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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 ‘을숙도 생태문화마당 행사’ 개최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 ‘을숙도 생태문화마당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는 봄·가을 둘째 주 토요일 오후 2시, 주말 을숙도 생태공원으로 나들이 나온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자연생태와 어울리는 다양한 생태·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역인 낙동강하구의 생태적 가치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생태·문화행사를 통해 지친 일상으로부터 힐링 기회를 제공하고 기후 위기시대 생태적 환경 감수성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일정별 행사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4월 8일 Ari-클래식의 퓨전국악공연 ‘가족들과 함께 봄봄콘서트’ 5월 13일 우창수와 개똥이 어린이 예술단의 ‘노래로 놀고 노래로 자라는 개똥이 생명음악회’ 6월 10일 국립생태원 강종현 박사의 생태강연 ‘건강한 우리 삶을 만드는 생태이야기’ 9월 9일 붐타악기앙상블의 타악공연 ‘두드려 그려내다’ 10월 14일 아티스타의 재즈탱고 공연 ‘영화와 함께하는 음악산책‘ 등이 있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참가자에게는 선착순 기념품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부산광역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홍경희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낙동강하구 생태공원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하고 아울러 하구 습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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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피해아동가정 가정환경 개선 ‘Clean up, Dream up’ 실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학대피해아동의 가정환경 환경 개선을 위한 주거청결지원사업인 ‘Clean up, Dream up’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학대피해아동 중 가정의 위생이 불결한 방임 아동의 가정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3월 주거청결지원사업 민간보조사업자로 부산동구지역자활센터를 선정했다.
이어 구군 아동학대전담팀 및 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부터 10가정을 추천받아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Clean up, Dream up’을 올해 4월부터 시행하게 됐다.
사업은 학대피해아동 가구당 총 5회에 걸쳐 실시된다.
구체적으로 저장강박증, 아동방임 등으로 아동이 거주하는 가정의 위생이 불결해 아동의 건강에 위협이 되는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자활근로자를 활용한 폐기물 처리 및 대청소를 실시하는 한편 전문 방역기구를 사용한 집안 소독 및 세탁물 수거와 빨래를 통해 대상 아동의 생활 및 양육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학대피해아동 가정의 주거청결 상태를 장기간 유지하는 사후관리로 전문 수납 정리사가 학대피해 아동 및 부모 대상으로 정리수납 교육을 실시해, 가족 구성원들이 스스로 청결한 가정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석정순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장은 “학대피해아동을 발견하고 보호하는 것을 넘어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부산시는 학대피해아동의 재학대 예방을 위한 가정환경을 조성해 아동의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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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학교 밖 청소년 내일이룸학교 훈련생 모집한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 역량 강화 및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내일이룸학교 카페산업 전문인력 양성과정 훈련생을 오는 5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 2018년부터 매년 공모 선정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부산 외 인접 지역 학교 밖 청소년도 신청할 수 있다.
선발 예정 인원은 총 18명이며 선발된 학교 밖 청소년에게는 무료 직업훈련, 진로설계, 자격증 취득, 검정고시 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출석률에 따라 자립장려금, 교통비 및 식대도 지급된다.
훈련과정은 7개월간 매주 평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카페산업 전문인력 양성과정과 특화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수료자에게는 취업연계 등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부산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전화 또는 누리집, 청소년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민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맞춤형 직업훈련을 제공하는 내일이룸학교에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며 “우리 시는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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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구직 청년의 디딤돌이 되어드리겠습니다
부산시, 구직 청년의 디딤돌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부터 ‘2023 제2차 청년 사회진입활동비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사회진입활동비 지원 사업’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만 18세~34세까지 미취업 청년에게 디딤돌 카드를 발급해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지급해 구직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2차 사업은 1차와 마찬가지로 500명을 선발해 6월부터 11월까지 최대 3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되는 포인트는 자격증 취득·시험 응시료·학원비·교재 구입비 등의 직접 구직활동비용뿐만 아니라 식비·교통비·문구류 구매비 등 간접 구직활동비용에도 사용할 수 있다.
단, 구직활동과 무관한 주점, 주류판매점, 귀금속, 애완동물 등의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되고 월 5만원 내에서 문화비 사용이 가능하며 사업기간 4개월 내 조기 취·창업하면 50만 포인트가 추가 지급된다.
올해는 가구 소득기준을 기존 5구간에서 10구간으로 세분하고 이용자 편의를 위해서 신청서류 중 건강보험납부확인서 등은 공단의 일괄확인으로 대체되어 기존 10종에서 6종으로 간소화된다.
참여를 원하는 만 18세~34세의 청년은 오늘부터 4월 17일 오후 6시까지 디딤돌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하며 부산시는 5월 중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예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일자리정보망, 부산청년플랫폼 등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부산경제진흥원 일자리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감을 덜고 구직활동에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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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오페라하우스 시즌단원 모집 경쟁률 2.4:1, 창작 오페라 8편 응모해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23 오페라 전문인력’ 공모에 203명이 지원했고 ‘창작오페라’ 공모에는 8편이 응모해 부산오페라하우스가 제작극장 중심으로 운영할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오페라 전문인력 육성사업 및 창작오페라 사업은 건립 중인 부산오페라하우스를 제작중심 극장으로 운영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3월 15일부터 4월 3일까지 실시한 오페라 전문인력 공모 결과 총 84명 모집에 203명이 응시해 전체 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세부적으로는 합창단 32명 모집에 48명, 오케스트라 48명 모집에 140명, 지원인력 4명 모집에 15명이 응시했고 세부 분야로는 플롯 수석, 클라리넷 수석, 클라리넷 단원 분야가 각 1명 모집에 6명씩 응시해 가장 높은 6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다만, 합창 테너 분야는 8명 모집에 2명이 응시해 미달 됐다.
지난해 시즌단원 모집 시 합창단 30명, 오케스트라 47명 등 총 77명 모집에 합창단 35명, 오케스트라 44명 등 총 79명이 응시해 일부 파트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미달이 되었던 것을 감안하면 높은 응시율이다.
이번 선발에서 부산·울산·경남 출신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되는데, 203명 중 179여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 출신은 총 131명으로 64.0%, 울산·경남은 48명으로 23.6%를 차지하며 그 외는 24명으로 11.8%의 비중을 차지한다.
가장 비중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부산 출신 응시자 131명을 분석해보면, 부산에 주소지를 두고 활동한 경력이 있는 사람은 112명이며 그 외 19명은 현재 부산에 주소지를 두고 있지 않으나 부산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다.
이는 대부분 응시 인력이 현재 부산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이지만, 일자리 부족 등을 이유로 지역을 이탈한 예술인들이 다시 부산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또한, 전체의 11.8%는 부산·울산·경남에 연고가 없음에도 이번 모집에 지원했는데, 이는 부산오페라하우스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을 보여주며 향후 오페라하우스 건립 이후 타 지역으로부터의 인구 순 유입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다.
평가 일정으로는 4월 5일 응시 자격 적격 여부를 확인하는 1차 전형을 거친 후 오는 4월 10일에 오케스트라 분야 실기, 11일에는 합창단 실기와 지원인력의 면접 등 2차 전형을 거쳐 오는 4월 1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한 시즌 단원은 부산문화회관이 제작하는 전막 오페라 ‘토스카’와 금정문화회관이 제작하는 콘서트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등 ‘2023 부산오페라시즌’ 두 작품의 4회 공연과 더불어 부산국제아트센터 프리뷰 공연의 ‘오페라 갈라’ 콘서트에 참여하게 된다.
아울러 지난해 7월 6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진행된 창작오페라 공모는 극작과 음악이 한 팀을 이루어 8편이 응모했다.
실력있는 창작자들이 다양한 소재를 가지고 극본과 오페라 아리아, 서곡 등의 음악 일부를 제출했다.
시는 오페라 분야 전문가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제출된 작품 중에서 1차로 후보작 3편을 선정하고 오는 6월에 이 3편을 선보이는 공연을 열어서 최종적으로 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오페라 전곡을 완성해 제작 협의 등을 거쳐 부산오페라하우스 개관 이후 선보일 예정이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접수 결과를 분석했을 때 지역 연고가 있는 사람들 일부가 돌아오고 연고가 없는 인력들도 지원하는 것을 감안하면 이번 오페라 전문인력과 창작오페라 공모 결과는 매우 고무적이라고 생각한다”며 “제작극장을 지향하는 오페라하우스를 거점으로 지역의 문화예술생태계가 잘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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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51회 보건의 날 기념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세계보건의 날을 맞아 오늘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51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의 날은 세계보건기구에서 기구 창립기념일을 기념해 제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1973년부터 4월 7일을 보건의 날로 지정해 기념해오고 있다.
올해 기념식은 ‘모두가 건강한 나라, 행복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보건의료 분야에 종사하며 국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은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과 이종진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을 비롯해 보건의료 단체원, 공무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 기념사·축사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공자 시상식에서는 시가 국민건강증진과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공개 추천받아 선정한 보건의료인 27명과 공무원 11명 등 총 38명에게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시상한다.
특히 이번 수상자들은 일선에서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자로 선정됐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올해 보건의 날을 맞아 지금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보건의료인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이 우리가 코로나19를 잘 극복하고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한 주역”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시는 그간 보여왔던 선제적이고 우수한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다시 발생할 팬데믹을 대비하고 시민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보건의료체계를 계속해서 점검하고 강화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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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갈치현대화시장 정비공사’ 완료… 4월 7일부터 재개장
부산시, ‘자갈치현대화시장 정비공사’ 완료… 4월 7일부터 재개장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자갈치현대화시장 정비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4월 7일부터 자갈치시장을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자갈치시장 정비공사는 시설 노후화와 해수 사용으로 인한 바닥 파손·훼손, 방수층 손상, 배수로·배수관의 누수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과 시설물 기능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실시됐다.
시는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지난 2월 10일부터 정비공사를 진행했고 이를 통해 자갈치시장의 1층 바닥철거 및 재포장 각종 노후 배관 교체 계단 정비를 완료했고 부산어패류처리조합에서도 자체적으로 2층 바닥 데코타일을 교체했다.
공사 완료에 따라, 자갈치시장 상인회는 4월 7일 재개장 발맞춰, 상인들을 대상으로 자체적인 위생교육과 친절·봉사·원산지표시 철저 등 고객에 대한 의식교육을 더욱 강화했다.
또, 재개장 날인 4월 7일에는 축하 행사로 이용객 1천여명에게 에코백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다시 찾아오고 싶은 시장 만들기에 앞장선다.
아울러 부산어패류처리조합도 이번 정비공사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수산물을 쇼핑할 환경이 조성된 된 만큼, 모든 시장 상인과 힘을 모아 시민 한분 한분 성심성의껏 친절히 모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진행되는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 기간 더욱 위생적이고 친절한, 그리고 제2의 도약을 꿈꾸는 자갈치시장의 모습을 선보임으로써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준비된 도시라는 이미지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확연해지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과정에서 부산이라는 도시의 매력이 세계에 알려지면서 많은 외국인이 부산을 방문하고 있다”며 “이번 정비공사로 자갈치시장이 새단장해 부산 대표 관광명소로의 위상을 제고하고 수산시장 경기 회복과 소비문화 촉진을 이끌어 시민에게 활력을 주는 시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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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하단~녹산선’ 기본계획 시민공청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4월 21일 오후 2시 명지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도시철도 ‘하단~녹산선 기본계획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공청회는 새롭게 수립한 ‘하단~녹산선’의 기본계획에 대해 관련 전문가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단~녹산선’은 서부산권의 교통혼잡난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시에서 추진하는 도시철도 노선 사업으로 지난해 6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현재 기본계획 승인 절차를 이행 중이다.
부산시는 예비타당성조사 이후 ‘하단~녹산선’사업계획을 더욱 세부적이고 구체화해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공청회 당일 차량시스템 선정사항 노선 세부계획 및 연장 정거장 및 차량기지 계획 구간별 추진공법 등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이날 공청회는 기본계획에 대한 발표 이후 전문가들의 토론 및 의견교환, 참석 시민들의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되며 당일 참석이 어려운 시민들은 4월 24일 오후 6시까지 부산시청 누리집 또는 담당부서 전화, 팩스, 전자우편 등을 통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내실있는 기본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전문가 및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 제시를 당부드리며 서부산권의 도시철도 인프라 확충을 통한 도시 균형발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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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MICE 산업 저변확대를 위한 ‘MICE 콘텐츠 공모전’ 개최
부산시, MICE 산업 저변확대를 위한 ‘MICE 콘텐츠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MICE 산업의 저변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13회 부산 MICE 콘텐츠 공모전’을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내용은 엔데믹 시대 대응 ‘하이브리드 전략’ 등을 활용한 MICE 행사 기획 및 유치 제안 부산 유니크베뉴 발굴 및 행사 방안 제안 부산 방문 MICE 참가자를 위한 관광프로그램 제안 등 3개 분야이다.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제출서류는 6월 30일까지 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로 이메일 또는 우편,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단, 이미 운영 중이거나 타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 유사한 사례를 단순 모방한 작품은 출품이 제한된다.
신청 서식은 부산시청 또는 마이스 워크넷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는 입선을 없애고 장려상을 3개 팀에서 5개 팀으로 늘려 대상, 우수상, 장려상 총 8개 기획안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부산방문 MICE 참가자를 위한 관광프로그램 제안을 접수해 부산시 정책 수립 및 관광프로그램 운영 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MICE Alliance에 제공되며 수상작을 활용한 행사 개최 시 ‘벡스코 지역 민간 전시주최자 지원사업’ 및 ‘부산시 민간주관 전시회·회의 개최 지원사업’ 우대 적용 등의 특전도 주어진다.
시상식은 하반기 MICE 페스티벌 기간 내 부대행사로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 MICE 산업의 저변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번 공모전에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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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양사고 통합훈련’으로 안전 역량 결집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5일 오후 1시 부산항 북항 국제여객선터미널 앞 해상에서 부산해양경찰서 유관기관 10곳과 ‘부산항 해양사고 통합 대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내 해양사고 대비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해양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유형별 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훈련을 위한 예산과 장비, 물품을 지원해 왔다.
특히 시는 올해 훈련을 통해 지역 내 해양안전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과의 뛰어난 협업 훈련 역량을 선보임으로써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를 맞아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로 준비된, 안전한 해양도시 부산을 과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훈련은 향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북항재개발 등으로 재탄생할 부산항을 이용하는 여객선이 늘어날 것을 고려, 유사시 사고 대응 태세를 확립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자 ‘여객선 폭발사고’가 일어남을 가정해 진행된다.
이날 훈련에는 시, 부산해양경찰서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명과 선박 10여 척, 구조헬기 등이 투입되며 훈련내용은 여객선 배터리실 폭발사고에 따른 익수자 구조 여객선 화재 진압 여객선 승객 해상추락 시 조치법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김병기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앞으로 부산항을 대상으로 하는 해양관광 활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여객선은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부산의 해양관광자원이 될 것”이라며 “이번 훈련으로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마련해 다중이용선박인 여객선 해양사고에 빈틈없이 대비하고 안전한 해양도시로서 부산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역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