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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전자상품권 인천e음 활성화 협약 체결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7일 인천시청에서 인천시,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와 ‘인천사랑전자상품권 인천e음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상공회의소 회원기업의 인천e음 사용 활성화와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의‘인천e음 1인 1카드 운동’의 효과적 전개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인천상공회의소와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에 인천e음 활성화를 위한 관련 자료 및 행정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토대로 인천상공회의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인천e음의 사용을 적극 권장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는 인천e음 사용 확산을 위한 범시민운동을 전개해 지역공동체 의식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인천사랑전자상품권 인천e음’은 시민, 기업, 지자체가 모두 경제주체가 되어 참여하는 선 순환적 경제체계 구축으로 지역공동체 의식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지난해 7월말 발행을 시작해 현재 사용량이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다.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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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최초,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인천시 경찰청 한국소비자원 금융기관 같이 나섰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인천지방경찰청, 금융감독원 인천지원, 한국소비자원 인천지원 및 9개 금융기관과 7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약기관들은 교육 자원 공유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공동대처하기 위한 적극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시와 경찰청, 금융기관, 소비자기관이 각각의 위치에서 시민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활동에 효율적 지원을 위해 협약식을 개최한 것은 지자체 중 최초이다.
시는 지난 2월20일 ‘인천광역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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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뮤지엄파크 시립박물관 이전 사업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통과
인천뮤지엄파크 건립 청신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 사회공헌 부지 내 설립예정인 인천뮤지엄파크의 시립박물관 이전 사업이 상반기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평가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서면심사, 지난 3월 25일인천뮤지엄파크 부지 현장실사, 4월 26일에 최종 PT심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인천시립박물관 이전 건립사업이 ‘적정’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에 따라 인천광역시는 시립박물관 건립사업비의 40%를 국비로 확보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였으며, 향후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 및 투융자심사, 건축 및 실시설계용역 등의 행정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시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는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이며 5월 말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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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인천아이리더 업무협약 체결
인천시교육청-인천아이리더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청, 기호일보와 3일 오전 인천광역시청 접견실에서 ‘인천 아이리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인천광역시 박남춘 시장, 기호일보 한창원 사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최불암 전국후원회장, 홍창표 부회장, 김용일 인천지역본부 후원회장이 참석해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인천 아이리더’는 학업 및 예체능 분야에서 소질과 재능이 있으나 현실적인 제약으로 꿈을 실현하기 어려운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들을 선발,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리더로 키워내고자 하는 인재양성사업이다.
올해 첫 사업을 시작하는 ‘인천 아이리더’ 사업은 20여명을 선발해 1인당 연간 최대 800만원의 학업증진비를 지원하고 더불어 맞춤형 진로프로그램 실시, 후원자와의 결연을 통한 멘토링 및 정서적 지지를 통해 성장 동기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가정형편이 어렵다는 이유로 자신의 꿈을 포기하는 학생이 있어서는 결코 안된다 “며 "지역사회가 손잡고 인천에서 배우고 자란 아동, 청소년들이 인천에 기여하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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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2019년도 기관장 주관 소속직원 청렴교육”실시
“2019년도 기관장 주관 소속직원 청렴교육”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서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서부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9년도 기관장 주관 소속직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관장인 교육장이 직접 소속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해 기관 전체 차원의 강력한 청렴의지를 표명하고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개선하고자 마련했다.
강의내용은 ‘인사철 및 명절 축하선물 안주고 안 받기’, ‘5대 청렴문화 캠페인’ 적극 참여 및 청탁금지법 준수, 부당지시에 대한 적극적 대응, 부정 청탁에 대한 단호한 대응 및 직무 관련 금품 수수 금지 등으로 이루어졌다.
서부교육지원청 한홍섭 교육장은 “우리 사회가 바라는 공직자 상은 도덕성, 공정성, 윤리성, 책임성이 강한 청렴한 공직자“라고 강조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 내부의 적극적인 의지를 널리 홍보함으로서 반부패 청렴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외부까지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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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인천한누리학교 한국어교육 참관교육 실시
인천한누리학교 한국어교육 참관교육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은 지난 2일 학점은행제 한국어교육 실습생 16명을 대상으로 다문화학교인 인천한누리학교에서 한국어교육과정 참관교육 실습을 가졌다.
학점은행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은 한국어 교육에 종사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됐다.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많은 한국어 교원을 양성해 지역 내 한국어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학생들을 교육했다.
한국어교육실습은 2급 한국어교원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수과목으로 앞으로 한국어 교원이 될 실습생들이 교사들의 수업을 참관을 통해 한국어교육의 교육과정 구성 방법과 수업 진행방법 등의 현장 사례를 경험했다. 또한 융합교육으로 진행된 우유 상자를 만드는 미술 수업에서 한국어뿐만 아니라 수학의 전개도까지 융합된 수업 진행도 엿볼 수 있었다.
김선미 인천평생학습관 관장은 “이번 한국어교육 참관을 통해 다문화학교의 교육과정과 다문화 학생에 대한 이해를 높여 예비 한국어 교원의 실무역량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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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작년 과밀학급 전수조사에 이어 올해 과소학급 전수조사 나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작년 과대·과밀학급 전수조사에 이어 올해 과소학급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시교육청은 그동안 초·중·고 510개교를 대상으로 1차적으로 여유교실 현황을 파악하고, 그 중 49개교에 대해 오는 9일부터 말일까지 현장 방문을 통해서 과소학급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대상은 최근 5년 전보다 일반학급이 초등 8학급이상, 중등 6학급이상 감소된 학교로 초등 23개교, 중·고등학교 26개교 등 총 49개교를 선정했다.
시교육청은 이번조사에서 학교장 및 학부모 면담을 통해 학급감소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 학교나 주민들의 여유교실 활용 희망사업 파악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원/구도심 학교 활성화 계획수립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강화, 옹진군을 제외한 이번 사업은 학생수 감소에 따른 원도심, 구도심 학교 살리기 일환으로 여유교실을 활용한 학생 자치활동 강화 방안이나 주민 편의시설 확충 등 향후 다양한 사업이 시행 될 예정이다.
시교육청 학교설립과 채한덕 과장은 “신도시뿐만 아니라 구도심, 원도심의 학교에도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교육여건을 개선하고자 이번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하고,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공동체적 학교문화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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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거버넌스 자연생태계 보전 협력 한뜻
두루미, 저어새 등 법정보호 종 보호 협약 체결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영흥발전소의 배출권거래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인천 거버넌스 업무 협업을 통해 인천 시조 두루미와 인천의 대표철새 저어새 등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해 사용되도록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와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인천시청에서 지난 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두루미와 저어새 등 멸종위기 종 보전 사업 홍보 및 행정지원을 총괄하고 영흥발전본부는 환경보전을 위해 협력하고 오염물질 배출을 줄여 판매한 수익금을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해 사업비 지원을 담당하고,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두루미·저어새 등 멸종위기 종 보존 및 시민 인식증진 사업, 보호 안내판 설치, 홍보 브로셔 제작, 생태주기 모니터링, 자연생태 시민행사 등 추진한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번 사업을 총괄한 인천광역시 백현 환경녹지국장은 “인천 거버넌스가 협업해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한 사업은 모범적인 사례라며 잘 이루어 졌으면한다.”며, “우리시도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고 더불어 사는 생태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영흥발전본부장은 “다양한 CSV 사업의 개발을 통해 시민의 건강과 환경보전사업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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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공해 관리방안, 환경연구 우수 과제로 선정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개최된 전국 보건환경연구원장 회의 환경분야 연구과제 평가에서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관리방안’이 우수 연구과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과제는 지난 1월부터 시행되는‘인천광역시 조명환경관리구역 지정 고시’와 관련해 시, 군·구 실무 담당자들의 빛공해 대응 역량 강화와 시민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측정관리 실무지침 발간 및 인천광역시 조명환경관리구역 중 우심지역의 옥외조명 빛방사량을 측정한 것이다.
‘빛공해 측정관리 실무지침’에는 빛공해 개념 및 법적 사항, 빛 방사량 산정을 위한 측정기기 선정부터 결과값의 도출 방법까지 자세히 수록하였으며, 실제 측정 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문제 해결을 위한 실무사례 등도 제시됐다.
이성모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연구는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최초로 인공조명에 의한 빛방사량을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빛공해 측정관리 실무지침’을 제작 및 배포해, 타 기관에서도 많은 질의와 자료를 요청받고 있다.”며 “새로이 부각되는 환경오염에 대해 인천이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면서 빛공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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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시형소공인 집적지 실태조사를 통해 ‘소공인 맞춤 정책’기반 마련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그동안 지역 산업의 뿌리 역할을 해 온 도시형소공인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5월부터 오는 9월까지‘도시형소공인 집적지 실태조사’를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시형소공인’은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제2조의 규정에 의한 높은 노동집약도와 숙련기술을 기반으로 일정 지역에 집적하는 특성이 있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제조업체를 말한다.
이번 실태조사는‘도시형소공인 제조업종’이 50개 이상 모여 있는 지역을 선정해 집적화되어 있는 소공인 400개 업체를 개별 방문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인천시 관내 집적되어 있는 소공인 업체의 일반사항, 사업분야 및 생산제품, 사업환경 및 입지특성, 지원정책 수요 등을 조사해 현장에 맞는 인천형 소공인 지원정책을 개발하고, 인천지역 특화 산업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도시형소공인은 기존의 사업체 조사와는 달리 공장등록이 되어 있지 않더라도 제조업 사업을 하고, 상시근로자가 10인 미만인 사업장이 해당된다. 이들 업체들은 기존 통계자료에서 현황을 파악하기 힘든 부분이 많아 인천시에서는 2019년 소공인 실태조사를 기점으로 매년 소공인의 변화를 조사해 체계적 지원체계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장병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 소공인 실태조사를 통해 인천의 뿌리 산업의 역할을 해 온 소공인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소공인 실정에 맞는 지원정책을 마련하겠다.”라며, “소공인들의 협업체계 구축, 지역산업과 연계 추진을 통해 어려운 경영 환경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