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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인천·경기·강원 합동 방역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말라리아 매개모기 활동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우리나라 말라리아 위험지역인 경기도·강원도와 함께 합동 방역을 실시한다. 위험지역 3개 시·도는 매년 5월 셋째주 목요일을 ‘합동방역의 날’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합동방역은 인천광역시, 경기도, 강원도 3개 시·도가 민·관·군 합동 방역 소독반을 구성하고, 모기 발생 취약·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 실시와 모기발생 장소에 대한 환경을 정비하는 활동이다.
- 올해에는 산불로 인한 후속조치 등 바쁜 일정으로 인해 강원도의 요청으로 일주일 연기된 5월 23일에 실시한다.
아울러 인천광역시는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방역 대책의 일환으로 5월부터 10까지 매월 셋째주를 민·관·군 합동방역의 날로 지정해 자체 취약지 합동방역 및 매개모기 집중 방역활동을 전개한다.
말라리아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매개모기 방역뿐만 아니라 예방 수칙 준수가 필수적이다. 매개모기가 활발하게 흡혈 활동을 하는 4월부터 10월까지 야간에는 야외활동을 가능한 자제하고, 불가피한 야간 외출 시에는 긴팔 및 긴 바지를 착용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개인 예방법을 철저히 실천해야 한다. 옥내의 모기 침입 예방을 위해 방충망을 정비하고 모기장을 설치하며, 실내 살충제를 적절히 사용해야 한다.
김혜경 보건정책과장은 “철저한 방역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말라리아에 감염되지 않기 위해서는 예방수칙을 잘 준수하고, 해외여행 시 위험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개인 예방법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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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ITF 인천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 27일 개막
2019 ITF 인천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열우물경기장에서 ‘2019 ITF 인천국제여자테니스대회’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2019 ITF 인천국제여자테니스대회’는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체육회가 후원하고, 인천광역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테니스 여신들의 축제이며, 국제테니스연맹과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는 국제여자테니스대회로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영국, 러시아 등 21개국에서 약 1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최고의 기량을 겨룬다.
올해 4월 ITF 월드테니스투어 오사카대회 단·복식에서 우승한 한국 여자 테니스의 간판 한나래와 지난해 네이만챌린저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장 유수안를 비롯해 나라 쿠루미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참가해 7일간 열전을 펼칠 예정이며, 한국 선수로는 장수정, 김다빈, 최지희 등의 활약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대회는 그랜드슬램대회와 WTA투어대회에 이은 서킷 규모의 대회이며,
총 상금은 US $25,000이며,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세계 랭킹 포인트가 주어지며, 2018년 대회에서는 대만의 량언숴 선수가 우승, 대한민국 한나래 선수가 준우승한 바 있다.
백완근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젊은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고, 세계 각국 여자 테니스 선수들의 기량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많은 시민들의 관람과 응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단식 결승전이 열리는 6월 2일에 테니스 꿈나무와 함께하는 매직테니스 강습도 예정되어 있으며, 경기관람은 무료이다. 자세한 문의는 인천테니스협회로 하면 된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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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기 초보아빠 육아마스터 프로젝트
인천시, 100인의 아빠단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아빠들의 육아 참여 캠페인의 일환으로 1기‘인천 100인의 아빠단’을 모집, 운영한다.
‘인천 100인의 아빠단’은 인천지역 3세부터 7세까지의 자녀를 둔 육아에 관심이 있는 초보아빠들이 대상이다.
아빠들의 육아 고민을 나누고, 육아 노하우를 함께 공유하며,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소통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최고의 아빠되기를 돕는 인천 최초의 공식 아빠들의 모임이다.
시는 제1기 인천 100인의 아빠단 프로젝트를 통해 아빠의 육아참여로 아이와 아빠가 함께 성장하고, 부부가 함께 육아·가사에 참여하는 가족 문화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인천 100인의 아빠단의 주요 활동은 ,멘토단이 주는 교육, 건강, 일상, 놀이, 관계 등 5개 분야에 대한 온라인 육아 미션 수행과 ,육아하는 아빠 전문 멘토와 함께하는 전문가 특강 등 온·오프라인 멘토링 ,아이와 친밀감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초보아빠단 ,모집은 5월 24일부터 6월 14일까지 3주간에 걸쳐 진행되며 ,인천지역 2013년부터 2017년생 자녀를 둔 초보아빠 100명을 모집대상으로 , 네이버카페 맘맘맘인천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받고 ,6월 17일에 참여자 100명을 선정 발표 한다.
인천 100인의 아빠단 운영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가 운영한다.
선발된 인천 100인의 아빠단은 6월 2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되며, 아빠단 활동에 열심히 참여한 초보아빠에게는 활동 종료 시 감사장과 함께 자녀가 주는 ‘좋은 아빠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인천시 이현애 여성가족국장은 “‘인천 100인의 아빠단’은 아빠 역할에 변화를 주고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2019년 최초 출범하는 초보아빠들의 공식모임이다.”라며, “육아에 관심은 있지만 서툰 아빠들이 서로 고민을 나누고, 노하우를 공유하며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계획이니, 육아의 즐거움을 느끼지 못해 본 많은 아빠들이 참여해 육아하는 기쁨과 행복함을 느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에서는 지난해까지 8회 째 매년 전국 단위로 100인의 아빠단을 모집·운영했으며, 올해부터는 각 지역별로 100인의 아빠단이 새롭게 모여 활동하도록 지원한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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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폭력피해 이주여성 인권보호 울타리 강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폭력피해 이주여성 상담소’를 개소하고,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피해 이주여성에 대한 상담지원과 이들을 위한 쉼터를 연계해 이주여성 인권보호 울타리를 강화한다.
, 외국인·다문화 가구문제에 선도적 보호대책 마련
올해 4월 여성가족부에서 공모한 전국 최초 폭력피해 이주여성 상담소에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아 상담소를 개소한다.
시는 2004년 폭력피해 이주여성 쉼터 ‘울랄라’ 개소 이후 15년 동안 폭력피해 이주여성 보호를 위한 사업을 지원해 왔다.
폭력피해 이주여성 상담소는 총사업비 2억 7,300만원이 지원되며, 총 8명의 상담원 중 이주여성 2명이 상주해 통·번역 상담을 지원한다. 이주여성들이 어려움과 불편함 없이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7월 개소 할 예정이다.
이주여성 상담소에서는 상담 및 사례관리, 긴급지원 및 법률·의료·노무·출국지원 등 서비스 지원과 전문상담원 교육, 폭력예방교육 및 홍보 사업과 함께 아시아이주여성다문화 공동체 및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와의 지역 연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여성가족부 통계에 따르면 인천 거주 외국인은 인천 전체 인구의 3.2%인 94,670명으로 전국에서 5번째로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이주여성은 한국 사회적응과정에서 겪게 되는 성차별, 가정폭력, 아동학대 뿐만 아니라 성학대, 성매매 및 사이버 폭력까지 다양한 폭력에 노출되어 다각도의 긴급 지원이 필요한 시점에 인천시는 선도적인 보호대책을 마련해 폭력피해 이주여성이 안전한 도시를 구현하고자 한다.
, 생활 속 여성 권익증진사업으로 ‘여성이 행복한 도시’
시는 이밖에도 여성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권익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낯선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거주지 인근지역에 설치된 택배보관함을 통해 물품을 받는 ‘여성안심택배함’은 올해 말까지 55개소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난 4월 말 기준 올해 이용실적은 17,130건이다. 택배 서비스를 이용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연차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무인택배 운영시간은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 2018년부터 역점사업으로 여성·아동이 긴급 위기상황 시 대피해 도움을 요청하는 ‘여성·아동 안전지킴이집’을 추진 중이다. 위기상황 발생시 24시 편의점으로 대피한 후 경찰청과 연계된 비상벨을 눌러 경찰 출동 및 신변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지난해 3월 인천광역시, 인천지방경찰청, 한국편의점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서비스 협약을 체결해 올 4월말 현재 982개소가 마련돼 있다.
- 또한, 지난해부터 전국최초로 여성 안전 복지 사각지대인 인천 섬지역에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전문상담기관이 없어 폭력피해 상담 및 예방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도서지역을 방문해 전문기관 상담 및 사례관리와 의료· 법률 지원까지 연계하고 있다.
- 이밖에도 시민과 초등학생, 장애 아동 및 청소년, 공직자 등을 대상으로 계층별, 연령별 폭력예방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폭력예방교육 사각지대 해소 및 일반 시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초등학생 5학년을 대상으로 인천 관내 249개교, 1,170학급에서 성인지적 인권통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장애 아동·청소년 성 인권교육은 특수학교·학급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 공직자를 대상으로는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연 2회 이상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 더불어 가정·성폭력 취약계층과 피해자들을 위한 전문상담가 1:1 멘토링 사업을 추진하는 등 여성 지원서비스를 강화해나가고 있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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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초·중·고 교장 및 교감 등 47명 대상 교사미디어교육 운영
지난 22일 인천 지역 초·중·고교 교장과 교감 등 47명이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교사미디어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시청자미디어재단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가 22일 인천지역 초·중·고교 교장과 교감, 그리고 각 교육지원청 장학관 등 교육공무원 47명을 대상으로 미디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은 ,미디어환경과 가짜뉴스 ,언론대응과 인터뷰 방법 등 2가지 주제로 운영됐다.
기자 출신의 스마트미디어 전문가인 최진훈 강사가 진행한‘미디어환경과 가짜뉴스’교육은 최근 일선 학교에서도 학교 휴업과 관련된 가짜뉴스로 학부모들의 민원이 쇄도하는 등 크게 곤욕을 치른 적이 있어 교장을 비롯한 일선 학교운영 책임자들의 깊은 관심을 끌었다.
OBS 경인방송 메인앵커인 유진영 아나운서의 ‘언론대응과 인터뷰’교육에선 언론을 상대할 때 유의해야할 점, 인터뷰 노하우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교육 참가자들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내 방송 스튜디오에서 모의 언론인터뷰 실습도 함께 했다.
지난 2015년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각급 학교의 미디어교육을 적극 지원해 온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는 지난 해 11월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과 추가로 업무협약을 맺은 것을 계기로 공교육 내 올바른 미디어교육 확산과 교원 직무연수 프로그램 개발에 힘을 기울여 왔다.
지난 해 11월부터 두 달에 걸쳐 초등 및 중등교사를 대상으로 스마트미디어 교육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한 데 이어 올해 4월에는 초등교사들을 대상으로 모두 4회에 걸쳐 1인 방송과 스마트폰 영상 촬영을 중심으로 ‘교실 속 미디어’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는 올 하반기에도 인천 지역 교원을 대상으로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운영되는 교육은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현장중심 과목선택형 직무연수와 연계해 연수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이충환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장은 “인천지역 각급 학교의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교장 및 교감 선생님들과 학교내에서의 미디어교육이 정말 중요하다는 점에서 공감대를 형성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미디어를 잘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미디어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센터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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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일요상설공연‘얼쑤’ 개막공연 ‘“엎어쇼 season 기싸움”대 “인천아리랑”’
리플릿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26일부터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야외공연장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일요상설공연 우리가락 우리마당‘얼쑤’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얼쑤’공연은 시민들에게 전통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전통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고 인천시가 주최하는 야외상설공연 프로그램이다.
2019년 한해동안 다채롭고 알찬 공연이 준비되어 있는 가운데, 5월 26일 개막공연에서는 인천염전일놀이보존회와 퍼플캣이 함께 만드는 ‘“엎어쇼 season 기싸움”대“인천아리랑”’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6월 2일에는 예인 이광수와 함께하는 ‘사물놀이 본향’ 공연이 시행될 예정이다.
공연일정 등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주관단체 서도창배뱅이연구보존회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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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래 말산업 육성을 위한 학생승마체험 추진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올해에 인천 초·중·고등학생 1,233명에 대해 학생승마체험 사업을 추진해 학생들에게는 말과 친화할 수 있는 승마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장애학생에게 승마를 통한 재활 치료 제공, 미래 말산업 성장에 필요한 잠재 승마인구를 발굴해 승마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학생승마체험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말산업육성 지원사업 중 하나로,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학교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7년 767명, 2018년 1,074명, 2019년 1,233명으로 사업에 대한 수요 및 지원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1명당 10회의 승마체험을 지원하며,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에 대해 일반승마체험은 32만원, 생활승마는 32만원, 재활승마는 42만원으로 대상에 따라 구분해 사업비가 지원된다.
지난해 예비 수요조사를 거쳐 인천광역시는 1,233명에 대해 승마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며, 2018년부터는 승마체험 중 안전사고에 대비해 보험료를 사업비에 추가 지원해 만약의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승마체험은 승마시설 또는 승마장으로 정식 신고된 시설에서만 가능하다. 현재 인천 내 학생승마체험 이용 승마시설은 ‘굿라이더 인천승마장’, ‘인천승마공원’, ‘남동승마클럽’ 3개소이다.
사업비는 사전 수요 조사 시 학교를 통해 구청으로 신청한 학생에 대해 우선 지원되며, 취소 등 변경사항으로 인해 남는 잔여분에 대해는 군구별로 추진될 예정이니, 추가 신청희망 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를 경유해 학교 소재지 구청 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학생승마체험 사업 참여 외, 이용료를 부담하면 승마장을 통한 일반 승마체험도 가능하니 승마를 경험해보고 싶은 시민은 승마장별로 문의하면 된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학생승마체험이 청소년들에게 학교생활 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 하나가 되고, 일반인도 승마와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이다.”라며, “신청학생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성장기 학생에게도 정서적으로 좋은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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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저층주거지 환경개선과 관리기능 향상 돕는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원도심 마을주택 밀집지역의 주거약자들을 위한 집수리와 마을환경 정비, 공구대여, 무인택배운영 등 관리서비스를 추진하는 마을주택관리소 활성화를 위한 시·군·구 담당자 워크숍을 5월 23일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을주택관리소는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층, 노인가구, 장애인 등 주거약자에게 도배 및 장판, 싱크대, 창호, 난방 및 보일러, 방수 등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과 원도심 주민들의 자력 보수를 위한 집수리교육과 공구 대여, 꽃길 조성 및 담장 허물기 등 마을 주거환경정비를 통해 원도심 노후 저층주거지에 아파트 관리사무소 기능을 담당한다.
또한, 마을공동체 구성 및 주민협의체 연계를 통한 주민공동체 꾸리기와 자원봉사자, 재능기부자, 사회적기업 등과 함께 운영하는 사업이며 하우징닥터와 연계로 찾아가는 집수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마을주택관리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집수리교육과 공구사용교육, 각 자치구 운영 사례들을 공유하고 집수리교육 현장을 들러보며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갖기 위함이다.
시는 현재 6개구 11개소에서 운영중인 마을주택관리소를 전체 군·구를 대상으로 2022년까지 20개소 이상 확대하기 위한 활성화 계획을 추진중에 있으며, 뉴딜사업과 더불어 마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권혁철 인천시 주거재생과장은 “집수리 및 공구사용 교육을 포함한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군·구가 서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공유하고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을 확신하며, 집수리지원이나 공구사용 및 무인택배서비스 등에 도움이 필요한 인천 시민의 많은 이용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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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일자리 미스매치 민·관 협력으로 해결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3일 오후 2시 인천시청 중회의실에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민관 일자리 실천협의회’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더 좋은 일자리, 함께 만드는 인천’의 동반자적 일자리 창출 인식 조성과 기존 市 주도의 일자리 정책을 탈피, 구인·구직자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최근 구직자들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최강의 취업 한파 속에서도, 실제 관내 중소기업들은 필요인력을 제때에 채용하지 못하는 노동시장 인력수급 미스매치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고, 민·관 협력과 소통을 통해 향후 일자리 정책방향 설정과 일자리 모델 발굴에 반영할 예정이다.
현재 인천시는 인천청년사랑 프로젝트, 중소기업 근로환경개선사업, 뿌리산업 맞춤형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10년 연속 특·광역시 중 고용률 1위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전국평균보다 높은 실업률을 보이고 있다. 2019. 4월 인천광역시 고용동향
중소기업 퇴직자 중 1년 미만 퇴직자 비율이 전체 퇴직자의 46.4%를 차지하는 등 일자리 미스매치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점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기존 유관기관 위주의 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형식에서 탈피해, 관내 근간산업인 자동차, 항공·물류, 뷰티, 제조업 등 산업별 클러스트를 대표한 기업의 인사 관계자를 직접 초청해 인재채용과 관련해 겪고 있는 실질적인 어려움과 문제점, 신규채용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할 수 있는 정책적 방향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취업사이트 개선 및 인천일자리센터 기능 강화 등을 통한 구인·구직간 일자리 정보 미스매치 해결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산업별 부족인원, 인력부족률, 미충원률 등 단순 통계에 의한 정책개발에서 벗어나 직능별, 경력별 미스매치 현황 등 세분화된 통계지표를 마련 향후 정책개발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번 간담회 개최는 기존의 官위주의 문제해결 접근방식에서 탈피한 민·관 실무형 협의체 구성을 위한 기획으로 추진되었으며,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으로 ‘더 좋은 일자리, 함께 만드는 인천’의 토대 마련의 계기를 삼고자 한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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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0회 전국 茶人 큰잔치 개최 〞
인천시는 규방다례보존회 및 한국차문화협회 인천지부가 주관하는 전국 차인 큰잔치가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개최해 전통 차 문화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고 밝혔다.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규방다례보존회 및 한국차문화협회 인천지부가 주관하는 전국 차인 큰잔치가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개최해 전통 차 문화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 차인 큰잔치에는 전국의 차인 800여명이 문화예술회관에 모여 각 지역별 차 문화를 시연하고, 차를 재료로 한 100여점의 음식 전시와 경연대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녹차와 황차, 가루차, 홍차 등 아름다운 찻 자리가 마련되고 시민들에게 무료로 시음할 수 있고, 항낭 만들기 등 각종 차와 관련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체험 코너에서는 우리차를 직접 닦고 비비고 말리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인천시 무형문화재 제11호 규방다례와 함께하는 우리차 예절 시연 및 차 관련 전시 등 전통 다도의 기품과 정신을 관람객들에게 보여주는 훌륭한 장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2019-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