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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교육지원청 직장내 가정폭력예방교육 실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강화교육지원청 2층 마니산홀에서 청 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내 가정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한혜정 강사의 ‘가정폭력예방이 모든 폭력예방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가정폭력의 본질 이해와 다양한 사례, 가정폭력에 대한 인식 변화의 필요성, 가정폭력 대응 방법 소개, 교육기관 근무자의 역할과 더불어 가정폭력을 당한 학생이 학교폭력·사회폭력의 연결고리가 될 수도 있음을 말해 가정폭력예방의 중요함이 간절하게 전달됐다..
직원들은 “가정폭력예방교육의 중요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하는 시간이었고, 부모의 올바른 역할이 우리 자녀에게 중요하다는 것이 자연스럽게 와 닿게 되는 교육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김동래 교육장은 “직원들이 가정폭력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가정폭력예방이 얼마나 중요한지 공감하였으니 강화교육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 생각한다. 더불어 주위의 학생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갖는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는 기대감을 표현했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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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19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행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9년 제2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에 관한 내용을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응시자격은 지난 2008년 1월 1일 전출생인 자로서 학적이 정원 외로 관리되는 자, 중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의 경우 초등학교 졸업자 이상의 학력이 있는 자,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는 중학교 졸업이상 학력이 있는 자여야 하며 재학생은 응시자격이 제한된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현장접수와 온라인접수 모두 가능하며 현장접수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신관 지하 1층,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대국민서비스를 통해 할 수 있다.
이번 시험은 8월 7일에 시행되고, 합격자는 2019년 8월 27일 10:00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ARS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시험부터는 조례개정을 통해 고졸 검정고시수수료 징수조항을 삭제해 초·중·고졸 검정고시가 전면 무료로 시행되어 응시생의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됐다.
또한 응시생이 사전에 시험장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접수 시스템을 개선해 그 동안 시험장소의 원거리 배정으로 인한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 시험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행정정보-시험정보-시험공고의 공고문과 첨부된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참고하거나 중등교육과 고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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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 학교 및 교직원 대상 자연체험학습장 운영
학교 및 교직원 대상 자연체험학습장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이 지난 4월 개장한 ‘학교 및 교직원 자연체험학습장’이 학생과 교직원의 농작 및 자연체험 학습의 장으로 활성화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북부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연체험학습장은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학교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무상 운영하고 있다. 특히 외부인 무단점유 해소 및 부지정비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기존 550여 평의 운영면적을 1,200평으로 확대 조성하였으며, 참여대상도 해밀학교, 한누리학교, 인천가현중학교, 인천상정고등학교 등 8개 기관 및 교직원 84명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
토지를 분양받은 학생 및 교직원들은 고구마, 쌈채소, 방울토마토 등 다양한 작물의 경작으로 농사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특히 참여 학생들은 농사를 짓는 과정에서 참여와 협력을 통해 어울림과 소통의 방법을 배워가며 자연체험학습장을 인성교육 및 공동체 역량을 키우는 체험활동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북부교육지원청에서는 올해 11월 경 자연체험학습장에서 직접 경작한 고구마 등으로 교육청 관내 지역아동센터 36곳 등에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사랑과 정을 나누는 불우이웃 나눔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자연체험학습장을 이용하는 한누리학교 최진나 학생은 “여러 작물 심기가 너무 어렵고 힘들었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 한국에서 자라는 다양한 식물의 종류와 먹을 수 있는 작물에 대해 알 수 있었으며, 오늘 내가 심은 고추와 상추가 얼마나 자랄지 너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영훈 교육장은 “자연체험학습장 활성화를 통해 유휴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 하고, 학생들에게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인성교육의 장을 제공하며, 교직원들에게 여가시간 활용 및 심신건강 증진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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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선, '인천시교육청 1호 학생홍보대사' 된다
2019년도 인천시교육청 학생홍보대사 위촉식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일, 인천광역시의회 김강래 교육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생홍보대사로 위촉된 윤현선은 ‘고등래퍼3’에 출연해 래퍼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은 인천출신 학생으로서 인천시교육청 공익캠페인 활동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인천교육 홍보영상 상영, 홍보대사 위촉패 전달, 소감 발표, 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윤현선 학생이 자작랩으로 제작한 인천교육 홍보영상 “POWER OF LIFE”를 선보여 위촉식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윤현선 학생의 올해 홍보대사 활동은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이나 공식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윤현선 학생홍보대사는 “인천시교육청 최초의 학생홍보대사가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랩으로 인천의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일이 기쁘고 설렌다. 학생홍보대사로서 다양한 공익 캠페인 활동으로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인천교육을 많이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3월 옹성우 홍보대사에 이어 이번 윤현선 학생홍보대사를 위촉하게 된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교육청은 학생홍보대사인 윤현선 학생과 함께 인천 학생 여러분 모두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인천교육에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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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인천 현장통제반 운영으로 선제적 대응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북한에서 지난 5월 30일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이 공식화됨에 따라 주의단계에 준해 6개 실무반으로 구성된 현장통제반을 운영해 야생멧돼지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장통제반은 접경지역 2개군과 한강하구와 인접한 3개 군에서 우선적으로 운영하며, 현장의 출입통제, 소독 등 차단방역과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이동통제초소와 거점소독시설을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돼지 및 멧돼지와 동물에서 발생되는 제1종 법정전염병으로 폐사율이 높지만 사용가능한 백신이 없어 급성형은 거의 100% 치사율을 보이고 있으며, 생존기간도 분변 11일에서 냉동돼지고기는 1,000일에 이르고 있어서 오염된 축산물이나 남은 음식물의 급여, 야생멧돼지를 통한 전파에 유의하도록 홍보물을 제작 배포했다.
최근 3년간 아시아 5개국을 포함한 47개국에서 발생했으며 해외여행객의 휴대축산물에서도 ASF 유전자가 14건 검출된바 있다.
이에 인천시에서는 외국인근로자 등이 입국시 축산물을 휴대하지 않도록 홍보를 실시했고, 접경지역인 강화군에 대해서는 수확기 피해방지단의 운영기준을 완화해 ASF 대응체제 종료시까지 질병예방을 위한 예찰 및 사전포획활동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아울러, ASF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군구 야생동물 담당자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했다.
방극호 환경정책과장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에 오염되지 않도록 남은 음식물을 버리거나 야생동물에 먹이주기를 금지하고, 인천의 특성상 공항과 항만을 이용하는 많은 내외국인의 불법축산물 반입이 없도록 당부드린다.”며, “귀·배·사지에 충혈과 푸른반점, 코나 항문에서 출혈 등의 의심증상을 보이는 야생멧돼지를 발견할 경우 신고자에게는 ASF 확진시 100만원의 신고포상금이 지급된다”고 말했다.
또한, “인천시에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유입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노력이 아프리카 돼지열병 청정지역 인천을 만든다 ”고 당부했다.
야생멧돼지 아프리카 돼지열병 현장통제반은 ASF 검출일로부터 4개월동안 검출되지 않는 경우 해체된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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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 송도테마파크 사업, 종합적 계획 수립 중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27일, 열여섯 번째로 성립한 온라인 시민청원에 공식 답변했다.
송도테마파크의 조속한 착공을 요구하는 청원에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영상 답변을 통해 “송도유원지가 인근 경제자유구역과 조화를 이루면서 원도심의 발전도 견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답변에 앞서 허부시장은 “테마파크 사업은 개념상 유원지의 사업의 한 형태일 뿐”이라며, 송도테마파크를 지역주민들과 상의도 없이 유원지로 전환 검토한다는 오해를 바로 잡았다.
송도테마파크는 약200만㎡ 규모의 송도유원지 부지의 일부로, 지난 2008년 대우자판이 도시개발사업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파라마운트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추진하였으나, 2010년에 워크아웃되며, 사업이 무산됐다.. 이후 사업권을 인수한 부영주택의 송도테마파크는 실시계획인가가 실효되어 사업이 중단된 상태이다.
이에 허부시장은 “테마파크 토지 소유주인 부영주택이 테마파크 사업에 대한 추진의지를 밝히고, 행정절차에 적극적으로 임한다면 인천시는 적극 지원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인천시는 기업이 테마파크조성에는 무관심한 채, 막대한 개발이익을 위해 도시개발사업만을 추진하는 도덕적 해이가 일어나지 않도록 신중하게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2020년 7월 일몰제 시행에 따라 송도유원지 내 장기미집행시설 지정해제에 대비하고, 더불어 부영주택이 테마파크 사업을 재추진하지 않을 경우도 고려해 종합적인 계획 수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답변 영상과 내용은 ‘인천은 소통e가득’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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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활개선용유지회 사랑의 반찬나누기 행사’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생활개선인천광역시중구연합회 용유지회는 4일 용유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및 관계공무원 20 여명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나눔 행사를 가졌다.
봉사활동에 나선 생활개선용유지회 회원들은 행사 전날부터 장보기, 재료손질 등의 준비를 시작으로 당일 손수 정성껏 밑반찬을 만들어 떡, 제철과일을 관내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70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반찬나눔 행사는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후원으로 매년 4~5회 진행해하고 있으며, 올해도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 나눔을 추진했다. 올해 연말까지 반찬나눔 2회와 고추장 나눔 1회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생활개선용유지회는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여성농업인 단체로서 지역농업을 기반으로 여성의 잠재력을 발현하고 건전한 농촌가정 및 농촌지역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활동을 펼쳐왔으며 많은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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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배다리 책 피움 한마당’에 초대한다.
2019 배다리 책 피움 한마당 콘서트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8일 오전 11시부터 배다리에서 인천시 주최 배다리 ‘나비 날다’ 서점 주관으로‘배다리 책 피움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6곳의 헌책방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배다리 헌책방 거리의 역사와 책방문화를 널리 알려 작은 문화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하고, 동네책방 문화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배다리 책방문화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주요행사로는 ‘책방에서 만나요’코너에서 아벨서점, 한미서점, 삼성서림 등의 책방에서 로버트 파우져 작가, 윤성근 작가, 최종천 시인 등과의 만남, 나비 날다 책방에서 반달샘의 책 처방 등이 진행되며, ‘책방과 이웃해요’ 코너에서는 배다리 가죽공방, 카페등과 연계한 커피강좌와 책갈피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그 외 10여개 부스에서 진행되는 체험프로그램과 최종규 작가 사진전 등도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서상호 문화예술과장은 “배다리 헌책방은 책방을 넘어서 배다리 문화를 대표하는 곳이므로 이번 행사를 통해 배다리 자체가 지역문화의 브랜드가 될 것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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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구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는 인천 지역 연구개발 활성화 및 과학기술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4일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Idea Space실에서 ‘인천광역시 R&D 정책,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 했다.
이번 토론회는 황상연 교수, 한성호 책임연구원의 주제발표에 이어, 유창경 교수의 진행으로 홍인선 교수, 정지원 연구실장, 최호준 단장, 정승용 책임연구원, 오인선 대표이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석해 R&D 활성화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2017년 기준으로 국가 R&D 사업비의 인천 지역 투자가 2.2%이고, 인천에 위치한 지역혁신기관 수가 17개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각각 12위와 16위로 하위권에 해당하는 등 인천 지역의 R&D 분야가 취약하다는 점이 주제 발표에서 나타난 공통된 의견 이었다.
김상섭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정부 주도의 연구개발 정책이 지역 주도로 전환되는 추세에 맞춰 이번 정책토론회에서 제시된 R&D 활성화 방안과 향후 일자리위원회 및 산·학·연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한 ‘지역 특성에 맞는 R&D 활성화 정책’을 수립해 2020년부터 본격 시행토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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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데이터를 활용해야 행정의 일하는 방식이 바뀐다’ 서보람 과장 전문가 특강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4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데이터를 활용해야 행정의 일하는 방식이 바뀐다’를 주제로 서보람 과장의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 과장은 빅데이터의 개념 설명을 시작으로, 안전, 국민생활 및 경제 분야의 빅데이터 활용사례를 통해 경험·직관이 아닌 객관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책이 수립 될 때 사회적 혁신이 이루어지는 사례를 보여줬다.
아울러 향후 공공데이터 사업의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인천 공직자에게 데이터 중심의 의사결정을 통한 행정혁신을 강조했다.
서 과장은 제32회 기술고시 합격 후, 정보화분야에서 오랜 기간 근무 후 현재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정책과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공공 빅데이터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데이터 전문가이다.
인천광역시 관계자는 “새로운 시대변화에 대응하는 공직자의 혁신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이번 강연이 인천 공직자에게 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본다.”며, “다음 특강은 6월 19일은 오후 4시30분에 송도 트라이보울에서 건축가 조정구 대표가 ‘답사하는 건축가의 동네와 집 이야기’라는 주제로 도시재생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며, 특강은 공직자와 시민 모두 참여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2019-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