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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유·초·중·고 교육활동 29일까지 전면 중단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광주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환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모든 유·초·중·고의 교육활동을 오는 29일까지 전면 중단한다.
21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29일까지 초·중·고의 방과후활동과 돌봄교실을 중단하고 광주 전체 유치원에 대해서는 어린이집과 보조를 맞춰 휴업 명령을 내렸다.
돌봄이 반드시 필요한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경우 ‘긴급 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시교육청은 자체 운영하고 있는 ‘상황대책반’의 반장을 부교육감에서 교육감으로 격상하고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을 ‘심각’ 상태 수준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개학연기는 현 단계에서 검토하고 있지 않으며 추가 확진자 발생 여부에 따라 다시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확진자 다수 발생지역 및 확진자 참여 행사를 방문한 학생, 교직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차원에서 2주 동안 등교·출근 자제를 당부했다.
또 학교체육시설도 3월 1일까지 개방을 중단한다.
모든 학원에 대해서도 2월 말까지 휴원을 적극 권고하고 방역·소독 철저 이행을 당부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광주 503교 전체 학교에 대해 지난 17일까지 1차 특별방역을 완료하고 29일까지 ULV초미립자살균 살포방식으로 2차 방역을 실시할 방침이다”며 “코로나19에 철저하게 대비해 광주 학생들의 안전을 소중히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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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일자리 맞춤형 직업교육’ 간담회 개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교육청은 21일 시 교육청 취업지원센터에서 ‘광주형일자리 맞춤형 직업교육 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광주형일자리 맞춤형 직업교육 사업의 추진 방향, 광주형일자리 선도기업 채용계획 공유, 광주형일자리 인력양성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로 광주형일자리 선도기업 9곳과 직업계 고등학교 13개교, 시교육청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광주형일자리 선도기업은 적정임금, 적정노동시간 등의 지표를 평가해 선정되며 선정된 기업에는 광주형일자리 확산을 위해 인증지원금과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각종 행·재정적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2018년 2개, 2019년 7개 등 총 9개 기업이 선정됐다.
간담회에서는 기업 현황, 필요 인력, 올해 채용계획 등을 광주시, 시교육청과 공유했다.
한편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은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해 광주형일자리 선도기업에 지역 청년들이 취업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출 예정이다.
또한, 광주형일자리 선도기업과 지역 청년들이 취업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해 광주형일자리 맞춤형 직업교육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병두 시 광주형일자리담당은 “지역 청년들이 광주형일자리 선도기업에 적기에 채용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선도기업과 유관기관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참여학교를 선정하고 내실있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광주형일자리 맞춤형 직업교육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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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신용회복 지원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1일 한국장학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학자금대출 장기연체로 신용도판단정보가 등록된 청년들의 신용회복을 이날부터 지원한다.
먼저 광주시는 분할상환약정 금액의 5%를 초입금으로 지원한다.
재단은 채무자와 분할상환약정을 통해 연체이자를 감면해주고 법적조치를 유보하며 신용도판단정보 등록을 해제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광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39세 이하로 학자금대출을 6개월 이상 연체해 신용도판단정보가 등록된 청년으로 이날부터 신청 가능하다.
신청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신용회복 지원 신청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시 청년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광주청년드림은행과 연계한 채무상담 맞춤형으로 지원하며 각종 청년 지원제도를 안내해 취업 및 경제활동을 돕는다.
손옥수 시 청년청소년과장은 “학자금대출 뿐만 아니라 생활비 등 각종 부채로 인해 금융거래와 취업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이 이 사업을 통해 신용을 회복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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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재휴관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고 지역사회 감염 확산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관내 일부 사회복지시설과 경로식당 등에 대해 21일부터 무기한 휴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휴관 대상은 노인 등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빛고을·효령노인타운 등 노인복지관 9곳, 종합사회복지관 20곳, 장애인복지관 7곳, 경로식당 27곳 등이다.
노인 및 장애인 일자리 사업도 시장형 등 사업 특성상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당분간 중단하기로 했다.
앞서 시는 지난 5일 광산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이들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6일부터 18일까지 운영을 잠정 중단했다가 더 이상 확진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19일부터 운영을 재개했었다.
휴관 대상 사회복지시설들은 향후 별도 통지가 있을 때까지 모든 프로그램과 경로식당 운영을 중단하되 결식우려 어르신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간편식이나 도시락 배달 등을 대체 지급한다.
또한, 복지관 종사자와 사회복무요원들은 휴관 기간에도 정상 근무하며 각종 비상상황에 적극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미수 시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초기 단계에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시민 모두가 위험지역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적극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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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지역다문화교육지원센터 평가 우수 기관 선정’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교육부 주관, 국가평생교육원·중앙다문화교육센터에서 공동 실시한 2019년 지역다문화교육지원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역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시·도교육청에 조직을 마련해 지역 여건에 맞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 현장지원을 하고자 다문화교육 모델을 구축했고 현재 전국 시·도교육청에 17개의 지역다문화교육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교육부는 지역 다문화교육지원센터의 자율·책임 운영체계 확립을 위해 매년 성과 평가를 하고 있다.
평가영역으로는 크게 주요사업관리, 센터관리로 나눠 정성평가와 정량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 지역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주요사업관리 영역 중 다문화교육 전문인력 육성 및 활용, 공교육 진입 지원 및 한국어교육 운영,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운영지원, 관계기관 협업체계 구축 및 운영, 지역다문화교육 지원센터 운영 등의 항목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멘토링을 추진해 학기초 학습부진을 보정하기 위해 노력했고 지원센터가 시행하는 모든 사업의 내용과 체계가 매우 우수해 타 지역의 모범이 된다고 평가됐다.
광주시교육청 오경미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최근 광주시교육청 관내 학교에 다문화학생의 급속한 증가 및 이주배경의 다양화로 인해 다문화 학생에 대한 맞춤형 교육 지원 요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우리 시교육청에서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다수 추진해 왔고 이번에 광주시교육청 다문화교육지원센터가 전국 최고라는 것이 입증돼 정말 기쁘고 앞으로도 성숙한 다문화 사회를 대비하는 다문화교육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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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광주 캐릭터 뽑고 경품 받아요
오매광주 캐릭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관광 활성화 시책의 하나로 21일부터 3월1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오매광주 캐릭터 공모 우수작 선호도 조사’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매광주 캐릭터 공모’는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출품작은 208편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광주시는 이중 1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3편의 우수작에 대해 대중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다득표 당선작 1명에 대해서는 3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가작 2명은 상금 50만원과 상장을 수여한다.
3편의 우수작에 대한 선호도 조사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 조사 참여는 광주시 홈페이지 및 광주시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오매광주 홈페이지, 오매광주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오매광주 캐릭터 공모 우수작 선호도 조사를 선택 후 온라인 설문 참여를 클릭해 3개 캐릭터 시안 가운데 마음에 드는 1편을 선택하면 된다.
오프라인 조사는 같은 기간 시청 1층 입구에서 직접 스티커를 부착해 캐릭터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시는 다수가 선정한 캐릭터를 선택한 온라인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남도패스 1만원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각각 50명에게 증정한다.
다득표 당선작과 이벤트 참여 결과는 3월4일 홈페이지와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는 최종 선정된 ‘오매광주 캐릭터’를 주먹밥, 상추 튀김 등 광주7미와 주요 관광지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광주 마케팅 청년트럭’ 등 각종 온·오프라인 홍보와 기념품 제작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동 시 관광진흥과장은 “가보고 싶은 광주가 될 수 있도록 친근한 오매광주 캐릭터 선정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광주 관광 홍보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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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503교 전체학교 코로나19 확산 방지 2차 특별방역 실시
광주시교육청, 503교 전체학교 코로나19 확산 방지 2차 특별방역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개학 이전에 학교안전 방역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17일 1차 특별방역을 완료했고 20일부터 광주시내 공·사립 전체학교와 기관을 대상으로 2차 특별방역을 실시한다.
시교육청 주관으로 이뤄지는 이번 특별방역은 광주시내 국·공·사립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전체 503교를 대상으로 26개 권역으로 나눠 전문 방역업체에 위탁해 ULV초미립자살균 살포방식으로 진행된다.
시교육청은 유·초중등학교 개학에 대비해 학교 방역 강화계획을 안내했다.
특히 개학을 앞둔 학교에 대해서는 사전 정기소독 및 일반소독을 실시하고 개학 이후에는 세면대·문손잡이·난간 등 접촉이 많은 곳을 매일 수시로 소독할 수 있도록 학교 위생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시교육청 현경식 안전총괄과장은 “개학과 동시에 학생을 대상으로 기침예절, 손 씻기, 의심 증상 발생 시 대처 요령 등 개인위생 교육을 강화하겠다”며 “학부모에게도 학교 위생조치사항과 예방수칙 등을 홍보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따른 불안감 해소와 감염증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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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특수구조단, 교통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
119특수구조단, 교통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19일부터 3주간 세 차례에 걸쳐 광산구 119특수구조단 청사 앞에서 구조대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사고 대응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터널 및 블랙아이스 등 대형 교통사고로 발생한 다중 충돌 시 차량 내에 갇힌 운전자와 동승자가 갇혀있는 상황을 가정해 현장접근 단계부터 현장상황 판단, 2차 사고방지와 요구조자 구조 요령 등 신속한 교통사고 현장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훈련으로는 사고차량 안정화방안 토의, 차량부서와 구조작업 공간 확보, 차량 구조용 유압구조장비, 에어백 등 장비조작법, 다중 충돌차량 이동조치 방법 등 다양한 유형을 설정하고 실습위주로 진행했다.
송성훈 119특수구조단장은 “최근 들어 발생되는 교통사고는 다중 충돌, 화재 및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을 동반한 복합 사고의 형태로 다수 사상자가 발생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신속하고 안전한 인명구조 능력배양 및 대원 안전사고 예방에도 주안점을 두고 현장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해 1051건의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해 290명을 구조했으며 차대차 교통사고가 600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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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희망 여성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 실시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3월부터 7월까지 여성 구직자의 직업능력 향상과 성공적인 재취업을 위해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한다.
올해 직업교육훈련은 관내 구인 기업체 수요조사와 경력단절 여성들의 특성을 고려해 재취업 선호도가 높은 직종을 반영했다.
사회복지행정 실무, 실버건강관리 전문가, 한식쉐프 전문가, 힐링원예 플래너 등 4개 과정으로 광주시와 여성가족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교육 대상은 경력단절 여성과 미취업 여성이며 교육 과정은 20~24명 내외 집합교육으로 2~3개월간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교육비는 무료이고 교통비와 자격증 취득 검정료를 지원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직업정보 제공, 취업알선 연계, 동행면접 등 개인별 맞춤형 취업 지원을 하고 취업 후에도 노동 관련 노무지식 제공, 직장적응 및 복귀지원 워크숍 등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참가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를 참고해 3월27일까지 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제순자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다양한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취업 후 고용 유지까지 전문화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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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립광주과학관과 인공지능 인재 양성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국립광주과학관과 함께 미래세대에 대한 인공지능 체험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미래지향적 과학기술을 적용한 체험 중심의 콘텐츠 기반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광주시와 국립광주과학관은 2021년 4월 준공예정인 어린이과학 체험관을 첨단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인공지능 체험 콘텐츠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어린이과학체험관은 시비 등 157억원이 투입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기 위한 DNA기반 ‘인공지능 5G체험관도 2021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5G체험관에는 5G 기반 가상현실·증강현실 실감형 융합콘텐츠 상설전시관, 소셜방송 등의 융합콘텐츠 창작랩 등의 콘텐츠가 구성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립광주과학관은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조성을 위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인공지능 인재양성 기반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코딩, 가상현실·증강현실, S/W, 정보통신기술, 데이터분석 등 총 13개의 인공지능 관련 교육을 상시운영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인공지능 과학 골든벨’을 개최하고 인공지능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교육콘텐츠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학의 달인 오는 4월에는 지역밀착형 과학문화 붐업 조성을 위해 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아트사이언스 페스티벌’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페스티벌은 공연, 전시, 아카데미 등 총 8개 분야 47종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지역 산·학·연 기관과 협업해 인공지능 캠프, 글짓기 공모전 등을 통해 지역 인공지능 과학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공지능 관련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광주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치선 시 미래산업정책과장은 “발전하는 과학기술과 인공지능인재육성을 위해 국립광주과학관과 함께 더욱 유익하고 풍성한 과학체험·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 나겠다”며 “특히 시민이 참여하고 체감하는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