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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태양광 발전사업자 설치비 융자지원 신청하세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태양광 발전사업자를 대상으로 총 10억원의 저리 융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비 융자지원은 태양광 설치에 필요한 자금을 은행을 통해 융자해주는 것으로 지원대상은 인천시에 설비용량 300㎾ 이하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자에게 설치비의 50% 이내에서 1.8%이율로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하며, 상환조건은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이다.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비 융자지원 제도는 발전사업을 시작하는 초기 사업자들의 자금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2014년 처음 도입된 제도로 지난해까지 해를 거듭하면서 융자 대상 확대, 융자금 확대등 시민 편의적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단행해왔으며, 초기 설치비 자금지원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의 민간 참여를 유도하는 태양광 지원책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융자신청은 발전사업을 득하고 공사계획신고 수리 후에 하게 되며 인천시로 부터 융자 가능자로 추천 받아 대출기관인 신한은행에 대출 신청을 하면 된다.
융자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에너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철현 에너지정책과장은 “태양광 발전사업자의 초기투자금 부담을 덜수 있는 이번 융자지원 제도를 잘 활용하길 바란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친환경에너지 생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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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창업문화거점을 구도심에 열다”
인천창업카페 및 인천실감콘텐츠제작지원센터 개소식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원도심에 창업문화 거점을 확충한다.
인천시와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는 20일 박남춘 시장, 창업지원 유관기관장, 창업기업인과 실감콘텐츠 교육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IT타워에서 인천 최초로 ‘인천창업카페’와 ‘인천실감콘텐츠제작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에 개소한 ‘인천창업카페’는 인천창업허브, 창업재기펀드 등과 함께 지역의 튼튼한 창업생태계를 형성할 인프라 중 하나로 카페형 협업공간로 꾸며져 있어 인천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열린 창업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카페는 아이디어 구상 및 소모임 등 창업 준비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신청을 통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창업동아리 운영지원, 창업관련 교육 및 세미나, 창업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함께 문을 연 ‘인천실감콘텐츠제작지원센터’ 는 4차 산업혁명의 중요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가상현실·증강현실 등을 활용해 실감콘텐츠를 제작할 있도록 전문장비와 개발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실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 인천소재 콘텐츠기업 및 예비창업자들의 전초기지로 활용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인천소재 대학 졸업예정자 등 20여명을 모집해 실감콘텐츠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추진한 결과 교육 수료생중 6명이 관련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이날 개소식에 앞서 박남춘시장은 인천IT타워에 입주해 있는 보육기업을 방문해 제품시연 및 직원들을 격려하였으며, 인천실감콘테츠 장비를 둘러보고 직접 시연에 참여했다. 이어서 창업보육 동아리, 실감컨텐츠 창업자, 보육기업 대표로부터 창업 성공사례 청취한 후 퓨처월드 이춘정 대표를 포함한 10여명 보육기업 대표들과 “여기에서 펼치세요, 창업의 꿈”이란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천창업카페’와 ‘인천실감콘텐츠제작지원센터’가 위치한 인천IT타워에는 인천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 컬쳐테크놀러지, 소프트웨어융합 분야에 특화된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IBITP 창업보육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2001년 센터 개소시 23실로 출발해 2014년과 2015년 시설확충을 통해 106실 규모로 확장하였으며, 현재 80여개 기업이 입주해 180여명이 함께 일하고 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창업카페’와‘실감콘텐츠제작지원센터’가 IBITP 창업보육센터를 전초기지로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우리시에 맞는 창업정책을 발굴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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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전국청년·대학생 위원회 청주에서 입법 워크숍 개최
바른미래당 전국청년·대학생 위원회 워크숍
[충청뉴스큐]바른미래당 전국청년위원회는 오는 22일 오후 6시부터 24일 오전 11시까지 청주 청원구 그랜드 플라자 청주 호텔에서 ‘바른미래당 전국청년·대학생 위원회 워크숍-여의도 낚시터’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바른미래당 청년·대학생 당원 입법 참여’를 목적으로 개최된다.
워크숍에서는 바른미래당 손학규 당대표의 강의와 오신환 사무총장등 당 지도부 대담과, 계명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장응혁 교수, 조혜경 충북 여성회 대표의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바른미래당 청년들이 팀을 구성해 ‘2030남녀갈등, 입법으로 풀어보자’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김수민 바른미래당 전국청년위원장은 “여성은 몰카와 성범죄에 대한 두려움에 시달리고, 남성은 법원 판결의 형평성 의심과 성범죄자 지목에 대한 두려움이 존재하는 현실을 반영한 주제”라며 “그 어떤 당에서도 시도하지 못했던 지역 청년 입법 참여 활동을 청년위 차원에서 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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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봄철 산불방지, 초동진화에 특별대책회의
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회의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봄철 산불발생 예방과 진화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19일 인천시청에서 인천시, 군·구, 소방, 경찰, 산림항공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최근 산불발생 현황 및 대응방안, 올해 기상전망과 산불 발생 여건, 산불예방대책, 산불진화대책, 유관 기관별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했으며, 봄철 영농준비로 인해 산불위험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고 산불예방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산불이 발생하면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초동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한편, 지난해 인천관내 산불발생 현황을 보면, 총19건에 1.19㏊가 산불 피해를 입었으며, 지역별로는 강화, 서구, 옹진, 남동등으로 발생했다.
최태식 공원녹지과장은 “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회의를 통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산불예방과 진화체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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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인문학콘서트 ‘뮤지컬,인문학을 만나다 “레미제라블”’ 개최
뮤지컬, 인문학을 만나다 “레미제라블”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에서는 인천시민의 인문학 소양을 증진시키고, 문화예술 공연의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인문학콘서트는 ‘뮤지컬 인문학을 만나다 “레미제라블”’이라는 주제로 오는 3월 26일 저녁 7시부터 9시 인천평생학습관 미추홀에서 개최된다. 영화와 뮤지컬을 통해 많이 알려진 “레미제라블”작품을 통해 시대적 상황 및 작품에 대한 메시지를 배우며 인천시민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뮤지컬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강연과 더불어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완성도 있는 음악으로 문화공연을 즐기면서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나만의 파리’, ‘뮤지컬토크2.0’의 저자 이동섭 작가가 인문학 강의를, 성악가 3인이 레미제라블 OST공연을 함께 진행한다.
특강은 무료이며, 인천 시민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인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또는 전화신청도 가능하다.
인천평생학습관은 이번 인문학콘서트를 시작으로 인천시민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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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유치원 무상급식 지원 안내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에 사립유치원 원장 및 사립유치원 학부모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인천교육종합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2019학년도 사립유치원 무상급식 추진계획 안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 인천광역시교육청 장후순 교육국장은 ‘사립유치원 무상급식 추진 성과에 대한 학부모와 유치원 관계자들에게 안내’와 함께 ‘학부모들의 염원과 사립유치원 교직원의 바람을 담아 첫 발을 내딛는 사립유치원 무상급식이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격려’를 부탁했다
사립유치원 무상급식 추진계획 안내와 함께 성장기 유아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한 연수를 실시해 인천시교육청 사립유치원 무상급식의 질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했다.
2019학년도 사립유치원 무상급식 지원 계획 안내 연수에서는 사립유치원 무상급식 실시에 따른 급식 만족도 제고 방안, 무상급식 지원 절차 전반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한광희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사립유치원 무상급식이 성공적으로 안착 될수 있도록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신경을 써주고, 사립유치원에서는 양질의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며 발전적인 유치원 무상급식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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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서구도서관, ‘오색빛깔 무지개 동화구연’참여유치원 모집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구도서관은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오색빛깔 무지개 동화구연’에 참가할 유치원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9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다문화 가정 결혼이민여성의 이중 언어능력을 개인의 경쟁력으로 전환시켜 지역사회의 인적자원으로 성장시키고자 마련했다.
오색빛깔 무지개 동화구연은 서구 관내 유치원의 6, 7세 유아를 대상으로 4월부터 7월 중 기관이 희망하는 일시에 결혼이민여성이 직접 찾아가서 세계 동화구연과 문화이야기를 들려주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유치원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전자문서로 송부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유치원 25개 반을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선정된 기관에 한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서구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가정과 지역주민과의 다양한 교류기회를 제공해 사회편견을 완화하고 차별없는 지역공동체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신청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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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2019년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 담당자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1일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정서행동 지원사업 담당자 등 164명을 대상으로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 방법 및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사업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 관련 2019년 주요 개선사항 전달과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사업을 위한 담당자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어 진행된다.
정서행동특성검사는 성장과정에서 겪게 되는 정서·행동의 어려움을 조기에 확인하고 신속한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선별검사로 온라인 검사 또는 서면검사로 진행된다.
검사 결과에 따라 관심군 학생을 선별해 학교담당자가 개별 면담을 실시하며, 전문기관의 추가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된 학생은 학부모의 동의하에 Wee센터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으로 연계되어 심층평가 후 치료를 위한 추가적인 상담 등이 계획된다. 또한 의학적인 도움이 필요한 학생은 전문 병·의원으로 연계되어 진료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담당자들이 원활히 검사를 진행하고, 치료가 필요한 학생을 적기에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이 정서적으로 건강한 학교생활을 누려가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은“정신건강은 신체적 건강과 삶의 질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항이다. 따라서 학생의 정서적 문제점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지원하는 등 학생들이 보다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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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한강하구 인천권역 평화기반 조성 방향과 과제’ 연구결과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2018년 시정밀착형 기획 연구과제로 수행한 “한강하구 인천권역 평화기반 조성 방향과 과제”보고서를 발표했다.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진전에 따라 인천과 서울, 경기 등 수도권 광역지방자치단체는 한강수역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북한과 접경을 이루고 있는 한강하구 인천권역인 강화와 교동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전개에 있어 중요한 전략적 가치를 지닌다.
한강하구 인천권역이 갖는 장소 특징에 주목해, 이 연구에서는 접경특성이 반영되어 있는 강화·교동 지역자산을 활용한 정책 방향과 사업안을 제시했다.
보고서에서는 국경이 갖는 접촉과 연결 특성을 활용해 접경지역을 협력과 성장거점으로 조성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조사를 통해 강화와 교동에는 평화기반 즉, 남북 역사문화 동질성 회복 평화체험·교육 한반도 생태환경 연결 통일경제 시범지를 조성할 수 있는 지역자산이 풍부하다는 결과를 도출했다.
이 같은 조사 결과에 기초해 연구에서는 한강하구 인천권역 평화기반 조성을 위한 4대 방향과 20개 사업과 세부사업을 제안했다.
인천연구원 김수한 연구위원은 “연구에서 제시한 평화기반 사업을 통해 접경지역의 내생적 발전동력 창출과 상향식 평화의제 추진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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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
수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
[충청뉴스큐]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관내 유통 수산물 502건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반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시는 매년 다소비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한 후 유통 수산물 검사를 연구원에 의뢰하며, 연구원에서는 방사능, 동물용 의약품, 중금속, 패류독소 검사와 겨울철 소비가 많은 생식용 굴은 노로바이러스, 대장균 항목을 추가해 검사하고 있다.
지난해 관내 유통되는 수산물 총 502건 중 500개 제품은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우럭 1건에서 동물용 의약품인 트리메토프림, 생굴 1건에서는 대장균이 기준 초과 검출되어 즉시 허가관청에 통보하고 긴급 회수 폐기해 안전한 수산물이 유통되도록 했다.
연구원은 기존 45종 동물용의약품 검사 항목에 데하이드로콜산 등 5종을 추가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유해물질 검사항목을 확대해 수산물 안전 관리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제기된 수산물의 미세플라스틱 오염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상반기 중에 미세플라스틱 분석장비를 도입할 예정이며, 연어, 굴 등 소비가 많은 수산물과 인천관내 염전을 대상으로 미세플라스틱 오염도조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성모 보건환경연구원장은“수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소비가 증대하고 있는 가운데 분석장비 보강 등 안전한 수산물 유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