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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교원돋움터, ‘교원존중 문화조성 사업’ 실시
‘교원존중 문화조성 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원치유지원센터에서는 관내 초, 중, 고, 각종,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교원존중 문화조성 사업을 진행 중이다.
교원존중 사업은 학교형으로 진행되는 교원존중 프로젝트 운영교와 동아리형태에 지원되는 사제동행 동아리로 구분되어 운영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동암초교 외 29교에 각 300만원씩 예산을 지원하고, 강화중학교 외 81개교에 100만원 내외 120개 동아리에게 총1억2천7백여만원의 학교운영비를 지원, 맞춤형 학교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일 동암초에서는 교장, 교감을 비롯한 교원들이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떡을 나누어 주는 아침맞이 행사를 8일과 9일 남인천여자중학교에서는 커피 콘서트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아침 인사를 진행해 학생의 등교를 응원하는 학부모의 마음을 전하는 기회를 가졌다.
최형목과장은 “앞으로도 교권을 바로 세우고, 떨어진 교원의 사기 진작을 통해 교육의 주체인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행복한 인천교육을 위해 모두 노력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이런 행복에너지가 전파되어 학교현장의 변화를 이끌어 주길 바란다”는 희망의 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에서는 교원을 존중해 즐겁게 가르치고 학생의 학습권과 함께 행복 교육의 실현을 위해 기본 조건이 되는 교원존중 사업 진행을 위해 각 학교가 학교 맞춤형 계획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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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 실버 라인댄스, 어르신 생활 체육 대회에서 수상
인천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 실버 라인댄스, 어르신 생활 체육 대회에서 수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 소속 학습동아리 ‘실버 라인댄스’ 회원들이 지난 3일 인천선학체육관에서 열린 ‘인천시 어르신 생활 체육 대회 – 생활 댄스 체조 분야’에 출전해 3위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실버 라인댄스’는 인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 30명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로 2013년에 결성됐다.. 동아리 회원들이 주 2회씩 모여 라인댄스를 꾸준히 연습한 결과 생활 체육 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맺었다.
학습동아리 회장 이강임씨는 회원들이 매주 모여 라인댄스를 하고 담소를 나누는 동아리 활동이 건강하고 즐거운 노년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이번 대회에서 수상까지 해 보람을 느낀다며, 연습 공간 지원 등 대회 준비에 많은 도움을 준 평생학습관 관계자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김선미 인천시평생학습관 관장은 “‘삶을 디자인하는 평생학습 사회 구현’을 목표로 함께하는 평생학습, 배움을 실현하는 시민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평생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학습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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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 학교장터 활용 및 재난관리 직무교육 실시
학교장터 활용 및 재난관리 직무교육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북부교육지원청 4층 대강당에서 관내 학교 행정실장 및 업무담당자 11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장터 활용 및 교육시설 재난관리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학교장터 활용 교육은 일선학교의 계약업무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북부교육지원청 주관으로 학교장터 주요 개선사항, 에듀파인과 학교장터 연계활용 방법 등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고,
재난관리 직무교육은 교육시설재난공제회 가입·보상 실무, 계절별 주요 재난피해 사례, 재난사고 이후 인적·물적 피해에 대한 즉각적인 보상·복구 방법 및 학교재난을 미리 예방하고 대처하는 요령 등의 내용으로 실무자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한영훈은 “이번 교육은 계약 및 재난관리담당자의 역량 강화와 투명한 계약업무 추진 등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며, ‘삶의 힘이 자라는 희망 북부교육’ 실현을 위해 한발자국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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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Wee센터,‘ 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생활’
학교폭력예방교육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Wee센터는 지난 8일 도화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남부 Wee센터는 금년부터 학교폭력예방교육 신청을 수시로 받고 있으며 현재 관내 9개 초·중학교 학생들에게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남부 Wee센터의 ‘폭력없는 행복한 학교생활’ 프로그램은 교육 대상 학년의 이해수준에 맞게 학교폭력의 개념과 유형, 학교폭력발생 시 조치 사항을 설명하고 특히 사이버상의 학교폭력 피해 징후를 알고 대처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남부 Wee센터 조선화 전문상담사는 “2019년 1월 발표된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의 폭력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학교폭력 발생의 원인도 ‘단순한 장난으로’, ‘특별한 이유없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예방교육의 목적도 무심코 하는 장난이 누군가에게는 학교폭력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데 두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과 관련해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박상국 과장은 “최근 학교폭력은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일상적이고 극단적인 형태로 학생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학교폭력의 다른 이름은 ‘외로움’과 ‘무관심’이라고 한다. 남부 Wee센터가 학생들의 심리적 지지자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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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외 거주 고액체납자 실태조사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방세를 300만원 이상 체납하고, 관외에 거주하는 체납자에 대한 징수독려와 실태조사를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시의 3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는 3,000여명에 438억원이며, 이 중 관외에 주소 및 사업장을 둔 체납자는 374명, 57억원에 달한다.
시는 체납정리 사각지대에 있는 관외 고액체납자에 대한 조사를 위해 2개반 6명을 편성해 충청권역과 전라·제주권역 체납자에 대해 주소지 및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담세능력여부 조사 등 현지 실태조사를 통한 징수독려를 실시한다.
실태조사 결과 은닉재산 발견 등 징수가능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 및 분납 유도로 체납액을 징수하고, 징수 불가능한 체납자는 결손처분을 실시해 효율적으로 체납자를 관리한다.
시 관계자는 “체납된 세금은 전국 어디라도 끝까지 찾아가 징수할 것이며,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조사반 2개 반을 편성해 경기북부·강원권과 경상권 체납자에 대한 현지 실태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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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질병감염 실태조사, 선제적 예방으로 축산 농가의 생산성 높인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가축 질병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가축 질병에 대한 감염 실태를 조사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가축질병 감염실태 조사를 통해 가축 방역 및 축산 농가 지원을 목적으로 공급하는 소독약과 백신의 종류를 효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와 돼지를 사육하는 양축 농가에 있어서 호흡기 질병의 발생은 치료비용이 발생하고, 발육 불량, 사료 효율 감소 등을 유발한다. 또한, 산란계 사육 농가에 닭 마이코플라즈마병의 발생은 계란의 품질과 생산성을 저하시켜 농장 경영에 경제적으로 큰 손실을 유발하기도 한다.
현재 이러한 가축 질병들에 대한 백신이 시판되고 있으나, 농가에서 직접 구입해서 사용해야 하는 만큼 모든 농가에서 일괄적으로 사용되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질병 근절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전국에서 소 호흡기 4종 바이러스가 448건, 돼지 호흡기 2종 세균이 489건 그리고 닭 마이코플라즈마가 7,608건 검출됐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소 사육 농가 40개소에서 호흡기 4종 바이러스와 돼지 사육 농가 20개소에서 호흡기 2종 세균에 대한 항체 보유율과 산란계 사육 농가 15개소에서 닭 마이코플라즈마의 항원 보유율을 분석해 정보를 농가와 공유할 계획이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이외에도 다양한 법정가축전염병과 일반가축전염병에 대한 혈청검사 및 병성감정을 실시하고 있다. 결과 지난해 인천지역 양축농가에서도 인수공통감염병인 결핵병을 포함한 일부 전염성 질병의 발생을 확인해 방역 조치를 취하고, 예방 및 치료법을 포함한 사양관리 요령을 제공했다.
이정구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이번 가축질병 감염실태 조사를 통해 농가의 질병감염실태 유형을 조사하고 정보를 공유해 축산농가 백신 접종 지도 등 농가별 맞춤형 질병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특히, 구제역 및 AI,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같은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증상을 나타내는 가축에 대해서는 방역기관에 빠르게 신고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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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의료기관 감염관리담당 신종감염병 교육훈련 실시
의료기관 감염관리담당 신종감염병 교육훈련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은 관내 의료기관 감염관리실 근무자의 신종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인천광역시의료원 대회의실에서 관내 의료기관 감염관리실 담당자 25명을 대상으로 ‘2019년 인천광역시 의료기관 감염관리 담당 신종감염병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신종감염병 1차 교육훈련은 전국 최초로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시감염병관리지원단이 주관해 진행하는 교육훈련으로 신종감염병 의심/확진환자 발생 시 관내 의료기관 감염관리실 근무자들이 각 의료기관별 상황에 맞는 대응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이를 위해 신종감염병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훈련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이론교육은 인천시 관내 감염병 전문가들을 초청해 진행했으며, 주제는 신종감염병에 대한 최신경향과 인천광역시의료원 대응사례를 다루는‘신종감염병 총론’, 임상미생물학의 개괄적인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는‘임상미생물학’, 전파양식 및 병원체 특성을 다룬 ‘신종감염병 감염관리 원칙 및 방법’과 ‘바이러스출혈열과 호흡기바이러스의 이해’, 마지막으로 신종감염병 의심/확진환자의 접촉자 추적 조사방법과 사례를 소개하는‘접촉자 추적조사 및 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실시했다.
이어진 실습훈련에서는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현황 및 개선방안에 대한 분임토의와 호흡기마스크 밀착도 검사를 진행했다. 이어진 구간에서는 음압병상 견학과 함께 음압병상에서의 보호복 착⋅탈의 및 전동식호흡보호구 착⋅탈의 실습을 실시하였으며 이와 같은 2일간의 모든 과정을 마친 교육훈련 이수자에게 수료증을 수여한다.
인천시감염병관리지원단 조승연 단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종감염병 전문지식 습득과 대응역량을 갖춘 관내 의료기관의 신종감염병 전문가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1차 교육을 시작으로 초동대응 요원을 대상으로 하는 2차 교육도 하반기에 개설해 지방정부 내에서 신종감염병 의심/확진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라며,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인천 구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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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세상 전체를 바꿀 수는 없지만 한 아이의 세상은 바꿀 수 있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입양의 날 및 입양주간을 맞아 10일 여성의 광장 대강당에서 ‘제14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국내입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인천시가 주최하고 홀트아동복지회인천사무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입양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해 ‘입양’의 소중한 의미와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입양가족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건전한 입양 문화 정착과 국내입양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 및 입양 TREE에 나비 스티커를 붙이며, 아이들이 자신의 개성을 아름답게 발현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기원하는 ‘입양 TREE’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기념식에 이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는 ‘어울림 난타공연’ 제14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의 막을 내렸다.
가정의 달 5월에 1가정이 1아동을 입양해 새로운 가정으로 거듭난다는 의미에서 2005년부터 5월 11일을 ‘입양의 날’로 제정하고, 입양의 날부터 1주일을 ‘입양주간’으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이현애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행사가 입양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가정’ 이라는 따뜻한 울타리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국내입양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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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AFP 사무국 송도 유지 5년 더 MOU 체결”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일 철새 및 서식지 보호를 위해 송도국제도시 경원재에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 사무국이 송도국제도시에 문을 연 창립 10주년도 함께 기념하며, EAAFP 사무국을 2024년까지 5년 연장하는 협약도 EAAFP와 환경부, 인천시도 함께 체결했다.
또한, 새롭게 철새이동경로사이트로 등록된 인천 송도습지, 고양 장항습지 인증서를 전달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한반도를 찾는 철새의 60% 이상이 인천에 들르고 이동경로 상 매우 중요한 중간 기착지임을 강조하고, 소래습지생태공원과 송도갯벌, 남동유수지를 연결한 생태관광 벨트를 만들어 철새들이 마음 놓고 머물며 번식할 수 있게 하겠다.”라며, “송도갯벌과 홍콩 마이포 습지의 자매결연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서식지 보호 사업도 함께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명래 환경부장관은 “철새들의 대표적인 터전인 습지에 대한 보전 노력을 강화하고 보호지역 지정과 보호지역 내 훼손지 복원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습지가 위치한 지역의 개발사업의 경우 환경영향평가 시 중점평가 대상에 포함시키겠다.”며, “아울러, 매년 2개소 이상을 람사르 습지로 등록해 습지 보전 관련 국제적 교류·협력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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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인천시 선수단 결단식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도성훈 교육감은 9일 인천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결단식에 참석해 인천시 대표로 참가하는 학생선수와 임원 등 선수단을 격려했다.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인천광역시 선수단은 육상, 수영, 탁구, 배드민턴, 역도, 조정 볼링 7개 종목에 35개 학교의 학생선수 64명, 임원 및 보호자 63명 총 127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이날 도성훈 교육감은 출전하는 학생 선수들에게 “그동안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이 운동복의 소금꽃으로 피어나고, 또 그만큼 여러분들의 삶의 힘이 자라났다고 생각하며 힘든 훈련이 헛되지 않도록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으며 “참가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 주신 시장님을 비롯한 장애인체육회 관계자, 학부모님, 학교장, 지도자에게 감사드린다” 고 했다.
2019-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