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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모든 날들이 좋았다.” 도성훈 교육감 스승의 날 축하 메시지
도성훈 교육감 스승의 날 축하 메시지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스승의 날’을 맞아 교직원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13일 인천시교육청 내부 업무망 첫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메시지에는 ‘우리 인천의 선생님들과 함께한 모든 날들이 좋았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한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함께 공개된 ‘스승의 날’ 영상축사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선생님이 가장 바라는 것은 값비싼 선물이 아닌 공감과 인정의 마음”이라며 “공감과 인정,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스승의 날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꾹꾹 눌러쓴 글씨에 진심이 느껴진다”며 “선생님 출신의 교육감으로 앞으로도 교사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한편 15일 ‘스승의 날’에는 관내 중학교 학생회가 기획한 ‘교직원 출근길 맞이 이벤트’에 함께 참여하고, 유치원선생님과 함께하는 1일 보조교사 활동을 할 예정이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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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꿀벌 활동시기 낭충봉아부패병 방역활동 강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5월 꿀벌들의 왕성한 활동시기를 맞아 낭충봉아부패병의 방역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양봉농가는 5월에 1년 생산량의 70~80%의 벌꿀을 생산하게 되는데 그만큼 꿀벌 질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이 중요한 시기이다.
낭충봉아부패병은 양봉농가의 성패를 좌우할 정도로 전염성이 강한 꿀벌의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제2종 가축전염병이다. 낭충봉아부패병은 토종벌에 주로 발생하고 애벌레에 치명적인데 감염된 애벌레는 번데기가 되지 못하고 말라 죽게 된다.
2019년 현재 낭충봉아부패병은 전국적으로 70여 농가에서 발생했으며 인천에서도 3건이 발생했다.
낭충봉아부패병은 백신이 없고, 약제를 이용한 치료도 한계가 있어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다. 양봉농가에서는 구입 전 방역기관 실험실 정밀검사를 완료한 청정봉군을 구입해야 한다. 또한 벌통 및 봉기구에 대한 완벽한 소독과 청결한 관리가 필요하며 훈증소독 역시 예방에 효과적이다. 위생적인 봉장관리의 일환으로 노후화된 벌통 및 기구 등은 폐기하는 것이 좋다.
한편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낭충봉아부패병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3월 관내 189농가에 대해 구제약품을 배부한 바 있으며 양봉농가에 대한 훈증소독기 대여도 실시하고 있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철저한 양봉관리에도 불구하고 낭충봉아부패병이 발생하였으면 이동통제 후 봉군 소각처리 및 농장소독이 우선이며 질병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는 만큼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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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 “한우리 오페라 예술단”올해 첫번째 공연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에서는 오는 19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달 셋째 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상설음악회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을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방학기간인 오는 8월과 12월에 특별히 2회로 나눠서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지역의 대표 공연프로그램의 하나로 자리매김한 박물관 상설음악회는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14년째 계속되고 있다.
가족단위 관람객을 비롯해 연인, 친구끼리 특별한 제한사항 없이 자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올해 19일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 첫 번째 공연이 될 클래식 음악단체 ‘한우리 오페라 예술단’은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모여 동시대적인 공연물을 만들어내는 팀입니다. 이번 공연은‘클래식 음악의 감성을 입은 아름다운 하모니 ‘앙상블 로만짜의 작은음악회’로 무대를 장식하게 된다.
한우리 오페라 예술단의 공연은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에게 전통 클래식 음악을 선사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문화 수준을 향상시키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클래식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본다. 올해는 19일 첫 번째 공연을 시작으로 6월 16일 퍼니밴드, 7월 21일 아트필드, 8월 4일 엑시트, 8월 18일 광개토사물놀이, 9월 15일 극단친구, 10월 20일 인천플루트콰이어, 11월 17일 이모션콘텐츠, 12월 1일 콘티, 12월 15일 클래프 아츠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공연 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은 15일 오전 9시부터 인천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아울러, 인터넷 예약을 못한 분들을 위해 당일 공연 30분전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부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립박물관 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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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외국인주민 대상 운전면허교실 운영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3일 인천남동경찰서와 협업해 외국인근로자, 결혼이주민 등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운전면허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외국인주민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한 이번 운전면허교실에는 인천시에 거주하는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외국인주민 8명이 등록하였으며 5월 13부터 16일까지 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에서 4일간 진행된다.
외국인주민 대상 운전면허교실은 학과시험 대비를 위한 이론 교육을 중국어, 베트남어 등 수강생들이 원하는 언어로 된 교재를 사용할 뿐 아니라, 교육 종료 후 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에서 출장 학과시험을 실시할 예정으로 교육 효과 및 수강생의 교육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박세윤 보훈다문화과장은 “이번 운전면허교실이 시간적·언어적 어려움으로 인해 면허취득이 어려운 외국인주민에게 운전면허 취득의 기회를 제공한다.”며, “그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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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산물 안전성 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수입 또는 국내 유통식품 중 잔류허용 기준이 없는 농약 성분에 대해 최저기준으로 일률 적용되는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관내 생산·유통되는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및 농약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농약 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는 국내 농작물이나 수입식품에 쓰이는 농약성분을 등록하고 잔류허용기준을 설정해 관리하는 것으로, 등록된 농약 이외에는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일괄적으로 적용하게 된다. 그동안 잔류허용기준이 정해지지 않은 농약성분은 국제식품규격인 코덱스 기준으로 하거나 유사 농산물을 기준으로 잔류농약을 허용하였으나, 이 원칙을 폐지하고 일률적으로 0.01ppm으로 적용해 잔류기준이 강화된 것이다.
이 제도는 2017년 1월부터 수입 의존도가 높은 견과종실류와 열대과일류에 우선 적용되었으며, 올해부터는 전 농산물에 확대 시행되고 있다.
인천시는 PLS 제도 본격 시행에 따른 일선 영농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잘못된 농약 사용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연초부터 농업인 실용교육, 플래카드 게첩, 홍보용 리후렛 배포, 정책홍보지 게재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홍보를 지속 실시해, 2019년 1월부터 3월까지 생산지 기준 부적합 유통 농산물이 전혀 검출되지 않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농약의 화학성분은 당장은 해충을 쫓거나 잡초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일정량 이상 쓰면 농산물에 그대로 남아 인체 내분비계를 교란하는 등 독성으로 작용한다.”며, “올바른 농약사용에 대한 인식개선 및 실천으로 우리 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에 대해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먹거리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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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식품안전관리 평가 광역지자체 ‘우수기관’ 선정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시행한‘2018 식품안전관리분야 전국 지방자치단체 추진실적 점검·평가’에서 인천광역시가 17개 광역지자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는 식품안전 수준향상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구축, 기초적인 위생관리 수준, 정부 주요시책분야 적정 추진 등 11개 평가항목에 대해 시·도 및 군.구 통합식품안전정보망 입력 자료를 적극 활용, 17개 광역지자체 추진실적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이번 평가는 최우수 2개, 우수 14개 로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우리시는 위해식품 발생 시 소비자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신속한 회수처리 실적과 중소판매장에 설치하는 차단시스템 설치율, 신속한 위생행정을 구현한 모바일 현장 보고장비활용율, 식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식품업체 점검 및 안전한 성수식품 제조를 위한 합동단속 참가율, 안전제품 유통을 위한 수거 검사율 등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활동 등 ‘소비자 안심환경 구축’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관련 정연용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시민들에게 식품안전에 대한 신뢰가 구축될 수 있도록 식품의 제조부터 유통 소비단계까지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소비자의 마음이 안심될 수 있도록 책임지는 소비자 안심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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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시민안전 도모한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3일 인천시청에서 시, 인하대병원·인천성모병원·국제성모병원과 ‘2019년 심폐소생술등 응급처치 교육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급성심정지의 경우 비공공장소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매년 65%대를 유지하고 있다. 4분의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해 최초 목격자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만큼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과 자동심장충격기 위치 및 사용법 홍보는 매우 중요하다.
시는 그동안 매년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및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사용법에 대해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해왔다.
특히 올해는 인천시를 3개 권역으로 나누고, 각 권역을 인하대병원·인천성모병원·국제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에서 맡아 더욱 전문적이고 질 높은 응급처치 교육이 가능해졌다.
또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의거한 교육의무대상자와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교육 강화와 교육을 희망하는 일반인에게도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고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과 인식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혜경 보건정책과장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및 홍보는 시민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만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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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기업 정년퇴직은 새로운 고용의 시작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14일부터 정년퇴직 후 일자리를 원하는 60대 신중년을 위한 ‘중소기업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지원사업은 최근 고령화 시대의 도래 및 만60세 정년 법제화 및 국민연금 수령시기 조정에 따른 정년퇴직자의 재취업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만60세를 정년으로 정하고 있는 관내 제조업분야 중소기업에서 정년퇴직자를 퇴직시키지 않고, 1년 이상 재고용하거나 신규로 채용하는 경우에 월30만원씩 최대 12개월 간 사업주에게 고용연장 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1월 1일 이후 정년퇴직자를 재고용 및 신규로 채용하는 제조업분야 중소기업 사업주는 ‘인천광역시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게 되며, 지원조건 및 신청자격과 관련한 사항은 인천테크노파크 일자리창업본부 취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기업당 지원인원은 총 근로자 수의 10%의 이내 범위에서 지원하게 되며, 한 사업체당 최대 지원인원 수는 최대 10명이며, 근로자가 10인 미만인 사업장의 경우는 최대 2명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대상 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신청시점부터 근로자가 3개월 만근한 시점마다 분기별로 지원금을 지급하되 지급 시 해당 근로자의 근속유지 상태를 증명해야 하며, 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통해 수혜를 받고 있는 근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홍준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정년퇴직 이후 신중년이 국민연금 수급 개시까지 소득활동 지원을 통한 생활안정 및 중소기업 인력수급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수혜기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와 더불어 신규인력 창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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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고 싶은 전통시장, 인천시와 상인들이 함께 만든다
인천상인연합회 임원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지난해 78억2천만원에서 40억7천만원 증가된 전통시장 지원을 위한 국비 118억 9천만원을 확보했다. 올해 총사업비 217억원 규모의 재원을 집중 투입해 인천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주차 개선사업으로 공영주차장 설치 3개소, 주차장 이용보조 2개소가 선정되었고, 전통시장 희망사업 프로젝트 사업으로 문화관광형 시장사업 3개소,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사업 3개소가 선정됐다.. 또한 전통시장 노후전선 정비사업 2개소도 선정됐다.
특히,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의 핵심사업으로 꼽히는 공영주차장 설치와 희망사업 프로젝트 사업의 경우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시장이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전통시장 내 편의시설과 시장 환경개선을 통해 고객들의 쾌적하고, 편리한 전통시장 이용에 도움을 줄 전통시장 인프라 구축사업은 총 149억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시설현대화사업은 아케이드 보수, 증발냉방장치, 소방시설공사 등 16개 시장 27개 사업에 지원되며, 주차환경개선사업은 석바위시장, 십정종합시장, 강화풍물시장, 신거북시장에 공영주차장 설치로 부평문화의거리, 계산시장에 주차장 이용보조로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노후 전선정비사업을 2개 시장에서 시행해 전통시장의 안전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각 시장만의 독특한 개성을 살려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하기 위한 전통시장 희망사업 프로젝트는 2년간 10억이 지원되는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모래내시장, 부평깡시장, 정서진중앙시장이 신규로 선정되었고, 사업평가를 통해 도약시장으로 부평종합시장과 계산시장이 선정되어 총 5개 시장이 추가되었으며, 1년간 3억이 지원되는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으로 개항누리길 상점가, 간석자유시장, 진흥종합시장이 선정되어 기존 진행되고 있는 6개 시장을 포함해 총 14개 시장에서 총 59억8천만원의 규모의 지원을 통해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국가 직접지원사업인 특성화 첫걸음 컨설팅 사업 3개소와 청년몰 확장 및 대학협력 사업 1개소, 시장바우처 지원사업 13개소, 지역우수상품전시회 지원을 포함하면 올해 지원되는 폭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인천시 자체사업으로 전통시장 공동배송센터, 전통시장 가는 날 등을 지원하고 있고, 특히, ‘매력으뜸전통시장’사업은 인천관광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관광상품과의 연계, 특색 있는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해 인천만의 ‘핫’한 전통시장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박남춘 인천시장은 5월 9일 개최한 인천상인연합회 임원 간담회를 통해 “최근 내수 부진과 대형마트 SSM 등으로 인한 상권잠식 등으로 상인들의 경영 여건 악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애로사항에 대해 공감한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구축에 대해 소통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전통시장 매니저 지원사업을 통해 상인조직의 역량 강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인천e음 이용 상생협력 협약식에서 인천시는 전통시장 편의시설 확충 및 미래형 스마트 전통시장 육성 등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을 인천상인연합회는 인천e음 전자상품권 사용 및 자체 홍보활동 전개를 협력하기로 했다.
장병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을 통해 대형마트 못지않은 편의시설 구축과 대형마트보다 많은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전통시장의 상권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이에 인천시는 상인들의 자구 노력에 부응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주는 지원과 상생 협력 및 소통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더욱 즐거운 전통시장 쇼핑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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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보건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일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학교보건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학교보건위원회는 학교보건법 제 2조의 2 규정에 따른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 증진하기 위한 기본 계획 및 학교보건과 관련된 중요시책을 심의하기 위해 교육감 소속 하에 학교보건위원회를 두어 조직 및 운영에 관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학교보건위원회는 내부위원과 외부위원 15인 이내로 구성하되 학교보건에 관해 학식이 있거나 경험이 있는 전문지식이 있는 사람으로 구성했다. 이날 위촉식을 갖고, 위원장은 인천광역시 간호사회 장성숙 회장이 선출되었고, 부위원장으로는 인하대병원 이훈재 교수가 선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 학생 건강증진에 대한 자료로 1. 보건교육의 내실화, 2 학교 감염병 예방 관리, 3. 학생건강검사 추진사항, 4. 학교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사업, 5. 응급의료체계 강화에 대해 중장기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 학생건강관리 및 평생건강관리의 기반이 되는 체계적인 보건교육을 위한 자료개발 등 학교보건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건의와 제안을 해 내실 있는 학생건강관리를 도모하고자 했다.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학교보건위원회를 통해 “보건교육을 통한 자기건강관리능력 향상 및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인천광역시, 의료기관 등 관련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삶의 힘이 자라는 건강한 우리 인천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2019-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