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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래읍성에서 ‘5G 기반 공공서비스’ 첫 걸음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지원하는 ‘5G 융합서비스 필드테스트 지원과제’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초고속·초저지연·초연결 등 5G 특성이 접목된 5G 융합서비스와 디바이스, 관련 단말 등 실증 지원을 통해 5G 상용화를 앞당기는 것이다.
시는 부산테크노파크와 ㈜나래솔루션, 링크정보시스템㈜ 등 지역 정보통신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 올해 연말까지 동래읍성 주변에 5G 기반 지능형 CCTV 및 IoT센서 등을 구축해 산불감시 등 5G 기반 생활안전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내용으로 5G 기반 지능형 산불감시 CCTV 설치를 통한 실시간 관제 도시관리를 위한 AI융합다중센서 설치와 온도, 습도, 미세먼지, 소음, 풍속 등 데이터 수집 등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부산시가 5G 기반 공공서비스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이를 시작으로 지역 기업의 5G 사업 참여 확대와 관련 기술 고도화를 이루어 내 스마트도시 부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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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주민세 31일까지 납부하세요”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21년 정기분 주민세 납부서를 발송해 오는 31일까지 납부하도록 안내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하는 주민세는 총 149만 여건, 473억원이며 주민세는 총 129만 여건, 155억원, 주민세는 총 20만 여건, 318억원이다.
주민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부산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 부과되며 납부 기간은 8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학생, 취업준비생 등 청년들의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혼인 30세 미만 단독세대주는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주민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부산시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에 부과되며 신고 및 납부 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매년 7월에 신고납부하던 주민세와 8월에 부과되던 주민세는 주민세로 통합됐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개인사업자와 법인의 납세 편의를 위해 납부서를 일괄 발송했는데, 부산시에서 발송한 납부서가 신고 납부 할 세액과 일치하면 별도의 신고 없이 우편 발송한 납부서로 납부해도 신고 납부 한 것으로 간주한다.
주민세 납부방법은 납부전용계좌, 자동응답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앱, 은행 자동화기기를 통해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로 납부 가능하다.
심재승 부산시 세정운영담당관은 “이번에 부과되는 주민세는 부산시민의 복지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이고 기한 내 미납 시 가산금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31일까지 꼭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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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렬사관리사무소, ‘동래부사 투구만들기’ 운영
충렬사관리사무소, ‘동래부사 투구만들기’ 운영
[충청뉴스큐] 부산시 충렬사관리사무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장기화로 충렬사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체험·교육 프로그램인 ‘동래부사 투구만들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 순절한 호국선열들의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충렬사 관련 학습지 활동과 동래부사 투구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비대면으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학습지와 체험교구가 가정으로 배송된다.
학습지에는 송상현공 명언비 글자 따라 쓰기, 동래부사 옷 입히기, 동래부순절도 주요 장면 스티커 붙이기 등 자체 기획한 다양한 체험 활동이 수록되어 있으며 투구만들기 체험교구에는 충렬사가 소장 중인 조선 후기 투구를 모델로 한 ‘10분 만에 완성되는 k-헬멧’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충렬사관리사무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8월 13일 10시부터 8월 19일까지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8월 말 학습지와 체험교구가 일괄 발송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가정에서 프로그램을 체험한 후 후기를 인증사진과 함께 별도 제공되는 안내문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임선홍 충렬사관리사무소 소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각 가정에서 직접 역사를 체험하고 문화재를 즐기는 유익한 시간을 가져, 순국선열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업 선양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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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히트상품 특별판매전,‘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부산 히트상품 특별판매전,‘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8월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명동 본점 지하 1층 중앙 행사장에서 2021 부산 히트상품 특별판매전 ‘동백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홍보와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부산시와 신세계백화점이 힘을 모아 개최한다.
시는 이번 판매전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수도권 대형유통망 판로개척과 부산기업 상품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기업과 주요 제품은 함초록, 헤일리, 우드랜드, 릴요거트, 석하, 제일식품, ㈜씨케이케이코리아, ㈜코덱스 등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 히트상품 특별판매전이 코로나19로 힘든 지역 중소기업들에 판로개척의 기회가 되어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부산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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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적극행정 우수공무원’시민이 직접 뽑는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시민투표를 8월 13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수공무원 선발제도”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통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선발하고 인센티브를 부여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함으로 매년 반기별로 선발한다.
적극행정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박형준 시장의 공약으로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민이 직접 평가에 참여하는 ‘온라인 시민투표 방식’을 도입했다.
부산시 홈페이지 설문조사 코너를 통해 온라인 시민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1차 실무심사를 통과한 적극행정 추진사례 총 18건 중 9건을 선택하면 된다.
시는 온라인 시민투표 결과와 적극행정위원회 평가점수를 합산해 최종적으로 10명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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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제76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취소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8월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제76주년 광복절 경축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의 엄중한 상황 속에 광복절 경축행사 개최여부를 깊이 고민했던 시는 당초 광복회원 49명을 모시고 소규모로 행사를 개최하려 했으나, 8월 10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광복회원에 서한문을 보내 감사와 존경의 뜻을 표하고 온라인으로 시민에 경축사 전할 예정이다.
박시장은 경축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광복절 경축 행사는 취소됐지만, 일제 35년 길고 긴 암흑의 세월을 이겨내고 당당하게 새 빛을 되찾은 선열의 높은 뜻을 이어받아 지금의 코로나 위기 역시 반드시 극복할 것”이라 다짐하는 한편 “세계가 주목하는 그린스마트 도시로 국가균형발전을 주도하는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도시로 2030 세계박람회를 개최하는 도시로 부산을 힘차게 도약시켜 나갈 것”이라고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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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인공지능 연구를 위한 글로벌 산학협력 파트너십 구축
부산시, 인공지능 연구를 위한 글로벌 산학협력 파트너십 구축
[충청뉴스큐] 박형준 부산시장은 8월 12일 권혁주 워털루대 교수를 접견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산업현장에 적용하는 연구협력과 지원을 위해 캐나다 워털루대, 한국전기연구원과 파트너십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박시장은 권혁주 교수를 만나 먼저 부산을 방문해 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기업현장 연수기반 인력양성을 위한 워털루식 산학협력 체계 구축과 부산형 인공지능 기술의 제조업 접목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눴다.
구체적으로 동남권 메가시티 프로젝트 전략의 일환으로 부산시와 한국전기연구원 본원 소재 도시인 창원시, 한국전기연구원, 워털루대 간 MOU를 체결하기로 하고 시범사업을 통한 실증과 성공사례를 기반으로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해 동남권 상생을 위한 글로벌 거버넌스 구축 및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시는 워털루대-한국전기연구원과 협력을 통해 내년부터 부산지역 공장 2~3개를 대상으로 AI 활용 공장 생산성 향상 서비스를 개발하고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워털루대 AI 연구소는 제조업 응용 AI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기관으로 파트너십을 통해 AI관련 산업계와 타 기술 간 협력 연구원, 학생, 산업계 간 협력 다른 이해 당사자 간 국가적, 지역적 협력 캐나다 내 타 AI 연구기관과 협력 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전기연구원은 ‘KERI-워털루대 인공지능연구센터’를 2021년 7월에 개소해 산단 내 공작기계 진단과 조립·가공 분야 AI 대표 모델 공장을 지정해 각종 지원을 하고 있어 함께 파트너십을 맺게 됐다.
박시장은 “제조업 응용 AI 분야 세계 최고 수준인 워털루 대학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산학협력 혁신도시를 만드는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AI를 활용한 지역 제조업 고도화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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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연구개발사업 조사·분석 추진
부산시, 연구개발사업 조사·분석 추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과학기술정보서비스를 활용해 부산산업과학혁신원과 함께 부산시 연구개발사업 조사·분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맞춤형 R&D 정책과 사업발굴을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2008년부터 매년 조사·분석을 하고 있다.
예년과 달리, 올해부터는 R&D 분류체계를 세분화하고 BTIS를 활용한 조사를 통해 체계적이고 다양한 분석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조사·분석 대상은 2020년도 부산시 R&D사업 143개이며 각 사업의 연구유형·수행주체 등 과제정보 및 경제적·기술적·사회적·과학적·인프라 성과 등 성과정보를 조사해 분석할 예정이다.
시는 조사·분석에 앞서 올해부터 변경된 조사방법, 입력방식 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수행기관 등을 대상으로 8월 13일 오후 2시에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BISTEP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BISTEP 홈페이지 내 ‘B INFO’ 또는 BTIS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이 먼저 미래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기술 중심의 혁신성장이 매우 중요한데, 체계적인 R&D사업 조사·분석은 투자의 효율성을 높이고 과학기술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이를 기반으로 부산의 혁신성장역량을 키우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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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친환경 선박으로 환경과 경제를 동시에 이끈다
박형준 시장, 친환경 선박으로 환경과 경제를 동시에 이끈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글로벌 LPG엔진 선박 시장을 선도하고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부산 해양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을 9월 8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은 친환경성과 경제성이 입증된 LPG 연료를 중·소형 선박에 적용하고자 육상 및 해상 실증을 통해 Track Record를 확보하고 이를 법규, 기준안, 규칙 등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특구인 한국해양대학교에서 진행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중형선박의 LPG엔진발전 하이브리드 전기추진선 건조·운항 실증 소형선박용 LPG선외기 전환·운항 실증 육상에서 선박으로의 LPG 공급에 대한 실증이다.
그동안 LPG 연료를 사용하는 선박에 대한 건조검사 기준 및 연료공급 기준이 없어 선박 건조 및 운항이 불가능했으나, 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규제가 완화되어 한국해양대학교 내 위치한 육상테스트베드에서 국내 최초로 구성품 성능평가 및 안전성 확인 실증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시는 육상 실증이 마무리되는 2022년 4월부터는 해상 실증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관련 법령 및 기준안이 마련되면 LPG선박 상용화가 본격적으로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친환경 선박 시장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부산의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기업 유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나아가 수소연료선박 R&D플랫폼 구축, LNG 연료선박 실증사업 등을 함께 추진해 핵심공약인 저탄소 그린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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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온라인 기념행사 개최
부산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온라인 기념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피해자들의 존엄과 명예회복을 위한 온라인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가 개최되는 8월 14일은, 1991년 고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 증언한 날로 2012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가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8월 14일을 기림일로 지정·선포했다.
그 후 2017년 12월 관련 법률이 마련되면서 국가기념일로 확정됐다.
부산시는 ‘기림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하는 기념행사는 ‘기림 그리고 울림’이라는 부제로 e-기념식 피해자 추모 청소년 글·작품 공모전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부산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기념행사에 참가할 수 있으며 e-기념식을 비롯한 피해자 추모 샌드아트 영상, 청소년 글·작품 공모 우수작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는 고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세상에 알린 지 30주년이 되는 해로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할머니들의 아픔과 용기 있는 행동을 다시 한번 기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금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분께서 부산에 계시진 않지만, 부산시는 피해자분들의 존엄과 명예회복을 위한 기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