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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추진현황과 정책과제’김갑성 교수 명사 특강 개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2일 ‘스마트시티 추진현황과 정책과제’를 주제로 김갑성 교수의 명사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4급 이상 간부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스마트도시에 대한 이해 및 조성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스마트도시의 개념 및 국내외 추진사례를 살펴보고, 인천의 스마트도시 구축 추진방향과 향후 정책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실시됐다.
강연에 나선 김 교수는 연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펜실베니아 대학교에서 도시 및 지역계획학 석사, 지역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인천 스마트도시 방향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들려줬다.
특강은 12일 오전 8시부터 90분간 인천시청에서 진행됐다.
강연에는 4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포함해 시, 사업소, 군·구 공무원 및 공사·공단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직원들에게 시민행복과 인천발전을 위한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만들어 가는 마인드와 역량을 갖도록 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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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방송통신중·고등학교 입학식 개최
방송통신중․고등학교 입학식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0일에 방송통신고등학교 입학식을 실시했고 오는 16일에는 방송통신중학교 입학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제물포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의 입학생은 42명, 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입학생은 97명, 구월여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 입학생은 51명이며 재학생까지 총 561명의 학생들이 방송통신중·고에서 배움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한 구월여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 졸업생 중 인천여고에 21명, 제물포고에 2명이 입학해, 중학교에 이어 고등학교 과정에 까지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통신중·고는 월 2회 출석수업과 인터넷을 통한 원격수업을 병행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는 3년제 정규 공립 중·고등학교다. 1975년에 개교한 제물포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1976년에 개교한 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2016년에 개교한 구월여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는 적령기에 학업기회를 놓친 성인들이 정규학교에서 만학의 꿈을 실현하는 배움터 역할을 톡톡히 해 오고 있다.
배움에 목말랐으나 다양한 사연으로 학업 적령기에 학교를 다닐 수 없었던 입학생들은 배움에 대한 열정과 남다른 도전 정신으로 새롭게 학업을 시작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 입학식 축사에서 “만학도의 길을 걸으시는 어르신들의 열정과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라고 입학생을 격려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방송통신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무상급식을 지원하는 등 배움의 기회를 놓쳤으나 배움의 열망으로 학업을 계속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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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상반기 토요문화교실’ 개강식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치고 심미적 감수성을 함양시키기 위해 9일 이든홀에서 음악 30명, 미술30명, 체육15명, 도예30명의 총 105명의 학생들과 학부모, 지도 강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예술꿈학교 상반기 '토요문화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예술꿈학교 토요문화교실은 인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쿠렐레, 창작리듬, 창작미술Ⅰ, 창작미술Ⅱ, 도예, 발레 등 총 7개 강좌로 학생들의 감성표현과 예술적 협동심을 배우는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수강신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1인 1강좌로 2월 19일 오후 4시부터 선착순 접수하였으며, 도예를 제외한 강좌별 정원은 15명이 모집됐다.
프로그램 운영은 9일부터 7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4회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잠재된 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고, 단체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창의력, 심미적 감성역량 등 미래역량을 키움으로 삶의 힘이 자라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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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청소년 사서직업체험‘꿈인도서관'운영
'청소년 사서직업체험‘꿈인도서관'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중앙도서관에서는 오는 4월부터 남동구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사서직업체험 ‘꿈인도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청소년 사서직업체험’은 ‘사서’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에게 사서의 역할과 사서자격취득 경로, 사서 진출 분야 등 사서 직업을 이해를 돕고
직접 청소년 자료코너 및 서가 정리 체험을 통해 사서 직업에 대한 경험을 맛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한, 선배 사서가 도서관에 근무하며 느꼈던 다양한 경험들을 진솔하게 전해주는 유익한 시간을 마련해 도서관과 사서에 대해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2월까지진행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3월11부터 20까지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일반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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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호수도서관, ‘감정은 어떤 색깔일까?’ 운영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청라호수도서관은 3월 신학기를 맞이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감정은 어떤 색깔일까?’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신학기를 맞이한 아이들이 연극놀이를 중심으로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23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가량 진행되며, 초등학교 1~3학년생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는 12일부터 전화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김승기 청라호수도서관장은“새학기는 설레기도 하지만 낯선 환경에 적응하며 많은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신학기의 스트레스와 부담감을 떨쳐낼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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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철 대비 도서 및 오지지역 농기계 순회수리 지원
봄철 농기계 순회수리 교육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시행중인 ‘봄철 찾아가는 농기계 현장 순회수리교육’이 본격적인 영농을 준비하고 있는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된다.
중구 무의동 등 도서지역과 농기계 수리점이 없는 오지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봄철 농기계순회수리교육’은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불편해소와 적기 영농을 지원하고자 11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실시되며, 올해에는 500대 수리를 목표로 운영된다.
또한, 영농현장에서 고장 난 농기계를 직접 찾아가 수리하는 ‘농기계 119’를 연중 운영해 자칫, 소외되기 쉬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시민중심의 현장서비스와 소통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서지역과 농기계수리점이 없는 오지지역 농업인들의 영농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농기계 119 등 현장중심의 소통행정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기계순회교육에 참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반사판을 무상 부착해주고 있어 농기계 사용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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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합시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해외여행객이 가져온 돼지고기 제품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어 입국 시 축산물가공품 휴대 점검이 강화되고, 축산 관련 업계에서는 최대의 관심사로 꼽히는 법정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사람은 감염되지 않으나 돼지에게는 치명적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생하지 않았으나, 최근 인접국가인 중국, 몽골, 베트남에서 급속도로 전파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된 돼지는 고열, 식욕부진, 호흡곤란 등 임상증상이 다양하며 급성형인 경우 치사율이 100%이며, 전염력과 바이러스 생존력이 매우 강하고, 현재까지 치료법 및 백신이 개발되어 있지 않다.
미발생국인 우리나라에서는 중국, 베트남 등에서 유입되는 육포·햄 등 축산 가공식품이 제일 우려되는 전파 원인이기에 여행객 및 해외 화물에 대한 검역검사가 강화됐다.. 국내 유입에 대비해 남은음식물 급여농가 관리 강화, 축사소독 강화, 외부인 축사출입 통제, 외국인근로자 방역관리, 발생국가 여행자제 등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우리시는 현재 47개 농가에서 돼지를 사육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3월부터 양돈농가에 대한 사전 예방관리를 위해 농가별 담당관제를 시행해 매월 현장점검 및 매주 전화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남은음식물 급여농가 점검과 외국인 농장근로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 강화로 우리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축산농가에서는 농장 내외부 소독, 외부인 출입통제, 발생국가 여행자제, 남은음식물 급여시 관련법 준수 등 방역관리를 철저히 해 발생 시 막대한 피해가 초래되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협조해 주시고, 시민여러분께서는 국내 축산업 및 청정 인천을 위해 오염된 축산물이 국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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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문화재 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1일 강화군 소재 문화재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인천시는 이번 점검대상 11개소를 비롯해 안전사고에 취약하고 실태점검이 필요한 18개 문화재를 점검대상으로 선정한 바 있다.
합동점검은 인천시, 강화군, 유관기관, 전문가 등이 참여해 문화재 및 주변시설 안전상태, 재난대응 매뉴얼 마련상황, 방재설비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전등사 약사전은 문화재청 관계자도 점검에 참여할 계획이어서 인천시 문화재 안전관리에 대한 좋은 사례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강화군 합동점검을 시작으로 29일까지 인천시 소재 문화재 18개소에 대한 점검을 끝마칠 예정이다.
인천시는 합동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신속한 보수·보강, 사용중지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결과 내용은 국가안전대진단 관리시스템에 입력해 후속조치 상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박상석 문화재과장은 “문화재 안전관리는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부분”이라며 “이번 합동점검을 계기로 인천시 문화재에 대한 안전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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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대학생 강의실 방문 인터넷강의 판매 주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1부터 오는 13일까지 한국소비자원 인천지원, 인천지방경찰청, 인천대, 인하대 소비학과와 함께 인하대와 인천대 학생을 대상으로 방문판매 및 금융사기 등 피해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한다.
시는 대학교 개강 초기인 3월에서 오는 4월까지 대학교 강의실 등에서 방문판매를 통한 인터넷 교육 서비스 피해, 고액수당을 빙자한 아르바이트 등 피해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해마다 피해예방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대학생 등 젊은층의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경찰청도 참여한다.
대학생들의 주요 소비자 피해유형은 강의실이나 캠퍼스에서 특별할인, 장학금 지원 또는 자격증 취득 명목으로 인터넷 강의등록, 교재 구입을 권유 판매하고 이후 청약철회를 거절하는 사례, 무료체험 기간 종료 후 동의 없는 계약 체결 및 일방적 대금 청구, 해외직구 등 인터넷이나 모바일 쇼핑 이용시 계약불이행 등으로 신입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된다.
또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20대 등의 전 연령층으로 확산됨에 따라 그에 대한 피해 예방 홍보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실시한다.
홍준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기 이전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소비자행정으로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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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어촌진흥기금 60억원 융자지원으로 농어업인 경쟁력 도운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농어업인의 고품질 우수농수산물 생산기반구축으로 농어업인의 소득증대와 농수산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60억원 규모의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농어업생산 및 소득증대사업, 수입개방에 대응한 수출작목 개발사업, 농수산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상품성 및 고부가가치사업, 농수산물 가공공장의 시설현대화, 시설확충 등 유통기능 제고사업 등이다.
융자지원을 받고자 하는 관내 농어업인 및 생산자단체는 매분기말 15일까지 해당 군·구의 농정업무 담당과나 읍·면사무소에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대상자 선정은 지역 군수·구청장이 사업내용 적격여부를 검토한 후 군·구 농정심의회를 거쳐 인천시에 추천하면 ‘인천시 농어촌진흥기금 운용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최종 확정한다. 2019년부터는 기금운용의 효율화를 위해 연3회에 걸쳐 심사할 예정이다.
융자지원 한도는 개인과 생산자단체에 달리 적용되는데 운영자금은 5천만원에서 2억원까지, 시설자금은 1억원에서 3억원까지이며, 대출금리와 금액은 사업대상자별 담보 및 신용조건에 따라 결정되고, 상환조건은 운영자금은 2년 거치 일시상환, 시설자금은 2년 거치 5년 동안 균등하게 상환하며, 상환기간까지의 대출금리중 3.0%를 인천시가 농어촌진흥기금으로 이차보전 해 준다.
대출취급기관은 NH농협은행 옹진군지부와 강화군지부 등에서 취급하며, 융자신청서 서식 및 자료는 인천시청 인터넷 홈페이지고시/공고 란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축산유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사업은 2008년부터 매년 60억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해 지원해 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의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고 농·어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발굴 등 농촌을 풍요롭게 만들어 가는데 정책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1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