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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2019년 상반기 유아·초등 ‘독서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지난 유아·초등 ‘독서프로그램’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에서는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유아·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오는 21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9년 상반기 유아 프로그램은 체험형 그림책 스토리텔링 ‘동화랑 놀자’와 영어동화로 다양한 율동과 활동을 할 수 있는 ‘영어동화놀이터’가 있다.
초등 대상 어린이 독서프로그램은 1~2학년‘책꿈나무’, 3~4학년‘책꾸러기’.5~6학년 ‘책둥우리’3개 프로그램이 있다. 초등독서프로그램은 독서 흥미 유발을 위한 책놀이부터 글쓰기, 토론에 이르기까지 학년별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인천평생학습관 기획정보부장은“독서회에 참여했던 학생과 학부모들의 요청으로 올해부터 각 프로그램을 2회 더 연장해 강좌별 12회씩 운영하게 되었고, 유아 및 초등 6년간의 독서회 참여가 평생 독서 습관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독서프로그램은 깊이 있는 책 읽기와 놀이수업, 토론수업 등으로 2018년 이미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동화랑 놀자’등 인천평생학습관의 5개 독서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참여 가능하고, 프로그램별 참여 인원은 15~20명이다.
2019 상반기 독서프로그램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인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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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3.1운동·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영화상영
중앙도서관 “3.1운동·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영화상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중앙도서관에서는 3월 한 달간 3.1운동·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특별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다.
상영작은 일제강점기 독립투쟁을 주제로 한 ‘동주’, ‘암살’, ‘밀정’과 일본군 위안부의 아픈 역사를 소재로 한 ‘눈길’, ‘아이 캔 스피크’ 등 독립운동과 일제강점기의 역사 등 우리의 근현대사를 다룬 작품으로 총 5편이다.
상영은 3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 지하1층 평생학습1실에서 진행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4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상영등급에 따라 입장은 제한될 수 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영화상영을 기회로 우리의 지난 아픈 100년의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새로운 100년의 시작을 설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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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기해년 황금돼지해 뜻깊은 전시
인천평생학습관, 기해년 황금돼지해 뜻깊은 전시
[충청뉴스큐]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이해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오는 15일부터 27일까지 2019 기해년 황금돼지해 부귀영화 기원전과 Humans of Greenmaker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 관람을 통해 인천 시민 모두가 새해 복 많이 받고,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따뜻한 시선과 여유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새해 첫 전시를 준비했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한·중 교류전의 일환으로 한국민화진흥협회의 ‘2019 기해년 황금돼지해 부귀영화 기원전’이 열린다. 조상들은 새해가 되면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그림과 글씨를 대문이나 집안에 걸어 두곤 하는데, 이번 전시회에서는 우리나라와 중국의 풍습을 작품으로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출품작의 소재는 ‘복’, ‘후덕재물’, ‘모란’ 등이며 더불어, 장르별 민화, 서예, 문인화 등 각기 다른 모습의 작품으로 전시회가 구성되어 있다. 또한, 소소한 즐거움과 다복함 그리고 풍성함이 담겨 있는 작품 3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국민화진흥협회 송정훈 대외이사는 “이번 한·중 교류전은 기해년을 맞아 우리 협회[칭다오 지부 포함]와 중국 가오미시[고밀시 ; 산둥성 웨이팡시의 현급시] 문화교류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전시회로서 양국이 예술로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자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갤러리 ‘다솜’에서는 그린 메이커‘Humans of Greenmaker’전시가 열린다.
그린 메이커는 ‘인액터스 인하’에 소속된 인하대 학생 프로젝트 단체이다. 이 단체는 어르신들의 자존감 향상, 사회적 관계망 형성, 그분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가 프로젝트의 목표이다.
그린 메이커는 ‘인천 실버자원 협동조합’에 소속된 폐지 수거 어르신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한 과정들을 사진으로 작업해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회적 가치가 담긴 사진 작품 20여 점 전시된다.
그린 메이커 이준하 팀장은 “폐지 줍는 어르신들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방안을 고민하다가, 어르신들도 평범한 한 사람으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전하기 위해 전시회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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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 광장토론회, 2019 정책반영 결과 공개
인천교육 광장토론회, 2019 정책반영 결과 공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제1회 인천교육 광장토론회 총서’ 발간을 통해 2019 광장토론회 사업이행계획 및 전년도 정책반영 결과를 공개했다고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발간사를 통해 “이전에 어느 시·도교육청에서도 해보지 못한 교육민주주의의 새로운 실험을 성공적으로 이루었다”며, “인천의 시민들이 교육청 관계자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2019년도 인천교육의 정책으로 섬세하게 입안하는 과정을 통해 인천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열망과 관심 또한 절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에 개최된 제1회 인천교육 광장토론회에서는 사전에 신청 받은 168명의 시민, 학생, 교직원, 학부모들이 시교육청 업무담당자와 함께 ‘학생자치 분과’, ‘인사제도혁신 분과’ 등 총 13개 분과 92개 주제의 교육정책에 대해 주제별로 토론을 실시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도성훈 인천교육감은 발표문을 통해 시민들의 제안을 실천에 옮길 것임을 직접 천명하기도 했고, 이번에 발간된 광장토론회 총서에 그 내용도 함께 담겨 있다.
그 뒤 약 2달 여에 걸쳐, 92개 의제의 교육청 해당 담당 부서의 실행 검토 및 예산안 편성이 이루어졌으며, 12월 인천시의회에서 관련 예산안이 통과됨에 따라 올해 2019 정책반영 확정결과를 광장토론회 총서를 통해 공개하기에 이르렀다. 이 총서는 책자 발간과 더불어, 각급 학교 등 교육청 관내 전 기관에 전자공문으로 발송되었으며, 시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도 탑재되어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광장토론회는 교육감 공약 사업으로서, 시민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인천교육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중요하며, 단지 토론회 한 차례의 일회성 사업으로 그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향후 토론 결과에 대한 사업이행계획에 대한 추진결과를 지속적으로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번 광장토론회 총서에는 토론 결과의 공개 방침에 따라 사업이행계획, 예산/정책 주요사항뿐만 아니라 토론의 전 과정을 속기록을 통해 공개함으로써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그대로 담았다”고 말했다.
광장토론회 총서에는 올 가을에 개최될 ‘제2회 인천교육 광장토론회 개최 계획’ 등도 담겨 있다. 상반기에 온·오프라인 주제 선호도 조사를 통해 참여 인원을 확대함은 물론, 온라인 의견 수렴 시스템 등을 통해 더 많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취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육청 실무담당자와 함께 사전토론을 개최하고 부서별로 의제분석 등을 거쳐, 9월 셋째 주 광장토론회 본토론 및 만민공동회를 이어갈 예정이어서, 작년에 이어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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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초등 5~6학년군 교과용도서 활용 연수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5~6학년군 교과용도서 활용 연수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3일에 올림포스 호텔에서 초등학교 교사 97명을 대상으로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5~6학년군 교과용도서 활용 연수를 실시했다.
이 연수에 앞서 교육부와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개발한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학교 5~6학년군 교수·학습자료’ 활용 안내가 이루어졌다.
교수학습자료에는 교수·학습 설계, 교수·학습과정안, 과정중심 평가 계획, 학생 성취 기록 및 통지, 교사용·학생용 활동지, 참고 자료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학교에서 활용하도록 2월 말 보급될 예정이다.
교과용도서 활용 연수는 2019학년도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5~6학년에 적용됨에 따라 초등학교 5~6학년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위한 현장 교원의 교수·학습 및 평가 역량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는 지난 11월 교육부에서 주최한 초등 5~6학년군 교과별 핵심교원 연수를 이수한 핵심교원이 관내 초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초등 5~6학년군 교과용도서의 실제적 활용 지원을 위해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도덕과 교과용도서 개발 방향 및 활용 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연수에서 가장 인상 깊게 다가온 말은 ‘교과 역량’이다. 역량 중심의 교육과정 재구성, 학생참여중심수업, 과정중심평가 실현을 위한 교사들의 역량 강화가 더욱 필요함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에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과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일체화를 위한 교원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현장교원의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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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도서관, 2019년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은 이달 20일부터 2019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2019년 싱그러운 봄을 맞이해 지역주민들의 평생학습과 자기계발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연령별로 유아대상 ‘숫자탐정 보드게임’,‘옛날이야기 전래놀이’등 3개 강좌와 어린이대상 ‘동화 속 과학탐험대’,‘코딩으로 드론 날리기’등 4개 강좌, 성인대상 ‘보드게임전문가’, ‘우리엄마는 역사전문가’등 4개 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내용은 북구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원하는 프로그램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3월 12일부터 프로그램별 개강해 6월초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의 인터넷 접수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북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지며, 방문접수는 22일 평생학습1실에서 진행된다.
북구도서관의 평생학습프로그램은 ‘평생학습계좌제’과정으로 개인이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학습계좌를 개설해 인정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신의 학습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이다.
북구도서관은 2019년에도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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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 제2회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식
제2회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식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은 지난 13일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생과 가족, 학습교사, 재학생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 날 25명의 만학도들이 초등학력인정서를 받았으며, 졸업생 중 11명의 학생이 인천평생학습관에서 인천 최초로 운영하는 중학학력인정 문해교실에 진학할 예정이다.
그동안 만학의 열정을 꽃 피웠던 학습을 마치고 초등학력인정서를 가슴에 품은 어르신들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도 설레고 빛나 보였다.
이 날 행사는 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로제트 싱어즈’의 축하 공연과 교육활동이 담긴 동영상 감상, 졸업생 대표의 소감발표 등 다채롭게 진행되었으며, 학력인정서와 표창을 수여 하는 등 졸업생들을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워 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졸업식에 참석한 도성훈 교육감은 “나이를 잊고 배움을 시작한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도전에 존경과 축하의 말을 전한다”면서 “이 졸업식이 배움의 끝이 아닌 시작이 될 수 있도록 초등·중학학력인정 문해교육을 적극 지원해 배움의 한을 풀어드리겠다”라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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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공간 혁신 실무추진단, ‘공간, 사람, 교육과정을 함께 잇다’
학교 공간 혁신 실무추진을 위한 공간 기획 프로세스 역량 강화 워크숍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3일 학교 공간 혁신 실무추진단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미래지향적 학습 공간의 혁신을 위한 사업을 실무추진단을 중심으로 본청, 지원청, 직속기관, 지자체와 함께 준비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시교육청 내 10개과의 실무추진단 및 지원청, 직속기관, 지자체 관련 공간 혁신 실무담당자들이 모였다. 주요 내용은 사용자 중심의 공간 기획 프로세스에 기반 한 공간 기획 프로세스에 관한 특강, 2018년에 추진된 마을과 연계한 학교 공간 혁신 시범 사업 추진 사례 발표로 구성됐다..
디자인 씽킹의 과정을 통한 공간의 문제 해결, 이용자 니즈에 기반 한 접근 방법 등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으며, 학교 공간 혁신을 추진한 교사들의 사업 추진 사례를 통해 학교 공간 혁신 사업 추진 상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학교 공간 혁신 사업과 관련한 부서별 애로사항에 대해 상호 토론하면서 신설학교 미래공간 구성 프로세스의 개선에 대한 논의로 이어갔으며 3월에 이어지는 실무추진단 역량강화 워크숍의 방향을 협의하고 학교 공간 혁신 기반 조성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최형목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인천의 학교 공간 혁신은 단순한 시설환경 개선이 아니라, 미래 학습 환경의 변화에 기반해 학생들의 참여와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며 학교 공간 민주주의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2019년에는 학교 공간 혁신의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이며, 이와 동시에 인천만의 특성을 반영한 학교 공간 혁신 로드맵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라며 학교 공간 혁신에 대한 향후 계획과 의지를 밝혔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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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인일자리를 창출하는 시니어인턴십사업 추진
시니어인턴십사업 지원내용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만60세 이상의 노인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 능력 강화 및 재취업 기회를 촉진함과 동시에 노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노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시니어인턴십사업을 추진한다.
시니어인턴십사업은 기업 및 참여자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정부재정지원사업으로 만60세 이상 근로자를 채용한 기업에게 인턴기간 중 월 약정급여의 50%의 급여를 지원한다. 인턴기간 종료 후 계속근로계약 체결 시 최대 3개월간 월 약정급여의 50%를 추가 지원한다.
만60세 이상 고령자를 상시 고용할 의사가 있는 4대보험 가입사업장 중 근로자 보호규정을 준수하는 기업 및 비영리 단체 등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어르신은 인천시 시니어인턴십사업 수행기관에 상담을 거쳐 신청하면 되며, 수행기관별 목표인원 달성시 접수가 마감된다.
시니어인턴십사업을 통해 기업은 인력난 해소와 기업 부담금을 완화하고, 참여자는 노후 경제적 기반 마련,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일을 통한 노인오중고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윤병석 노인정책과장 “시니어인턴십사업을 통해 많은 기업들이 어르신들의 풍부한 활동경험과 역량 등 장점을 활용해 고용의 안정화를 도모하고, 어르신들을 고용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의 나눔과 새로운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창출확대를 위해 시니언인턴십을 비롯한 다양한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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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크로아티아 첨단 과학기술 협력 플랫폼 마련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3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크로아티아 과학교육부)와 과학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크로아티아는 과거 유고연방에서 독립한 7개 국가 중 가장 큰 경제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유럽연합 정회원국이자남동유럽의 정치·경제적 중심 국가로, 1992년 수교한 이래 작년 주한대사관 개관과 직항로 개설 등 양국 관계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또한, 최근 크로아티아는 연구혁신 시스템 구축 및 연구개발투자 확대를 통해 과학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우수한 IT 인프라와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를 통해 기술창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한국과 크로아티아는 이번 과학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양국 공통 관심 분야인 정보통신기술·에너지·생명과학·환경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에서 공동연구, 인력교류 등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양국은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하고 올해 제1차 회의를 개최해 과학기술 정책 공유 및 협력사업을 논의하는 한편, 양국의 우수한 대학과 연구기관 간 교류 등 민간 부문의 협력 활성화도 지원할 예정이다.
업무협약 서명에 이어 양국 장관 간 면담에서, 유영민 장관은 4차 산업혁명 구현을 위한 우리나라 주요 정책과 과기정통부의 I-KOREA 4.0 비전을 소개하고, 우수한 인적자원을 보유한 크로아티아와 한국이 긴밀히 협력해 양국 과학기술 발전과 4차 산업혁명 실현을 위해 공동 대응해 나가자고 했다.
송경희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은 “이번 크로아티아와의 과학기술협력 MOU 체결을 계기로 우수한 인력과 과학기술 전통을 보유한 남동유럽 국가로 과학기술외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