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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도서관, 작은도서관과 함께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작은도서관과 함께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부평도서관에서는 부평구 관내 작은도서관과 연계해 지역내 마을이 함께 성장할수 있는 수요자중심의 찾아가는 독서, 인문학프로그램을 관내 지역 작은도서관에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표적으로 춤추는 달팽이도서관에서는 3월부터 “드로잉으로 만나는 우리민화배우기”프로그램을 운영해 마을주민들이 우리민화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우리것의 소중함을 배울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늘푸른도서관에서는 3월부터 매주화요일 독서를 통한 행복한 책수다 프로그램을 운영해 개인의 내적 성장 및 자아효능감을 향상하고 관계, 나눔, 배움의 동아리학습을 적극 지원한다.
그 외에도 올해 한해동안 청소년인문학도서관의 인권프로그램, 청개구리어린이 도서관의 그림책읽어주기 등의 6개 인문학 프로그램을 작은도서관에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부평도서관 김영란 관장은 지역사회 마을교육동체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청소년 인문학 프로그램운영, 신간도서 300권 지원, 책마실 상호대차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마을의 인적, 물적 자원을 공동활용함으로써 지역사회 청소년이 성장할수 있도록 온마을이 협력하는 마을교육공동체의 환경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것이라고 밝혔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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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도서관, 청소년 사서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북구도서관 사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에서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부평구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 사서직업 체험 프로그램 ‘청소년, 책의 숲에서 길을 찾다’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고등학교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해 ‘도서관’과 ‘사서’라는 주제로 진로·직업탐색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의 주요내용은 도서관 견학과 더불어 도서관자료 활용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사서자격 취득경로 및 사서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도 갖는다. 학생들은 직접 청소년도서코너를 이용하고 서가정리를 해봄으로써 사서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경험을 갖게 될 것이다.
인천북구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을 친숙한 곳으로 느끼게 하고 사서라는 직업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데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3월 15일까지 공문을 통해 신청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북구도서관 종합자료실로 하면 된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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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도서관, 해피 과학스쿨 ‘3D펜 스쿨’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부평도서관에서는 오는 16일 초등학생 3학년부터 6학년 20여명을 대상으로 부평도서관 나래울 1실에서 ‘2019 해피 과학스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피 과학스쿨은 ‘3D펜 스쿨’ 이라는 부제로 운영되는데 3D펜은 3D프린터의 원리를 적용해 입체물을 제작할 수 있는 펜타입의 기기로 취미는 물론, 디자인, 예술, 공예, 패션, 건축 등 전문 분야에서도 쓰이고 있다.
무엇이든지 원하는 것을 입체로 구현할 수 있어 학생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3펜을 체험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 메이커 활동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3D펜으로 태극기 만들기를 실습하며 태극기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부평도서관 김영란 관장은 “취미를 넘어 새로운 직업으로 도전할 수 있는 분야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통해 창의적 인재들이 양성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부평도서관에서는 지역주민의 지식재산권 창출 및 권리화 그리고 발명 마인드 확대를 위해 대상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디어나 특허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분들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특허정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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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2019 학교 흡연예방교육 강사 인력풀 사전협의회 실시
2019 학교 흡연예방교육 강사 인력풀 사전협의회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학교 흡연예방교육 강사 인력풀 17명을 대상으로 2019년 학교 흡연예방교육 지원 사업에 대한 사전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사전협의회는 2019년 학교 흡연예방교육 지원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를 주요 내용으로 해 진행됐다..
남부교육청에서는 2016년부터 학교 흡연예방교육 강사 인력풀을 구성해 관내 학교에 흡연예방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그간 흡연예방교육 지원 시 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매월 강사평가를 통해 우수강사를 학교에 지원하였으며 그 결과 2018년 총 71교에 764회의 교육을 지원하였으며, 학교 만족도 조사 결과 95점을 나타내었다.
남부교육지원청 권영남 평생교육건강과장은 “학교의 흡연예방교육 수요가 해마다 증가하는 만큼 학생 중심의 교육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질 높은 흡연예방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강사 인력풀의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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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문화센터 2년차 운영 내실화 추진으로 지역사회 문화체육 활성화에 기여
북부교육문화센터
[충청뉴스큐] 지난 2018년 2월 개관한 북부교육문화센터가 지역사회의 거점 교육문화체육시설로서 빠르게 자리 매김하고 있다.
7일 북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해 수영을 비롯한 센터 프로그램 이용자수는 23,076명으로, 개관 첫해 임에도 불구하고 연 정원 대비 83%의 우수한 이용률을기록했다.
또한 초등학교 생존수영 강습, 지역 내 각종 문화행사에 대한 소공연장 및 강의실 대여도 활발히 이루어져, 지역사회 문화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이러한 개관 첫 해의 성과 및 개선 사항을 면밀히 분석 후,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각종 정책을 추진중이다.
우선 타 체육시설 관계자, 학부모, 교감 등으로 구성된 운영 자문단을 1월에 구성하였으며, 추후 정기 회의를 통해 경영 관리법 및 외부 이용자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또한 5,100만원을 투입해 지하주차장 신호센서 설치 등의 시설 개선 사업도 금년 상반기 중에 완료할 계획이다. 그리고 수요조사를 통한 프로그램 개편 후, 각종 기관에 센터 이용률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한영훈 교육장은 “개관 첫해 부족한 점에도 불구하고, 북부교육문화센터를 성원해 주신 지역주민 및 학생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2년차인 올해는 자문단 구성, 각종 시설 개선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운영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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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도서관, 2019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 공모 선정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부평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공모한 ‘2019년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사업’ 중 발달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부문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작년에 이어 성동주간보호센터 발달장애인 13명을 대상으로 독서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부모님께 카드 쓰기, 마카라스 악기 만들기 등 공예 활동과 감정표현법, 예절교육 등 다양한 독서 활동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10월에는 문화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성동주간보호센터로 찾아가는 북 콘서트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부평도서관 김영란 관장은 “공공도서관과 장애인 센터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장애인의 교육격차 극복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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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직원수련원, 최근 3년간 이용률 및 만족도 분석 결과 비교적 양호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직원수련원은 최근 3년간의 이용률과 만족도를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를 쾌적한 객실 조성과 이용객 편의 시설 제공을 위한 시설 개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3년 평균 이용률은 52%로 객실의 절반을 넘어서고 있다. 비수기를 감안하면 비교적 양호한 편이며, 앞으로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 단체 등의 활발한 사용이 예정되어 있어 이용률은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3년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고객만족도 조사결과에서는 청결만족도와 친절만족도, 시설만족도 모두 97% 이상이 만족한다는 답변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객의 주요 요구 의견에서는 수건 등 세면도구의 지급이 2017년 20건, 2018년 15건, 2019년 상반기 10건 등 최근 3년간 평균 15건이나 됐다..
인천광역시교직원수련원은 이번 분석을 통해 발굴된 문제점에 대한 대안으로 직원 친절 교육을 더욱 강화할 것이며, 수건을 포함한 객실 세면도구 비치와 휴게실 개선 사업을 빠른 기간 내에 추진하기로 했다.
강신호 원장은 “이번 이용률과 만족도 분석을 통해 발굴된 대안을 단기와 중장기 과제로 분류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감으로써 본원의 이용률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에도 교직원과 학부모 단체 등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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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농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인천시 총력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7일 연일 계속되는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인천에서 단일 미세먼지 배출량이 가장 큰 영흥화력발전소 본부장과 회의를 개최하고 고농도 미세먼지를 최대한 줄이기로 약속 했다.
영흥화력은 매년 대보수 계획을 수립해 호기별 약 1개월 정도 정비를 실시하고 있으나, 이번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와 계절별 특성을 고려해 상대적으로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영흥 1,2호기를 봄철 정비토록해 발전소의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이도록 했다.
빠르면 2021년까지 미세먼지 근본 해결을 위해 영흥 1,2호기 탈황·탈질·집진시설 등 환경설비에 3,200여억원을 투자해 전면 교체를 통해 2018년 기준으로 최대 28%까지 줄이도록 했다.
또한, 1997년에 영흥화력 건설시 법령에서 규정한 것을 제외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시와 한국남동발전는 서로간의 약속으로 체결된 ‘영흥화력발전소 건설 및 운영관련 환경협정’의 대기분야 시간당 배출총량을 시민이 납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과감한 개정을 영흥화력에 요구하였으며, 현행 시간당 배출총량을 최적·최대한 강화하고,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계절 주간·월간 배출총량을 신설해 계절적 고농도 미세먼지 배출을 줄일 것을 제한하였으며, 실무 논의와 영흥화력발전소 민관공동조사단 회의 등을 거처 개정할 계획이다.
백현 환경녹지국장은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시 상한제약에 따라 영흥 1,2호기 발전용량 대비 80%만 가동하고 있으나 효과가 미미하므로 이를 50%로 감축할 것을 제안했다.”라며, “그 외에 고농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환경정책들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저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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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 보유자에게 무료로 배우는 전통문화예술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전통문화예술의 보존과 보급을 위해 건립한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2019년 상반기‘전통문화예술 교육·체험’강좌 수강생을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전통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전통문화 예술 교육·체험’강좌에서는 무형문화재 보유자로부터 직접 전통문화의 정수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상반기 강좌는 4월~5월까지 2개월간 운영되며, 요일별로 화각공예, 전통 완초공예, 단청체험, 전통자수, 목공예, 단소연주와 제작, 대금연주와 제작, 지화꽃 만들기, 장구 배우기, 민요 배우기 등 11개 강좌가 개설된다. 강좌는 무형문화재 기능분야 보유자 및 전수 조교가 직접 진행한다.
모집인원은 강좌별 15명 내외이며, 신청방법은 12일부터 22일까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하거나, 수강신청서를 작성한 후 전수교육관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강좌비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인천시청문화재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전통문화예술 보급 및 교육의 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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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성복지 정책의 시민소통 마인드 전환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7일 오후 2시 ‘수요자 중심의 복지정책 변화에 대비하고 공직자들의 현장소통 방안’을 모색하고자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 여성가족관련분야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존의 일방적·배타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던 종전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 구현을 위해 복지수요 변화에 맞게 기존의 복지 서비스를 점검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사항 등을 파악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 강사로는 여성가족부 및 보건복지부의 중요정책 결정시 자문위원등으로 참여하고 있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길양 교수를 초청해 ‘복지정책의 다양한 변화에 대비하고 현장의 목소리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소통의 자세’등을 주제로 강의 했다.
또한, 강의 후에는 복지의 비합리적이고 공직자들의 소통부재로 인해 시민에게 복지수요 혜택을 못주게 되는 사례를 보여주는 켄 로치 감독의‘나 다니엘 블레이크’영화를 관람하고, 복지행정을 수행하고 있는 공직자로서 서로를 한번 되돌아 볼 수 있게 하는 “나도 한마디”시간을 마련해 전 참여직원들이 자유롭게 느낀 점을 발표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현애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300만 인천시민들이 다양한 복지정책을 체감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처리 할 수 있는 여성가족국 공직자들의 복지 마인드 전환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2019-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