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광주 수완동, ‘제1호 안전마을’ 됐다
‘제1호 안전마을’ 인증 명판 제막식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 수완동이 ‘제1호 안전마을’로 선정됐다.
광주광역시는 21일 광산구 수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용섭 시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이정환 광주시의원, 김은단 광산구의회 부의장, 김태완 광산구의회 의원, 수완동 시민안전점검단장, 수완동 주민자치회장, 수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호 안전마을’ 인증 명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더불어 ‘제1호 안전마을’로 선정된 수완동에 대해 안전인증서를 수여하고 안전시설사업비 1000만원을 시상했다.
광주시는 안전에 대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 동기를 부여하고 안전의식 확산을 통해 광주를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안전마을·안전학교·안전기업 선정을 추진해왔다.
특히 지난해 2월부터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5차례 회의와 현지조사,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하며 평가지표 등을 마련했으며 11월에는 공모를 실시해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 등 3곳을 최종 확정했다.
‘안전마을’로는 광산구 수완동이, ‘안전학교’는 광주서초등학교가, ‘안전기업’으로는 ㈜디에이치글로벌이 각각 선정됐다.
‘제1호 안전마을’로 선정된 광산구 수완동은 안전인프라 구축, 안전문화 확산, 기타 특수시책 등 3개 분야 활동결과에서 최고점을 획득했다.
특히 자생단체인 ‘수완동 시민안전점검단’을 발족해 점검단 전원이 안전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전문성을 강화하고 유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점검활동으로 지역공동체 안전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교통사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고 위험지역을 도출, 위험순위별로 ‘노란발자국’ 설치해 통학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한 어린이 안전 프로젝트도 좋은 평가를 얻었다.
광주시는 ‘제1호 안전학교’와 ‘제1호 안전기업’ 등에 대한 인증 명판 제막식은 2~3월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이와 함께 앞으로는 매년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각 분야별 안전인증 명판 제막식을 열어 시민 안전의식 확산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시의 촘촘한 안전망, 시민들의 깨어있는 안전의식이 광주를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고 있다”며 “수완동에서 시작된 모범적인 안전문화와 의식이 광주 전역으로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21
-
광주소방안전본부, 설 명절 특별경계근무 강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특별경계근무 등 소방안전대책을 강화한다.
소방안전대책으로는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초기대응체계 강화, 화재 취약지역 위험요인 제거, 구조·구급 긴급대응태세 확립, 안전한 명절 보내기 합동캠페인 등이다.
먼저,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가용 소방력을 100% 동원해 즉시 대응태세를 유지한다.
소방관서장의 지휘선상 근무와 화재 초기 우월한 소방력으로 대응체계를 구축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 소방관서는 다중이용시설 등 취약요인 사전 확인 및 화재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전통시장, 공장 등 화재취약 대상에 대한 순찰 강화, 소방통로 확보 활동을 한다.
더불어 유관기관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의용소방대 상시 지원출동 태세를 확립하는 한편 화재없는 명절을 위한 화재예방 유관기관 합동캠페인과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도 펼친다.
귀성객과 성묘객이 몰리는 23일부터 27일까지는 종합버스터미널, 광주송정역, 5·18 묘역 등에 구급차를 현장 배치하고 연휴 기간 산행 인구 증가에 따른 산악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한다.
이 밖에도 119신고 폭주에 대비해 추가 인원과 장비 확보는 물론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 안내, 응급의료 상담, 의료지도를 강화하고 빈집 화기 제거, 가스 차단 등 생활안전 활동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시 소방안전본부는 연휴 기간 많은 사람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대형마트, 터미널, 역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15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하고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했다.
2020-01-21
-
시 공무원교육원, 2020년 교육훈련 실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공무원교육원이 2020년 공무원 교육훈련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광주시 공무원 교육훈련은 총 211개 과정, 485회, 계획인원 1만2620명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중 집합교육이 78개 과정, 181회, 6160명, 사이버교육이 133개 과정, 304회, 6460명 등이다.
특히 올해는 공무원들의 시정성과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직무교육 강화에 중점을 두고 행정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신설했다.
또 현장중심 전문 직무 교육도 대폭 확대했다.
이를 위해 우선 인공지능, 드론,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과정과 광주지역 인구, 도시구조 산업 등의 변화를 예측하고 대처할 수 있는 과정을 새롭게 만든다.
더불어 전문직무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건설기술 실무, 상수도 운영관리 등 전문분야별 교육내용을 내실화하고 사회복지, 노동, 공유재산관리, 상수도·건설분야 신규자 교육 등도 신설해 직무형태에 맞춘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공직자들이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과 자질, 현장 중심의 현안해결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역량교육·평가 관련 과제를 개발하고 하반기부터 시범 운영한다.
김지숙 시 공무원교육원장은 “맞춤형 직무교육 확대, 역량교육평가 도입, 새로운 교육기법 적용 등으로 광주시 공무원 직무능력향상과 역량을 강화해 시민 삶의 질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1
-
“미국 유학, 어렵지 않아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립무등도서관 아메리칸 코너는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미국 유학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주한미국대사관 미국 유학 담당관이 직접 방문해 ‘미국 유학, 어렵지 않아요’라는 주제로 미국 유학 정보 제공 및 1:1 면담을 진행한다.
‘미국 유학 세미나’는 30일 첫 회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월 다른 주제를 가지고 미국 유학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
대상은 고등학생, 대학생, 학부모 등 미국 유학 관심자이며 참여 신청은 광주광역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무등도서관 아메리칸 코너로 하면 된다.
최경화 시립도서관장은 “유학 정보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민들이 매월 미국 유학 세미나를 통해 양질의 정보를 제공받고 개별 상담 시간을 활용해 미국 유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21
-
광주시, 건설근로자 교육지원 보조사업자 공모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월 5일까지 지역 건설근로자의 취업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원하는 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
대상은 현재 광주시 소재로 최근 1년 이상 관련 사업 수행경험이 있고 주된 사업이 건설근로자 취업능력향상 교육 분야와 관련이 있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다.
공모 희망 단체는 보조금지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서류를 2월 5일까지 광주시 건설행정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시정소식란을 참고하면 된다.
광주시는 단체의 적격성, 사업계획,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자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시는 2012년부터 지역 건설근로자의 취업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3~400여명의 건설근로자 및 취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건축골조·목공 등 건설 관련 숙련 기능공을 양성하고 건설현장 자격증 취득 교육을 통해 고급 기술 인력을 양성해 왔다.
지역 건설근로자에 대한 취업능력 향상 교육 지원을 통해 건설 근로자의 기능 향상은 물론 근로자의 취업기회 확대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지역 건설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한국 시 건설행정과장은 “건설 현장에서 일을 하고 계신 분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교육을 받고 개인 능력 향상은 물론 취업까지 이어졌으면 한다”며 “건설근로자의 취업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에 관심 있는 단체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1-21
-
광주시, 중국 우한시 폐렴 대응 강화
여행력 알리기 의료기관 안내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20일 국내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확인됨에 따라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하고 감시와 대응에 주력하고 있다.
시는 중국의 설인 춘제 연휴가 다가옴에 따라 중국 입국자가 증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국내 유입될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지난 17일부터 이평형 복지건강국장을 단장으로 한 5개팀 37명으로 시 방역대책반을 구성·운영하며 환자 발생 및 조치, 역학조사, 진료병원 지정, 격리병상 관리, 환자 검사 및 진단 등 비상방역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보건소, 보건환경연구원, 의료기관 등에 대응 매뉴얼 배포,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재정비 등을 통한 지역사회 환자 감시와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 환자가 의료기관에 방문할 경우 건강보험수신자조회 및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를 통해 우한시 방문 여부를 확인하고 의심환자는 신속히 신고토록 했다.
현재, 질병관리본부는 우한시 입국자를 대상으로 개인별 발열 감시, 건강상태질문서 징구, 주의 안내문 배부 등의 검역을 강화하고 유증상자에 대한 검역조사를 하고 있다.
한편 설 연휴에도 감염병 발생에 대비한 24시간 비상방역대응체계를 운영해 감염병 발생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 ‘해외감염병NOW’ 홈페이지에서 여행지 감염병 발생 상황, 감염병 정보, 여행 전·중·후 감염병 예방 수칙 등 관련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평형 시 복지건강국장은 “21일 현재 광주시에는 유증상자가 없지만 자치구 등 관계 기관은 유증상자 조기 발견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란다”며 “우한시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 시민은 즉각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상담하고 손씻기와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21
-
설·대보름에 문화행사 즐겨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민족 최대 명절인 설과 한해 농사의 풍요와 안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각종 민속놀이, 체험행사가 광주시 곳곳에서 펼쳐진다.
광주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과 대보름 행사주간에 기관과 자치구, 마을별로 22개의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먼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세시행사, 아시아 전통놀이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
같은 기간 국립광주박물관은 전통놀이, 사물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2020 설맞이 우리문화 한마당’을 진행한다.
광주 전통문화관에서는 26일 관람객들을 위한 놀거리와 만들거리, 볼거리를 마련했다.
놀거리에는 윷놀이, 널뛰기 등 민속놀이가, 만들거리에는 세화나눔, 복이든 향주머니 만들기 등 각종 체험행사가 준비됐다.
볼거리로는 다양한 전통예술 공연이 있다.
정월대보름맞이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동구-지산동, 서구-덕흥마을, 신암마을, 북구-문흥동·삼각동·용봉동·평촌마을·충효마을·용전마을, 광산구-삼도동·운남동·쌍암동 등에서는 올 한해 마을의 화합과 안녕, 무사함을 기원하는 당산제와 민속행사를 연다.
특히 2월7일부터 9일까지 남구 칠석 고싸움놀이테마파크에서는 ‘제38회 고싸움놀이축제’가 열리며 8일에는 전통문화관에서 ‘2020 무등풍류 뎐 정월 대보름 한마당’ 행사가 개최된다.
이 밖에도 공연마루에서 매주 5회씩 열리는 광주국악상설공연도 특별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립민속박물관은 2017년부터 추진해온 박물관 개보수 및 역사문화공간 구축 공사로 인해 올해 세시문화행사를 진행하지 않는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 설과 대보름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모처럼 만난 가족, 친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21
-
광주소방,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0일부터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0일부터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말바우시장, 대인시장 및 송정5일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분위기 확산과 서민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 등 60여명은 사전 구매한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선물을 구입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황기석 본부장은 “시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받는 소방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서민경제 살리기에 동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며 “전통시장 화재예방도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1-21
-
광주시, 기초연금 소득하위 40%까지 30만원 지원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에서 기초연금 최대금액인 월 30만원을 받는 어르신이 기존 3만8000여명에서 올해부터는 7만8000여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광주시는 이달부터 월 최대 30만원의 기초연금을 받는 어르신이 현행 소득하위 20%에서 소득하위 40%까지 확대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초연금지원 확대는 올해 1월부터 적용하는 ‘기초연금 지급대상자 선정기준액, 기준연금액 및 소득인정액 산정 세부기준에 관한 고시’ 개정안에 따라 마련됐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기준연금액을 인상하는 시기를 종전 4월에서 1월로 조정하고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을 단독가구 기준으로 지난해 137만원에서 148만원으로 인상한다.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은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는 소득·재산의 기준선으로 공시가격 변동, 가구의 전반적인 소득 수준 변화, 물가상승률 등을 반영해 매년 조정되며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이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는 올해 기초연금 사업비로 총 408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1월 기초연금은 오는 23일 지급할 예정이다.
기초연금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 소득보장을 위해 지난 2014년 7월 도입됐으며 2019년말 기준 65세 이상 어르신 19만5479명 중 12만9975명이 기초연금을 수급하고 있다.
- 지난해 기준 광주시는 13만여명의 어르신에게 총 3595억원의 기초연금을 지원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제공하고 생활안정에 기여했다.
내년부터는 정부정책에 따라 기초연금 최대 월 30만원 지급대상을 소득하위 70%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평형 시 복지건강국장은 “기초연금은 국가와 자녀를 위해 열심히 살아오신 우리 어르신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한 제도다”며 “매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상향되고 있어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있지만 차질 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1
-
광주시, 설 명절맞이 청렴 캠페인
광주광역시는 21일 시청 로컬푸드매장 앞에서 공직자와 공공기관 임직원, 시민 등을 대상으로 ‘설 명절 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1일 시청 로컬푸드매장 앞에서 공직자와 공공기관 임직원, 시민 등을 대상으로 ‘설 명절 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설 명절 청렴 캠페인은 민선7기 광주시정의 3대 핵심가치인 혁신, 소통, 청렴 중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용섭 시장과 시청 직원 등 30여명은 이날 출근하는 직원과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접대문화 NO, 각자내기로’ 로고가 새겨진 청렴머그컵을 나눠주고 ‘공정하고 청렴한 광주 실현, 공직자가 앞장 서겠습니다’라는 청렴구호를 외치며 청렴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이용섭 시장은 “공직자의 진정한 힘은 권력이 아니라 청렴과 공정에서 나온다”며 “공직자가 청렴해야 행정이 공정하게 이뤄지고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만큼 전 직원이 헌신·봉사·절제하는 자세로 원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