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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사립유치원 , 4일 개학 유치원은 정상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주도해 이루어진 단체 개학 연기에 동참할 예정이었던 사립유치원이 대부분 개학 연기를 철회하였으며 무응답으로 회피했던 유치원들도 정상운영의 의지를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광역시교육청 관내 227개 사립유치원 중 전일 기준 입학연기 예정유치원은 없었으나, 무응답이었던 30개 유치원 중 28개 유치원이 정상운영을 하기로 결정하였으며,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인천시교육청 및 인천시청 소속 공무원들이 3.4. 개학 예정인 136개원에 2인 1조가 되어 유치원 현장을 방문해 정상운영을 확인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을 펼친 효과로 보인다. 또한, 여러 요구를 주장하기에 앞서 무응답으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가중하고 유아들의 학습권에 피해를 끼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사립유치원장님들이 공감하는 등 인식 변화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인천지역 사립유치원 중 무응답 유치원은 2개로 줄어든 반면 개학 연기 유치원이 1개가 발생한 상황이다. 개학 연기 유치원은 학부모들이 확인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알게 되었으며 교육청에 보고한 개학일에서 1일을 연기해 운영하기로 통보한 유치원이다.
다만, 개학 연기한 유치원에서도 자율등원을 하도록 해 돌봄을 실시함에 따라 돌봄대란은 일어나지 않았으며, ‘긴급 돌봄 서비스’ 신청은 1건도 없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교육과 김웅수 과장은 “무응답 및 연기한 유치원에 대해 담당자들이 적극적으로 연락을 시도하고 설득하는 과정에 있으며 오늘 개학유치원의 정상운영은 유아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인천지역 사립유치원장님의 확고한 신념이 반영된 결과로 본다. 곧 전체 유치원의 정상운영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도 “무기한 개학 연기를 지속하는 유치원에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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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권위주의, 갑질, 차별 없는 인천교육’실천 다짐
‘권위주의, 갑질, 차별 없는 인천교육’ 실천 다짐 결의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과 신규전입직원 84명, 400여명의 직원들이 4일 인천광역시교육청 행복소통만남회의에서 ‘권위주의, 갑질, 차별없는 인천교육’실천을 위한 다짐 결의를 했다.
결의문에는 언어, 예절, 접대, 회식, 회의, 의전, 성 인권문화 등 7개의 개선내용이 실려 있다.
본 다짐 결의를 시작으로 각급기관과 초·중·고등학교에서도 동참해 권위주의적 문화와 의전중심의 형식주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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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도서관에서 한국방송통신대 교재 이용 가능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부평도서관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재를 이용 할 수 있다.
부평도서관에서는 방송대 중앙도서관으로부터 학과별 교재와 워크북 및 참고도서를 학기별로 제공받아 3층 디지털·특허정보자료실 내에 별도의 전용코너를 마련해 비치함으로써 인천 지역에 사는 방송대 학생들이 쉽고 빠르게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새 학기를 앞두고 ‘고급 일본어 활용’을 비롯한 교재와 워크북 등 2019년 1학기 신규 및 개편 교재 76권이 3월 중 추가로 확충되어 이용자들의 선택을 기다릴 예정이다.
총 2,000권 정도의 방송대 교재는 책이음 회원이면 누구나 부평도서관에서 저녁 7시까지 1인당 5권씩 대출해 15일 동안 이용 할 수 있어, 학습을 계속 이어가고픈 지역주민과 방송대 재학생들의 편의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부평도서관 특허정보자료실 또는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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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도서관에서 소중한 지구의 환경을 한번 더 생각해요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주안도서관은 세계 물의 날과 세계 기상의 날을 기념해 녹색생활 실천을 장려하고자 ‘소중한 지구, 환경을 생각해요’라는 주제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 한다.
세계 물의 날은 나날이 심각해지는 수질오염 및 물 부족 문제를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UN이 제정한 날로 매년 3월 22일이고, 세계 기상의 날은 세계기상기구 발족을 기념하고 기상 사업의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제정된 날로 매년 3월 23일이다.
이에 주안도서관에서는 3월 한 달 동안 환경에 대한 관심과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3월 21일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보드게임 놀이 ‘탄소 다이어트’, 3월 23일에는 업사이클 체험프로그램 ‘펩아트 – 폐 종이로 부엉이 모양 책 만들기’ 및 환경코믹연극 ‘쪼아맨과 멜롱이’ 등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구에서 달까지 날아간 새, 문버드 사진 작가 전시회’원화전시를 할 예정이다.
주안도서관 관장은“‘소중한 지구, 환경을 생각해요’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구 환경 및 자원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해 생활 속 녹색실천을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등 환경보호 의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주안 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거나 주안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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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논·밭두렁 소각이 산불로 확산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논·밭두렁이나 쓰레기를 소각하다 산불로 확산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131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지난 2월부터 오는 5월까지 109건 이 발생해 주로 봄철에 산불이 발생하고, 발생원인은 소각산불이 41건을 차지한다.
이에 시는 산림인접지역에서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활동을 강화하고 산림인접지역에서의 소각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아울러, 산불가해자는 반드시 검거해 사법처리하고, 불법소각행위는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최태식 공원녹지과장은 “논·밭두렁 소각은 천적까지 죽이는 등 농사에 도움이 되지 않으나 매년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주민 및 영농인의 인식변화가 필요하다”면서 “산불조심기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서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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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과적차량 예방 홍보 및 합동단속 실시
과적차량 예방 홍보 및 합동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과적으로 인한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3월 6일 과적차량에 대한 예방 홍보 및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에는 인천시와 중부경찰서, 인천대교, 신공항하이웨이, 명예감시원 등 50여명으로 특별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관내 고정검문소 2개소와 인천항 남문, 인천대교 및 영종대교, 부평구 부평대로 등에서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총중량 40톤, 축하중 10톤을 초과한 과적차량과 적재물을 포함해 길이 16.7m, 너비 2.5m, 높이 4.0m를 초과하는 차량이다.
단속에 적발되는 위반차량은 위반행위 및 위반 횟수 등에 따라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종합건설본부에서는 2018년 관내 고정검문소 2개소와 이동단속반 5개반을 연중 가동해 884대의 과적차량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김영화 종합건설본부 도로관리부장은 “도로의 파손을 방지하고, 도로에서 과적으로 인한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매분기 정기적인 과적예방 홍보 및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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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재생사업과 도시재생사업의 효과적 연계 필요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소규모 재생사업 연계 구조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2018년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소규모 재생사업 추진 및 연계활용 방안”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본격적 추진에 앞서 지역주민 또는 지자체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참여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하에 2018년 ‘도시재생 뉴딜 지원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중‘소규모 재생사업’은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소규모 사업에 직접 참여해 경험을 쌓도록 해 향후 주민주도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소규모 재생사업으로 선정되면 최대 국비 2억 원을 2년간 지원하며 뉴딜사업화 기반 조성, 커뮤니티 거점 조성사업 등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2018년 상반기 인천광역시에서는 계양구, 서구에 각각 1곳씩 선정되어 2곳이 추진 중이다.
이와 유사한 성격으로 인천시는 정비구역 해제지역과 노후주택 밀집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더불어마을 희망지사업’을 추진 중이다. 희망지사업은 더불어마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전에 지원하는 성격을 가진다. 인천시는 2018년 9곳을 선정해 현장거점 운영, 활동가 파견, 주민모임 운영, 마을특화사업 등에 마을당 약 1억 2천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본 연구는 소규모 재생사업과 유사한 희망지사업의 추진실태를 분석해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도시재생 뉴딜사업과의 효과적 연계·활용방안을 제안하기 위해 수행됐다..
분석결과, 희망지사업은 현장거점 운영, 정기적인 주민모임 개최 등을 통해 주민교류가 활성화되고 지역이 가진 문제점과 잠재력을 발굴, 주민들이 소규모 사업단위를 직접 추진해 봄으로써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이 신장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
그러나 희망지사업은 더불어마을사업에 한정되어 연계·운영되고 있어 도시재생 뉴딜사업과도 연계해 발전구조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인천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또는 더불어마을 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주민이 이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희망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개하는 것이 필요하다. 희망지사업은 지역 특성에 따라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연계할 것인지, 인천시 더불어마을사업으로 연계할 것인지 구분해 추진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인천연구원 조상운 선임연구위원은 “인천시는 소규모 재생사업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인천광역시와 군·구 전담부서,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인천도시공사 등 각종 유관주체 간 협업구조를 강화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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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서점 활성화 돕는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역서점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오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50일간 인천광역시 주최,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 주관으로 2019년 지역서점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서점 전수조사는 전수조사기간인 4월 30일까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공고 및 도서관발전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서식을 다운받아 내용을 작성해 도서관발전진흥원에 우편, FAX, E-Mail을 통해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접수된 지역서점의 자료는 2018년에 이어 2019년 ‘인천 책지도’발간을 통해 온라인 지도 서비스 및 주요 포털사이트 콘텐츠 게시, 오프라인 접이지도와 단행본 홍보책자로 발간해 시민과 도서관에 홍보하게 되고, 향후 지역서점 활성화 사업 및 도서관 도서구매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도서관의 도서구매시 지역서점 우선구매를 권장하고 있으며, 지난해 시 전체 공공 및 학교도서관 도서구매 예산 총 98억원 중 84%, 작은도서관 도서구매 지원예산 2억원 중 90%를 지역서점에서 구매했다.
서상호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지역서점 전수조사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지역서점 활성화 정책 기반이 마련되고 지역서점이 만드는 문화가 지역문화의 일부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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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과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맞춤형사업 본격 시행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에서는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에는 15만여명의 소상공인이 경영활동을 하고 있으며, 7등급이하 저신용자가 30여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그동안 소상공인과 금융소외자에 대한 행정 수요는 크게 증가하였으나, 소상공인 관련 사업은 정책자금 지원에 머물러 있었다.
지난해 4월 센터를 개소해 정부 및 지자체 산하 출자·출연 기관 등 관련 기관과의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소상공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실질적 사업을 발굴했다. 올해부터 신규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소, 도시형 소상공인 육성 등 소상공인의 사업 활성화 지원, 금융소외자를 위한 정보제공과 실질적 자립지원을 위한 예방교육, 공정거래 확립을 위한 불공정거래 피해상담 및 상가임대차분쟁 상담사업을 추진한다.
소상공인지원사업으로는 내수부진 등 경제 불황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SOS응급 클리닉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사업은 전문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영업점을 방문해 종합적인 진단을 통해 해결책을 마련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영개선사업과 연계해 진행한다. 또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들이 사업전환 및 폐업을 할 경우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리고, 무분별한 창업과 과당경쟁 등으로 힘들어 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맞춤형 교육 사업을 실시한다.
특히, 그동안 정책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도시형 소상공인을 위해 국내전시회 참가비용 및 협업화 지원사업, 역량강화 교육사업을 실시하며, 집적지 조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상인회 조직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처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확대를 통해 1,000개 이상의 업체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민금융복지 사업으로는 과중한 채무로 어려움에 처한 금융소외자를 위해서 개인파산, 개인회생, 워크아웃 등 채무조정시 필요한 신용상담 및 관련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인천광역자활센터와 협업해 사회 취약계층의 자활 및 자립을 위한 금융교육, 금융복지 컨설팅을 할 예정이다. 인천시민의 서민금융복지 접근성 향상을 위해서 소상공인, 근로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채무상담 및 신용관련 교육을 실시한다.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재무 상담 및 교육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공정경제 정착을 위해 변호사·공인중개사·가맹거래사 등 전문가들이 불공정피해·상가임대차 분쟁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진행한다. 또한, 자리를 비우기 힘든 소상공인들의 현실을 감안해 찾아가는‘공정거래이동상담서비스’를 실시하며, 제도개선 및 정책제안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불공정피해·상가임대차 실태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공정거래도시 인천’을 슬로건으로 인천지역 내 공정가치 인식확산을 위한 교육 사업을 진행한다.
장병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발굴해 소상공인들이 마음 편하게 경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인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 엄기종 센터장은 “최근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지역내 소상공인들과 서민들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영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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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학교 예비소집 미응소 학생 소재 모두 파악”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예비소집 미응소 학생에 대한 소재가 모두 파악됐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월 4일 초등학교 예비소집에서 취학대상자 29,035명 중 예비소집 참여 아동수 27,041명, 불참 아동수 1,994명이라고 밝혔다.
이에 미응소 아동 1,994명에 대해 학교 및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유선연락, 가정방문, 출입국 기록 조회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소재를 확인하였으며, 이러한 과정에도 불구하고 소재가 불분명한 아동 23명을 경찰청에 수사의뢰해 전원 소재파악을 완료했다.
수사의뢰 23명 중 해외출국 20명, 주민등록말소 1명, 거주지 이전에 따른 타 학교 취학 예정 1명, 해외거주 1명으로 확인됐다.
시교육청 학교설립기획과 채한덕 과장은 “시교육청과 경찰청이 매일 수사 상황을 공유하며 적극적이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로 아이들의 소재를 모두 파악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2019-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