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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 정신과 자문의 위촉해 고위기 학생 특별상담 열어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남동구·연수구의 고위기 학생들이 정신과 전문의 및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에게 특별상담을 받는 기회를 갖게 된다.
동부교육지원청은 Wee센터에서 5월부터 12월까지 정신의학적 지원이 필요한 고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적응을 위한 ‘정신과 자문의 특별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특별상담에는 정신과 전문의 및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가 직접 참여해 심각한 학교폭력 피해, 자살위험, 우울, 학교부적응 등 고위기 학생의 심리치료를 위한 학생·학부모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5월 7일, Wee센터에서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의 고위기 학생 심리치료 자문을 시작으로 특별상담의 문을 열었는데
특별상담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특별상담 희망일을 기준으로 최소 1주일 전까지이며, 각 학교 Wee클래스를 통해 할 수 있다.
정두원 중등교육과장은 “정신의학적 지원이 필요한 고위기 학생이 정신과 치료에 대한 거부감, 치료기록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병원 등 전문기관 연계가 원활하지 않은 경우, 고위기 학생이 정신과 자문의의 의료적 자문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고 한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동부교육지원청은 특별상담 이후, 고위기 학생의 병원 연계, Wee센터 상담,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등도 운영할 예정이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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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교육은 나에게 맡겨라
남부교육지원청 마을교육활동가 양성 기본과정 개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8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2019 마을교육활동가 양성을 위한 기본과정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는 마을교육 활동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학부모와 마을교육-학부모가 시작하는 마을교육공동체’라는 주제로 마을교육공동체 파랑새 정혜진 대표가 강의를 맡아 큰 호응을 얻었다.
남부교육지원청에서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마을교육공동체 기반을 마련하고 마을교육의 주체자를 형성하기 위해 2019 마을교육활동가 양성 및 운영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과정은 그 중 첫 번째 단계이다.
기본과정은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마을교육활동가로서의 기본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5월 20일까지 총5회에 걸쳐 진행된다.
김경옥 교육국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며 “학교와 마을이 교육공동체의 공간이 되고 이 곳에서 우리 아이들이 삶의 힘이 자라며 여러분 또한 마을교육 활동가로서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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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랑 엄마를 위한 쿵짝쿵짝 신나는 책놀이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연수도서관은 인천지역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쿵짝쿵짝 신나는 책놀이’특강을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총8회 운영할 예정이다.
‘쿵짝쿵짝 신나는 책놀이’는 그림책을 소재로 언어, 음악, 미술, 동작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경험하는 영·유아 통합 활동 프로그램이다. 영·유아가 보호자와 함께 참여함으로써 애착형성을 돕고, 이야기와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책을 좋아하게 되고, 또래와의 관계를 형성해 사회성 증진과 신체 발달을 돕는다.
신청은 이번달 20일부터 선착순 14가족을 방문 및 전화 접수를 받으며, 본 프로그램과 더불어 2019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배부도 함께 운영된다.
북스타트 특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연수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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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전문대학 입학설명회 개최
입학설명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0학년도 전문대학 입학설명회’가 고교 교사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일 인천로얄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전문대학의 학생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성과’, ‘수도권 전문대학의 특성화 전공과 입학전형 안내’ 그리고 ‘전문대학 맞춤형 진로진학상담 프로그램 활용법’ 등이 안내됐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인천 중고교생 학교생활 만족도가 최상위권을 유지한 것은 학생자치 확대 등 꾸준한 학생생활개선 정책과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진학지도가 이루어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김우일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고등학교 진학담당선생님들의 직업교육의 진학지도 이해가 높아져 학생의 진로 적성에 따른 진학지도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후 인천시교육청은 전문대학 진학 정보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6월 1일 인천재능대에서 전문대학 입학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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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돗물의 모든정보 ‘미추홀 참물 품질보고서’에 담아 제작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미추홀참물의 모든 정보를 담은‘2019 미추홀참물 품질보고서’를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미추홀참물 품질보고서’는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매년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제작하는 보고서로 원수부터 수도꼭지까지 수돗물의 생산과정과 수질검사 기준·결과 등 수질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수돗물 관련 상식 및 상수도행정 제공서비스 등 세부정보도 함께 담겨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품질보고서 요약 리플렛 7,000부를 각 군·구청 민원실 및 읍·면·동 주민센터에 비치하는 한편, 자세한 보고서는 시민들이 상시 열람할 수 있도록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에도 게시했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팔당 및 한강 원수부터 시작해 수돗물 정수과정까지 매 공정마다 수질을 실시간 확인하고 있으며, 수질검사도 법정기준인 60개 항목에서 186개로 확대 실시해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
김승지 상수도사업본부장은 “품질보고서를 통해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전환 및 상수도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체계적·과학적인 수질관리와 기술혁신을 통해 300만 인천 시민이 매일 안심하고 즐겨 마실 수 있는 건강한 물 생산·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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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세브란스 병원 건립 의지 재확인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8일, 열 번째와 열한 번째로 성립한 시민청원에 대해 공식 답변을 했다.
박준하 인천시 행정부시장은 영상을 통해 그간의 송도세브란스 병원 건립 추진경과를 설명하며 “인천시가 지난달 연세대 측에 세브란스병원 건립 기본계획 제출을 강하게 촉구한 결과, 연세대는 2단계 부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2년 내 병원을 착공하고 6년 내에 병원을 준공한다는 추진 로드맵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다만, 인천시는 연세대가 송도세브란스병원 착공과 관련한 협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지 않는다면 “2018년 3월 협약에 따라 패널티 부과 등 엄중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인천시와 연세대는 지난해 3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2단계 조성사업’ 협약을 체결하면서 송도국제도시에 500병상 이상 규모의 세브란스병원의 건립의무 미이행에 따른 패널티 조항을 담은바 있다.
이어 송도 11공구에 대기업을 유치해달라는 요구에 대해 “송도는‘수도권정비계획법’상 성장관리권역으로 국내 대기업 제조시설 입주가 불가능한 법적 한계가 있지만 인천시는 글로벌 기업과 국내 바이오 관련기업, 주요대학이 산·학·연 상생 협력 산업 생태계를 구성하는 바이오 클러스터를 송도 11공구에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열한 번째로 성립한 ‘인천1호선 국제여객터미널 연장 및 역사 위치 변경’ 청원에 대해서 박준하 행정부시장은 “‘인천1호선 국제여객터미널 연장 노선’ 등이 담긴 도시교통망 구축계획이 법정 계획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차역의 위치나 역 개수, 노선 확정’에 대해서 부시장은 “해당 노선이 법정계획화 된 이후 예비타당성조사 보고서, 송도지구 개발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사람중심의 도시철도망을 구축하기 위해 내년 하반기 국토교통부 최종승인을 목표로 올해 3월 ‘제2차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수립 용역을 추진 중이다.
송도8공구 내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대중교통 대책에 대해서는 “현재 도로개설 등의 기반시설 공사 진행 중이며, 입주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향후 이용객의 추이, 교통여건 등을 고려해 버스노선 신설과 연장, 순환버스 증설의 대중교통 운영계획도 꼼꼼히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답변 영상과 내용은 ‘인천은 소통e가득’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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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도서관, ‘2019년도 작은도서관 지원사업’ 협의회 출범 및 제1차 회의 개최
‘2019년도 작은도서관 지원사업’ 협의회 출범 및 제1차 회의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은 2019년도 작은도서관 지원사업 운영을 위해 지난 3일 ‘작은도서관 지원사업 협의회’를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작은도서관 지원사업 협의회는 북구도서관과 부평구 공·사립 작은도서관들로 구성된 협의체로서, 부평구 소재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2019 작은도서관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8개 도서관을 선정했다.
북구도서관에서는 지역사회 독서 및 교육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작은도서관에 독서문화프로그램과 우수도서를 지원하며, 협의회에서는 프로그램 운영을 조정, 관리, 평가하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협의회 1차 회의에서는 지역사회에 대한 새로운 가치관을 형성하는 도서관의 역할과 책무에 공감하고, 마을교육공동체로서의 역량 강화 및 활성화 추진에 필요한 프로그램 운영계획을 논의했다.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이번달 25일 꿈땅도서관의 ‘우리말 교육’을 시작으로 어린이 역사교육, 성인 독서토론, 학부모 정서관리 등 지역특성에 맞는 방과 후 교실과 성인학습을 운영할 예정이며 지역사회 전문가들이 주민교육에 참여한다.
또한 북구도서관에서는 민간도서관 운영자 및 근무자들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도서관운영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북구도서관 윤예원 관장은 “주민과 보다 밀착해 운영되는 작은도서관과의 교류·협력을 활성화함으로써 지역사회 교육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열성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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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탐정이 된 과학자들’ 진로체험 신규운영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5월부터 오는 11월까지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탐정이 된 과학자들’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한다고 밝혔다.
감염병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과학자들 특히, 역학조사관의 역할을 간접경험하면서 감염병 원인규명의 과학적 통찰과정과 실험실 진단에 사용되는 융합적 과학접근에 대해 체험하는 활동이다.
세부 프로그램 구성은 병원성대장균 및 노로바이러스 등 감염병 집단발생 원인규명 과정 탐구와 병원체 확인에 사용되는 다양한 진단법 실습으로 이루어진다.
감염병과 맞서 싸우는 역학조사 담당자들은 감염병이 유행하기 시작하면 마치 탐정처럼 병이 발생한 ‘범죄 현장’을 방문해 단서를 찾는다. 사람들에게 수많은 질문을 던지고 증인을 찾고 감염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혹시 미처 알아채지 못한 사실이 있는지 살피면서 증거를 수집한다.
또한, 이들은 전문 연구기관에 최신기술을 활용하는가 하면 수준 높은 과학 기술을 사용해 숨겨진 연결 고리를 찾고 자신의 가설을 증명해간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을 실제 현장에 근무하고 있는 보건환경연구원 실무자들이 멘토로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기회가 이번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마련된 것이다.
본 프로그램은 보건환경연구원의 인적자원 인프라를 활용해 미래 과학자 양성을 위해 재능기부에 참여하고자 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진로체험 지원전산망 꿈길에 등록되어 운영된다.
이성모 보건환경연구원장은“이번 체험프로그램이 인천의 미래인재들에게 소중한 진로탐색의 기회가 되기를 희망하며, 우리 연구원은 공공연구기관으로서 미래과학자들에게 비젼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을 중요시 하는 연구기관이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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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금융복지상담지킴이 시민 채무문제 신속하게 대응한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가계부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시민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인천지역 자활센터 직원 및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금융복지상담 지킴이 교육을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을 통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8일, 15일, 21일 제물포스마트타운 교육장에서 오후2시부터 3회에 걸쳐서 진행되며, 서민금융제도, 재무상담, 채무자구제제도 등 금융복지상담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금융복지상담 지킴이 양성교육을 통해 일반인과 전문가의 중간정도에 해당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서민금융복지상담 인력을 양성해 인천시민의 각종 채무문제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3개 기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는 교육과정 전반을 운영·관리하고, 인천광역자활센터는 교육 대상자 신청을 받으며, 서민금융진흥원은 교육프로그램 및 강사를 지원했다.
장병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인천시는 서민들의 가계부채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한다”며, “실질적으로 금융소외계층의 자활 재기를 위해 채무조정 지원 및 상담을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인천시에서는 인천시민의 계획적인 소비와 가계부채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화폐인‘인천e음전자상품권’을 모바일앱을 통해 발행하고 있으며, 사용금액의 6%를 캐시백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인천시는 지난해 4월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를 개소해 인천시민의 개인파산·면책·회생, 신용회복, 채무상담, 재무설계관련 전문가의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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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인천-톈진 환경분야 국제포럼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8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제3회 환경분야 국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중 양국이 당면하고 있는 환경문제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환경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종합적인 논의와 실천적 방안을 강구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포럼에는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톈진대학교, 인천대학교 등 15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의 연구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였으며, 정보교류를 통한 공동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포럼에는 인천시보건환경연구원 2편, 톈진대학교 3편, 인천대학교 2편,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 1편 등 총 8편의 환경분야 연구과제 구두발표와 함께 20편의 포스터 발표로 진행되었으며, 대기/하천 수질/지하수/폐기물/악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성모 보건환경연구원 원장은 “이번 국제 포럼은 양국의 환경문제 해결에 대한 공감대를 갖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교류와 협력 강화를 통해 양국 환경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