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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 2019년 시설 대관 신청 안내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에서는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2019 시설 대관 신청’을 받는다.
대관 접수 항목은 681석 규모의 다목적홀, 100석 규모의 다목적 강의실, 24석의 회의용 강의실 등의 시설이다.
신청 가능 대상은 유치원과 초·중·고교 학교교육과정 지원과 평생교육기관의 평생교육 활동 확대, 문화행사, 학술세미나, 교육연수 강연회 등을 목적으로 원하는 기관은 3월 1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가능하다.
대관 사용료는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 관리 · 운영 조례에 의거해 사용료를 징수한다.
인천광역시 교육청 소속기관의 경우 면제이며,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평생교육기관으로 지정받은 기관 등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관을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는 홈페이지에서 ‘시설 사용허가 신청서와 행사 계획서’를 다운로드 및 작성 후, 방문 접수하거나 FAX, 전자 문서, 등기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관계자는 “우리 학습관 시설물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다양해지고 있다.”라며 “다채로운 행사를 원활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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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시행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자발적인 안전점검 추진이 어려운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점점검을 오는 2월부터 전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내 비의무관리 아파트의 83퍼센트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아파트로 안전사고 예방 및 시설물의 보수·보강을 위해 안전점검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점검대상은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이 경과된 비의무관리 아파트이나 군·구 자체 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경과년수를 조정하거나 연립 및 다세대 주택 등 사업대상 확대도 가능하다.
점검방법은 위탁기관의 전문기술자가 전문장비를 갖추고 정밀안전점검에 준하는 안전점검을 실시한 후 시설분야 안전관리계획 및 건축물 중대 결함 및 유지관리·보수 방법 등을 제시한다.
안전점검에 필요한 비용은 전액을 지원해 올해 288개동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3년 동안 4만5천여세대 안전점검 추진을 목표로 한다. 총 사업비 37억을 투입할 예정이며, 올해는 시비 지원과 군·구 매칭을 통해 총 12억 4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김기문 건축계획과장은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의 전면시행으로 재해 및 재난 등으로부터 안전관리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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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별사법경찰, 민생침해 불법행위 엄단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시민생활 위해요소를 사전 제거해 민생침해 불법행위 근절을 통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2019년도 특별사법경찰 활동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5개반 14명의 수사관이 시민건강과 직결된 환경, 식품, 원산지표시 등 9개 민생분야에 대해 연중 집중수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우선, 대기 및 수질 오염행위, 폐기물 불법처리 등 건강한 시민생활을 위협하는 환경사범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폐수 배출사업장의 불법 배출관 설치 및 상습적 폐수 무단방류 행위 대형 공사장 등 비산먼지 다량 발생사업장의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미설치 행위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유해가스 불법 배출행위 주거지 인접지역의 무허가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한 기획수사를 연중 실시해 상습적이고 중대한 법 위반업체에 대해는 구속 영장청구를 원칙으로 강력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또한, 먹거리와 관련된 각종 사건·사고 발생으로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시민욕구가 증대되고 있어 소비자 다소비 식품 및 다중 이용 식품 제조·조리·판매업소에 대해 연중 집중수사에 나선다.
불법 수입식품 사용 제조·유통·판매 행위 지역 내 고질적 불법영업 및 다소비 식품 제조·판매업소 불법행위 학교급식 식품공급업체의 위해식품 판매여부에 대해 중점 감시를 실시하며, 특히, 최근 식생활 패턴 변화로 가정간편식의 소비와 인터넷, SNS 등 온라인을 통한 식품 판매·소비가 증가하고 있어 이들 식품업체의 불법행위를 중점 수사할 계획이다.
식품제조업소 등 원산지표시 대상업소에 대해는 인천세관과 협조해 수입 농·축·수산물 원산지 거짓표시행위를 추적 조사함은 물론 명절·김장철 등의 중점품목 및 대형 농·축·수산물 도매시장 등 유통업체 전반에 걸쳐 원산지표시 단속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시민생활과 밀접한 공중생활시설과 의약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강화, 영종, 용유 등 관광지역 내 상습 불법 숙박업소 영업행위 네일아트, 제모 등 신종 미용분야의 불법행위 불법 의약품 제조·유통 행위 점 빼기, 눈썹문신, 박피시술 등 무면허자에 의한 불법 의료행위를 중점 수사하고, 특히 시민들의 소비가 많은 한약제제 등에 대해 유해물질 함유여부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 추진하는 등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불법행위에 단호히 대처할 계획이다.
강영식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시민생활의 안전을 위협하는 민생범죄에 대한 전방위적 수사활동으로 불법행위를 근절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살고 싶은 도시 인천’을 구현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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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선택중심 교육과정을 통한 고교학점제 대비 선도교사 양성 연수
학생선택중심 교육과정을 통한 고교학점제 대비 선도교사 양성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일 인천로얄 호텔에서 인천 고등학교 교사 70여명을 대상으로 "2019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을 위한 교육과정 전문가 양성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 정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운영 사례와 고교학점제 정책 방향에 따른 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제에 적용해봄으로써 교육과정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양성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1월 31일 연수에서는 고교학점제의 이해를 시작으로 인천 관내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했고, 교육과정 편제표를 직접 작성·분석하며 고교학점제의 핵심인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를 위한 방안을 탐색하는 등 심도 있는 연수가 진행 됐다.
2월 1일 교육부 프로그램 외 2종의 고교학점제 수강신청프로그램 실제를 확인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끝으로 연수를 마무리 했다.
이번 연수를 이수한 전문가들은 고교학점제 선도교사 및 교육과정 컨설팅단 등으로 활동하며 학교 현장이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형목 민주시민교육과장은“고교학점제 추진으로 미래형 교육 실현을 위한 중요한 교육정책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생선택중심 교육과정 안착을 통한 고교학점제 기반을 조성하고, 교육공동체에 대한 지속적인 연수와 홍보를 강화해 2022년 모든 고등학교에 부분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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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육문화회관과 국립인천대학교 예술체육대학 MOU 체결
학생교육문화회관과 국립인천대학교 예술체육대학 MOU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1일 오전 11시 국립인천대학교 예술체육대학과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양 기관의 협약식은 인천의 청소년 문화예술교육과 관련해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를 포함한 협력과 공유를 약속하고 인천의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발전과 문화예술분야에 역량있는 인재 양성에 공동의 목적을 두고 있다.
본 협약식을 통해 양 교육기관의 소통과 협력, 지원과 협조 체제를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문화예술교육의 모범적인 사례이자 나아가 초·중·고·대학까지 연계해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진로 역량과 연계성을 강화하게 됐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문화예술 발전 지원 및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해 인천관내 학생들이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꿈과 끼를 키우는 좋은 기회가 마련될 것이다. 또한 회관 신규사업인 예술꿈학교와 문화체험 및 토요문화교실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이번 MOU를 통해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역사회 예술인과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예술역량을 함양하고 행복한 문화예술의 꿈을 꿀 수 있는 체험처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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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19년 3월 1일자 교육공무원 정기인사 발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일, 2019학년도 3월 1일자 교육전문직원 및 관리자 673명, 교사 4,469명에 대한 인사발령 사항을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초·중등 교장 승진 47명 등 총 393명이 승진 및 전직·전보 임용됐다.
교육전문직원 인사는 도성훈 교육감 공약사항 실현과 교육정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본청 장학관을 공모를 통해 임용하는 등 역량을 갖춘 다양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시교육청 직제개편에 따라 새롭게 신설되는 정책국장에는 장후순 교육국장을 전보·임용 하였으며, 교육국장에는 전광용 동막초 교장을,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에는 류석형 교육과학연구원 원장을,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에는 한영훈 구산초 교장을,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에는 정의정 학생교육원 원장을,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에는 한홍섭 학산초 교장을, 강화교육지원청 교육장에는 김동래 간재울초 교장을 임용하는 등 보직 장학관 및 교육연구관 16명, 무보직 장학관 및 교육연구관 13명을 전직·전보 발령했다.
시교육청은 학교장 인사는 순환근무 원칙과 본인의 의사를 고려해 임지를 지정하였으며, 삶의 힘이 자라는 우리인천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경영 능력 및 학교구성원들과의 소통 능력, 혁신 마인드 등을 고려해 임지를 지정했다.
이번 인사에 따른 임명장 수여식은 19일 오전에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열린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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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연휴 산불방지 총력 대응
선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및 설 연휴를 맞이해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겨울 가뭄으로 건조주의보가 지속적으로 발효되고 있고 설 연휴 성묘를 위한 입산자와 등산객이 늘어나면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을 공동묘지, 등산로 입구에 배치해 성묘객 및 등산객의 인화물질 소지 단속·계도 활동을 전개하고, 논·밭두렁 소각 등 산불발생 원인행위를 감시, 계도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천시는 2월 1일부터 오는 5월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현판식을 가지며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에 대한 총력대응을 다짐했다.
최태식 공원녹지과장은 “성묘객이나 등산객 등 입산자가 담뱃불 또는 타다 남은 불씨를 함부로 버리거나, 취사나 예단을 태우다가 불씨를 완전히 끄지 않거나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산에서는 불씨 취급을 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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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 2019년 교육과정 오픈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운영하는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를 방문하면 외국어, 자격증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언제 어디서든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2005년부터 운영해온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는 시민들의 학습욕구와 변화하는 학습환경에 맞춰 예년보다 확대된 외국어, 자격증, 소양·취미 등 190개 학습과정과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를 2월 1일부터 운영한다.
외국어 과정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15개 언어를 초급부터 고급과정 다양한 강좌를 수강 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자신의 어학수준을 테스트 할 수 있는 메뉴를 개설해 사전진단을 통한 맞춤형 학습이 가능해졌다.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컴퓨터활용능력, 물류·유통관리사 등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학습자를 위해 제공하고 특히, 올해는 학습자의 요구에 따라 청소년상담사, 경비지도사 등 5개 자격증 과정을 추가로 개설해 다양한 자격증 과정을 준비했다.
정보화, 소양·취미 강좌 등 개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과정도 운영한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경영/경제, 인문학, 리더십 등 지식라이브 영상 및 TED 영상도 제공함으로써 소양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학습 희망을 원하는 누구나 홈페이지 회원으로 가입하면 모든 과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PC는 물론 모바일에서도 학습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식 인재개발원장은“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소중한 꿈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새롭고 다양한 교육 과정을 도입하고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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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확대 실시
조기폐차 지원금 상한액 및 지원율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자동차 배출가스 감소를 통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19년 노후경유자동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규모는 지난해 보다 81억원이 증가한 321억원이며, 노후 경유자동차 2만여대에 대한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미세먼지 배출이 많은 중·대형 화물차의 조기폐차를 늘리기 위해 최대770만원이던 보조금 상한액이 신차구입시 200%의 추가 지원금을 합해 최대 3000만원으로 올랐고, 도로용 3종 건설기계를 조기폐차 할 때도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보조금 지급대상은 인천시에 등록된 차량 중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발령시 운행제한 되는 배출가스 5등급인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며, 대기관리권역에 2년 이상 연속해 등록하고, 최종 소유기간이 보조금 신청일 전 6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기존에 보조금을 받고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엔진교체 등을 한 적이 없는 경유자동차여야 한다.
자세한 지원 금액은 보험개발원에서 발표한 분기별 차량기준가액에 따르며, 저소득층의 경우에는 지원율 10%를 추가해 상한액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조기 폐차를 신청할 차량 소유자는 접수 대행기관인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및 인천시청 홈페이지 공고에 첨부된 조기폐차 보조금 지급대상 확인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구비 서류를 첨부해 협회에 메일이나 우편, 방문해 제출한 후 조기폐차 대상차량으로 적합판정을 받으면 자동차를 폐차하고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또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협회 콜센터 또는 인천시청 대기보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인천시는 2004년부터 대기질 개선을 위해 매년 경유자동차 저감장치 부착 및 엔진개조, 조기 폐차 등을 추진하고 있고, 지난해에는 203억 원을 투입해 13,713대의 경유자동차에 대해 조기폐차를 실시한 바 있다.
김재원 대기보전과장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인천의 대기환경을 더 맑고 깨끗하게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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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맞이 제수용 농산물 안전성 조사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맞아 인천 지역에서 유통 중인 제수용 농산물들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월 17일부터 23일까지 시민들이 즐겨 찾는 농산물도매시장, 대형마트 및 재래시장에서 고사리, 도라지, 시금치 등 채소류 53건, 사과, 배, 대추, 감 등 과일류 21건, 밤 등 기타농산물 16건 등 총 90건의 제수용 농산물들을 수거해 373종의 농약 잔류여부를 검사한 결과 모든 농산물이 잔류농약 허용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판정됐다.
지난해 보건환경연구원은 4,600여건의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해 기준을 초과한 농산물 40건의 유통을 차단하였으며, 올해부터 모든 농산물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의 강화된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검사에 적용해 인천에서 유통되는 농산물의 안전성 증진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성모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설, 추석과 김장철 등 농산물의 수요가 많은 시기에 기획검사를 실시함으로써 인천지역에 안전한 농산물들이 유통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