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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16: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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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설맞이 박남춘 시장 시민생활현장 방문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해 설을 맞이해 민생현장 체험을 통해 시민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안전실태를 점검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현장행정을 강화하기로 했다.
2019년 설맞이 생활 현장방문은 오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2일간 산업현장 근로체험, 인천노포 방문, 북한이탈 주민대화, 복지시설 방문 등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운 설 분위기 조성은 물론, 연휴기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비상근무에 만전을 기하는 현업기관을 방문해 특별대책 현황을 청취하고, 현업근무자의 노고를 당부하는 등 총 13개 현장을 방문한다.
첫 번째 일정으로는 인천우체국을 방문 설날 택배 분류작업을 직접 체험하고, 산업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는 물론, 산업현장 속 시민안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서, 인천시 노포인 도성양복점을 방문해 30년 이상 오래된 가게에 대한 지원 등 활성화 방안을 이야기 하고, 실향민이자 노령임에도 불구하고 양복점을 직접 운영하는 김진성 대표와 진솔한 삶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이틀째인 2월 1일에는 북한이탈주민들과 함께 설맞이 음식만들기 체험을 통해 북한에 고향을 두고 온 주민들의 허전함을 달래는 시간을 갖는다.
관내 보육원을 방문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을 대신해서 위문의 시간을 갖고, 인천항여객터미널과 인천종합버스터미널을 방문해 설 귀성객을 대상으로 환송인사와 겸해 인천e음카드를 직접 홍보한다.
또한, 기간 내 설 연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맡은바 소임을 다하는 119구조대 및 구급대, 119안전센터와 치안을 최일선에서 담당하는 지구대, 서해5도 바다를 책임지는 서해5도특별경비단, 연휴기간 끊기지 않는 대중교통인 지하철 차량 정비를 담당하는 귤현차량사업소, 수도 동파대비 비상근무 기관 등을 방문해 비상근무 상황을 청취하고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인천광역시는 이번 설맞이 시민생활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들이 그 어느 때 보다 안전한 분위기 속에서 이웃과 정을 나누고 가족들과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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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새학기 앞둔 2월의 다양한 방학특강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도서관에서 새학기를 앞둔 2월을 맞아 마음가짐을 다잡고 봄방학을 유익하게 보낼 수 있는 특강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미추홀도서관은 과제지원센터에서 특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초등학교 5~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멘토플러스 어린이로스쿨"을 진행한다.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생이 직접 멘토로 법률에 대한 교육과 함께 모의 법정 진행 등을 해볼 수 있다.
청라국제도서관은 저금통 및 드림캐처 만들기, 그림책과 함께하는 우리 전래놀이 등 다양한 방학특강을 운영한다.
먼저 2월 12일에는 7~9세 20명을 대상으로 ‘손끝에서 펼쳐지는 부자의 마법’이라는 부제로"저금통 만들기"를 진행한다. 저축에 관한 책을 함께 읽고 저금통을 직접 만들고 꾸미는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저축하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2월 20일에는 보호자와6~8세 10팀을 대상으로 ‘속닥속닥, 꿈의 이야기’라는 부제로 "드림캐처 만들기"를 운영한다. 보호자와 함께 어린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꿈꾸는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과 함께 드림캐처를 만들어보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시간을 갖는다.
2월 23일 오전 10시 세미나실에서는 초등 1~3학년 16명을 대상으로 "그림책과 함께하는 우리 전래놀이"를 진행한다. 전래놀이 그림책과 함께 딱지&비석치기, 제기차기 등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잊혀져가는 선조들의 놀이 문화를 배울 수 있다.
"저금통 만들기"는 30일, "드림캐처 만들기", "그림책과 함께하는 우리 전래놀이"는 2월 8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방문·전화접수를 통해 선착순 마감한다.
이밖에 지하1층 어린이 자료실 내에 점박이 물범 포토존을 설치해 누구나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청라호수도서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특강 및 전래놀이 강좌를 운영한다.
먼저, 2월 18일부터 21일까지 예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미리 만나보는 생애 첫 학교:두근두근 학교 가는 길"을 운영한다. 첫 학교생활에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설레고 있을 아이들을 위해 여러 그림책을 통해 학교 생활의 다양한 상황들을 미리 경험해보고, 상황에 따른 문제해결법을 찾아보는 시간이다.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 친구와 친해지는 방법, 올바른 학교 생활을 위한 나의 다짐 쓰기 등을 진행 예정이다.
2월 23일에는 "전래놀이로 여는 황금돼지 해"를 진행한다. 누렁이의 정월대보름, 열두 띠 동물이야기 등 책을 통해 설날과 정월대보름날의 세시풍속에 대해 알아보고, 윷놀이판 만들기, 윷놀이, 비빔밥 놀이, 돼지씨름 등의 전래놀이를 직접 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2월 10일까지는 시의 인천지역문화 아카이빙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인천해양설화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그림책 원화를 전시한다. 신라 진성여왕 때의 명궁 거타지가 용기와 사랑의 힘으로 지켜낸 백령도와 서해의 신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라호수도서관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승기 청라호수도서관장은 “3월 신학기를 앞두고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기대와 함께 걱정들도 많겠지만,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면서 새 뜻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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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식품 국내외 박람회 참가지원으로 판로확보 및 경영활성화 도모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0일 농식품 수출업체 10개사와 인천 송도에 위치한 미추홀타워에서 수출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회의에서 인천시는 수출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019년 해외박람회 참가계획 및 농식품의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계획은 4월말에 베트남 호치민의 FOOD&HotelVietnam 박람회 참가를 시작으로 5월말 태국 방콕 식품박람회 참가를 확정지었으며, 11월에는 중국 베이징 Anufood China에 참가할 계획을 논의 중에 있다.
올해 4월에 참가하는 베트남 FOOD&HotelVietnam 박람회는 베트남에서 15년 역사를 자랑하는 식품 및 호텔 산업 박람회 중 최대 규모의 박람회다. 방문 바이어의 90% 이상이 베트남 현지 바이어로 2019년에 10회 개최를 앞두고 있는 유서 깊은 박람회다. 베트남은 반드시 진출해야 하는 필수 동남아 시장중 하나이며, 식품 및 호텔업계 종사업체들은 한번은 참가해야 하는 전시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한류 열풍 효과로 인해 베트남은 여전히 한국 식품에 대한 신뢰도 및 관심이 높고, 관광산업이 계속해서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어서 그에 맞는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식품·호텔 산업의 진출이 계속해서 필요한 시장이다.
아울러, 5월에 참가하는 방콕 식품 박람회는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국제식품박람회다. 6억 명의 아세안 인구의 단일시장으로 향하는 관문이며, 참가기업의 50%가 박람회 기간 중에 다음 연도 박람회를 예약하는 높은 인기의 박람회다. 태국 또한 동남아 한류 열풍의 중심지로, 한국음식에 대한 높은 관심 덕분에 한국 식품 판매량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관내 중소농식품 제조기업에서 생산되는 홍삼제품류, 고구마가공품, 김치, 쑥가공품, 고추장 등을 출품 전시해 수출전략상품으로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대중국 농식품 활성화를 위해 11월 베이징 Anufood China박람회에 인천관을 개설해 다시 한 번 중국시장을 노크할 예정이다.
중국시장은 비관세장벽 등 수출애로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거대시장이자 기회의 땅으로, 인천시에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인천지역본부와 협력을 통해 샘플통관운송비지원, 부스임차비, 장치비, 통역비, 중국 내륙지역 냉장·냉동운송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해외박람회 참가를 통해 동남아와 중국의 유통환경과 소비 트렌드 변화 등에 대응한 맞춤형 수출상품 개발, 현지 네트워크와 연계한 신유통망 개척, 빅바이어 발굴 등을 도모하고, 인천시의 우수 농특산물 및 가공식품을 신규 수출기회로 삼을 예정이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인천시에서는 해외 농식품 박람회에 인천관 개설 등 앞으로도 수출시장의 다변화를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신시장을 개척하겠다.”라며, “인천 농식품의 안정적인 판매망 구축을 위해 수출업체의 지속적인 관리는 물론 신규 바이어 발굴을 통해 수출확대를 도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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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2019년도 해외관광객 유치 마케팅 사업 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은 3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하버파크 호텔에서 인바운드 여행사 60개 업체 100명, 인천 지역 숙박·음식·콘텐츠 운영 사업체 20개사 40여명 등 다양한 관광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해외관광객 유치 마케팅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19년에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ON/OFF 라인 마케팅 전략, 방인관광객 모객 여행사에 대한 유치 인센티브 지원, 기업회의·포상관광 지원 등 각종 제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실질적으로 상품을 구성하고 판매하는 여행사 ↔ 관내 관광업체간의 B2B 상담 코너도 운영해 ‘인천의 우수 관광콘텐츠를 우리가 먼저 자세히 알고 마케팅 하자’라는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된 것으로 市는 보고 있다.
아울러, 2년간 인천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활동 중인 일본인 요스미마리를 초청, 본인이 직접 일본관광객과 동행하면서 인천의 관광지와 음식·쇼핑 방문 후기와 관광객들의 개별 요구 등 경험상 느낀 점을 들려주고 보다 많은 관광객을 인천에 유치하기 위해서 개선할 점 등의 노하우와 함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유명 온라인 관광플랫폼인 쿨룩, 트립어드바이저 등 유력 OTA 대한 회원가입→ 상품 론칭→ 후기 생성 등을 관광사업체 관계자가 직접 시연해봄으로써 개별 관광사업체가 스스로 본인들의 콘텐츠와 관광지로서의 강점을 온라인상으로 직접 홍보할 수 있고, 업체별 마케팅 툴로 사용할 수 있는 역량 강화교육도 실시해 인천관광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장훈 관광진흥과장은 “인천관광 활성화는 인천시나 인천관광공사와 여기 계신 관광사업체 분들의 참여와 유기적입 협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라는 점을 강조하며, “인천지역관광협의체를 구성해 인천 관광사업체의 인천관광상품 판매 및 모객활동에 대해 홍보비 및 팸투어 지원, 해외관광 현지 설명회 개최 시 다양한 참여 방안 마련 등 적극적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지난 주 장쑤성 초·중교 2,700여명의 수학여행단의 인천방문 유치 성과와 같은 대규모 관광객을 인천에 유치할 수 있도록 여러분과 함께 ‘실질적으로 관광사업체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관광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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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재정운영에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인천광역시 주민참여예산학교 기본교육 대상자를 지난 29일부터 오는 2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을 이수하면 희망자에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추첨 자격이 부여 된다고 한다.
교육과정은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6일까지 5기에 걸쳐 인천시청, 문화예술회관, 인재개발원 등에서 진행되며,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인천시에 주소를 둔 사업체 및 비영리 법인·단체의 대표자 또는 회원도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참여예산위원으로 선정되면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으로 1년간 활동할 수 있게 된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제안사업을 심의하고 시 재정운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올해 위원으로 선정되지 않더라도 참여예산 서포터즈로 활동하거나 예산학교 회원 풀로 관리되어 향후 참여예산 위원으로 선정되어 활동할 수도 있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사업 등을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예산편성, 결산 등 재정운영 과정에 참여해 의견을 반영하는 제도로 올해부터 인천시에서는 사업 규모나 참여 범위 등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인천시 홈페이지 통합예약 메뉴를 이용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팩스를 이용하거나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예산담당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박규웅 예산담당관은 “이번 교육과정 운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고,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시 재정운영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본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라며, 또한, “새로이 구성될 제4기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200명 이내로 구성할 예정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교육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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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국은행과 협력해 일자리창출 기업에 저리 자금지원 강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중소기업의 일자리창출 및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을 매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경영안정자금 9,000억원, 구조고도화자금 550억원으로 확대 지원하고 있다.
“2019년 자금지원 정책방향”은 불황 극복 및 성장견인 주도를 위한"일자리 및 성장 중심의 집중지원"으로 기업별 대출금리에 따른 차등지원으로 상대적으로 어려운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일자리 및 성장 분야에 집중 지원해 예산투입 대비 자금지원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인천시 따르면 인천시 선정 고용창출기업 및 고성장기업에 한국은행 금융중개지원대출과 연계해 고용창출기업 및 고성장기업을 한국은행 C2 자금 전략지원부문 지원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의 고용창출·고성장 추천기업에 대해 한국은행 정책자금을 연계 지원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때 인천시의 금리보전 혜택 외에 한국은행 C2자금 연계지원으로 0.5~1.0%의 금리감면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한국은행 C2자금 지원은 3월 대출실적부터 시작되며, C2자금 운용기준 및 기업별 신용도 및 지원이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자금배정에서 제외될 수도 있으므로 지원받고자 하는 기업은 거래하는 시중 금융기관과 사전상담이 필요하다.
이번에 한국은행의 C2자금 지원으로 여력이 생기는 인천시의 이차보전금은 다시 중소기업에 지원함으로써, 보다 많은 기업에 대한 지원으로 인천지역의 고용 및 매출액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임경택 산업진흥과장은 “매년 일률적인 시책보다는 정책수요자인 기업여건에 맞는 맞춤형 시책 발굴”로, “올 한해도 중소기업이 만족할 수 있도록 역동적인 시책을 펼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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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설명회 및 원탁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의 사회단체활동을 지원하고 공익활동을 증진하기 위해 2019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공개모집을 실시하고, 30일 설명회 및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존의 단순한 설명회를 벗어나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토론회도 함께 진행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홈페이지 및 신문을 통해 2019년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협치소통, 민생경제, 맞춤복지 등 11개 사업분야에서 총 10억원의 예산으로 사업별 5백만원에서 최고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3시 인천시청에서 진행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설명회 및 원탁토론회는 비영리민간단체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에 있어 ‘협치’란”이라는 주제로 민관협치의 중요성을 강연했고, 또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을 가졌으며, 마지막으로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박재성 민관협치담당관은 “이번 사업설명회 및 원탁토론회는 비영리민간단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개선방안을 고민하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2019년 공익활동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단체의 목적에 부합되는 사업분야에 대해 사업신청서와 계획서 등을 작성해 인천시 민관협치담당관실로 2월 15일까지 방문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시민단체네트워크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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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구제역 차단방역에 총력대응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8일 경기도 안성시 젖소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로의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해 10월부터 구제역·AI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소·염소 일제접종 및 강화군 돼지에 대한 긴급 보강접종을 완료하는 등 백신접종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보건환경연구원, 군구 및 축협 공동방제단이 취약지역에 1일 1회 소독방제차량을 동원해 소독지원을 하는 등 방역을 추진했다.
이번에 발생한 구제역은 과거 국내에서 발생한 적 있는 O형으로, 소는 물론 돼지도 모두 백신접종을 하고 있는 유형이다.
인천시는 항체형성률이 전국평균에 비해 높은 수준으로 비교적 백신접종이 잘 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비상시를 대비해 각 군구 및 축협의 백신 비축량에 대해 점검해 부족분은 확보·비축하고, 모든 우제류 농가에 대한 임상예찰 활동 및 백신접종 철저에 대해 지도·홍보를 강화, 농가 자율방역 독려·소독지원 등 관내에 구제역이 유입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구제역·AI 발생 위험이 높은 지난 해 10월부터 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가축전염병 예찰활동과 구제역 백신접종 관리를 꾸준히 해 오고 있으나, 인근 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한시도 긴장을 놓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축산 농가는 우제류 가축에 대해 빠짐없이 백신접종을 실시하고, 출입차량과 외부인 등에 대한 출입통제 및 철저한 소독 등 차단방역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질병이 의심되면 즉시 방역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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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와 서부가 함께 행복한 학생급식 살리는 조리실무원 공감캠프
인천동부·서부교육지원청 조리실무원 공감캠프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동부교육지원청과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조리실무원을 대상으로 ‘조리실무원 공감캠프’가 2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현장에서 일하는 조리실무원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과 연수,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이번 캠프는 동부교육지원청과 서부교육지원청이 함께 진행해 지역을 넘나드는 소통·공감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더 뜻깊은 자리였다.
식품첨가물의 위험성과 건강밥상에 대해 이해하고 직접 고추장을 만들어보며,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본다는 생각으로 건강한 학교급식을 위한 조리실무원의 역할과 책임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에서는 재난상황과 대처법을 체험하며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급식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됐다. 또한 소통·공감 연수를 통해 직장에서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고 긍정적인 공감 에너지로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조리실무원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공감캠프를 통해 힐링의 시간도 갖고, 평소 직접 경험 해 볼 수 없는 여러 재난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안전사고에 대처하는 법도 배웠다. 그리고 건강한 밥상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어, 학교로 돌아가면 학생들에게 더 건강하고 맛있는 급식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업담당자는 “캠프의 긍정적인 효과가 건강한 학생급식으로 나타나길 바라며, 조리실무원 공감캠프가 더욱 확대되어 많은 조리실무원들이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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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도서관, 한국영화 감독 소개 및 작품 전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부평도서관에서는 지역주민에게 영화를 통한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8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대표 영화감독 4명을 선정해 소장 영화 DVD를 전시, 소개할 계획이다.
한국영화 감독과 함께하는 문화읽기의 시작은 "친구", "챔피언"등으로 유명한 곽경택 감독을 시작으로 전개되며, 이어 2분기에는"왕의남자"로 잘 알려진 이준익감독, 3분기에는 "초록물고기,박하사탕"등으로 유명한 이창동 감독, 마지막으로 "공공의 적" 및 "실미도"로 잘 알려진 강우석 감독을 끝으로 한 해 동안 한국 영화 작품 감상과 함께 영화 속에 담겨진 문화와 역사를 함께 바라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한국영화 감독과 함께하는 문화 읽기 전시는 부평도서관 내 디지털자료실에서 진행되며, 지역사회 문화공간으로 지역주민에게 독서 기회 제공과 함께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2019-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