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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전년성 이사장 선임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인천로얄호텔에서 2019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해 전년성 이사를 참석 임원들의 만장일치로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전년성 이사장은 민선5기 인천 서구청장을 역임하고 지난 10년간 인천광역시 교육위원회 의장 및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혼신을 다해왔다.
이사장 선임 인사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계신 인천의 62만 자원봉사자 분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자원봉사자의 증가로 자원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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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공원 전통 장 담그기 체험행사 진행
월미공원 전통 장 담그기 체험행사 진행
[충청뉴스큐]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는 15일 ‘우리집 장항아리갖기 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월미공원사업소는 월미공원의 관광을 활성화하고, 전통문화 계승 및 육성을 위해 ‘우리집 장항아리갖기 운동본부’와 상호 협력해 월미공원에서 장담그기 체험행사를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장 담그기 체험은 된장, 간장 담그기로 ‘우리집 장항아리 갖기 운동본부’에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항아리 관리는 ‘중구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 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50조 한정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월미공원사업소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1말당 10만원으로 1말부터 3말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장 담그기 행사는 3월 23일 오전 10시 월미공원 양진당에서 진행하며, 5월중 장 가르기 행사, 내년 1월말 장 수거 예정이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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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인권 보호 및 증진사업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인천광역시 시민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가 시행됨에 따라 2019년을 기점으로 시민인권 보호 및 증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추진하는 인권업무는 크게 인권행정기구 구성·운영, 중기 인권정책 수립·시행, 인권존중 문화확산, 시민사회와의 인권협력 증진사업으로 요약될 수 있다.
시는 올해 우선적으로, 인권위원회와 인권보호관회의체를 4월 중 설치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중기 인권정책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인천시 인권실태조사 및 인권정책기본계획수립용역’을 이번 추경 예산에 확보해 상반기에 발주할 계획이다.
권위원회는 인천시의 인권정책에 대한 심의, 자문, 권고의 기능을 수행하는 정책심의기구로서 위원장을 포함해 15인 이내로 구성되며, 인권보호관회의체는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에 대한 조사·결정·권고의 기능을 하는 구제기구로서 7명 이내로 구성할 계획이다.
또한, 인권정책에 대한 지역사회 의견을 수렴·반영하기 위한 토론회와 공청회를 올해 상,하반기에 개최하고, 지역인권네트워크를 구성할 예정이며,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인권감수성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현재 시의 인권업무는 총괄부서가 없이 여성, 장애인, 청소년, 다문화 주민 등 소관분야에 따라 부서별로 개별법에 의거 추진되는 상황으로, 올해 하반기 인천시의 5개년 인권정책기본계획의 수립이 완료되면 보다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인권정책이 시행될 것이다.
최근 시민들의 인권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각 광역 지자체별로 지역특성에 맞는 인권조례의 제정과 인권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나, 인천시는 타 광역지자체에 비해 다소 늦게 인권조례가 제정되어 인권행정 제도기반과 체계적 인권정책이 아직 미비한 상황이다.
따라서, 인천시는 올해 우선적으로 인권행정기구 구성, 인권정책기본계획 수립, 시민사회 의견수렴을 위한 토론회·공청회 개최, 인권존중 문화확산 시범사업 등을 통해 인권업무의 기반을 강화하고, 올해말 수립되는 인권정책기본계획을 토대로 사회적약자의 인권보장, 생활인권 증진, 인권친화 도시환경 조성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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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 개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2019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을 오는 1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2018년에 전기이륜차 53대 보급을 완료하였으며, 이번 사업에는 전년대비 10배 이상 증가한 600대를 보급해 대기환경 개선과 늘어나는 친환경 이륜차 수요에 발 빠르게 대처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15억원 으로 전기이륜차 구매 시 보조금은 차종의 유형과 규모에 따라 230~350만원까지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며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후 구매 시에는 2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대상 차종은 환경부에서 인증 고시한 전기이륜차로 환경부 전기자동차 통합포털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전기이륜차 구매지원 신청대상은 인천광역시에 주소를 둔 만16세 이상 개인, 사업자, 법인, 공공기관 등이며 신청자가 전기이륜차 제조· 판매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면 제조·판매사에서 20일 이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 지원신청서를 환경부 전기자동차 통합포털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궁금한 사항은 인천시 에너지정책과나 전기이륜차 제조·판매사로 문의하면 된다.
박철현 에너지정책과장은 “전기이륜차는 소음과 배출가스가 없어 대기환경 개선에 효과적인 친환경 차량”이라며, “많은 시민께서 관심을 갖고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에 참여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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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양과학고-해군본부, 군 특성화고 ‘학·군 교류’업무 협약 체결
인천해양과학고-해군본부, 군 특성화고 ‘학·군 교류’업무 협약 체결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는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해군본부에서 군 특성화고 운영 및 발전을 통해 우수 전문병을 육성하고자 공동 노력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지난 12일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권점현 인천해양과학고 교장과 이상훈 해군본부 인사참모부 부장, 신일현 국방부 인적자원개발과장 등 군 특성화 국가정책사업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양 기관의 군 특성화고 운영 및 상호 협조체제 구축 학생 선발 및 교과과정 운영 군 특성화 실무 협의회 구성 및 운영 군 특성화 교사 선발 및 운영 군 특성화 교육 및 유급 지원병 양성과 양 기관의 공동 발전에 관한 사항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본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양 기관의 군 특성화고 운영 및 상호 협조체제 구축 학생 선발 및 교과과정 운영 군 특성화 실무 협의회 구성 및 운영 군 특성화 교사 선발 및 운영 군 특성화 교육 및 유급 지원병 양성과 양 기관의 공동 발전에 관한 사항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권점현 교장은 “특성화고교에서 진학 및 취업이 어려운 상황 중에 군 특성화고교 국가정책사업을 해군과 함께 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든든하다” 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하고 전문 기술을 겸비한 해군 전문 부사관을 양성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학교에서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인천시 연수구에 위치한 군 특성화 고교인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는 1926년 개교 이래 ‘바른 인성과 창의력을 갖춘 전문 해양 인재 육성’을 목표로 글로벌한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 중이다. 2018년에는 전국 수산·해운계열 고교 최초로 해군특성화고등학교로 선정됨으로써 수산·해운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은 물론, 해군 전문 부사관까지 양성하는 맞춤형 교육 공립 고등학교로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군특성화고란 고등학교의 3학년 과정에서 군의 전문 기술 분야에 대한 교육을 이수하고, 졸업과 동시에 입영해 전문병, 전문하사로 복무한 후, 국방부와 MOU를 체결한 우수기업 및 공기업에 취업하거나 전문기술부사관으로 직업군인의 길을 걷게 되는 제도이다.
3년간의 의무복무 중 학비를 지원받으며 e-MU 대학에 진학해 전문학사 및 학사학위 취득도 할 수 있기에 학생들은 고교과정에서 안정적인 취업에 병역 문제 해결과 더불어 대학진학까지 확실한 로드맵을 완성할 수 있게 된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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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2019년 상반기 유아·초등 ‘독서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지난 유아·초등 ‘독서프로그램’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에서는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유아·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오는 21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9년 상반기 유아 프로그램은 체험형 그림책 스토리텔링 ‘동화랑 놀자’와 영어동화로 다양한 율동과 활동을 할 수 있는 ‘영어동화놀이터’가 있다.
초등 대상 어린이 독서프로그램은 1~2학년‘책꿈나무’, 3~4학년‘책꾸러기’.5~6학년 ‘책둥우리’3개 프로그램이 있다. 초등독서프로그램은 독서 흥미 유발을 위한 책놀이부터 글쓰기, 토론에 이르기까지 학년별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인천평생학습관 기획정보부장은“독서회에 참여했던 학생과 학부모들의 요청으로 올해부터 각 프로그램을 2회 더 연장해 강좌별 12회씩 운영하게 되었고, 유아 및 초등 6년간의 독서회 참여가 평생 독서 습관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독서프로그램은 깊이 있는 책 읽기와 놀이수업, 토론수업 등으로 2018년 이미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동화랑 놀자’등 인천평생학습관의 5개 독서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참여 가능하고, 프로그램별 참여 인원은 15~20명이다.
2019 상반기 독서프로그램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인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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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3.1운동·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영화상영
중앙도서관 “3.1운동·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영화상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중앙도서관에서는 3월 한 달간 3.1운동·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특별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다.
상영작은 일제강점기 독립투쟁을 주제로 한 ‘동주’, ‘암살’, ‘밀정’과 일본군 위안부의 아픈 역사를 소재로 한 ‘눈길’, ‘아이 캔 스피크’ 등 독립운동과 일제강점기의 역사 등 우리의 근현대사를 다룬 작품으로 총 5편이다.
상영은 3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 지하1층 평생학습1실에서 진행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4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상영등급에 따라 입장은 제한될 수 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영화상영을 기회로 우리의 지난 아픈 100년의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새로운 100년의 시작을 설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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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기해년 황금돼지해 뜻깊은 전시
인천평생학습관, 기해년 황금돼지해 뜻깊은 전시
[충청뉴스큐]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이해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오는 15일부터 27일까지 2019 기해년 황금돼지해 부귀영화 기원전과 Humans of Greenmaker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 관람을 통해 인천 시민 모두가 새해 복 많이 받고,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따뜻한 시선과 여유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새해 첫 전시를 준비했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한·중 교류전의 일환으로 한국민화진흥협회의 ‘2019 기해년 황금돼지해 부귀영화 기원전’이 열린다. 조상들은 새해가 되면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그림과 글씨를 대문이나 집안에 걸어 두곤 하는데, 이번 전시회에서는 우리나라와 중국의 풍습을 작품으로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출품작의 소재는 ‘복’, ‘후덕재물’, ‘모란’ 등이며 더불어, 장르별 민화, 서예, 문인화 등 각기 다른 모습의 작품으로 전시회가 구성되어 있다. 또한, 소소한 즐거움과 다복함 그리고 풍성함이 담겨 있는 작품 3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국민화진흥협회 송정훈 대외이사는 “이번 한·중 교류전은 기해년을 맞아 우리 협회[칭다오 지부 포함]와 중국 가오미시[고밀시 ; 산둥성 웨이팡시의 현급시] 문화교류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전시회로서 양국이 예술로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자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갤러리 ‘다솜’에서는 그린 메이커‘Humans of Greenmaker’전시가 열린다.
그린 메이커는 ‘인액터스 인하’에 소속된 인하대 학생 프로젝트 단체이다. 이 단체는 어르신들의 자존감 향상, 사회적 관계망 형성, 그분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가 프로젝트의 목표이다.
그린 메이커는 ‘인천 실버자원 협동조합’에 소속된 폐지 수거 어르신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한 과정들을 사진으로 작업해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회적 가치가 담긴 사진 작품 20여 점 전시된다.
그린 메이커 이준하 팀장은 “폐지 줍는 어르신들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방안을 고민하다가, 어르신들도 평범한 한 사람으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전하기 위해 전시회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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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 광장토론회, 2019 정책반영 결과 공개
인천교육 광장토론회, 2019 정책반영 결과 공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제1회 인천교육 광장토론회 총서’ 발간을 통해 2019 광장토론회 사업이행계획 및 전년도 정책반영 결과를 공개했다고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발간사를 통해 “이전에 어느 시·도교육청에서도 해보지 못한 교육민주주의의 새로운 실험을 성공적으로 이루었다”며, “인천의 시민들이 교육청 관계자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2019년도 인천교육의 정책으로 섬세하게 입안하는 과정을 통해 인천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열망과 관심 또한 절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에 개최된 제1회 인천교육 광장토론회에서는 사전에 신청 받은 168명의 시민, 학생, 교직원, 학부모들이 시교육청 업무담당자와 함께 ‘학생자치 분과’, ‘인사제도혁신 분과’ 등 총 13개 분과 92개 주제의 교육정책에 대해 주제별로 토론을 실시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도성훈 인천교육감은 발표문을 통해 시민들의 제안을 실천에 옮길 것임을 직접 천명하기도 했고, 이번에 발간된 광장토론회 총서에 그 내용도 함께 담겨 있다.
그 뒤 약 2달 여에 걸쳐, 92개 의제의 교육청 해당 담당 부서의 실행 검토 및 예산안 편성이 이루어졌으며, 12월 인천시의회에서 관련 예산안이 통과됨에 따라 올해 2019 정책반영 확정결과를 광장토론회 총서를 통해 공개하기에 이르렀다. 이 총서는 책자 발간과 더불어, 각급 학교 등 교육청 관내 전 기관에 전자공문으로 발송되었으며, 시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도 탑재되어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광장토론회는 교육감 공약 사업으로서, 시민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인천교육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중요하며, 단지 토론회 한 차례의 일회성 사업으로 그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향후 토론 결과에 대한 사업이행계획에 대한 추진결과를 지속적으로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번 광장토론회 총서에는 토론 결과의 공개 방침에 따라 사업이행계획, 예산/정책 주요사항뿐만 아니라 토론의 전 과정을 속기록을 통해 공개함으로써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그대로 담았다”고 말했다.
광장토론회 총서에는 올 가을에 개최될 ‘제2회 인천교육 광장토론회 개최 계획’ 등도 담겨 있다. 상반기에 온·오프라인 주제 선호도 조사를 통해 참여 인원을 확대함은 물론, 온라인 의견 수렴 시스템 등을 통해 더 많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취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육청 실무담당자와 함께 사전토론을 개최하고 부서별로 의제분석 등을 거쳐, 9월 셋째 주 광장토론회 본토론 및 만민공동회를 이어갈 예정이어서, 작년에 이어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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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초등 5~6학년군 교과용도서 활용 연수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5~6학년군 교과용도서 활용 연수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3일에 올림포스 호텔에서 초등학교 교사 97명을 대상으로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5~6학년군 교과용도서 활용 연수를 실시했다.
이 연수에 앞서 교육부와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개발한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학교 5~6학년군 교수·학습자료’ 활용 안내가 이루어졌다.
교수학습자료에는 교수·학습 설계, 교수·학습과정안, 과정중심 평가 계획, 학생 성취 기록 및 통지, 교사용·학생용 활동지, 참고 자료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학교에서 활용하도록 2월 말 보급될 예정이다.
교과용도서 활용 연수는 2019학년도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5~6학년에 적용됨에 따라 초등학교 5~6학년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위한 현장 교원의 교수·학습 및 평가 역량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는 지난 11월 교육부에서 주최한 초등 5~6학년군 교과별 핵심교원 연수를 이수한 핵심교원이 관내 초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초등 5~6학년군 교과용도서의 실제적 활용 지원을 위해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도덕과 교과용도서 개발 방향 및 활용 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연수에서 가장 인상 깊게 다가온 말은 ‘교과 역량’이다. 역량 중심의 교육과정 재구성, 학생참여중심수업, 과정중심평가 실현을 위한 교사들의 역량 강화가 더욱 필요함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에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과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일체화를 위한 교원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현장교원의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2019-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