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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관내 도서·벽지 지역 학교 보건실 현대화사업 추가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도심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도서·벽지 지역 학교의 교육환경 격차 해소를 위해 보건실 현대화 사업을 추가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2019년 본예산에 1억6천4백만원을 편성해 16개교에 1차로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 도서·벽지 학교에 보건교사가 전면 배치됨에 따라 지난 수요조사 시 보건교사 미배치 등으로 인해 신청하지 못했던 총 20개 학교에 총 3억1천8백만원의 재원을 금번 추경을 통해 마련해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실 현대화 사업은 지난 2003년부터 원도심 지역을 시작으로 추진되어 왔으며 사업에 선정된 학교는 학생과 교직원에게 양질의 보건 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보건실 노후 기자재 및 물품 교체, 리모델링 등을 지원받게 된다.
한광희 평생교육체육과장은 "보건실 현대화 사업에 대한 학부모와 교직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라면서 "앞으로도 모든 학생 및 교직원들이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학교 생활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학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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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청라국제도서관 개관 4주년을 모두 축하해 주세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청라국제도서관은 6월 개관 4주년을 맞아 빛그림책 2탄, 우유팩으로 만들어 보는 초록세상, 원화전시회 등 이용자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6월 15일 오후 2시 도서관 지하1층 세미나실에서는 초등 1~3학년 20명을 대상으로 ‘메이의 정원’과‘어디 갔을까, 쓰레기’2편의‘2019 빛그림책과 함께하는 도서관 나들이 2탄’을 진행한다. 그림책이 갖고 있는 서정적인 감성을 빛그림을 통해 느껴보고, 독후활동을 함께 진행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다.
6월 20일 10시 30분 세미나실에서는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우유팩으로 만들어 보는 초록세상’을 진행한다. 버려지는 우유팩을 재활용해 무늬종이를 이용한 보관함을 직접 만들어 보고 건강한 녹색환경을 실천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또한, 청라국제도서관 개관 4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행사기간 중 연체자료 반납 시 연체를 해지해 주는 ‘도서 연체자 해방의 날’과 청라국제도서관의 모습과 책 속 한 줄 등을 SNS 업로드 시 소정의 기념품을증정하는‘#청라국제도서관4주년#책속한줄#나만의도서관’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빛그림책 2탄’,‘우유팩으로 만들어 보는 초록세상’은 6월 4일 9시부터 인터넷 및 방문 또는 전화접수를 통해 선착순 마감한다.
이밖에도 6월 5일부터 25일까지 도서관 1층에서 ‘느영나영 제주’조지욱 작가 원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매월 2·4주 토요일 10시 지하 1층 유아방에서 7세~9세를 대상으로 관내 외고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 ‘그림동화 영어 스토리텔링&책놀이’가 진행된다.
청라국제도서관 6월 문화행사와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규학 청라국제도서관장은 “청라국제도서관 개관 4주년을 맞아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도서와 정보를 제공하고 폭넓은 독서문화진흥을 통해 지역 중심의 도서관 역할에 앞장서는 도서관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며, “앞으로 지역주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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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추홀도서관에서 다양한 언어로 그림책읽기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은 오는 6월 15일 오후 2시 미추홀도서관 세미나실2에서 세계는 내 친구 다국어그림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국어그림책읽기는 어린이들에게 그림책과 함께 미추홀외고 자원봉사자가 직접 각 나라별 언어로 책 낭독 후 다양한 표현활동을 통해 주변 변화에 관심을 갖게 하고, 그림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해 평생 독서습관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될 재미있는 책 읽기와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진행한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 1학년~3학년 15명이며, 참가신청은 6월 3일부터 6월 13일까지 전화 및 방문 접수로 선착순 모집한다.
추한석 미추홀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읽는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독서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상상력을 키우고 나아가 독서습관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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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위기관리 대응’ 전문가 초청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1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0분 동안 인재개발원에서 ‘정부혁신과제 중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위기관리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양하게 급변하는 사회 속, 시정을 추진하는 과정 중에 위기를 인식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아, 위기란 무엇이며, 위기 발생 시 사전에 징후를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계획 수립과 커뮤니케이션 등을 통해 위기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공직자들의 위기대응 역량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실시하게 됐다.
교육에는 인천시 소속 5급 팀장급 공무원 4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시는 향후, ‘공직자 맞춤형 커뮤니케이션’교육을 통해 위기관리 대응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기건 혁신담당관은 “위기상황 발생 시 공직자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위기대응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위기관리 매뉴얼을 만들어 직원들 누구나가 쉽게 알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기관리 대응분야 전문가 주)커뮤니케이션컨설팅앤클리닉 백승권 대표는 청와대 재직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을 역임했고, 국회, 공공기관, 대기업에서 강연경험이 풍부하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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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통과
인천뮤지엄파크 조감도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 사회공헌 부지내 설립예정인 인천뮤지엄파크의 시립미술관 신축 사업이 상반기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시립박물관 이전에 대한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는 지난 5월 1일 통과되었고, 이제 시립미술관도 통과됨으로써 인천뮤지엄파크 건립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서면심사, 4월 26일에 인천뮤지엄파크 부지 현장실사, 5월 16일에 최종 심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인천시립미술관 신축 사업을 ‘적정’하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인천광역시는 인천뮤지엄파크의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 및 투융자심사, 건축 및 실시설계용역 등의 행정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인천뮤지엄파크 건립이 첫걸음마를 내딛은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히며, “시립미술관 건립이 지역미술계를 포함한 시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만큼 인천시의 문화랜드 마크 및 앵커 시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며, 향후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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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석면교체공사 속도낸다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에 37교의 석면교체공사, 약 113억원의 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년도 석면교체대상 학교는 1회 추가경정예산을 포함해 병설유치원 9교, 초등학교 29교, 중학교 13교, 고등학교 13교, 특수학교 1교 등 총 65교이며, 약 27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공사는 석면교체 특성상 방학기간을 이용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추후 석면교체공사 시행예정학교는 185교로, 2024년까지 학교 석면 완전제거를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만복 교육시설과장은 “우리교육청에서는 2024년까지 석면 완전제거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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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도교육청 전국 시도교육청과 교직원 수련 휴양시설 공유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직원수련원은 오는 6월 1일부터 전국시도교육청과 교직원 수련 휴양시설을 공동 이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용 확대는 지난 22일 전국 시도교육감 업무 협약서 체결에 따른 것이다.
이번 협약은 각 시도 교육청 소속 교직원 대상으로만 운영하고 있던 수련휴양 시설을 타 시도교육청 소속 교직원들과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새로운 휴양시설을 희망하는 수요자의 기대에 부응하고 교직원의 복지 증진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타 시도의 수련·휴양 시설의 이용 시기와 방법, 이용 요금, 이용 기간 등은 해당 기관별로 정한 기준에 따라야 하며, 그 기준은 각 시도별 수련·휴양시설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시도의 시설 이용은 예약 교직원이 반드시 동행해야 가능하다.
인천광역시교직원수련원은 6월 1일부터 타 시도 교직원의 홈페이지 회원 가입과 객실 이용 신청이 가능하고 타 시도 교직원이 이용할 수 있는 기간은 성수기와 준성수기가 제외된 비수기로 제한되며 비수기 중에도 인천교육가족의 이용률이 매우 높은 1~2월은 제외한다고 밝혔다.
강신호 원장은 “이번 전국 시도 교육감 협약의 목적과 취지를 감안해 우리 인천 교직원 수련원 이용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인천의 교직원이 타 시도 교직원 수련휴양시설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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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인천시립교향악단은 ‘핑크빛’으로 물든다.
제382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시립교향악단이 6월의 초여름 밤을 낭만으로 물들일 “로맨틱 초이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낭만시대의 대표적인 교향곡을 즐길 수 있는 이 시리즈의 첫 무대는 작곡가 슈만의 ‘교향곡 제4번’이 장식한다.
사랑하는 아내 클라라와 결혼한 이듬해이자 ‘교향곡의 해’로 일컬어지는 1841년에 작곡된 교향곡 제4번은 슈만의 교향곡 중 가장 뜨거운 낭만성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작곡 순서로는 두 번째이지만, 초연 당시 혹평 받아 10년 뒤인 1851년에 수정한 판본을 완성해 1853년에 개정판을 초연, 결국 ‘교향곡 제4번’으로 출판됐다. 작품 전체에 긴밀한 통일성을 유지하며 꿈꾸듯 감미로운 선율로 슈만 특유의 ‘상상력의 유희’가 펼쳐진다.
그 외에도 낭만적인 분위기의 명곡들을 만날 수 있다. 인생의 고난과 초월이라는 이분법적인 사고 속에서 목가적인 여유로움, 사랑, 전쟁 등의 모습을 사이사이에서 엿볼 수 있는 리스트의 ‘전주곡’도 감상 할 수 있다.
또한 낭만주의 바이올린 협주곡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을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와 함께 연주한다. 독일 하노버 국제 콩쿠르,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 등 주요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세계 음악계에 주목을 받은 그녀는 놀라운 실력으로 브루흐의 로맨틱한 정서를 관객들의 가슴에 아로새길 것이다.
이병욱 예술감독은 “슈만의 교향곡 제1번으로 인천시립교향악단과 첫 만남을 가졌다. 그날의 짜릿함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 더 멋진 케미스트리로 관객들에게 황홀한 초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하고 싶다.”고 무대 준비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제382회 정기연주회 슈만 교향곡 제4번이 6월 14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티켓은 R석 1만원, S석 7천원이며, e음카드 소지자는 30% 할인된 가격으로 음악회를 즐길 수 있다.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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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품질관리의 달인을 찾는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0일 연수구 송도동 G타워에서 ‘2019년 인천광역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기관·단체별 품질혁신과 품질경영활동에 관한 업체별 개선사례를 발표함으로써 관내 기업들이 우수한 개선사례들을 공유하고 품질 경영혁신을 통한 신기술개발과 품질향상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해마다 개최하는 대회이다.
지역예선의 성격을 띤 이번 대회에서는 대·중견·중소기업, 공기관 및 공기업의 17개 품질 분임조들이 한 해 동안 현장에서 추진한 품질개선 사례를 현장개선, 환경 / 안전품질, 서비스 / 사무간접, 상생협력, 설비, 6시그마, 자유형식, 보전경영 부문 등 14개 부문으로 나눠 열띤 경쟁을 치른다.
참가 분임조의 발표내용에 대해서는 학계와 산업계, 한국표준협회 등 관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등의 우수분임조를 선정해 시상한다.
또한, 최우수상 이상 선발되는 우수분임조는 오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경상남도 거제시에서 개최되는‘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인천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시 허종식 정무부시장, 한국 표준협회 이지수 전무이사, 한국남동발전 유준석 영흥발전본부장, 기업체 임·직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유공자표창, 사례발표,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는 본격적인 품질분임조 발표에 앞서 그 간 품질경영에 노력한 관내 기업체 3개사에 품질경영 유공 표창을 수여한다.
2018년도 전국 품질 분임조 경진대회에서는 인천시가 금상 6팀, 은상 2팀, 동상 5팀이 수상한 바 있다.
임경택 산업진흥과장은 “매년 개최되는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통해 기업들의 품질 경영혁신 활동의 우수사례를 발굴·보급하고 있다.”며, “근로자들은 투철한 장인정신을 발휘해 품질개선노력에 앞장서고 경영자는 선진 품질경영 기법 도입을 통한 체질 개선에 노력함으로써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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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천에서 의료기기 RA전문가 되어 보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여성새일센터는 30일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에서 의료기기 규제과학전문가 취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의료기기 RA전문가란 의료기기 판매국가의 법적 규제기준을 파악해 해당 의료기기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증명하는 의료기기 규제 전문가로 각국 인허가 동형을 파악해 제품 설계 단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참여하는 전문 인력이다.
의료기기 산업은 다양한 기술, 학문분야가 융합되는 4차 산업시대의 핵심 분야로써 베이비 부머 세대의 고령화, 출산율 저조에 따른 고령인구의 증가에 따라 의료기기에 의존한 헬스케어산업의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시대적인 요구로 보건복지부에서는 지난 2018년 인공지능, 정보통신기술, 사물인터넷 등을 활용한 첨단의료복합단지 임상시험센터 구축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의료기기 임상, 품질관리, 인·허가 등 의료기기 관련 전반에 대한 지식을 갖춘 의료기기 규제과학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그동안 민간자격증으로 운영해오던 의료기기전문가 자격증을 국가공인자격증으로 승격해 오는 12월에 제1회 시험을 앞두고 있다.
이처럼 최근 의료기기 전문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인천에서 진행되는 의료기기전문가 교육과정이 없어 해당 교육을 이수하기 위해서는 서울 및 타지역으로 교육을 받으러 갈 수 밖에 없었다.
인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오는 7월 1일부터 의료기기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기로 하고, 5월 30일 오전 11시 가천길대학교 메디컬캠퍼스에서 의료기기 전문가 취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의료기기 전문가로 취업을 꿈꾸는 관련학과 전공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길교숙 인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우리 인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인천에서 최초로 고부가가치 직종인 의료기기 전문가과정을 개설하게 됐다..”며, “앞으로 보다 많은 여성들이 고소득·전문 직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직업교육훈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