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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영웅들 넋 기려
2026-03-27 14: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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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따뜻한 겨울나기’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8일 서구 석남동 절골마을을 포함하여 관내 취약계층 50세대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가졌다.
이번 나눔행사는 인천시와 인천도시가스가 참여해 공공기관과 기업의 에너지 나눔의 사회적 책무 실천을 위해 준비됐다.
특히, 이날 서구 절골마을 연탄나눔 행사에는 인천시와 인천도시가스㈜ 직원 50여명이 참여하여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도 함께 나누는 훈훈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 후 연말까지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취약계층 50세대에 1만장의 연탄을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시는 연탄나눔 사업 외에도 취약계층 보일러 무상점검, 에너지효율개선,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 타이머콕 보급, LED 보급, 노후 전기 및 가스설비 점검 등 기관과 기업들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박영길 에너지정책과장은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기관·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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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28일 문화예술회관에서 ‘2018년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인천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상담소 등 여성권익시설 종사자, ‘안전수호기사단’과 경찰,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최근 여성,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강력 범죄가 날로 증가하고 사회적으로 여성비하와 혐오가 확산되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날 기념식에 모인 참석자들은 성폭력·가정폭력 근절 결의를 통해 아동·여성의 인권 보호와 권리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안전한 도시 인천을 조성하는데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현장 최 일선에서 여성·아동 폭력예방과 권익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및 인천봉수초등학교 등 아동안전지도제작 우수학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아울러, ‘불법촬영 이동형 체험실’을 설치하여 불법촬영 범죄예방 및 체험형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불법촬영은 범죄’라는 인식을 갖도록 홍보했다.
이후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여성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각종 폭력근절과 예방을 위해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실천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신세계백화점과 로데오거리 일대를 돌며 가두행진을 펼쳤다.
조진숙 시 여성정책과장은 “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폭력을 근본적으로 방지하기 위해서는 양성이 평등하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서로 다름을 인정하며 상대편을 존중하는 문화의 정착이 필요하다”며,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정착되어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안심드림 인천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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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인천시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8일 인천시청에서 ‘2018년 우수기업인 시상식’을 개최하여 중소기업인 대상을 비롯하여 올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게 상장과 인증패 등을 수여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시상에서 태성엔지니어링 김태용 대표 등 6개 업체 대표가 ‘제13회 인천 중소기업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중견성장사다리기업’은 카네비컴 등 7개 업체에, ‘비전기업’은 ㈜레이덱스 등 10개 업체에, ‘유망중소기업’은 이피아이티 등 36개 업체에게 각각 수여됐다.
특히, 태성엔지니어링과 ㈜거산테크, ㈜하이베로는 중소기업인대상에서 각각 대상과 우수상, 장려상 입상과 동시에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선정된 중소기업인대상, 중견성장사다리기업, 비전기업, 유망중소기업은 1차 서류평가, 2차 전문기관의 현지 실사 및 컨설팅을 거친 후 해당 선정심의위원회 심의로 최종 선정됐다.
우수기업은 매출규모에 따라 20억이상 80억 미만은 유망중소기업으로, 80억이상 400억 미만은 비전기업으로, 400억이상에서 중견기업미만의 기업은 중견기업으로 잘 성장 하라는 의미의 중견성장사다리기업으로 선정하게 된다.
그간 우수기업 시상은 중소기업인대상의 경우 2006년부터 현재까지 중소기업인 총 78명을 시상, 유망중소기업은 1999년부터 시작하여 총 548개 기업, 또한 2015년부터는 중견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견성장사다리 기업으로 총 31개를 선정한바 있다. 또한 비전기업에 대해 10개 기업을 새로이 발굴하고, 19개사를 재선정했다.
인천시는 이번에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기술·품질 인증, 수출·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하여 기업규모 성장에 걸맞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갈 튼튼한 허리기업인 중견·중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우수 중소기업인을 선정하고,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중견성장사다리기업과 비전기업 및 유망중소기업을 선정해 우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육성한다.”며,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리더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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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제도개선 설명회 개최
시내버스 준공영제 제도개선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7일에 인천시내버스운송조합 회의실에서 시내버스 준공영제 제도개선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오흥석 교통국장과 관계자를 비롯해 인천지역 35개 버스운송업체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그동안 준공영제 제도개선안에 대해 전체 운송사업자들에게 시의 정확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인천시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오흥석 교통국장은 “민선7기 시정부와 제8대 시의회 및 시민단체 등의 준공영제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는 사회적 분위기 상 준공영제 제도개선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마지노선까지 왔다.”며, “이번 준공영제 제도개선안은 버스업체와 인천시가 건강한 준공영제 운영을 통해 상생하고 발전하기 위한 개선안이기에, 인천시를 믿고 협의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11월 12일 인천시와 인천버스조합은 준공영제 개선을 위한 실무협상 구성에 합의하여 11월 20일에 제1차 협의를 실시한 바 있으며, 오는 11월 28일에 제2차 협의를 실시할 계획이고, 12월 18일에는 ‘지속가능한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시민공청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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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통합지주에 안전·미를 입힌다
최종 통합지주 디자인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부평구, 인천지방경찰청의 삼자간 협업을 통해 교통안전시설에 인천만의 디자인을 입힌 교통안전 통합지주 설치를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는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과 보행권 확보라는 공통의 목적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며 큰 예산의 투입 없이 삼자간의 업무 협업만으로 이루어 낸 성과라 하겠다.
교통안전 통합지주는 교통신호 지주에 가로 조명과 도로 이정표 등을 설치 할 수 있는 시설물을 말한다. 통합 설치는 여러 장점이 있으나 안전성과 관리주체 문제로 사실상 설치가 불가했다.
인천시에서는 2016년 이와 관련 설치 계획을 세워 부평구 갈삼사거리 외 3개소에 시범 설치하고, 통합에 대한 근거 규정을 마련했다.
2018년에는 특허청 디자인 등록에 이어 통합지주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신호등의 특허등록을 완료했다.
부평구 관내 교통사고 다발지역 중 후방에 설치 된 노후 교통신호철주, 야간 조도확보가 필요한 횡단보도, 주 보행로를 침범한 시설물 등으로 열악한 청천초교 앞 교차로 외 7개소를 개선하였으며, 가로 조명지주 관련 예산과 신호등 전기요금 절감 효과도 발생했다.
더불어 횡단보도 통합지주에 인천만의 디자인을 부착하여 안전·미를 입힌 최초의 교통안전 통합지주 설치의 발판도 마련했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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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온라인‘시민청원’제도 본격 시행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12월 3일부터 온라인 시민청원 창구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온라인 시민청원은 지난해 8월에 개설된 청와대 국민청원을 모티브로 하여 인천시정에 시민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 온라인 청원은 시 홈페이지 내 ‘인천은 소통e가득’사이트에 계설될 예정이다. 시 홈페이지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공익을 저해하거나 게시판 운영 취지에 맞지 않은 사항 외에는 시 주요정책이나 지역현안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명할 수 있다.
등록된 청원이 30일간 3천명 이상의 시민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인천시의 종합적인 검토를 거친 후 시장 등이 영상을 통해 직접 답하고, 시정에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
답변 기준인 3천명은 인천시 인구의 0.1%로, 온라인 청원을 시행 중인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평균 수치이며, 시 소관 외의 청원사항은 답변을 거부할 수 있다.
또한, 1만 명 이상의 시민 지지를 받은 청원에 대해서는 공론화위원회 안건으로 상정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인천은 소통e가득’ 내에 온라인 시민청원 외에도 시민의 시정참여가 가능한 공론화 및 시민제안 창구를 개설하여 모든 진행과정을 공개를 원칙으로 운영하고, 다양한 시민참여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2019년에는 인천시 웹사이트 전면 개편과 연계하여 모바일 웹서비스를 개선하고, 시민의 시정참여 접근성을 높여 양방향 소통기능을 강화하는 M-Voting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우 시 시민정책담당관은 “대화와 협력이라는 시정철학을 지향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구현하기 위해 청와대 국민청원제도를 적극 도입하게 됐다”며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여 300만 시민의 목소리에 응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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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도서관, 2018 청소년 보드게임 대회 운영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서구도서관은 지난 10일, 24일 2차에 걸쳐 ‘2018 청소년 보드게임대회’를 한국임상게임놀이학회의 후원을 받아 개최했다.
현재 서구도서관 청소년자원봉사 동아리인 ⌜청소년 자원봉사 플러스⌟는 책읽어주기, 명예사서, 보드게임, 하브루타 등 4개의 동아리가 활동 중이며 이 중 보드게임 동아리에서 일 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로 운영했다. 이번 대회는 배틀쉽과 다빈치코드 2개의 종목으로 초등부, 청소년부로 나뉘어져 토너먼트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해 부문별 최종 우승자 4명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보드게임 동아리의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은 심판진팀과 게임체험팀으로 나누어 대회를 진행했고 그 어느 때보다 심도 있고 즐거운 시간을 대회참여자들과 함께 보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주말에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보드게임도 할 수 있어 너무 신나요. 그리고 다른 학교 친구들과도 핸드폰게임이 아니라 보드게임을 통해서 친해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또 하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서구도서관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담당자는 “게임이라는 단어에 여전히 색안경을 끼고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보드게임은 다양한 책과 연관시킬 수도 있고 참여한 청소년들의 열정, 창의력, 순발력, 배려심 등을 보면서 서로 간 배울 수 있는 좋은 매체물입니다.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은 유익한 보드게임을 저희 서구도서관에서 하나씩 체험해보시기를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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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18년 하반기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교원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에 고등학교 학년부장 및 담임교사 320여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하반기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4월 중학교 및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업무담당자 연수에 이어 고등학교 학년부장 및 담임교사를 중심으로 희망을 받아 학년말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와 관련하여 맞춤형 연수로 진행됐다. 2018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의 주요내용에 대한 사례별 연수와 교육부의 학교생활기록부 신뢰도 제고방안에 대한 안내를 통해 교사들의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 또한 교사 간 기재 격차를 해소하고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은 소속 학교에서 학년협의회를 중심으로 전달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학교생활기록을 위해 학년 초 관내 초·중·고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책자를 보급했고, 중·고등학교 전체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현장 방문 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을 운영하여 기재요령에 대한 상담과 컨설팅을 실시함으로써 학교현장의 어려움과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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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마을교육공동체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인천로얄호텔에서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원리인 민·관·학 거버넌스에 대한 이해 및 참여 확대를 위해 2018 마을교육공동체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마을교육공동체에 관심 있는 교직원, 학부모, 마을교육활동가, 지자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마을교육공동체 민·관·학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을 모색을 위한 강연과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은 마을과 함께 성장하는 인천마을교육공동체 구현을 위한 사업방향 설정 및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을 진행하고 있는 마을교육공동체 추진단이 중심이 되어 “마을에서 모여고, 자라며, 이롭게 크는 교육공동체”라는 모토로 추진하게 됐다.
이날 포럼은 금천구청 조성익 교육전문관의 “교육을 통한 지방분권, 우리 모두를 위한 선택” 이라는 주제강연을 시작으로, 교육청 장학사, 구청 주무관, 교사, 학부모, 마을교육활동가 5명의 지정발제와 함께 토론을 진행했다.
지정토론 이후에는 민·관·학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교사, 학부모, 마을교육활동가, 구청, 교육청 관계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원탁토론을 진행했다.
마을교육공동체 추진단은 “교육주체간의 다양한 사례 및 의견 공유를 통하여 2019년도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을 구상하고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서로가 마을교육공동체로서 역할과 책임을 인식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은 “우리의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온전한 민주시민으로 성장 발달하기 위해서는 학교교육이 달라져야 하고, 아이들이 생활하는 마을은 삶의 공간이자 배움터로 거듭나야 한다.” 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학교와 마을, 기관과 단체, 교육자치와 일반자치 사이에 존재했던 벽을 허물고 서로 소통하고 협력함으로써 새로운 교육패러다임을 만들어 가야 하는데, 이번 포럼이 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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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인천광역시의료원장 임용 절차 진행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방의료원의 운영에 관한 전문적인 식견과 능력이 있는 신임 인천의료원장 임용을 위해 지난 26일 1차 임원추천위원회를 개최했다.
공공보건의료기관 원장으로서의 경력, 레지던트 수련 병원급 이상의 의료기관 근무, 기타 병원경영분야의 전문가로서 탁월한 실적이 있는 자중 적임자를 임용할 방침이다.
원장 임용을 위해 지난 20일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26일 1차 임원추천위원회를 에서 자격기준과 제출서류 기준을 결정하고, 12월 12일까지 모집공고와 원서접수를 마친 후 12월 18일 2차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적임자 2인 이상을 추천하여 시장이 최종 임명할 예정이다.
인천의료원은 시에서 출연한 의료기관으로서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공공보건의료와 수익성이 낮아 공급이 부족한 감염병 등 취약분야에 대한 보건의료를 책임지는 공공보건의료기관이다.
의료원장 응모지원을 위한 상세한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와 인천의료원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하여 확인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보건정책과으로 하면 된다.
2018-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