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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디딤돌센터, 무방문 무서류 기한연장 제도 시행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신용보증을 지원받고 기한이 만료되어 기한 연장을 원하는 소상공인에게 방문 없이 기한연장이 가능한 ‘무방문·무서류 기한연장 제도’를 오는 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설립 후 처음으로 시행되는 시책사업으로 인천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정책자금을 지원받았으나, 보증기한 내 원금 상환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기존 신용보증 기한연장은 인천신용보증재단 영업점을 방문해 약정서 등을 제출한 후 심사과정을 거쳐야 했다. 이번 제도 시행을 통해 생업으로 바쁜 소상공인에게 보증 절차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여 소상공인의 소중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자 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올해에는 보증기한이 도래하는 소상공인의 80%인 총 보증잔액 5,000만원 이하이고, 연대보증이 없는 소상공인 8,000여명이 혜택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장병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무방문·무서류 보증기한연장 제도 시행으로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 소상공인의 편익과 권익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또한, 조현석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소상공인의 평생 금융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방문·무서류 기한연장 대상자에게는 별도의 안내문이 발송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천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디딤돌센터에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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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된 한남정맥 숲 끝자락 생태계 복원
기본계획도(생태복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1일 훼손된 서식지 복원을 위해 환경부에서 추진한 2019년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에 공모해 부평구 청천동 한난정맥 훼손된 생태계 복원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5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 개발로 인해 자연환경이 훼손되는 만큼의 비용을 개발사업자가 생태계보전협력금을 납부한 납부금을 50%까지 반환받아 훼손된 자연생태계의 보전 및 복원을 하는 사업이다.
생태복원 대상지는 한남정맥 숲 끝자락 장기미집행공원으로 장기간 나대지로 방치되어 식생 훼손 및 불법쓰레기 방치로 인해 훼손되어가고 있고 일부지역을 경작지로 사용되고 있어 생태계 단절 및 토양오염, 경관훼손 등이 있는 지역이다.
이번 사업은 숲가장자리의 복원과 소형조류 및 곤충류의 서식공간을 조성하고 빗물도랑, 건습지 등 도심 숲 생태복원을 통한 생태공간과 생태학습마당 등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방극호 환경정책과장은 “우리주변의 훼손된 서식지를 발굴해 소생태계 조성, 훼손생태계 복원사업 등을 추진해 생태적 기능 회복과 생태경관을 지속적으로 보전하겠으며, 앞으로 도시생태휴식공간이 많이 조성되면 미세먼지를 줄이는데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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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유휴·저활용공간, 주민이 행복을 채우는 동네 조성
조감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원도심 지역인 남촌동에 어울림 커뮤니티센터 조성 사업을 통해 ‘주민이 행복을 채워 나가는 동네“로 조성코자 한다.
쓰지 않거나 사용하고 있지만 제대로 활용 되지 않는 공공의 유휴·저활용 공간을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 커뮤니티센터로 사용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권한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저출산·고령화 등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공공의 유휴·저활용 공간을 주민주도 참여공간으로 조성해 활력을 잃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공간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 주도로 공간을 먼저 개선한 후 시민에게 개방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동네 주민들이 사업 초기부터 직접 참여해 공간 활용계획을 세우고 공간 조성과 운영의 권한을 주민에게 부여해 주민이 참여공간 조성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직접 체감하도록 추진되는 사업이다.
남동구 남촌동은 1980년대 초반 남동공단 배후지원 단지로 개발된 지역으로 오래된 다가구, 다세대주택이 밀집되어 있고, 문화시설이 전무하며 복리시설이 다른 지역보다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주민 커뮤니티센터 조성 사업은 주거지 재생의 모델을 구축하는 인천시의 1호 사업으로 남동구 남촌동의 열악한 주거환경과 지리적 성격상 사업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해 사업지로 남촌동 경로당을 선정 했다.
주민 커뮤니티센터 조성을 통해 주민공동체를 활성화 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해 주민들과 지역의 현안문제 인식을 공유하고 재생공감대를 형성해 주민 스스로 마을 마스터플랜을 계획한다.
마을 마스터플랜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주민이 마을계획에 참여하도록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운영에도 지원 할 계획이다.
남촌동 주민 커뮤니티센터 조성 사업은 국비 5억1천만 원, 시비 5억1천만 원 총10억2천만 원이 투입 되는 사업으로 경로당, 마을주택관리소, 노인 및 청소년 쉼터, 생활문화교실, 강의실, 도서관, 공동유아방, 다목적실, 주민협의체 사무실 등으로 구성 할 계획이다.
권혁철 인천시 주거재생과장은 “이번 주민 커뮤니티센터 조성 사업은 주민주도 사업으로 동네 현안 문제 해결의 당사자인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공유공간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어 지역경제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등을 통해 남촌동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 넣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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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발전을 이끌 혁신성장 시동 걸었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11일 인천시청 장미홀에서 2019년 제1차 인천시 지역혁신 협의회 정례회의를 갖고 2019년 인천시 발전 시행계획에 대한 심의와 인천시 혁신성장 정책방향 등 지역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지역혁신협의회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제28조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자립형 지역발전 촉진을 위해 국가균형발전 추진체계에서 지역 거버넌스로써 시 발전계획 및 시행계획 심의, 지역산업·기업육성 등에 대한 중장기 전략수립 심의, 각종 국가균형발전시책 심의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김월용 위원장을 포함 20명의 위원이 참석해 보고안건 3건 심의안건 1건을 처리했다.
인천시 혁신성장 정책방향 보고, 지역혁신협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 추진사항 보고, 지역혁신협의회를 지원하기위한 인천 혁신기관 임직원과 시 관련부서 공무원으로 구성된 지역혁신지원단 구성현황을 보고했다.
작년 11월에 수립한 인천시 발전 5개년계획에 따른 금년도 실행계획으로 ,2019년 인천시 지역발전 시행계획에 대한 논의 및 심의를 하였으며 논의 결과 등을 반영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제출 예정이다.
인천시 혁신성장 정책방향 보고를 통해 사람 중심의 지역혁신을 통해 일자리가 생기고, 생산성이 높아지고, 시민 소득 증가 및 생활의 안정으로 지속 가능 발전하는 인천을 창출하고자 산업혁신, 생활혁신, 인재혁신 3대분야로 인천의 특성에 부합하는 지역 차원의 사업발굴을 하였으며 2019년 시행계획은 균특법에 의한 법정계획으로 균형발전사업 종합안내 및 추진 주체간의 비전 공유와 협력 유도를 목적으로 중앙정부의 9대 핵심과제에 맞춰 성과목표와 지표, 추진방향 등을 제시하였으며, 분야별 250개 단위사업으로 구성해 사업 및 추진주체간의 협업 및 성과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작년 11월 구성된 인천시 지역혁신협의회는 김월용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의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인천시 여건과 특색을 기반으로 한 인천시 발전5개년 계획을 심의·확정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제출한 바 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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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추진현황과 정책과제’김갑성 교수 명사 특강 개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2일 ‘스마트시티 추진현황과 정책과제’를 주제로 김갑성 교수의 명사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4급 이상 간부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스마트도시에 대한 이해 및 조성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스마트도시의 개념 및 국내외 추진사례를 살펴보고, 인천의 스마트도시 구축 추진방향과 향후 정책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실시됐다.
강연에 나선 김 교수는 연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펜실베니아 대학교에서 도시 및 지역계획학 석사, 지역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인천 스마트도시 방향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들려줬다.
특강은 12일 오전 8시부터 90분간 인천시청에서 진행됐다.
강연에는 4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포함해 시, 사업소, 군·구 공무원 및 공사·공단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직원들에게 시민행복과 인천발전을 위한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만들어 가는 마인드와 역량을 갖도록 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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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방송통신중·고등학교 입학식 개최
방송통신중․고등학교 입학식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0일에 방송통신고등학교 입학식을 실시했고 오는 16일에는 방송통신중학교 입학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제물포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의 입학생은 42명, 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입학생은 97명, 구월여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 입학생은 51명이며 재학생까지 총 561명의 학생들이 방송통신중·고에서 배움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한 구월여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 졸업생 중 인천여고에 21명, 제물포고에 2명이 입학해, 중학교에 이어 고등학교 과정에 까지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통신중·고는 월 2회 출석수업과 인터넷을 통한 원격수업을 병행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는 3년제 정규 공립 중·고등학교다. 1975년에 개교한 제물포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1976년에 개교한 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2016년에 개교한 구월여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는 적령기에 학업기회를 놓친 성인들이 정규학교에서 만학의 꿈을 실현하는 배움터 역할을 톡톡히 해 오고 있다.
배움에 목말랐으나 다양한 사연으로 학업 적령기에 학교를 다닐 수 없었던 입학생들은 배움에 대한 열정과 남다른 도전 정신으로 새롭게 학업을 시작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 입학식 축사에서 “만학도의 길을 걸으시는 어르신들의 열정과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라고 입학생을 격려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방송통신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무상급식을 지원하는 등 배움의 기회를 놓쳤으나 배움의 열망으로 학업을 계속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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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상반기 토요문화교실’ 개강식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치고 심미적 감수성을 함양시키기 위해 9일 이든홀에서 음악 30명, 미술30명, 체육15명, 도예30명의 총 105명의 학생들과 학부모, 지도 강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예술꿈학교 상반기 '토요문화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예술꿈학교 토요문화교실은 인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쿠렐레, 창작리듬, 창작미술Ⅰ, 창작미술Ⅱ, 도예, 발레 등 총 7개 강좌로 학생들의 감성표현과 예술적 협동심을 배우는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수강신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1인 1강좌로 2월 19일 오후 4시부터 선착순 접수하였으며, 도예를 제외한 강좌별 정원은 15명이 모집됐다.
프로그램 운영은 9일부터 7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4회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잠재된 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고, 단체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창의력, 심미적 감성역량 등 미래역량을 키움으로 삶의 힘이 자라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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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청소년 사서직업체험‘꿈인도서관'운영
'청소년 사서직업체험‘꿈인도서관'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중앙도서관에서는 오는 4월부터 남동구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사서직업체험 ‘꿈인도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청소년 사서직업체험’은 ‘사서’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에게 사서의 역할과 사서자격취득 경로, 사서 진출 분야 등 사서 직업을 이해를 돕고
직접 청소년 자료코너 및 서가 정리 체험을 통해 사서 직업에 대한 경험을 맛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한, 선배 사서가 도서관에 근무하며 느꼈던 다양한 경험들을 진솔하게 전해주는 유익한 시간을 마련해 도서관과 사서에 대해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2월까지진행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3월11부터 20까지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일반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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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호수도서관, ‘감정은 어떤 색깔일까?’ 운영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청라호수도서관은 3월 신학기를 맞이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감정은 어떤 색깔일까?’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신학기를 맞이한 아이들이 연극놀이를 중심으로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23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가량 진행되며, 초등학교 1~3학년생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는 12일부터 전화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김승기 청라호수도서관장은“새학기는 설레기도 하지만 낯선 환경에 적응하며 많은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신학기의 스트레스와 부담감을 떨쳐낼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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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철 대비 도서 및 오지지역 농기계 순회수리 지원
봄철 농기계 순회수리 교육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시행중인 ‘봄철 찾아가는 농기계 현장 순회수리교육’이 본격적인 영농을 준비하고 있는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된다.
중구 무의동 등 도서지역과 농기계 수리점이 없는 오지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봄철 농기계순회수리교육’은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불편해소와 적기 영농을 지원하고자 11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실시되며, 올해에는 500대 수리를 목표로 운영된다.
또한, 영농현장에서 고장 난 농기계를 직접 찾아가 수리하는 ‘농기계 119’를 연중 운영해 자칫, 소외되기 쉬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시민중심의 현장서비스와 소통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서지역과 농기계수리점이 없는 오지지역 농업인들의 영농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농기계 119 등 현장중심의 소통행정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기계순회교육에 참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반사판을 무상 부착해주고 있어 농기계 사용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