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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14: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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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인천 해양수산 발전을 위한 고위정책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은 29일 오후 3시 인천시청에서 박준하 행정부시장, 박경철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과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항 및 해양수산발전을 위한 ‘제7차 인천 해양수산발전 고위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인천 해양친수공간 조성관련 업무협의, ,인천신항·남항 도로관리이관 협조, ,송도 9공구 도시계획시설 중복 재지정 협조 등 총 6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 졌다.
인천시에서는 2019년 인천항 활성화 인센티브와 관련하여 인센티브 지급심의위원회 구성시 인천시의 참여와 대상 선정 등 사전협의 요청 및 인천 해양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 협조 등을 요청하였으며,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인천 신항·남항의 도로관리 이관 사항 및 인천남항 지하차도 건설 사업을 위한 기관간 협약 추진과 관련하여 인천광역시와 인천항만공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인천항만공사에서는 2019년 하반기 개장 예정인 신국제여객터미널 및 아암물류2단지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송도 9공구 도시계획시설 중복 재지정 및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내 외부 인입시설 추진에 대한 사항을 인천시에 협조 요청했다.
인천 해양수산발전 고위정책협의회는 인천항의 발전을 위한 소통 강화 및 현안사항에 대한 공동 대처를 위해 2014년부터 개최되어 왔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안건에 대하여 각 기관별 논의를 통해 해법을 찾아 갈 계획이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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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인천시 ‘데이터기반 행정혁신’의 밑그림 나왔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9일 인천시청에서 박남춘 시장이 주재하는 간부회의를 통해 "인천시 데이터기반 행정 추진계획안"을 논의했다.
동 계획안을 마련한 데이터기반 행정 추진단은 박남춘 시장이 취임 이후 줄곧 강조하고 있는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의 로드맵 마련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운영중인 특별전담조직이다.
그간 추진단은 인천시의 관련 행정 실태조사, 관계 중앙부처 및 다른 자치단체의 정책 동향 조사,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동 계획의 기본안을 마련했다.
이날 논의된 데이터기반 행정 추진계획안은 ‘데이터기반 정책혁신을 통한 인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비전 하에, 데이터 행정 인프라 확충, 데이터기반 일하는 방식 개선, 데이터 거버넌스 구축 등 3대 분야의 12대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인천시 데이터기반 행정 추진계획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인천시의 데이터 행정 인프라를 대폭 확충한다.
내년 1~2월 중 인천시의 데이터 관련 업무를 통합 기획·조정하는 ‘데이터혁신담당관’을 신설하고, 내년 상반기 중 자치단체 최초로 통계와 빅데이터 전반을 아울러 규율하는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다.
또한 데이터의 체계적 수집·분석·활용 등을 위한 빅데이터 공유·활용 플랫폼을 2019년에 구축하며, 시민들이 하나의 누리집에서 인천시의 통계, 공공데이터, 데이터 시각화 자료 등을 모두 검색할 수 있는 인천시 데이터 개방 포털도 운영할 예정이다.
둘째, 데이터 기반 일하는 방식 개선을 추진한다.
우선 데이터기반 정책·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인천시민의 삶의 질 측정 등을 위한 시정지표를 선정하여 발표하고, 이를 ’정책포털‘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관리하여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 개발로 연계한다는 복안이다.
또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3주 이상의 데이터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과감한 인적투자를 통해 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하여 조직의 데이터 역량도 한층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인천시의 주요 정책·현안·이슈에 대한 데이터 분석을 의무화하고, 인천 시민의 삶의 질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사회조사 등 지역 통계의 개발과 활용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셋째, 데이터 거버넌스를 구축한다.
먼저 정부 관계기관, 민간 전문가, 학계 등이 참여하는 데이터기반 행정 위원회를 내년 상반기부터 운영한다. 동 위원회는 인천시의 데이터기반 행정은 물론, 데이터 산업 육성과 관련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략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인천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함께 침수, 지진, 감염병, 교통 문제 등 4대 분야에 대한 빅데이터 기반의 문제 예측·해결 모델을 2020년까지 구축하여 현업부서에서 적용할 계획이다.
인천연구원, 관내 대학 등과 함께 인천시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한 데이터 분석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그 결과물을 시민들에게 적극 공개하는 데이터 매개 시민소통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인천시의 업무관리시스템 개편 계획도 논의됐다. 인천시는 2019년 10월까지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기존 업무관리시스템을 ‘업무포털’과 ‘정책포털’로 나누어 구축할 계획이다.
‘업무포털’에서는 토론형 보고와 업무효율화를 위한 기능 지원에 중점을 두고 개발하며, ‘정책포털’에서는 시정지표 관리, 공약사항, 시장 지시사항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조직과 개인의 성과평가에 반영하기 위한 기능들이 도입된다.
이는 박남춘 시장이 평소 강조해온 토론·소통형 조직문화, 근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 시민과 투명하게 소통하는 행정 등 시정운영 원칙을 정보시스템을 통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남춘 시장은 “시민에게 신뢰받는 인천시정을 위해서는 정책의 입안·집행·평가 등 전과정에 데이터 기반 과학적 의사결정이 필요하며, 그 과정과 결과 또한 데이터를 통해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4년간 추진할 데이터기반 행정혁신에 실국장을 비롯한 전 직원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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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동돌봄나눔터 “가족품앗이로 육아·재능 나누고, 함께 키워요”
송도 공동육아나눔터 전경
[충청뉴스큐] 민선7기 인천시가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보육특별시, 인천’ 조성을 위해 공공 돌봄 서비스를 강화한다.
시는 지난 10월 15일 5대 시정목표와 138개 시정과제가 담긴 ‘민선7기 인천시 시정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이 중 네 번째 시정목표인 ‘내 삶이 행복한 도시’에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공동돌봄나눔터 확대, 공공형 키즈카페 확충 등의 과제를 담았다.
공공의 아이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돌봄 문화를 조성해 육아와 교육의 부담을 시정부와 지역이 함께 덜어주겠다는 복안이다.
시는 우선 이웃 간에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 돌봄을 품앗이하는 ‘공동돌봄나눔터’를 2022년까지 18곳에서 28곳으로 10곳 늘릴 계획이다.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마을도서관, 주민센터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확대할 예정이다.
우리시에는 현재 군·구 곳곳에 공동돌봄나눔터 18곳이 마련돼 있다.
연 내 미추홀구의 경로당 건물에 1곳, 중구의 행복주택에 1곳, 부평구에 1곳 새롭게 개소한다. 내년 상반기 중에도 지역의 주민센터와 행복주택 건물을 활용해 시민이 이용하기 편한 곳에 추가 개소를 추진한다.
18세 미만 자녀가 있는 가정은 누구나 모여 돌봄과 재능을 이웃과 나누며 육아 부담을 덜 수 있다.
이곳에는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장난감, 책 등이 구비돼 있어 회원가입 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교사와 자원봉사자들이 상주해 안전을 챙긴다.
공동돌봄나눔터의 주요 사업은 가족품앗이다. 가족품앗이는 지역, 관심분야가 비슷한 가정이 그룹을 이뤄 자녀 양육을 함께 하는 육아공동체 모임이다. 나눔터 이용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그룹을 꾸려 학습 및 놀이, 체험 활동 등을 각자 맡아 운영한다.
가족 품앗이 활성화를 위해 시는 그룹 활동비 지원, 그룹 리더 양성교육과 리더십 교육 등을 지원한다.
또한 가족 나들이, 아이 오감놀이·독서교육 컨설팅·요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제공하고, 부부·예비 학부모 교육 등을 실시해 육아고민과 갈등 해소를 돕는다.
인근 건강가정지원센터 또는 각 나눔터를 방문해 가입 신청하면 된다. 국번없이 1577-9337로 전화하면 가장 가까운 건강가정지원센터 연결이 가능하다.
인천에 가정을 꾸려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이연선씨는 “여러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그곳에서 이웃을 만나 육아 고민도 나누고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정말 좋다”며 “다른 가족들과도 재능을 나누고 싶어 ‘엄마표수학교실’이라는 그룹을 만들어 매 주 돌아가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초등학생 아들을 둔 천영주씨는 부부가 각자 가게를 운영하느라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도 부족하고, 자녀와의 대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이웃 추천으로 공동돌봄나눔터의 맞벌이 프로그램을 알게 돼, 자녀와의 관계개선 및 대화 특강도 듣고 무료 영화 관람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려 노력 중이다.
시는 또 미세먼지에도 안심하고 어린이들이 뛰어놀 수 있도록 20억 원을 들여 2022년까지 공공형 키즈카페 4곳을 마련할 계획이다. 원도심을 중심으로 장소를 선정하고, 정글짐·포토존·수유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놀이 체험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다.
지난 8월 말 여성의 광장에 문을 연 1호점 ‘광장놀이터’는 주말 양일 간 130여명의 주민들이 찾는다. 특히 VR 컴퓨터, 모션 스캔 게임기, 짐보드, 포토존 등 최첨단 체험기구의 인기가 높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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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내항재생, 시민소통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시민소통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10월 15일 발표한 제1차 더불어 잘 사는 균형발전 방안의 후속조치로 ‘내항재생’의 시민소통을 위하여 28일 중구청 월디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는 해양수산부,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인천내항 일원 통합 마스터플랜’을 착수하면서 인천내항 추진협의회를 구성하여 시민과 지역사회 전문가와 논의를 지속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내항의 미래상에 대해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설명회는 내항 마스터플랜 기본구상을 수립하고 있는 인하대 산학협력단 김경배 교수의 추진경과 및 진행상황 브리핑, 질의응답, 의견수렴의 순서로 진행됐다.
해양도시 인천으로서 역사성을 근간으로 활력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기회로서 마스터플랜의 방향을 설명했고. 내항개방, 도시재생 선도사업, 도시재생대학 등 현재까지 주민참여 과정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계획수립 및 소통 방향을 논의했다.
인천광역시와 해양수산부는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내항과 주변지역의 기본구상안을 마련하여 12월 중 마스터플랜을 최종 도출할 계획이다.
신동명 시 원도심재생조정관은 “앞으로 이어질 내항 재생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정책수립에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일자리와 창업기능을 갖춘 해양문화 관광도시로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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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진흥원, 힐링캠프"오늘, 예술과 만나다"
공·사립유치원 교원 하반기 맞춤형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27일과 28일, 공·사립유치원 교원 19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특히 유치원 교원 하반기 맞춤형 연수는 거리가 멀어 찾아오지 못하는 교원들을 위해 찾아가는 연수로 운영했다.
‘힐링캠프 "오늘, 예술과 만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유치원 교원들에게 문화적 감수성 신장 및 인문소양능력 함양을 위한 문화힐링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영화 속의 예술과 영화가 인간의 심성을 어떻게 다스리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에 이어 쇼콜라 공연은 아름답고 고운 목소리와 단단한 중저음으로 들려주는 달콤한 선율과 재치있는 웃음으로 교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인천유아교육진흥원 김미숙 원장은 “유치원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교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교사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다양한 영역의 힐링연수를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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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2018 장애학생 긍정적 행동지원 연수 운영
2018 장애학생 긍정적 행동지원 연수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인천청선학교 시청각실에서 관내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긍정적 행동지원의 이해와 적용 방안에 대한 연수를 운영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심각한 정서·행동 문제를 가진 학생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경인교육대학교 특수교육과 교수 자문단을 구성하여 사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를 신청한 4명의 학생에 대하여 사례관리 협의회를 열고 각 사례별로 관련 중재 연구자를 매칭하여 성과가 검증된 행동 중재를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이다. 본 연수는 이러한 전문가 지원을 연계한 행동중재 적용 사례발표와 특수교육 전공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다.
초등 사례발표 교사는 이번 사례관리를 통해 통합학급 교사와의 협력이 높아졌고 교장선생님까지 매일 해당 학생과 배드민턴 치는 시간을 가지면서 한 아이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셨다고 했다. 중등 사례발표 교사는 특수학급 교사로서 딱히 도움을 요청할 곳 없이 학생에 대해 고민하며 혼자만 힘들어 했는데 교육청에서 마련해준 기회를 통해 전문가 지원을 받을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됐다고 했다.
원은숙 초등교육과장은 ‘심각한 정서·행동 문제를 다루는 일이 교사에게 매우 도전적인 과제가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것이 교사 한 개인의 고민과 고충이 되지 않도록 교육지원청에서도 이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하고 정교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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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학력을 키워가는 과학경진대회 지도방법
과학경진대회 담당자 연수 개최
[충청뉴스큐] 2019년 과학경진대회 담당자 연수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에 걸쳐 인천교육과학연구원에서 진행된다.
첫째 날은 중·고등학교, 둘째 날은 초등학교 담당교사 또는 과학부장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연수에서는 과학전람회,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청소년과학탐구대회 등 과학경진대회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과 학생의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협업중심의 지도방안에 중점을 두어 진행했다.
과학경진대회 풍부한 출품경험을 가진 현장교사의 지도방법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함께 즐기고·누리고·나누는’ 과학경진대회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모으는 시간이 됐다.
특히 이번 연수는 전국대회 우수작품 지방 순회 전시 기간에 열려 연수에 참여한 선생님들이 과학경진대회 출품작의 최근 경향을 파악하고, 작품제작과 지도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올해 실시된 제60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지의류 정착에 최적화 된 친환경적 구조물 제작을 통한 사막화 지역의 녹지화에 대한 탐구’와 제40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Non-splash sole’를 비롯하여 총 50작품이 전시되며, 인천에서 출품한 우수작품 35점도 함께 선보인다. 전시는 12월 2일까지 인천교육과학연구원 1층 특별전시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 윤진수 과학교육부장은 “과학경진대회가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하여 창의력과 협업, 소통능력을 지닌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과학교육의 장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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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미래, 사람과 공동체 그리고 자치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 2층 릴리홀에서 "2018 인천미래정책포럼: 시민 분야"를 개최한다.
인천미래정책포럼은 기존 전문가 위주의 정례모임에서 2018년부터 일반시민이 함께하는 공개 토론회를 시정 분야별로 연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지난 7월 3일 해양 분야를 시작으로 7번의 토론회가 있었고, 이번 시민 분야에서는“인천의 미래, 사람과 공동체 그리고 자치”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발표 주제는“시민사회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정책지원 방안”,“‘누구나 자치, 모두의 마을’을 위한 인천의 준비”,“시민의 도시를 위한 협력 체계의 새 구상”이다.
토론사회는 이왕기 인천연구원 미래전략센터장이 맡고, 지정토론은 김조아, 유명상, 이승원, 임채몽, 홍지연 등이 참여한다.
발표자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전대욱 수석연구원은“이번 토론회는 시민사회와 지역공동체 관련 정책의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다양한 선도사례를 중심으로 주민주도의 마을만들기라는 시대적 패러다임 변화에 적합한 정책집행과 지원방식의 적절성 등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한 행사이다”라고 소개하고, 인천지역 이해당사자와 시민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강조했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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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파트 관리비 바로알기 이젠 웹툰으로 보자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아파트 관리비 절감을 위해 만든‘우리아파트 관리비 바로알기’를 만화로 볼 수 있도록 웹툰으로 제작했다고 전했다.
이번 웹툰은 시민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인천형 관리비 혁신TF’에서 제작한‘우리아파트 관리비 바로알기’를 바탕으로 아파트 관리비 절감 방안과 지원 사업 등을 소개하였으며 학생, 노인 등 누구나 쉽게 관리비 절감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9월부터 매주 1편씩 연재하고 있으며 웹툰 1화는 ‘우리아파트 관리비 바로알기’를 소개하고, 2화부터 6화까지는 에너지 절감 방법 및 지원 사업과 7화와 8화는 공용부 전기료 절감방법을, 9화에서 12화는 관리비를 절감해주는 시설물 관리 및 아파트 운영방법을 다루었으며 마지막 13화는 관리비를 절감해주는 민간자문단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우리아파트 관리비 바로알기’ 웹툰은 인터넷 신문 및 군·구 아파트 단지에도 게시하여 많은 시민이 관리비 줄이기에 동참하도록 홍보하고 있고 또한 시청 홈페이지에서 직접 다운받아 사용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김정호 건축계획과장은 “이번 웹툰이 시민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아파트 관리비 절감 방법을 실천할 수 있는 지침서로 활용되어 시민의 가계 부담을 줄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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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겨울철 식중독예방 학교급식시설 점검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겨울철 식중독의 주범인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교육청, 경인식약청과 함께 학교급식소 등 22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30일부터 12월 5일까지 4일간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市는 교육청, 경인식약청과 3개반 7명의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교육청 선정 학교급식소 20개소 ,최근 3년 이내 2회 이상 식품위생법 위반 식재료공급업체 2개소에 대하여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학교급식소에 대해서는 식재료 구입·보관·조리·배식 등 단계별 위생관리 사항, 위생적 취급기준 및 집단급식소 운영자 준수사항, 식재료 공급업체에 대해서는 식재료 보관 및 배송과정 등 위생상태, 기 적발 사항에 대한 반복 또는 상습적 위반여부 등을 확인 예정이며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과태료처분,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석환 위생안전과장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12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어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학교급식시설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학교급식소·식재료공급업체 관계자들에게도 신선한 식재료 공급과 급식시설 및 조리종사자 위생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