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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청년드림은행’ 2019년 성과보고회
‘광주청년드림은행’ 2019년 성과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22일 북구 광주청년드림은행에서 ‘상담사례집 발간 및 2019년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광주청년드림은행은 청년 금융복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돈과 빚으로 고민하는 청년들을 만나 1:1 상담을 통해 개인별로 맞춤형 재무설계와 신용회복을 지원하고 사전 예방적 차원의 경제교육과 기획강연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2018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광주드림은행은 지난해는 광주청년의 금융안전망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249명의 청년들과 재무상담을 완료했다.
이중 100명의 청년들에게 직접적인 재정지원과 금융지원망 연계를 통한 연체해소를 지원하고 이중 71명은 채무조정으로 신용을 회복할 수 있게 됐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고 사례집으로 발간한 ‘나 청년 할 수 있을까’를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 감사의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자체적으로 발표한 광주청년드림은행의 주요 사업성과로는 광주청년 금융복지 네트워크 구축, 2018년 대비 상담 및 지원 인원 30% 증가, 온라인이 익숙한 청년들에 맞춘 ‘광주청년금융114’ 채널 운영 등을 꼽았다.
참여청년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불법금융피해와 통신요금 연체 등이 청년부채의 악성화 신호로 나타났으며 신용이 좋지 않은 청년들이 불법금융에 쉽게 노출되고 생활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소액결제로 대체하면서 연체로 이어지고 일자리 중단과 사회적 관계 단절까지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년부채문제가 단순히 경제적 문제만이 아닌 가족, 심리, 일자리, 환경 등 다양한 문제가 결합되어 있다고 분석됐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광주청년드림은행 상담사들이 청년들을 만나며 고민한 청년의 현실과 해법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사례집 ‘나 청년 할 수 있을까’에는 광주청년드림은행에서 상담을 통해 만난 청년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어 청년 부채문제의 발생과정과 빚으로 인해 청년의 삶이 어떤 영향을 받는지 보여주고 있다.
책을 받아 보고 싶은 시민은 광주청년드림은행으로 신청하면 된다.
돈과 빚 때문에 고민하는 청년이라면 광주청년드림은행으로 언제든 연락 가능하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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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문화예술기관 현장방문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조인철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은 지난 22일 중외공원 일원에 위치한 시립미술관, 문화예술회관, 시립민속박물관, 광주비엔날레 등 문화예술기관을 찾아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 부시장은 중외공원 내 아시아예술정원 조성 예정지와 시립민속박물관의 광주역사전시공간 구축 현장을 둘러본 자리에서 “중외공원 일원은 광주의 진입 관문에 위치한 곳으로 광주만의 고유함과 독특함이 묻어나는 문화예술의 종합거점으로 육성해 시민의 휴식공간은 물론,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해 세계적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하자”고 말했다.
이어 올 9월부터 열리는 제13회 광주비엔날레 5·18민주화운동 40주년 특별전 개최 준비사항 등을 듣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민주도시 광주의 명성에 걸맞은 국제현대미술의 장이 되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중외공원은 문화예술기관이 집적된 곳으로 지역 문화예술에 새로운 활력이 되도록 광주의 문화예술 발전 중심축으로 육성하겠다”며 “광주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하게 정립하고 문화예술기관이 자부심을 갖고 예향광주의 명성을 찾을 수 있도록 역량을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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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광주시대 열어가겠다”
설명절 현장방문(동하코퍼레이션)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소통하기 위해 지난 22일 밤 북구 대촌동 동하코퍼레이션㈜ 광주공장을 방문했다.
이 시장은 공장의 주요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야간 근무 직원들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반도체 원자재 검사가 주요 사업인 동하코퍼레이션㈜는 1998년에 설립돼 광주와 이천에 사업장을 두고 있다.
지난 2018년 중소기업중앙회 선정 청년친화강소 기업으로 지정되고 2017년에는 광주시와 5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경제에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응 동하코퍼레이션㈜ 대표이사는 “일본수출규제와 반도체 시장 불안으로 지난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올해는 반도체 분야가 다시 호황을 맞을 것으로 예상돼 추가 고용도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야간 근무 직원들을 격려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늦은 시간에 현장에 불을 밝히고 일하시는 여러분들이 광주공동체를 지탱하는 주역이다”며 “여러분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용유지를 해주시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등 노력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한 투자유치,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등을 집중 추진해 여러분이 일하기 좋고 기업이 사업하기 좋은 광주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의 민생현장 탐방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곳곳을 다니며 시민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5일 노인복지시설인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나누고 노인복지 정책을 살핀 것을 시작으로 21일에는 금남로 일원 가로환경미화원 근무지를 방문해 새벽부터 고생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어 남광주시장을 찾아 새벽시장 상인들에게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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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설 명절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강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에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차단방역을 강화한다.
광주시는 설 연휴기간 24시간 가축방역상황실을 지속 운영하고 축산농장, 축산관계시설과 축산차량에 대한 일제소독과 방역 홍보활동을 강화해 추진한다.
특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을 위해 전통시장 가금판매업소 등에 대한 일제 휴업 및 소독을 설 연휴기간 전후에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축산농가에 문자메시지, 리플렛 등으로 방역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있으며 보건환경연구원, 구청, 광주축협 공동방제단 보유 소독차량 7대를 동원해 축산농가와 도축장 등 축산관련 시설을 소독하고 의심가축 조기 검색을 위한 예찰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현중 시 생명농업과장은 “우리 지역이 재난형 가축전염병 청정지역이 유지되도록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설 명절을 맞이해 가축질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축산농가의 철저한 소독과 귀성객의 축산농가 방문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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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공무원교육원, 명절맞이 사회봉사활동 실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공무원교육원 중견간부리더과정 교육생 50명은 설을 앞두고 22일 노인요양시설인 동구 이일성로원, 광산구 바라밀 실버하우스 등 2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교육생들은 25명씩 2개 조로 나눠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2곳의 시설을 방문, 내·외부 청소와 빨래, 음식만들기, 프로그램 진행 등을 도왔다.
이번 봉사활동은 공무원교육원에서 공무원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현실을 이해하고 시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의 하나로 마련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노인요양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시설들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와 노인 관련 시설 운영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24기 중견간부리더 과정 교육생들은 광주시와 자치구에서 선발된 일반직 6급 공무원과 공사공단 직원으로 6월30일까지 진행되는 장기교육에 참여해 광주공동체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핵심 리더로서 자질과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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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2일 전통시장서 토지행정 홍보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설을 앞두고 22일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지적재조사, 조상땅찾기 등 토지행정 전반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시 토지정보과와 서구 토지정보과 직원 20여명은 서구 양동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마스크, 시장바구니, 홍보전단지를 배포하며 도로명주소를 적극 사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면 시행 7년차를 맞은 도로명주소는 도로에 이름을 부여하고 왼쪽은 홀수, 오른쪽은 짝수번호를 부여해 도로명과 건물번호만으로 위치찾기가 가능한 과학적이고 편리한 세계적으로 보편화된 주소체계다.
이수원 시 토지정보과장은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쉽게 이해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시민 밀착형 홍보를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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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27회 광주세계김치축제 총감독 공모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제27회 광주세계김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기획 경험이 있는 역량 있는 총감독을 공개모집한다.
총감독은 올해 축제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책임 기획, 행사장 공간 구성, 행사 운영 총괄 및 축제 콘텐츠 확장을 위한 외부 협력 관계 구축, 대외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총감독 공개모집 공고기간은 2월 5일까지며 응모신청서는 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올해 김치축제는 광주김치타운 일원에서 10월에 개최할 계획이며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김치 전시, 김치와 우리 농식품 마케팅, 김치요리 체험 행사 등이 진행된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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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건설기술관리업무 운영 규정’ 개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사항과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운영상 보완점을 반영한 ‘광주광역시 건설기술관리업무 등에 관한 운영 규정’을 일부 개정해 21일자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상위 법령인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용어변경, 기술용역 평가 시 실제 기술력이 있는 용역사업자가 경쟁력을 갖도록 평가 변별력을 강화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먼저, ‘건설기술자’는 ‘건설기술인’으로 ‘건설기술용역업자’는 ‘건설기술용역사업자’로 용어를 순화했다.
또한, 국토교통부의 ‘설계용역 평가업무 매뉴얼’ 개정에 따라 용역 평가항목별 차등평가 가중치를 ‘5% 내외’에서 ‘10% 내외’로 조정해 평가 변별력을 강화했다.
이번에 개정된 전문과 구체적인 사항은 국가법령정보센터과 자치법규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한국 시 건설행정과장은 “이번 건설기술관리업무 등에 관한 운영 규정 일부 개정은 지역 건설 기술인들의 위상을 높여 기술인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고 지역 건설기술용역사업자들의 기술력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기술력이 우수한 건설기술인들을 확보해 지역 시설공사에 투입해 보다 안전하고 고품질의 시공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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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응급진료기관 미리미리 알아두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진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응급의료기관 20곳과 응급의료시설 5곳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공공의료기관 15곳, 문 여는 의료기관 410곳·약국 623곳을 지정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의약품 구입에도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연휴 진료하는 의료기관과 약국정보는 120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보건복지콜센터를 이용하면 전화로 안내 받을 수 있다.
시·자치구 홈페이지와 응급의료포털 ‘E-g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활용하면 사용자 위치를 파악해 주변에 문 여는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지도로 확인할 수 있다.
이평형 시 복지건강국장은 “설 연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미리 확인해 건강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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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AI 중심도시 조성 국비 발굴 나섰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국비 발굴에 본격 나섰다.
광주시는 22일 시청 협업회의실에서 자치구, 인공지능 연구기관, 유관기관, 대학, 산업체 등이 참여하는 ‘인공지능 국비 대응·발굴 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인공지능 국비 대응·발굴 협의체’는 5개 자치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광주테크노파크, 광주도시공사, 광주과학기술진흥원, 한전KDN, 한국인터넷진흥원, 광주과학기술원, ㈜넷온, ㈜싸이버메딕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협의체 구성은 광주시의 인공지능 집적단지 조성 사업이 국가사업으로 확정돼 인프라 구축 등이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치구 등과 협력해 인공지능 기반 국비사업을 발굴해 인공지능 중심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지난 9일 시-자치구 상생회의에서 국비사업 발굴에 자치구도 함께 참여할 것을 건의한 바 있다.
산·학·연·관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는 2년의 임기동안 인공지능 국비사업 발굴을 위한 추진전략 및 협력방안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하게 된다.
특히 광주시와 자치구가 국비사업을 공동 기획하고 연구기관, 유관기관, 대학, 산업체 등은 상호 협력해 광주시 경제·산업분야 신성장 인공지능 특화사업을 발굴해 기획보고서를 작성하는 등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구축에 기여한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이번 협의체 구성을 계기로 자치구화 함께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상생협력 국비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광주시가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의 선두주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