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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78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캠페인 행사장 위치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3일 오후 2시부터 어린이대공원 광장에서 ‘제278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부산시 직원을 비롯한 부산진구 직원,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안전캠페인에서는 다가오는 행락철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에 대한 시민 주의 당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안전문화를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즉시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에 대한 홍보도 함께 전개된다.
또한 부산시는 5월 어린이를 맞아 어린이대공원 내 어린이 놀이시설을 포함한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해 재난 위험 요인과 방화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비상대응 매뉴얼도 점검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봄철 안전점검 캠페인을 통해 안전에 대한 시민 의식을 강화해 안전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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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족의 달은 부산시민공원에서 함께 부산시민공원에 어린이 문화한마당 펼쳐진다
부산시민공원 어린이문화한마당 리플렛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시설공단은 부산시민공원 개장 5주년과 가정의 달을 맞아 ‘부산시민공원 어린이문화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부산시민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넓은 잔디광장에서 펼쳐지는 행사에 단체 야외놀이, 가족 OX게임, 스테츄 마임 등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놀이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가족인형극, 마술 퍼포먼스, 코미디 저글링, 마리오네트 인형극, 어린이 오케스트라, K-POP 댄스 공연’ 등이 있으며 ‘어린이 책놀이터, 요술풍선 배우기, 짚풀체험, 토우인형 만들기’ 등 만들기 체험과 ‘줄넘기, 민속놀이 체험’ 등 부산시민공원만의 독특한 공원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이외에도 공원 곳곳에서 관악대, 전통타악, 바투카타 등의 연주가 축제의 흥겨움을 더하고 문화예술촌 5개소에서는 금속, 도예, 목공예, 섬유, 판화의 체험과 전시를 통해 예술을 한껏 즐겨 볼 수도 있다. 공원에 전시된 대형 정크아트작품은 독특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가족이 보고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직접 참여하는 체험프로그램들을 더 많이 준비했다”면서 “부산시민공원과 송상현광장 곳곳에서 온종일 다양한 문화행사와 이벤트가 줄지어 열리므로 시민들이 많이 오셔서 즐겨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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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아이부산에서 마음껏 즐기자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벡스코 전시장 및 야외광장에서는 제97회 어린이날과 어린이 주간을 맞아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일보사가 주관하는 ‘제46회 부산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다.
실내전시장에서는 동서대 뮤지컬학과 학생들의 뮤지컬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핑크퐁 율동 콘서트, LED트론댄스 등 신나고 화려한 1부 공연과 뮤지컬 갈라쇼, 레크리에이션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2부 축하공연, 전기차 체험, 키자니아 직업체험, 레고만들기,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행사 ,참가자들이 가져온 중고서적을 새 책 또는 문화상품권으로 교환하는 도서교환전이,
야외광장에서는 119어린이 소방안전체험, 아이파크 축구교실, 경찰장비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아동실종예방교육, 아동학대예방 등 각종 캠페인이 펼쳐질 예정이다.
실내공연 입장권은 어른·어린이 1인당 1천 원으로 부산은행 전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입장권 수익은 저소득층 아동 자산형성을 위한 ‘디딤씨앗 통장’ 후원금으로 전액 지원되며 당일 현장판매는 하지 않으므로 공연 관람을 원하면 미리 입장권을 구입해야 한다.
한편 스포원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19년 스포원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하고, 어린이 경륜왕 선발대회와 각종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LPGA대회 유치기념 제5회 아시아드CC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하고, 사생대회와 키즈랜드, 카트투어 등 어린이를 위한 기념행사를 여는 등 부산 전역에서 다채로운 어린이날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백정림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건강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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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급 세계랭킹 테니스 선수들이 부산에 온다
2019 부산오픈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금정체육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2019 부산오픈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부산오픈’은 세계 남자챌린저대회 중에서도 최상위급에 속하는 대회로, 부산시 후원, 부산시테니스협회 주최, 대한테니스협회와 부산테니스협회가 주관한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총상금 150,000달러에서 162,480달러+H로 늘어 대회의 위상은 한층 높아졌으며, 국내 13명, 해외 87명 등 총 34개국 100명의 프로 선수들이 참가해 단식 49경기, 복식 15경기 등 총 64경기를 치르게 되고, 대회 하이라이트인 단·복식 결승전은 마지막 날인 5월 12일 오전 12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모든 경기는 무료 관람이다.
이번 대회에는 2006년 호주오픈 준우승자인 마르코스 바그다티스, 지난해 우승자인 매튜 앱든, 부산오픈과 인연이 많은 소에다 고, 두디 셀라 등이 출전하며, 권순우, 이덕희, 정윤성 등 우리나라 젊은 선수들도 자력진출로 대거 출전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오픈대회는 올해 총상금이 162,480달러로 올라 국내 최고상금의 대회로 격상되었고, 그에 걸맞은 세계랭킹 상위 선수들이 대거 참여한다.”면서 “상위 랭킹 테니스선수들의 경기를 눈앞에서 관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 국가대표 선수들의 국제프로대회 출전을 통한 기량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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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탑, 기술창업기업 밀착 지원 나선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3일 센탑에서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모집한 ‘기술창업기업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운영’ 사업자 6개사와 센탑의 운영주체인 부산테크노파크가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민간의 투자운영사, 액셀러레이터가 지역의 우수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에 7개월에 걸쳐 법률, 회계, 컨설팅, 투자유치 등 기업성장을 위한 모든 과정을 1:1 맞춤형으로 밀착 지원하기 위한 센탑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정된 부산 소재의 액셀러레이터 6개 운영사는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 시리즈, ㈜콜즈다이나믹스, 제피러스랩, ㈜에이블벤처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이다. 앞으로 운영사별로 10개 이상의 부산 지역의 기술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게 된다.
지역의 우수 기술 창업기업들은 각 운영사의 문을 두드려 특화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과 연계해 만 39세 이하의 청년 창업가를 집중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이 사업으로 기술창업기업 46개사의 투자연계 기업설명회와 103개사의 1:1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35개 창업기업들이 80억원의 투자 유치 성과를 달성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보육역량 및 실적을 갖춘 지역의 액셀러레이터들이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해 엔젤투자 등 민간투자와 정부 연구개발 등을 연계 지원할 수 있도록 센탑과 함께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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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보 ‘다이내믹부산’ 확 달라졌어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발행하는 부산시보 ‘다이내믹부산’이 진화하고 있다.
‘주간’에서 ‘월간’으로 발행 체제를 ‘혁신’하고 내용과 디자인에서 시민중심의 콘텐츠를 강화해 시민과 시정을 이어주는 소통창구 역할을 잘 하고 있다. 민선 7기 부산시의 비전인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 실현과 도시 홍보,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민선 7기 부산시는 지난해 7월부터 6개월 간 전문가 의견 및 각계각층 시민의 여론 수렴 과정을 거쳐 ‘다이내믹부산’ 발행 체제를 ‘주간·16면·8만부’에서 올해부터 ‘월간·24면·30만부’로 큰 변화를 시도했다.
주간 ‘다이내믹부산’이 시정·경제·문화·생활정보 등을 단편적이고 나열식 뉴스로 채웠다면, 월간 ‘다이내믹부산’은 독자 수요를 적극 반영해 부산시의 시책과 지역사회 이슈에 대한 기획·분석 기사를 확대하고 읽을거리와 볼거리를 적절하게 접목시켜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월간 ‘다이내믹부산’은 발행 체제뿐만 아니라 내용과 형식도 대대적인 혁신을 했다. 내용면에서는 민선 7기의 ‘시민중심’ 철학을 담아 삶의 터전인 지역사회의 주요 문제를 함께 생각하고 ‘다이내믹부산’을 읽은 시민이 시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월간 ‘다이내믹부산’ 1면은 심층기획 기사인 커버스토리 인물을 전면에 배치했다. 2월호에는 첫 표지인물로 부산시민이 선택한 오거돈 부산시장을, 3월호는 사상공단 폐공장 대호 PNC에서 열린 ‘부산 대개조 비전 선포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을, 4월호는 롯데자이언츠 주장으로 선임된 손아섭 선수를 소개했다. 이어 5월호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산 개최의 의미를 담아 문재인 대통령과 부산을 방문하는 아세안 10개국 정상의 캐리커처로 디자인해 독자의 관심과 흥미를 높였다.
월간 ‘다이내믹부산’은 지면을 16면에서 24면으로 늘리면서 시정과 지역사회 이슈에 대해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장취재 및 심층 분석 기사를 확대해 10~12개 면을 ‘부산 시정’에 할애했다. ‘부산은 지금’ 섹션이 중심 콘텐츠다.
월간 ‘다이내믹부산’은 시민 협치의 가치와 다양한 세대의 경계 없는 참여의 장도 넓혔다. ‘부산시의회’면을 기존 1면에서 2면으로 확대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 등을 보다 자세하고 상세하게 다룬다. ‘부산시교육청’ 소식을 신설해 교육 관련 알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부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시정 참여와 지역 발전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함께 생각하고 발굴하기 위해 향후 지역대학 학보사와 업무협의를 통해 청년층의 참신한 목소리도 적극 담아낼 계획이다.
디자인 혁신도 눈에 띈다. 독자의 이해와 기사 전달의 효과를 높이는 큰 사진과 세련된 그래픽을 강화했다. 보기 편한 잡지 형식 편집으로 넉넉한 여백미는 한결 여유롭다. ‘다이내믹부산’ 제호 서체를 로고타입으로 해 세련미를 추구하고 사각창을 띄워 부산의 다양한 뉴스를 ‘새로운 시선’으로 담겠다는 의미를 더했다.
부산시는 ‘다이내믹부산’ 발행 체제 변경과 함께 ‘부산시보편집위원회’의 기능과 역할도 강화했다. 주간 발행 당시 연간 2∼3회 개최하던 편집위원회를 월간 전환 이후 확대해 한 달에 한번 열고 있다.
장형철 부산시 시민행복소통본부장은 “앞으로도 소통트렌드와 지역사회 기대에 부응해 다이내믹부산을 더욱 체계적으로 활용, 시민소통과 지역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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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화장품 14개사,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공동 입점
부산 화장품 롯데백화점 공동 입점 매장명칭 및 디자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 화장품기업 14개사가 ‘B-beauty shop’이라는 이름으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공동 입점한다고 밝혔다.
이를 계기로 부산 화장품의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 브랜드를 활성화해 기업의 매출 촉진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시와 롯데백화점 간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을 3일 오전 11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서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부산시 신창호 미래산업국장, 롯데백화점 이재옥 부산본점장, 부산화장품기업협회 문외숙 회장, 입점기업을 비롯해, 부산 화장품산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는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조종래 청장, 부산시의회 문창무 의원도 참석한다.
부산화장품기업협회 문외숙 회장은 “거대한 유통망을 가진 롯데백화점에 부산 화장품기업 14개사가 공동으로 입점하게 된 것은 매우 환영할 일이며, 부산 화장품 판로확대 및 마케팅에 있어서 상당한 성과를 올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이를 위해 부산시와 롯데백화점이 다방면으로 힘써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롯데백화점 지하 2층 식료품관 화장품 존에 위치한 ‘B-beauty shop’은 자연주의 병원화장품 엘큐어, 소중한 아기에게 자연친화적 어린이화장품 베베스킨, 전문피부관리실 전용 화장품 셀턴 등 14개 부산화장품기업이 입점하며, 오픈 및 협약체결을 축하하기 위해 전제품 1+1 행사와 두피, 피부진단 서비스 등 이벤트를 10일간 진행한다.
부산시 신창호 미래산업국장은 “부산 화장품산업이 큰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판로를 확보하지 못하는데 원인이 있다”면서, “이번 롯데백화점 입점이 부산화장품산업을 글로벌 B-뷰티로 성장시키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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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7회 부산 청소년 열린 축제’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11일 오후 2시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대강당 및 야외광장에서 ‘청소년의 달 기념식’과 ‘부산 청소년 열린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및 가족, 청소년지도자, 오거돈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4,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기념식을 비롯한 청소년 문화예술 경연대회와 축하공연, 체험·홍보부스, 활동마당 등이 열려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대강당에서 열리는 5월 청소년의 달 기념식에서는 모범청소년 시상이, 청소년 문화예술 경연대회에서는 4월 공개 모집으로 예심을 통과한 15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본격적인 경연을 펼치며 야외광장에서는 체험부스와 활동마당에서 환경·과학관련 체험과 진학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유명 티브이프로그램 ‘고등래퍼’와 ‘히든싱어’에서 활약한 오동환 씨와 김성인 씨의 축하공연도 펼쳐져 참여한 청소년들과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 열린 축제가 우리 친구들이 잠시나마 학교 공부에서 벗어나 그동안 틈틈이 갈고, 닦은 끼를 발산하는 문화예술 활동의 장이자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16개 구·군에서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니 청소년들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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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36차 열린부산·도시건축포럼’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일 오후 3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상지이앤에이·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주최하고, 부산시가 주관하는 ‘제36차 열린부산·도시건축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7년부터 개최된 ‘열린부산·도시건축포럼’은 부산의 도시공간과 건축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정해 전문가와 공무원, 시민들이 도시와 건축이 함께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토론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올해 포럼의 대주제는 ‘공공 부산, 공감 부산’으로 이 날 포럼에서는 ‘부산의 도시건축과 공공성’을 주제로 강연과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강연은 지난 2월부터 부산시가 도입·시행 중인 ‘총괄건축가 제도’에 대해 ,신은기 인천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세계적 사례를 중심으로 ,김영준 yo2도시건축 대표가 서울시 2대 총괄건축가를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하며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재생국장을 비롯한 안용대 가가건축 대표, 안성호 시반건축 대표, 추동엽 cna건축 대표 등이 부산 도시건축 전문가들과 토론을 펼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건축은 시대를 반영하는 거울이며 한 도시의 사회문화적 산물이나 시민 참여가 제한되고, 공급자 위주의 건축행정이 추진되는 등 문제가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전문가 참여와 공공성을 확대하는 부산형 건축 대혁신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지역 건축문화 발전은 사회 각계가 같이 관심과 노력이 있어야 가능하니 앞으로 미래세대까지 아울러 함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도시개발과 건축을 위해 함께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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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 원전해체산업 육성 공동세미나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는 오는 7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2층 국제회의장에서 부산·울산 지역 산·학·연 전문가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와 공동으로 ‘부산·울산 원전해체산업 육성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부산시와 울산시를 비롯한 부산·울산상공회의소, 부산·울산테크노파크, 부산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이 참여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난 4월 15일 체결한 원전해체연구소 부산·울산 공동설립을 위한 업무협약과 17일 정부의 원전해체산업 육성전략에 대해 지역 기업들에게 설명하고, 부산·울산지역 기업의 원전해체산업 진출을 위한 원전해체 전문기관·기업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보제공 및 교류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세미나는 ,산업통상자원부 원전환경과 담당사무관의 ‘원전해체연구소 소개 및 육성계획’ 발표 ,부산대학교 안석영 교수의 ‘고리1호기 해체 이후 재이용 시나리오’, 한국수력원자력 이경철 해체기술팀장의 ‘고리1호기 해체 대비 원전해체 기술개발 현황 및 향후과제’, 두산중공업 원자력BG 손희동 부장의 ‘원전해체산업에서 중소기업의 역할 및 해체사업 진출 시 준비해야 할 사항’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발제자들에 대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원전해체산업은 막대한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산업으로 부산, 울산을 비롯한 동남권 지역은 이미 원전해체와 연관된 관련 산업과 기술력, 연구 인프라 등을 충분히 갖추고 있으며 지역 기업들과 원전해체연구소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수백조 원 이상의 세계 원전 해체시장을 빠르게 선점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대, 부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지역본부, 한국기계연구원 등 산·학·연이 협력해 지역 기업이 원전해체 분야의 새로운 시장에 먼저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원전해체연구소를 중심으로 원전해체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19-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