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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07: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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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밝히는 ‘그린라이트 장기기증 캠페인’ 개최
생명을 밝히는 ‘그린라이트 장기기증 캠페인’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8일까지 ‘세상을 초록빛 희망으로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생명을 밝히는 그린라이트 장기기증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를 비롯한 부산항대교, 남항대교, 용두산공원 내 부산타워, 영화의전당, 누리마루에서 야간에 생명나눔을 상징하는 초록빛을 점등하는 캠페인이다.
이는 생명나눔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도 희망의 불빛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기간에는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함께 장기기증 조례를 제정한 전국 지자체가 캠페인에 참여해 전국의 밤하늘을 초록빛으로 물들여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광안대교에는 생명의 나눔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기 위해 장기기증을 실천한 박민규 군 박태순 님 박흥철 님 이기백 군 임헌태 군 김충웅 님을 미디어 파사드로 연출해 추모한다.
또한, 이번 캠페인 기간 ‘초록사진 올리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그린라이트가 밝혀진 사진을 촬영해 본인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부산그린라이트, #부산생명나눔, #부산장기기증 해쉬태그를 올린 뒤 부산시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면 된다.
참여한 인원 중 10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부산시는 생명나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장기기증자와 유족에 대한 지원과 예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매년 그린라이트 캠페인을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생명나눔을 상징하는 초록빛이 부산의 랜드마크를 밝혀 시민들에게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캠페인이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생명나눔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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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항만도시 부산의 미래를 그려본다
지속 가능한 항만도시 부산의 미래를 그려본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0월 13일 오후 3시 수영구 망미동 비콘그라운드에서 부산시가 주최하고 상지E&A/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주관하는 ‘제39차 열린부산·도시건축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7년부터 개최된 ‘열린부산·도시건축포럼’은 도시와 건축이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의 장으로 마련되어 왔다.
특히 올해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바다TV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되는 만큼 이번 포럼의 주제와 도시건축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는 시민들은 실시간 댓글로 참여해 질문할 수 있다.
2020년 제39차 포럼은 ‘지속 가능한 항만도시, 부산’이라는 대주제와 ‘지속 가능한 부산의 도시·건축 과제’라는 소주제로 한국해양대학교 이한석 교수가 사회를 맡아,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송화철 대한건축학회 부울경지부 회장의 축사 중앙대학교 건축학과 문진우 교수와 KMI 이성우 본부장이 강연 부산연구원 박상필 박사, 동아대학교 건축학과 성이용 교수 등 전문가 패널 토론의 순서로 진행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포럼을 통해 부산의 미래와 건축의 공공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시민들께서는 바다TV 실시간 방송 중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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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친환경 비대면 캠페인 ‘줍깅’ 개최
부산시, 친환경 비대면 캠페인 ‘줍깅’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10월 한 달 동안 시민들이 참여하는 ‘친환경 비대면 줍깅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조깅’을 합성한 신조어이다.
줍깅 캠페인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주워 건강과 환경을 모두 챙기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제1회 비대면 줍깅 캠페인’은 일상생활 속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자는 취지로 부산시가 올해 처음으로 시도하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한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휴대전화와 쓰레기봉투, 장갑 혹은 집게만 있으면 시간, 경로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여가 쉬워 시민들의 참여율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는 오는 31일까지 거리를 측정하는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개별적으로 줍깅을 실천한 뒤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부산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태그하고 인증사진을 올리면 된다.
전체 참여자 중 선정된 50명에게는 상품이 증정된다.
부산시는 지난달 29일부터 10월 8일까지 선착순 100명에게 친환경 쓰레기봉투와 안전 장갑, 마스크 등이 포함된 ‘줍깅 패키지’를 배부하는 이벤트를 펼친 바 있다.
이 이벤트는 11분 만에 종료됐으며 현재까지 캠페인 참여자만 1천500명에 달하는 등 시민들의 호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시민들의 관심 속에서 이번 캠페인이 추진되는 만큼, 일상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줍깅이란 용어가 아직 낯설지만 이미 자발적으로 환경보호에 동참하는 시민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환경보호와 건강도모를 위해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인 만큼, 행사 취지에 공감하시는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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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8세 이하·만 62세 이상 무료 예방접종 일정 변경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내일부터 겨울철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만13~18세 청소년 무료 예방접종이 시행된다.
부산시는 백신 유통 과정상의 문제로 일시 중단되었던 무료 예방접종을 일정을 변경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2일 질병관리청은 백신 유통 과정상의 문제를 인지하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일시 중단한 바 있다.
백신 품질검사 결과, 안정성에는 문제가 없으나 백신의 효력에 영향을 줄 우려가 있는 일부 백신은 수거 조치했으며 내일부터 순차적으로 예방접종이 시행될 전망이다.
만13~18세 청소년은 10월 13일부터 만 70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9일부터 만62세~69세 어르신 접종은 10월 26일부터 시작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이루어진다.
특히 올해는 발열·기침 등 독감 증상이 코로나19 증상과 유사해 방역체계에 혼란을 초래할 가능성이 큰 만큼, 만 62세에서 64세 어르신과 만 13세에서 18세 청소년 등을 포함해 생후 6개월부터 만 18세 이하와 임신부 만 62세 어르신 등으로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가 크게 늘었다.
만 12세 이하 어린이와 임신부 대상 무료접종은 지난달 25일부터 재개됐다.
당초 어르신들 예방접종을 먼저 시행할 계획이었으나 중고생들의 등교가 재개되면서 집단생활로 인한 인플루엔자 발생위험을 감소하고 오는 12월 3일 수학능력시험 전 면역 형성을 위해 만13세~18세 연령대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어르신 접종은 10월 내 접종률을 높여 합병증 발생위험을 낮추기 위해 연령 그룹을 당초 3그룹에서 2그룹으로 축소해 진행하되 쏠림현상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를 운영한다.
예방접종을 위해 의료기관을 방문할 때에는 질병관리청에서 운영하는 예방접종 ‘사전예약 서비스’를 활용하면 의료기관 내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코로나19 확산도 방지할 수 있다.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이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지정의료기관 확인 및 예약, 전자예진표 작성 등이 가능하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예방접종 대상자는 접종 일정과 접종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 후 의료기관을 방문하시고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를 고려해 오는 11월까지는 예방접종을 완료해주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 등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의료기관에 방문할 때는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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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박물관, 만 1~3세 영아 대상 오감만족 놀이 꾸러미 배부
정관박물관, 만 1~3세 영아 대상 오감만족 놀이 꾸러미 배부
[충청뉴스큐] 부산시 정관박물관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바깥나들이가 어려워진 만 1~3세 영아들을 위해 가정에서 보호자와 함께 만들어보는 놀이 꾸러미 ‘찰랑찰랑 곡식 마라카스’를 자체 제작해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정관박물관은 작년에 부산지역 박물관 최초로 만 1~2세 영아를 대상으로 오감체험 교육 ‘아이쿠 깜짝이야’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면역에 취약한 영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면 교육을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임을 고려해, 놀이 꾸러미를 가정으로 보내어 안전한 환경에서 보호자와 함께하는 놀이교육으로 변경해 진행하게 됐다.
해당 놀이 꾸러미는 삼국시대 사람들이 즐겨 먹던 곡식 가운데 색상과 크기가 서로 다른 팥, 콩, 현미, 조 4가지 곡식을 만져보는 촉감체험 4가지 곡식으로 마라카스를 만들어 저마다 다르게 나는 소리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청각체험으로 구성됐다.
또한, 마라카스를 꾸밀 수 있는 붙임딱지를 함께 제공해 영아들도 마라카스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각종 열매의 씨를 말려 용기 속에 넣은 다음, 이를 흔들어서 소리를 내는 리듬악기 놀이 꾸러미는 오는 10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정관박물관 누리집에서 한 가정당 최대 2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정관박물관은 선착순 100명으로 신청을 마감하고 10월 16일부터 신청순서에 따라 꾸러미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10월 30일까지 놀이 꾸러미로 체험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나 영상, 교육 후기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성현주 부산시 정관박물관장은 “영아와 보호자가 함께 실내에서도 즐거운 체험교육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번 놀이 꾸러미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보호자들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는 데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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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미취학 아동 특별돌봄지원금 지급 완료
부산시, 미취학 아동 특별돌봄지원금 지급 완료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추석 이전 민생 안정을 위해 지난 9월 29일까지 지역 내에 거주하는 미취학 아동 14만 1천 명에게 1인당 20만원의 아동특별돌봄지원금을 지급 완료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교육부와 협력해 추진하는 ‘아동특별돌봄·비대면 학습지원 사업’은 미취학 및 초등 학령기 아동에게는 1인당 20만원의 아동특별돌봄지원금을 중등 학령기 아동에게는 1인당 15만원의 비대면 학습지원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각 지원금의 지급은 미취학 아동의 경우 지자체에서 초·중등 학령기 아동의 경우 교육청에서 맡고 있다.
재원은 정부 4차 추경을 통해 확보됐으며 전액 국비이다.
한편 부산지역 초등 학령기 아동은 재학생 15만3,530여명, 학교 밖 아동 6,860여명이고 중등 학령기 아동은 재학생 73,750여명, 학교 밖 아동 3,360여명이다.
이중 학교 밖 아동 10,220여명이 이번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보호자가 거주지 관할 교육지원청에 별도 신청해야 한다.
이번 사업의 대상이 되는 학교 밖 아동에는 국립·공립·사립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재학 중이지 않은 한국 국적 아동과 홈스쿨링, 미인가 대안 교육 시설, 국제학교 재학생 등이 포함된다.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학교 밖 아동 지원금 신청접수 및 지급은 교육청에서 이루어지지만, 지역 내 학교 밖 아동이 이번 지원 혜택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우리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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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나가사키현, 온라인으로 우호항목협의서 갱신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0월 12일 오후 2시 시청 26층 후쿠오카경제협력사무소에서 일본 나가사키현과 2020년도 우호교류항목 협의서에 대한 갱신 협약을 온라인으로 체결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나가사키현은 지난 2014년 3월 25일 우호협력도시 합의를 체결하고 양 도시 간 문화, 관광, 교육, 경제, 도시재생 분야 등에서 내실 있는 협력을 전개하기로 합의했으며 우호교류항목 협의서는 매년 분야별로 재검토해 갱신 협약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일 행정 교류 중단에 따라 체결하지 못했으며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에 따라 온라인 화상회의를 활용해 비대면으로 협약을 체결한다.
양 도시는 지난 2018년의 협의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등 상황을 반영해 이번 협의서를 작성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변경사항은 코로나19에 대응해 대면·비대면 교류를 포함한 포괄적 교류협력으로 협력의 방향을 조정한 것이며 특히 문화·학술교류 분야 중 조선통신사에 관한 기록을 활용한 교류사업의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시와 나가사키현이 우호협력도시로 연을 맺은 지 6년이 됐다”며 “올해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방문 교류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협의서 체결을 계기로 비대면 교류의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활력을 찾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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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0 온택트 부산정신건강축제’ 개최
‘외로워도 슬퍼도 캠페인’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2020 온택트 부산정신건강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10월 10일은 1992년 세계보건기구와 세계정신건강연맹에서 정한 ‘세계 정신건강의 날’로 우리나라에서는 ‘정신건강복지법’에 따라 2017년부터 법정 기념일로 제정해 다양한 행사와 홍보를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대규모 인원이 참석하는 기념식이나 각종 대면 행사 대신, 온라인 프로그램을 마련해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시민들의 마련을 위로하고 심리방역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에 부산시는 부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다음달 27일까지 ‘온라인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먼저,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 ‘그린 리본 캠페인’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상징하는 그린 리본을 ‘부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또는 ‘2020 온택트 부산정신건강축제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고 본인 계정의 소셜미디어에 게재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10월 2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오늘 내마음 캠페인’은 코로나 블루로 지친 마음을 이모티콘으로 표현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확인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부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또는 ‘2020 온택트 부산정신건강축제’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감정을 나타내는 이모티콘을 직접 만들어 본인 계정의 소셜미디어에 게재하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컬러드로잉 세트, 마스크, 감정 달력 세트, 손 소독 티슈 등이 담긴 ‘마음방역KIT’를 제공한다.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외로워도 슬퍼도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이지만 이를 극복하는 나만의 특별한 대처법을 소개하는 캠페인이다.
나만의 방법을 영상이나 사진, 글 등과 함께 ‘외로워도 슬퍼도 포스터’를 본인 계정 소셜미디어에 게재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마음방역KIT’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릴레이 캠페인이 많은 시민분들께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돌보고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도 얻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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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와 함께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응원 캠페인’
미래세대와 함께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응원 캠페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30년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의 엑스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와 공동으로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응원 릴레이 캠페인’ 온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과 함께 2030년 엑스포 유치를 이루기 위해 시민 참여형 콘텐츠로 추진하며 2030월드엑스포 유치 응원 영상 메시지를 촬영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대상은 미래세대인 초·중·고·대학생이며 참여 방법은 직접 촬영한 3분 이내의 유치 응원 영상 파일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한 영상은 접수 후 7일 이내 2030년 월드엑스포 부산 유치의 열망과 의지 등을 종합적 검토·판단해 선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속어 사용 등 상식에 맞지 않는 내용이 포함된 경우는 제외한다.
시는 연말까지 30명을 선정해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하며 응원 영상은 페이스북 등 엑스포 유치 사회관계망서비스 6종에 게시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미래세대 시민들의 참여와 더불어 각종 기관장, 부산시의원, 부산지역 기업 대표들의 유치 응원 릴레이 캠페인 동참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내년 국제박람회기구에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신청에 앞서 대국민 공감대 확산과 시민의 열망을 알리기 위해 응원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며 “친구, 가족과 함께 재미있는 응원 메시지 영상을 만들어 많이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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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을숙도 이색 프로그램 운영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을숙도 이색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지치고 우울한 시민을 위로하기 위해 오는 10월 13일부터 31일까지 을숙도 습지 일원을 개방하고 해설사와 함께 하는 갈대길 걷기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평소 출입이 제한된 을숙도 습지 지역에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시민들은 전문 해설사로부터 을숙도의 역사 등 다채로운 설명을 들으며 아름다운 갈대를 감상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홈페이지 또는 부산광역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에서 선착순 사전예약으로 이뤄지며 참가비는 무료다.
한편 낙동강관리본부는 10월 8일에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존치해 오던 을숙도 핑크뮬리 군락지를 제거한다고 밝혔다.
이는 추석 연휴 이후에도 핑크뮬리 관람객이 계속해서 폭증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결정이다.
여운철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장은 “그간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던 핑크뮬리 군락지를 제거하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이다”며 “코로나19로부터 더욱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그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