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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이용섭號, 수상으로 빛났다
민선 7기 이용섭號, 수상으로 빛났다
[충청뉴스큐] 혁신과 소통을 기반으로 매일매일 광주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광주시가 지난 1년 6개월 간 일자리경제·복지보건·문화도시 환경·재난안전·혁신소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인정받아 의미 있는 93개의 영예로운 상을 수상했다.
일반적인 고마움의 표시인 감사패 등을 제외하고 93개 상 수상 풍요로운 광주 건설에 기여한 공로로 일자리·경제 분야에서 총 15건의 상을 수상했으며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지자체장 최초로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수여하는 ‘목민상’을 수상한 점이다.
특히 일자리시장을 표방한 ‘이용섭호’답게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성과 등을 높이 평가받아 ‘2019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지난 7월에는 일자리혁신을 일으킨 공로로 ‘2019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도 수상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로서 풍요로운 광주를 이끌어 갈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만들기’ 사업은 전국 지자체 중 가장 혁신적인 정책으로 평가받아 행정안전부 후원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보건복지부 주관 ‘2018 지역복지사업 평가’ 중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분야 대상 수상을 포함해 2019상반기 아이돌보미 인력 확충심사 전국 1위 등 복지·보건 분야에서도 총 15건의 상을 수상했다.
무엇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일이 지방정부의 첫 번째 역할이라고 했던 이용섭 시장의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한 성과는 재난안전과 교통 분야의 우수한 수상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소율 1위 달성은 적극행정과 협업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고 2018 감염병 관리와 재난상황관리 등 안전하고 편안한 광주 건설에 기여한 공로로 재난안전분야에서 총 26건의 상을 수상했다.
강도 높은 소통과 혁신을 추진한 결과 2018올해의 SNS블로그 대상, 제12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 대상, 2019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등 혁신소통분야에서 25건의 수상실적을 거뒀다.
특히 수상의 백미는 전국 광역·기초지자체 공무원 1,400여명이 투표한 결과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 광역부문 ‘2019올해의 지방자치 CEO’로 이용섭 시장이 선정된 것이다.
또한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가장 공정하고 투명한 공론화 절차를 거쳐 결정했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정책학회 주관 ‘제7회 한국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전국 최초 온라인 자원봉사 플랫폼을 구축해 2018전국 자원봉사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용섭 시장은 “93개의 수상은 직원부터 시장까지 우리 공직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똘똘 뭉쳐 시민만 바라보며 쉼 없이 달려온 지난 1년 6개월의 성적표다”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혁신하고 소통해 인공지능 중심의 새로운 광주시대를 열어 광주를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세우겠다”고 말했다.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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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광주시대를 여는 도약의 토대 다졌다
100대 성과표
[충청뉴스큐] 민선 7기 이용섭號는 출범 이후 1년 6개월의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주요 성과만 해도 100가지가 넘는 많은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새로운 광주 시대를 열기 위한 토대를 확실히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2년 연속 역대 최대 국비예산을 확보한 가운데 16년간 지역갈등을 초래했던 도시철도 2호선 본격 착공, 광주세계수영수대회 성공개최, 민주인권기념파크 국가사업 확정 등 해묵은 현안들을 속속 해결하고 광주형일자리 사업 자동차공장 착공, 인공지능 집적단지 유치 등 미래 산업과 지역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괄목한만한 성과를 거뒀다.
광주시는 이러한 성과들을 디딤돌 삼아 강도 높은 혁신과 폭넓은 소통을 통해 내년 2020년을 ‘인공지능 광주시대’를 여는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3일 오전 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7기 출범 후 1년 6개월의 대표적인 15대 핵심성과와 100대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혁신과 소통의 양 날개로 이룬 15대 핵심성과’ 세계 유례없는 지자체 주도의 사회대통합형 노사상생의 ‘광주형 일자리’사업 성공 - 광주시는 한치 앞도 예측하기 어려웠던 광주형 일자리사업을 우리 아이들의 일자리 창출과 한국경제의 미래만을 생각하며 수적천석의 절실한 심정으로 노력한 끝에 지난 1월 31일 현대자동차와 자동차공장 투자협약을 맺었다.
이후 지난 9월 합작법인 ㈜광주글로벌모터스 설립에 이어 오는 12월 26일에는 자동차 공장 착공식을 갖는다.
23년 만에 국내에 새로운 자동차 공장이 들어서는 역사적인 성과를 거둔 것이다.
2021년에 양산체제에 들어가면 1만 2000개의 직·간접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고비용 저효율’의 구조적 문제에 직면한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한국경제의 체질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인공지능 4대 강국 대한민국’을 뒷받침 할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로 도약 - 광주는 정치 1번지를 뛰어넘어 경제 1번지로 도약하고 있다.
광주가 앞선 도시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돌파구가 4차 산업혁명이고 그 핵심이 인공지능이다.
정부는 ‘AI강국’ 비전달성을 위해 지난 17일 광주 AI클러스터 조성사업이 포함된 ‘AI국가전략’을 발표했다.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프로젝트는 혁신시정의 대표적인 성과다.
광주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연구개발 사업인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을 예비타당성 면제 대상사업으로 신청해 국가사업으로 확정했다.
이후 광주는 인공지능 산업의 성공을 위해 인재와 예산확보 및 AI인프라 집적화에 집중한 결과 내년 인공지능 국비예산 626억원 확보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만들기 추진위 출범 미국 실리콘밸리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대한민국 AI클러스터 포럼 발족 광주과학기술원 인공지능 석박사 양성을 위한 전문대학 설립 인공지능 사관학교 업무협약 체결 인공지능 집적단지가 들어설 첨단3지구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광주가 대한민국 인공지능 대표도시로 도약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지역 전략산업인 자동차, 에너지, 헬스케어, 문화콘텐츠를 인공지능에 접목시켜 광주만의 경쟁력으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턱없이 적은 예산, 북한 불참, 국내 스타선수 부재 등 3대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2019광주세계수영대회를 역대 가장 성공한 대회로 개최 - FINA의 최종보고서에 의하면 전 세계 10억 9000만명이 대회를 시청했고 국내외 SNS를 통해 7억 회 이상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191개국에서 1만 2800명의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했고 최고 수준의 경기장·선수촌·경기운영을 통해 많은 신기록을 생산했다.
특히 3천여 자원봉사자와 1만 2000여명의 시민서포터즈, 150만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친절서비스로 국제수영연맹과 각국 선수단에게 깊은 감명을 줬다.
대회 성공을 발판삼아 후속 유산사업으로 한국수영진흥센터를 건립하고 광주수영선수권대회를 매년 개최한다.
시정혁신을 통해 도시철도2호선 착공 등 해묵은 현안들 속속 해결 - 지난 16년 간 건설 여부를 두고 지역사회가 분열하고 갈등했던 도시철도 2호선 사업은 지난 해 11월 가장 공정하고 투명한 숙의형 공론화 과정을 거쳐 건설을 확정짓고 금년 9월 기공식을 가졌다.
13년 간 표류해 온 광주문학관 건립 부지를 북구 시화마을로 확정했으며 옛 광주교도소 부지를 민주인권기념파크로 조성하기 위해 10년 간 공들여 온 사업이 국가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광주 역사상 처음으로 국비 2조 5천억원 시대 개막 - 지난 해 2019년 국비예산을 2조 2102억원 확보해 최초로 2조원의 국비시대를 개막한 데 이어 올해도 기록을 경신했다.
2020년 정부 총예산이 전년대비 9.1% 증가한 반면, 우리시 국비예산은 2조 5379억원으로 14.8% 증가했다.
이 중 신규사업은 총 94건으로 전년대비 24건 늘어났으며 금액 또한 1130억원이 증가한 1968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국내 최초, 국내 최대 등 의미 있는 68개 중요 국책사업 유치 - 국내 유일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를 유치했고 산업부 지역활력프로젝트에 광주 친환경공기산업이 선정되어 한국공기산업진흥회 사무국이 광주에 터를 잡았다.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을 추진 중이며 국내 1호 수소융합에너지 실증센터 준공, 국립트라우마센터 유치, 전국 최초로 헬스케어로봇실증센터가 개관하는 등 미래 산업 지도가 광주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레독스흐름전지 인증센터와 미래형 스마트그리드 공모사업을 유치하고 전기 분야 세계 3대 연구원인 한국전기연구원의 광주분원도 착공해 내년 6월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전국 최초로 광주가 전남과 함께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로 지정돼 에너지산업 메카도시로 우뚝 설 수 있게 됐다.
의료산업 분야에서도 치과 생체흡수성 소재부품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마이크로의료로봇 실용화기술개발사업까지 헬스케어 분야 유치실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아울러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의 문화콘텐츠 산업의 산실이 될 ‘첨단실감콘텐츠큐브’도 지난 9월 착공식을 가졌다.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내년 개관할 예정인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은 5G기반의 e-스포츠 산업 랜드마크로서 광주의 새로운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SOC복합화 사업은 전국에서 최다인 16곳이 선정되어 494억원을 확보했다.
광주에서만 볼 수 있고 즐길 수 있고 맛볼 수 있는 대표마을, 대표공연, 대표음식 등 ‘광주다움’을 상품화·브랜드화·산업화 - 가장 광주다운 것이 가장 경쟁력 있다.
예향 광주의 전통문화예술을 광주만의 볼거리로 만든 ‘국악 상설공연’은 지난 3월 시작 이후 12월 기준 1만 6천여명이 찾아 대표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광주 주먹밥 등 미향 광주의 명성을 알릴 광주의 7대 대표음식을 시민들과 함께 선정했다.
충효동 일대를 무등산, 호수생태원, 가사문학권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해 친환경 생태문화마을 단지로 조성 중이다.
문화전당 배후 주거지인 동명동 일원을 광주의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를 담은 체험공간으로 구성하기 위한 광주 문화마을 마스터플랜 용역에도 착수했다.
광주역, 백운광장 등 도시공동화와 기능 쇠퇴로 낙후된 곳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광주다움을 담은 디자인도시로 탈바꿈 시켜가고 있다.
의향 광주의 정의로운 역사를 올바르게 지켜내고 계승·발전 -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한 올해 전국 최초로 광주 친일 잔재물 조사와 단죄문 설치를 통해 왜곡된 진실을 바로 잡고 있으며 사라졌던 안중근 의사 숭모비를 되찾아 재건립했다.
5·18 민주화운동의 최후 항전지였던 옛 전남도청이 간직한 그날의 아픔과 항쟁의 의지를 오롯이 지켜내기 위해 옛 전남도청 복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도 구성했으며 민주인권기념파크를 국가사업으로 조성키로 했다.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행복한 광주’만들기에 앞장 - 광주가 저출산 문제 해결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결혼·출산·육아·보육 단계별로 본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24시간 긴급아이돌봄센터를 개소하고 입원아동 돌봄서비스를 실시해 부모들의 전폭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난임 부부의 시술비 지원을 대폭 확대했다.
미세먼지에 취약한 영유아 보호를 위해 어린이집 내 공기청정기 4736대를 설치했다.
또한 폭염과 혹한에 대비하기 위해 903개소의 어린이집에 냉난방기 설치를 지원하고 안심 보육환경에도 힘쓰고 있다.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광주형 복지모델 구축 - 일할 수 있는 분들에게는 일자리를 드리고 일할 수 없는 분들에게는 맞춤형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광주형 기초보장제도를 시행해 기초생활보장사업 선정기준에 맞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취약계층을 자체 지원하고 있다.
장애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일자리를 1천개 이상 발굴해 제공했다.
또한 장애인 경제적 자립기반을 확립하기 위해 자립지원금을 500만원에서 800만원으로 확대했다.
노후 걱정 없는 이모작 인생 지원을 위해 장년층 일자리 빛고을50+ 사업을 시행해 신규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치매예방 및 노화방지 특화형 서부권 노인복합시설 기본계획을 마무리 하고 관련 행정절차를 추진 중이다.
지역경제의 근간인 골목상권, 전통시장, 자영업의 활성화를 위해 광주상생카드 등 차별화된 정책 적극 추진 - 전국 최초로 가맹점 가입 필요 없이 백화점과 대형마트를 제외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 광주상생카드는 출시 9개월 만에 발행액 827억원을 돌파해 지역자본의 역외유출을 막고 골목상권을 활성화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 490억원 규모의 골목상권 특례 보증을 실시해 2500여명의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보고 있다.
또한 전국 최초 ‘빛고을 소상공인 지킴이’ 제도를 통해 생업에 바쁜 소상공인을 총 1만 4000회 이상 직접 방문해 지원 안내 및 신청을 도와드렸다.
이외에도 시장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등을 추진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기침체와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을 인정받아 소상공인연합회로부터 광역단체 중 처음으로 목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대통령도 인정한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자리매김 - 광주시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19지역안전지수에서 화재·감염병 1등급 판정을 받는 등 전국 광역단체 중 가장 안전한 도시로 꼽힌다.
범시민 재난안전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교통사고와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한 3·3·3 실천운동을 전개하는 등 안전대책을 강화한 결과로 평가된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재난예방시스템을 구축하고 전국 최초 5G기반 스마트재난관리 플랫폼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재난관리 체계도 혁신했다 - 그 결과 지능형 교통시스템 공모사업 선정,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율 1위, 2018 지역교통안전시행계획 추진실적 우수지자체 특·광역시 1위, 2019 선진교통 안전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 노인 여성 등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여성안심택배보관함 설치, 노후 어린이 놀이시설 정비, 폭염대비시설 확충 등 생활 밀착형 안전복지 정책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백문 불여일견, 현장중심의 소통으로 시민 고충해결 -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현장 경청의 날’을 13차례 진행해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중소기업인들을 찾아가는 ‘민생경제현장 정책투어’를 15차례 추진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시민소통 창구인 시민권익위원회를 출범시켜 시민 정책제안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시민들의 권익제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더불어 역대 시민대상 수상자로 시정자문회의를 구성해 주요 정책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나가고 있다.
시장 직속으로 광주혁신추진위원회를 설치해 시정 전반에 걸쳐 강도 높은 혁신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 - 희망인사시스템을 도입해 직원들이 인사에 신경 쓰지 않고 업무에만 전념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었다.
각 실국장과 산하 공공기관장이 연초에 성과창출계획을 시장에게 보고하고 연말에 평가해 인사와 성과급에 반영하는 혁신적인 성과관리시스템을 전면 도입했다.
2019년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처음으로 실시해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했으며 공공성 강화와 효율성 확대를 위해 각 기관에 대해 조직진단을 추진했다.
혁신과 소통으로 이룬 많은 성과들을 인정받아 일자리·교통·안전·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93개의 영예로운 상들을 수상 -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대한 숙의형 공론화가 제7회 한국정책대상을 수상했다.
광주형 일자리 사업과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만들기 사업이 지자체 중 가장 혁신적인 정책으로 평가받아 2019 행정안전부 주관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소상공인 활성화 지원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자체장 최초로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수여하는 목민상을 수상했으며 전국 광역·기초지자체 공무원 1400여명의 투표로 이용섭 시장이 2019올해의 지방자치 CEO에 선정됐다.
‘100대 주요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광주시대 개막’ - 이용섭 시장은 “지금까지 말씀드린 성과들은 저절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혁신·소통·청렴의 3대 시정가치를 실천하면서 역사와 시민만 보고 쉼 없이 달려온 결과 해묵은 난제들을 해결하고 미래 신산업과 일자리 창출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었다”며 - “근고지영, 뿌리가 튼튼해야 가지가 무성하다고 했다.
혁신과 소통으로 이룬 지난 1년 6개월의 괄목한 만한 성과들을 디딤돌 삼아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인공지능 광주시대’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광주는 ‘시대발전을 선도하는 사명감, 강한 도전정신과 문제의식, 풍부한 창의성과 상상력’의 특별한 DNA를 가지고 있어 하나로 결집하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며 - “남은 기간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고 시민사회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사람과 돈과 기업이 찾아오는 광주, 청년들이 떠나는 광주에서 돌아오는 광주, 그리해 우리 아이들이 ‘나는 광주에 산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는 당당한 광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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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사업 ‘최우수기관’
시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사업 ‘최우수기관’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2019년도 전국 농촌진흥사업 평가’에서 특·광역시 최초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농촌진흥청은 전국 156개 농촌진흥기관 중 농업 기술보급 핵심 성과와 대내·외 평가, 종합만족도 등을 심사해 해마다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정보통신기 스마트팜 시범모델 등 미래농업 선도 농촌지도기반 조성 친환경농업 확산 빅데이터 활용 고밀도 미생물배양실 운영 농업용 드론 스쿨 등 농기계 전문교육 강화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앞서 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농기계 임대사업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조혜경 소장은 “직원들이 모두 노력해 이 같은 큰 성과를 거뒀다”며 “시대 변화에 맞춰 스마트농업을 선도해 광주농업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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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9년 위기가구 발굴단 성과보고회 개최
광주시, 2019년 위기가구 발굴단 성과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일 ‘2019년 위기가구 발굴단 성과 보고회’를 열어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올 한해 각 동별 복지사각지대 해소 사업에 대한 우수사례 공모를 실시해 자치구별 자체 심사를 거쳐 접수된 10개 사업 중 최우수상에 서구 광천동 ‘기쁨 두배, 슬픔 절반 동고동락하는 우리 마을’ 우수상에 북구 건국동 ‘행복한 나눔, 마을에 담다’, 지산1동 ‘민·관이 함께하는 지산1동 행복 만들기’ 등 5개 사업을 우수사례로 선정한 바 있다.
이날 보고회는 위기가구 발굴단과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김일융 시 복지건강국장의 ‘광주시 복지사각지대 해소전략과 복지정책 방향’ 설명에 이어 우수기관 시상과 우수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광천동 위기가구 발굴단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7개 통 거주자를 전수조사해 위험 징후가 있는 세대를 선제 발굴하고 연계·지원했다.
유스퀘어 주변 노후 숙박업소 23곳에 거주하는 132세대에 대해 반기별로 일제조사를 실시해 주거 취약계층의 노숙자 전락과 극단적 선택을 방지하고자 노력한 모범 사례다.
한편 마을 주민들 스스로가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이웃을 돌보는 ‘위기가구 발굴단’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광주복지 공동체 구현을 위한 민관 협력 복지모델로 포용적 복지 정책의 밑거름이 되는 사업이다.
현재, 95개 동의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위원 중 실질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마을복지활동가로 구성됐다.
지난해 4월 1051명으로 출범, 올해 12월 현재 1798명으로 대폭 확대됐다.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고독사와 생계곤란으로 인한 가족관계 해체를 방지하고 사회 안전망 구축을 강화하기 위해 위기세대에 마을복지활동가가 직접 개입해 지원받을 수 있는 급여와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사회보장급여 안내 외에도 급박한 도움이 필요한 가구나 복합적인 욕구가 있는 대상자는 통합사례관리사와 의료급여관리사가 개입해 상담과 서비스제공 등 전문적인 사례관리를 연계해 자립을 돕고 있다.
올 한해 총 2만3601건의 국민기초생활보장, 광주형 기초보장, 긴급복지, 노랑호루라기 지원사업 등 사회복지서비스를 신청·연계하고 공적급여 지원이 어려운 2만1582세대에 후원물품 등 민간자원을 연계해 지원했다.
시는 내년 1월부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 있는 경우,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적용이 제외됨에 따라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때문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을 적극 보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방생활보장위원회를 활용해 기초생활보장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 적극 권리구제에 나서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일융 시 복지건강국장은 “위기가구 발굴단은 따뜻한 발걸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돕고 있다”며 “무보수 명예직으로 일하는 위기가구발굴단의 사기진작과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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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키우고 함께 행복한 광주”
“함께 키우고 함께 행복한 광주”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함께 키우고 함께 행복한 광주’를 조성하기 위한 발걸음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주시는 20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이용섭 시장을 비롯, 박미정 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 양정기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 김미경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등 각계 인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추진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출범한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추진본부’는 광주시 행정부시장,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 광주시교육청, 자치구 부구청장, 전문가, 돌봄기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초저출산 및 청년인구유출 문제해결을 위한 민·관·학 협력체계다.
추진본부 구성원들은 앞으로 협력을 통해 생활거점 돌봄 인프라 구축, 종합·통합적 서비스 제공 등과 관련한 정책을 논의하고 분야별 지원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정책시리즈 추진경과 보고에 이어 비전, 추진 방향 등이 공개됐다.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정책시리즈의 추진 비전은 ‘함께 키우고 함께 행복한 광주’로 앞으로 돌봄 공공성 강화, 돌봄 인프라 확충, 생애주기별 지원, 틈새보육 인프라 확충 등을 추진한다.
특히 청년·결혼·임신·출산·육아 등 5단계 생애주기별로 청년출발 지원 출산행복 환경 조성 안심돌봄 환경 조성 부모양육 부담 경감 일·생활 균형 등 핵심목표를 설정하고 5개 분야 24개 과제를 추진한다.
또 ‘촘촘한 생활거점 돌봄인프라 확충’을 내용으로 한 정책시리즈Ⅱ의 구체적인 내용도 발표됐다.
정책시리즈Ⅱ는 공공돌봄 기반구축을 내용으로 키움뜰 조성과 육아종합지원센터 기능 확대, 가족센터 조성, 다함께 돌봄센터 조성 돌봄정보제공 기반 구축을 위한 아이친구 센터 구축 마을돌봄 기반구축을 위한 여성가족친화마을 돌봄확대와 마을돌보미 양성 등 3개 분야 5개 과제로 구성됐다.
먼저 2020년 1월부터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임신·출산·육아 관련 정보제공 및 상담 기능을 추가하고 6월에는 센터를 광산구 쌍암동 힐스테이트로 확장 이전해 기능 등을 확대한다.
이에 앞서 3월에는 이전 부지에 미세먼지 걱정없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영유아 실내놀이문화체험시설인 ‘키움뜰’을 설치·개소한다.
기존 센터 자리에는 서구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자치구별 센터를 순차적으로 확대한다.
맞벌이, 다문화, 1인 가구 등 가족형태가 다양화되면서 가족형태별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센터를 2020년까지 동구, 남구, 광산구 등 3곳에 조성한다.
가족센터에는 장난감 도서관과 돌봄 품앗이 활동을 할 수 있는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해 함께 놀고 함께 키우는 생활거점 돌봄 인프라 공간으로 활용한다.
공동육아나눔터는 현재 6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영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 4만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초등 돌봄 공공성 확보를 위해 초등학교 방과 후부터 부모가 퇴근할 때까지 초등아동을 돌봐주는 다함께돌봄센터도 2022년까지 주민공동시설 등 유휴공간을 발굴해 61곳으로 확충한다.
이중 수완지구, 효천지구 등 지역아동센터가 부족하거나 돌봄 수요가 높은 지역은 2020년까지 아동의 안전과 접근성을 고려해 16곳을 우선 설치한다.
돌봄정보제공 기반 구축을 위해 여성가족재단에서 아이친구센터를 구축, 2020년 4월부터 운영한다.
광주시는 중앙정부, 광역 기초에서 시행하는 돌봄 정책들은 지원기준이 상이하고 홍보 등이 부족해 수요자 입장에서 접근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돌봄 뿐 아니라 일·생활 균형 관련 정보를 한꺼번에 제공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 돌봄 상담 서비스 및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여성가족친화마을 돌봄을 확대하고 마을돌보미를 양성해 마을 돌봄을 강화한다.
광주시가 운영하고 있는 여성가족친화마을은 2019년 여성가족부 공모사업 4관왕, 행정안전부 공동체 우수사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마을돌봄의 주요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여성가족친화마을을 마을돌봄의 중요한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중·장기 사업 발굴·추진이 가능하도록 자치구별로 1곳씩 여성가족친화마을 광역모델을 추진한다.
더불어 여성가족친화마을 마을돌보미 45명을 모집·선발하고 새로일하기 센터에서 6주 간 전문교육을 거쳐 자신이 거주하는 마을에서 주민과 소통하면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풀뿌리 돌봄 공동체’가 실현되도록 한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지난 7월 민·관·학 정책 태스크포스를 개최 하고 8월에는 우선 시급한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해 ‘돌봄서비스 기반확충’을 목적으로 정책시리즈Ⅰ을 발표했다.
정책시리즈Ⅰ에는 24시간 광주긴급아이돌봄센터 운영 입원아동 돌봄서비스 확대 추진 광주여성재단·일가정양립지원본부 기능 확대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 밖에도 9월에는 24시간 광주긴급아이돌봄서비스를, 10월 ‘키움 지원단’ 설치, 11월 ‘입원아동돌봄서비스’ 등의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용섭 시장은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추진본부는 저출산과 청년인구유출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학 협력체계이자, 광주돌봄공동체 실현을 위한 광주시의 컨트롤타워가 될 것이다”며 “광주 공동체 구성원의 힘과 지혜를 모아 ‘함께 키우고 함께 행복한 광주’를 실현하고 이를 밑바탕으로 광주가 대한민국의 출산과 보육을 선도하는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모범도시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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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시민참여단 스쿨미투 대응 권고안 마련
광주교육시민참여단 스쿨미투 대응 권고안 마련
[충청뉴스큐] 광주교육시민참여단이 ‘스쿨미투 대응 권고안’을 마련해 20일 장휘국 교육감에게 전달했다.
광주교육시민참여단은 2018년 이후 교육계 스쿨미투 사안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지고 지난 8월 22일 ‘스쿨미투특별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총 10차례에 걸쳐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3차례의 시민참여단 전체 공동숙의를 거쳐 12월 16일 권고안을 확정했다.
이 과정에서 교육청 담당부서는 물론 교원단체, 여성단체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권고안은 올해 7월 출범한 시민참여단의 첫 권고안으로 크게 4가지 내용이 담겼다.
학생과 학부모가 스쿨미투 진행과정에서 소외되지 않고 문제 해결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안 마련 전문적이고 책임감 있는 조사기구를 마련 숙의를 통해 성 비위 여부를 신중히 판단할 것 학교 구성원들의 인권을 존중하는 스쿨미투 매뉴얼 보완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시민참여단 이계양 단장은 장휘국 교육감에게 권고안을 전달하며 “이번 권고안이 인권도시 광주의 이름에 걸맞게 성평등한 학교문화를 만들어가는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취지를 밝혔다.
안영숙 스쿨미투특별분과위원장은 “시민참여단 안에서도 다양한 의견들이 있었으나 상호존중의 자세로 경청했고 지혜를 모아 더 나은 방향을 찾기 위해 숙의하며 소통과 협치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시민참여단의 권고안을 받은 장휘국 교육감은 “갈등이 첨예하고 어려운 상황에서 시민참여단이 스쿨미투 대응 방안을 논의해줘서 감사하다”며 “권고안 내용을 수용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수립하고 이후 과정도 지속적으로 시민참여단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더불어 권고안의 실행방안 마련을 위해 시민참여단과 교육청 관련부서 전문가 그룹과 함께 TF팀을 구성할 것을 지시했다.
이번 권고안 마련을 계기로 시민참여단과 광주시교육청은 실행방안과 공론화의 장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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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대회, 성공개최 기념 사진전시회 개최
광주세계수영대회, 성공개최 기념 사진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성공개최를 기념하는 사진전시회를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광주시청 시민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 인류와 함께 한 2019 감동의 순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그 동안 조직위가 보유하고 있는 기록 사진이 외부에 처음 공개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직위에 따르면, 70여 점 이상의 공식 사진에는 조직위와 국제수영연맹이 대회를 준비해 나가는 모습부터 물 속 선수들의 움직임을 볼 수 있는 수중 장면,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되었던 선수촌 내부 모습을 담고 있다.
아울러 감동의 순간을 시민, 자원봉사자와 서포터즈 등 대회 참가자 모두와 함께하기 위해 시민·언론 등의 사진도 전시한다.
지난 11월 온라인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 작품과 한국사진문화예술진흥회 작가 사진, 광주전남사진기자회의 보도 사진 그리고 광주시·시의회·여수시 등 개최도시 홍보 사진도 함께 전시될 예정으로 모두 200여 점에 달한다.
이에 따라, 대회기간 손님맞이 등 광주시민의 모습 외에도 세계 스타들의 열전, 국내외 찬사를 받은 수준높은 개폐막식 공연 장면 등이 다시 한번 재현될 것으로 보인다.
조영택 사무총장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열린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물심양면 지원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언론, 개최도시와 조직위가 함께 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또 한번의 자랑스러운 역사적인 감동의 순간을 기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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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노인복지기금 공모사업 성과 평가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9일 시청 행복회의실에서 ‘2019년도 노인복지기금 공모사업’ 성과발표 및 평가회를 열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대한노인회광주시연합회 등 20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평가회는 각 단체별 성과발표와 전문위원 컨설팅, 개선방향 제시 등 노인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노인복지기금은 노인복지기관이나 단체에 노인 일자리 창출, 건강·여가 프로그램 보급, 취약계층 노인지원 등 노인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기금이다.
해마다 수행기관을 공모해 총 1억5000만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 2001년부터 올해까지 총 28억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역량강화분야에서 경로당 치매예방 전담 강사 양성 및 노인지도자 아카데미 등 6개 건강여가분야에서 독거노인어르신 자연체험 나들이 행사 및 경로당 어르신 장기자랑대회 등 6개 세대통합분야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행복나눔 지원사업 및 재가결식 어르신을 위한 영양지원 서비스 사업 등 2개 인권개선분야에서 노인인권증진을 위한 교육·홍보사업 1개 평생교육 및 일상생활분야에서 노인부부 관계개선 및 어르신 유튜브 콘텐츠 제작 지원 등 5개 등 총 20개 사업이 추진됐다.
이날 성과 평가에서는 광주공원노인복지관의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행복나눔 지원사업 노인인권지킴단 운영 및 종사자 인권교육 경로당광역지원센터에서 추진한 경로당 어르신 장기자랑대회 등 5개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행복나눔 지원사업’은 어르신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대가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어린이날 행사, 문화탐방, 생일지원 등 1·3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직접 진행하는 등 선배 시민으로서 노인의 긍정적인 이미지 형성에 기여했다.
노인인권 개선을 위해 추진한 시설 내 노인인권지킴단 운영 및 종사자 인권교육은 시설 노인에 대한 인권감수성을 높이고 노인인권 권리 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경로당 어르신 장기자랑대회는 관내 1300여 개 경로당 회원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벌이는 등 경로당 활성화와 건강하고 활력있는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대회 우승 팀들이 여가문화실버단을 구성해 노인 관련 각종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류미수 시 고령사회정책과장은 “이번 성과 평가회를 통해 단체의 역량이 한단계 향상되기를 바란다”며 “기금사업 수혜자인 어르신들께 더욱 실효성 있는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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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0일 라페스타 웨딩홀에서 ‘2019년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992년 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 세계 각국의 지방정부에 개발과 보전의 조화를 위한 거버넌스형 실천사업으로 ‘지방의제21’ 이행을 권고함에 따라 지난 1995년 ‘푸른광주21 협의회’를 발족해 올해로 24년째를 맞았다.
그동안 지속가능한 광주공동체로 시민, 기업, 행정이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의제 실천사업’, ‘경제사회 실천사업’, 생태문화만들기사업‘, 지속가능발전교육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현재 환경·여성·교육·기업 등 115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기업과 사회적 경제기업 간 공동협력 기반을 조성하는 ‘1사 1사회적 경제기업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사 1사회적 경제기업 맺기’ 사업을 추진해 사회적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지자체, 기업, 시민사회가 손을 맞잡은 성과를 이뤘다.
이날 행사에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단과 시민사회 활동가, 참여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해 올해 추진한 사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협의회 제반사항에 대해 논의한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총회에서는 2019년 사업보고와 2020년 사업안에 대한 승인사항을 협의하고 성과보고회에서는 올 한해 성과를 종합해 유공자 표창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 대상은 지속가능발전 추진 유공자, 지속가능발전교육 우수학교, 사업 우수 추진단체, 지속가능발전 시민 등 16명이다.
송용수 시 환경정책과장은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시민사회, 행정, 기업이 함께 뛰어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도 지속가능한 광주공동체를 만들기에 적극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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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2019 올해의 지방자치 CEO 선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전국 지자체 공무원이 뽑은 2019년 올해의 지방자치 CEO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시장은 19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최로 열린 ‘2019년 올해의 지방자치 CEO’ 시상식에서 광역단체장 부문 CEO 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이 시장과 함께 대도시 부문에 박승원 광명시장, 중소도시 부문에 고윤환 문경시장, 군수 부문에 황선봉 예산군수, 구청장 부문에 박준희 관악구청장 등 총 5명에 대해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의 지방자치 CEO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지방자치단체 주요 간부와 공무원들의 정책기획역량 강화와 교류를 위해 16년째 운영하고 있는 지역정책연구포럼의 100회 기념사업으로 2012년 시작해 올해 8회째를 맞고 있으며 한 해 동안 지역발전과 자치행정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지방자치 CEO를 공무원의 손으로 직접 선정하는 국내 최초 최고의 지방자치단체장상이다.
수상자는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 부단체장, 기획실장 등으로부터 각 부문별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아 국내 지방행정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1차 심사를 통해 각 부문별 최종 후보자 3명을 선정하고 2차로 각 후보자의 공적홍보 발표를 거쳐 마지막으로 전국 광역· 기초 지자체 부단체장, 기획실장 등 공무원과 지역정책연구포럼 회원 1400여명의 투표를 실시해 최다득표로 결정됐다.
특히 이용섭 시장의 수상은 다른 지자체의 추천으로 후보에 올라 최종 수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그동안 혁신과 소통으로 광주시정의 변화와 도약을 이끌어온 성과에 대해 전국 지자체 공무원들이 객관적인 평가를 해준 데 의미가 크다.
이 시장은 지난해 민선7기 광주광역시장 취임과 함께 강도 높은 혁신을 통해 지역사회의 오랜 반목과 갈등의 뿌리였던 도시철도 2호선 건설, 광주형 일자리, 인공지능산업 예타면제 등 해묵은 난제들을 대부분 해결해 본격적인 광주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 부족한 예산, 북한 불참, 국내 스타선수 부재라는 3대 악조건 속에서도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저비용·고효율의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내 국제수영도시 광주의 명성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렸다.
세계 유례가 없는 노사상생의 사회대통합형 일자리 모델인 광주형일자리 사업은 지난 1월 현대자동차와 역사적인 투자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9월에 자동차공장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23년만의 국내 신규 자동차공장 건립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산업불모지인 광주를 인공지능 중심의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지난 1월 전국 시·도 중 유일하게 연구개발사업으로 정부 예타 면제 사업으로 결정된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미국 실리콘밸리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용섭 시장은 “이번 수상은 150만 광주시민과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이뤄낸 성과에 대한 평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역사회 대통합을 통해 세계 최초로 지자체 주도의 노사상생 광주형 일자리를 성사시켰듯이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시켜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로 우뚝 세우고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9-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