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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과 체험이 공존하는 ‘목재문화체험장’ 준공
대구목재문화체험장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목재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과 정보, 다양한 체험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수목원에 목재문화체험장을 건립해 오는 4월 개관할 예정이다.
‘목재문화체험장’은 대구의 관광명소인 대구수목원 내 목재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과 정보, 다양한 체험 제공을 위해 총사업비 62억원을 투입해지하1층·지상2층, 연면적 980㎡ 규모로 2019년 3월 착공, 2019년 12월준공했다.
목재문화체험장의 주요 공간 구성은 친환경 목재장난감 아이템을 활용한놀이공간, 유아용과 초등용을 대상으로 목재를 통한 꿈과 상상을실현하는 목재 체험공간, 목재 장난감에서 생활목재 제품 등 종합적인실습의 기회를 제공되는 목공예 공방과 대구수목원의 사시사철 아름다운 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휴게공간, 시설운영을 위한 관리공간으로 조성됐다.
또한 자연친화적 설계 적용한 송판무늬 노출콘크리트 외벽마감과 쾌적한 실내환경 제공을 위해 항균과 살균 성능이 뛰어난 편백나무로 마감해 내부를 고급화했으며 이용자의 불편이 없도록 최적의 동선을 계획했다.
뿐만 아니라 목재문화체험장은 대구수목원에 조성해 도심 속에서 지속적인 자연 힐링이 가능하며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호 대구시 건설본부장은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으로 목재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과 정보 습득이 가능하게 됐다”며 “나아가 지역주민의 여가활동에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체험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앞으로 2019년 11월에 준공된 약용식물원과 더불어 대구수목을 찾는 시민들은 더욱 풍부한 볼거리를 보고 듣고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된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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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청년체험단, 미국 선진창업 체험
제3기 4차 산업혁명 청년체험단 교육캠프 진행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문화 확산과 글로벌 역량 제고를 위해 ‘4차 산업혁명 청년체험단’을 CES2020 전시회와 실리콘밸리에 파견한다.
지난해 8월 13.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4차 산업혁명 청년체험단은 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13일동안 미국을 방문해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20’과 ‘실리콘밸리’에서 첨단 신기술 및 선진 창업 문화를 체험한다.
이번에 청년체험단이 참관할 CES는 1957년부터 시작된 세계최대 규모의 종합 가전·IT 전시회로 이번 CES 2020 전시회는 총 4,500여개 기업이 참가해 기술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주최 기관인 CTA는 디지털 치료, 플라잉카, 미래 식품, 안면인식, 로봇의 발전 등 5가지의 미래 시장을 좌우할 혁신기술 트렌드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CES에서는 여행과 관광 영역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스마트시티와 리질리언스 전시도 마련돼 있어 스마트시티 인증도시인 대구의 청년들이 더욱 관심 있게 지켜 볼 전시회가 될 전망이다.
4차 산업혁명의 획기적인 기술과 트렌드를 참관한 청년체험단 30명은 실리콘밸리로 이동해 체험을 이어간다.
애플, 에어비앤비, 앤비디아 등의 세계적 글로벌 기업의 본사 견학과 함께 스텐포드 대학과 버클리 대학의 스타트업 지원시설을 둘러보고 현지의 액셀러레이팅 기관들도 방문해 실리콘밸리의 선진창업 노하우를 익힐 예정이다.
이 밖에도 미국 진출 스타트업 방문과 실리콘밸리 진출 한인들과의 멘토링도 진행되며 특히 체험단 중 청년창업자들은 현지 투자자들의 개별 멘토링 이후 IR피칭의 기회도 갖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청년체험단은 토크콘서트와 체험공유발표회, 기수별 네트워킹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면서 지역 청년들의 창의활동과 창업문화 확산에 나서게 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주인공인 우리지역 청년들이 CES 전시회 참관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IT기업 종사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글로벌 도전정신과 역량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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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공공부문 일자리창출 유공 국무총리 표창
대구도시철도, 공공부문 일자리창출 유공 국무총리 표창
[충청뉴스큐]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난 2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9년 일자리창출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공사는 지난해 지방공기업으로는 최대 규모인 용역근로자 830명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일자리 질 개선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정규직 전환과정에서 노사전문가협의회를 구성해 전환대상과 근로조건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한 노노갈등, 노사갈등을 극복해 고용노동부 정규직 전환사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공사는 전동차 중정비·시설물 유지관리 등 시민 안전과 밀접한 분야 근로자 334명을 직접 고용했으며 청소·경비분야 근로자 496명은 자회사인 ㈜대구메트로환경 직원으로 전환했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정규직으로 전환된 직원들에 대한 차별 해소와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지역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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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립예술단 인턴단원 모집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립예술단은 21세기 문화의 시대에 시립예술단을 이끌어갈 참신하고 유능한 단원을 공개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시립국악단의 예능 및 사무인턴단원과 시립극단의 예능인턴단원, 교육운영팀의 예능 및 사무인턴단원으로 접수기간은 13일에서 17일까지이며 대구시 시립예술단 사무실로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지방공무원법 제31조 규정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한 자 또는 면제된 자로 예능단원의 경우 실기전형과 면접전형을 사무단원의 경우 서류심사와 면접전형을 실시한다.
최종합격자는 23일에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며 선발되는 인턴단원의 위촉기간은 2월에서 12월까지이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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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서 생명 구한 시민 알고 보니 소방관의 심폐소생술 교육 덕분
대구과학어린이집 구복주 교사는 대구시청에서 열린 2020년 시무식 에서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유공으로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상 했다.
[충청뉴스큐] 대구과학어린이집 구복주 교사는 대구시청에서 열린 2020년 시무식 에서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유공으로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상 했다.
지난 해 12월 27일 오후 9시경 달서구에 위치한 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대구경북상생음악회의 2부 행사인 대구시립국악단 공연이 시작되고 객석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다급한 목소리가 들렸다.
관객 중 60대 여성이 심정지로 쓰러진 것이다.
즉각 공연이 중단되고 공연 관계자가 자동심장충격기를 들고 객석에 들어갔고 이어 한 여성 관객이 환자에 다가가 심폐소생술을 시작했고 다행히 생명이 소생됐다.
이 날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살린 시민은 대구과학어린이집 구복주 교사로 밝혀졌다.
해당 어린이집 원장에 따르면 평소 소방관으로부터 꾸준한 심폐 소생술 교육을 받은 덕분이라고 밝혔으며 박진수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일로 그동안 시민들에게 실시한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소방안전교육의 결과가 아닌가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육 대상자의 범위를 확대하고 꾸준한 교육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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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시민과 함께 ‘새로운 대구’ 건설을 위한 첫발 내딛어
2020년 시무식 개최
[충청뉴스큐] 권영진 대구시장은 3일 열린 2020년 시무식에서 “올 한 해는 신산업, 신청사, 신공항이 함께하는 새로운 대구 건설의 백년대계를 설계하는 실질적인 원년이 될것이다”며 그러기 위해선 “중단 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대구의 희망찬 미래를 만드는데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새해 각오와 비전을 밝혔다.
권 시장은 “지난 한 해는 대내외 환경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시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당면한 위기를 기회로 발전시켜 나가며 미래로 가는 희망의 디딤돌을 놓은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위대한 시민과 함께 새로운 대구 건설’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자”며 대구 성공 시대를 앞당길 5가지 꿈의 실현 방향에 대해 말했다.
첫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기업과 인재가 ‘기회의 도시 대구’에서 만들어 진다.
그동안 준비해온 5+1 미래 신성장 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켜 대구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고히 하고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세계 물산업의 중심에 서게 할 것이며 스마트웰니스 사업으로 메디시티 대구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
로봇과 미래자동차 산업은 대구에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성장하도록빈틈없이 지원하겠으며 미래 신산업 분야의 혁신인재를 양성하고 일자리와 연계하는 ‘휴스타 프로젝트’의 본격 가동으로 기업맞춤형 인재 양성은 물론 청년이 머물고 싶은 대구를 만들어 가겠다.
시민의 삶터인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 경영안정자금 지원 확대 등시민이 체감하는 민생안전 대책 추진과 청년일자리를 비롯한 지역일자리 창출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기업인들이 존경받고 기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둘째, 차별받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행복대구’를 열어간다.
올해부터 고교 무상급식을 3학년부터 단계적으로 실시해 갈 것이며 전국 최초로 개소한 사회서비스원을 통해 사회복지 전달체계를 획기적으로 혁신하고 차별화된 대구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에 만전을 기울이겠다.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위해 양육, 보육, 돌봄 등을지역공동체가 함께 짐을 나누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노인돌봄, 교육, 여가, 치매대책 등의 정책을 한층 강화시켜 나가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별이 없는 지역공동체,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체계도 구축해 대구공동체에서 단 한 사람도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하고 탄탄한 복지망을 구축하겠다.
셋째,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도시’를 만든다.
지난 12월 22일 신청사 입지 결정에 이어 다가오는 1월 21일에 통합신공항 입지가 결정되면 대구 공간구조의 대변화가 시작되며 동대구 역세권과 공항 후적지, 수성알파시티를 연결하는 동부축,서대구 역세권과 두류신청사, 달성국가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서부축,앞산과 시청후적지, 도청 후적지를 연결하는 중심축을 바탕으로 대구 대도약과 균형발전의 새 시대를 치밀하게 준비하겠다.
올 한 해 서대구 역세권 대개발 프로젝트를 본 궤도에 안착시켜 과거 대구 발전을 이끌었던 서대구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겠다.
3공단, 서대구공단, 성서공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재생사업과올 7월 시행되는 도시공원 일몰제에 대비해 20곳의 도시공원을 직접매입해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도심 속 허파 기능을 살리고 도시숲을조성해 나가겠다.
조야~동명 광역도로 4차 순환도로 상화로 입체화 등 사통팔달 편리한교통인프라 구축과 대구산업선 철도, 통합신공항 연결 철도, 대구~광주달빛내륙철도 등 대구가 전국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사업에도 힘을쏟겠다.
미세먼지 저감사업과 공공장소 미세먼지 피난소 구축 등 미세먼지로부터시민들의 건강을 지켜내고 안전한 취수원 확보를 위한 정부와의 협의도올해 내로 마무리 짓겠다.
넷째, 시민 삶 속에 문화가 흐르는 ‘즐거운 도시’를 만든다.
2.28 민주운동 60주년 기념행사와 국채보상운동 아카이브 조성 등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계승하고 세계화하겠다.
올해 2월 21일 새로운 시민의 날 선포 및 시민 주도 시민주간을 내실 있게 준비해 항일 호국, 민주주의 그 위대한 시민정신을 대구도약과 시민통합의 에너지로 승화시켜 나가겠다.
예술인 복지 지원체계 구축, 생활체육 프로그램 다양화, 생활밀착형 공공체육시설 지속 확충 등 일상 속 가까이서 접하는 스포츠를 통해 지금보다 더 건강하고 더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해서 대구·경북의 매력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대구·경북 통합을 위한 걸음도 성큼 내딛겠다.
다섯째 소통과 협치로 발전하는 ‘참여의 도시’를 만든다.
시민원탁회의와 현장소통시장실, 주민참여예산제를 더욱 활성화해 대구형 숙의민주주의의 확산과 소통형 거버넌스 실현에 앞장서겠다.
데이터 기반 행정혁신을 이루어내고 신기술과 연계한 행정혁신을 촉진해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혁신을 달성하겠다.
시민이 체감하는 한뿌리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남부권 경제공동체 조성을위한 달빛동맹도 더욱 긴밀히 진행하겠으며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 지방의 힘이 나라의 힘이 되는 실질적인분권에 힘쓰겠다.
아울러 권영진 대구시장은 “2020년 올 한 해도 우리에게는 녹록치 않은 시간이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담대한 도전과 혁신을이어가야 한다”며“호랑이처럼 예리하게 미래를 내다보면서도 소처럼 우직 하게 나아가는 호시우보, 우보만리의 자세로 일할 것이며 새로운 대구건설의 역사적 도전에 250만 시민 모두의 힘과 열정을 모아 함께 나아가자”며 강한 의지를 다졌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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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혼자 하기 어려울 때 Self 하지말고 Help 받으세요
금연, 혼자 하기 어려울 때 Self 하지말고 Help 받으세요!
[충청뉴스큐] 대구시, 보건소, 대구 금연지원센터에서는 ‘담배없는 대구’를 만들기위해 경자년 새해 흡연자의 금연성공과 간접흡연예방을 위해 다양한기관에서 금연사업 운영에 대한 소개로 대구시민의 건강증진과 흡연율감소를 기대 한다.
담배는 예방 가능한 사망의 가장 주요한 원인 중 하나이며 직접적인 소비 뿐 아니라 간접흡연에 의한 노출 또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매년 약 600만명이 담배로 인해 사망하고 있으며 그 중 60만명 이상은 간접흡연 노출로 인해 사망하는 것으로 보고되어 현재 추세가 지속 될 경우 2030년까지 담배로 인한 사망자 수는 천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신종담배출현으로 청소년, 여성 등 다양한곳 에서 접할 기회와, 국내외에서 다양한 질환, 사망 등이 나타나고 있다.
흡연은 자신의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건강에도 악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대구시에서는 여러 기관의 금연사업 운영으로 금연성공과 흡연율 감소를 위한 노력으로 금연사업을 하는 기관은 다음과 같다.
첫째, 보건소에서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사회 흡연자 대상 금연상담서비스 및 기업, 학교 등 지역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금연사업을 추진함으로 흡연율 감소 및 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이용 방법은 흡연자라면 주소지 상관없이 보건소에 가시면 무료로 금연상담과 보조제를 지급을 받을 수 있고 6개월 금연성공을 하면 5만원상당 성공품을 지원하고 있다.
둘째, 대구 금연지원센터에서는 금연지원서비스, 금연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금연클리닉, 금연상담전화 등으로 금연이 어려운 흡연자 및 금연지원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에게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중증·고도흡연자를 대상으로 병원의 입원실을 확보해 4박 5일간 전문적 금연치료 및 집중상담을 제공하는 전문치료형 금연캠프, 일반흡연자 대상 2일 이상의 전문 금연교육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일반 지원형 금연캠프, 입원환자 대상 금연지원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셋째, 병의원에서는 금연치료약을 처방하고 있다.
흡연자의 금연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병·의원을 통한 금연치료 건강보험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참여 의료기관은 공단에 금연치료지원사업을 신청한 병의원, 8개 구·군 보건소 등에서 금연치료약을 처방받아 흡연자의 금연성공을 돕고 있다.
우리시 금연치료지원 가능 병의원 확인하는 방법은에서확인 할 수 있고 2회까지는 비용이 발생되나 그 이후는 무료이다.
이 밖에도 대구시에서는 청소년 흡연예방을 위해 170여명의 대학생 금연서포터즈를 양성해 고등학교 흡연학생을 찾아가 금연 멘토로서 다양한 금연교육 및 상담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 금연성공을 이끌어 내고 있다.
모집공고는 3월초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교육이수 후 활동 시 자원봉사 점수부여, 실비보상, 대구시장 표창 등 대구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리더로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는 기회를 가진다.
이와 같이 대구시에서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흡연율 감소를 위해 다양한 기관에서 적극적으로 노력 하고 있으며 경자년 새해 대구시민 모두가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건강한 한해를 보낼 수 있도록, 흡연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참여가 필요할 때이다.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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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시민과 함께 새해맞이 행사 개최
안전실천 결의행사
[충청뉴스큐] 대구도시철도공사는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2일 3호선에서 운행되고 있는 새해 소망열차 안에서 노사대표·간부 40여명과 시민 및 협력업체 가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맞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도시철도의 안전운행을 다짐하고 작년 한해 공사발전에 도움을 준 분 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새해 안전운행을 다짐하는 안전실천 결의행사, 협력업체 직원 및 유관 시민단체 감사 인사, 열차 내 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새해 쥐띠 해를 맞아 다양한 쥐 캐릭터 이미지와 소품으로 꾸며진 테마열차 안에서 탭댄스, 마임공연, 성악중창 공연 등과 함께 진행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쥐 캐릭터로 꾸며진 새해 소망열차는 2월말까지 운행되며 운행기간 동안 소망메시지 쓰기 및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는 선물도 증정한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경자년 새해에도 최상의 안전과 서비스로 시민의 사랑에 보답하는 지역 대표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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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치한’알몸으로 화끈하게 2020 새해를 맞이한다.
‘이한치한’알몸으로 화끈하게 2020 새해를 맞이한다.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혹한의 추위를 알몸으로 이겨내는 열정의 마라토너들과 새해 시작을 알리는 2020전국새해알몸마라톤대회를 연다.
역대 최대 규모인 1,088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새해 소망을 담아 한해를 힘차게 열자는 의미로 5일 오전 9시 30분 두류야구장에서 개회식을 가지고 두류공원 주변 구간을 힘차게 달린다.
2008년 최초 개최된 이후 해마다 참가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전국새해알몸마라톤대회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으며 매년 첫 번째 일요일에 열린다.
5km, 10km코스를 여자는 자유복장, 남자는 반드시 상의를 벗고 참가해야 한다.
본 대회는 참가자의 희망과 꿈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할 다양한 메시지를 가슴에 새겨 새해 각오를 다지며 추위와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마라톤 동호인 뿐 만 아니라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리고 대회 당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두류공원 주변도로 차량 통행이 일부 제한된다.
대회구간은 두류야구장을 출발해 2·28기념탑을 지나 두류공원네거리~문화예술회관입구~두리봉삼거리~대성사삼거리~두류테니스장입구~이랜드입구사거리를 거쳐 2·28기념탑으로 돌아오는 5km 코스를 순환한다.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과 메달, 기록증이 제공되고 1위 20만원, 2위 15만원, 3위 1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에는 경기 시작 전 풍물패 공연과 함께 참가자들의 새해 소망이 이뤄지길 바라는 신년축원제를 진행하고 추위를 녹이는 먹거리와 추첨에 따라 경품을 지급하는 등 훈훈한 뒷풀이 마당도 펼친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2020 경자년 새해, 힘찬 기운과 희망이 대구시민들 모두와 함께하기를 기원한다”며 “대회 당일 차량 통행이 일부 제한되어 불편이 예상되니 시민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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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CES 2020 참여.역대 최대급으로
대구시, CES 2020 참여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오는 7일에서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일대에서 개최되는 ‘CES 2020 전시회’에 경상북도와 함께 공동관을 마련하고 47개 중소·벤처·스타트업 기업을 이끌고 세계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대구시는 지역 ICT융복합 중소·벤처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세계 최대 IT융복합 박람회인 CES에 2013년부터 8년 연속으로 공동관을 조성해 참가 중이다.
공동전시관에는 스마트시티, 미래형자동차, 사물인터넷, 로봇, 스마트헬스케어, 가상현실, 드론 등 다양한 유망 중소·벤처기업과 대구시에 구축된 스마트시티 실증사업 기업들이 참가해 지역의 우수한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지난 CES 2019 현장에서 있었던 해외경제관련 사업의 상생협력 선언에 따라 대구시는 경북도와 함께 역대 최대급의 47개사 규모의 합동 공동관을 조성해 대구·경북 지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미래 지역산업의 전망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를 위해 권영진 시장은 대구시가 주목하고 있는 산업분야의 최신 기술정보와 동향을 살펴보고 미래형 자동차, 5G 기술, 스마트시티 등의 분야를 선도하는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의 리더와의 만남을 통해 지역의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는 지역 산업의 미래를 위해 LA 한인상공회의소 방문을 시작으로 UCLA 산하 로봇연구소인 로멜라 방문 및 모빌아이社와 업무협약 체결, 라스베가스 CES2020 참관, 실리콘밸리에 소재한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엑셀러레이터인 ‘Plug and Play’방문에 이르는 대장정을 예정 중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새해 벽두부터 다소 무리한 일정이긴 하나, 급속도로 변화하는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뒤쳐지지 않으려면 지역산업의 미래를 빠르게 준비할 수 밖에 없지 않느냐”며 “매년 연초에 참가하는 CES 참여가 대구의 미래 먹거리 마련을 위한 계기가 되게 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