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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일환 송소희×두번째달×오단해 ‘모던민요’ 공연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1월 26일 오후 3시 대공연장에서 ‘송소희×두번째달×오단해 ‘모던민요’’를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2023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울산문화예술회관의 마지막 국비지원사업이다.
이번 공연에는 경기민요 소리꾼으로 널리 알려진 송소희와 에스닉 퓨전밴드 두번째달, 최근 국악계를 주도하고 있는 풍류대장 소리꾼 오단해가 출연해 태평가, 군밤타령, 사랑가 등 관객들에게 친숙한 곡들을 들려준다다.
특히 엠비시드라마 ‘아일랜드’의 오에스티 ‘서쪽 하늘에’로 유명한 ‘두번째달’은 바이올린, 만돌린, 아이리쉬 휘슬, 아코디언, 일리언 파이프 등 유럽 민속악기를 사용해 우리 민요와 판소리, 옛노래를 반주한다.
또한, 송소희×두번째달의 옛노래 다시 부르기 프로젝트로 찔레꽃이나 애수의 소야곡 같은 옛노래도 준비되어 있어 중장년층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2023년을 보내는 시점에서 아름다운 선율과 우리 전통의 소리의 매력을 온가족이 함께 관람하시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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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산업단지 기업체 최고경영자 안전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1월 22일 오후 2시 30분 제이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산업단지 기업체 최고경영자 안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두겸 시장을 비롯해 한국소방안전원,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산업단지 기업체 최고경영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안전관리 우수직원과 기업체 시상, ‘위험성평가기반 화재방호’ 특강, 기업체 소방안전관리방안 발표, 소방본부 위험물 민원 업무 지원체계 운영 안내 등으로 진행된다.
우수직원 시상에서는 에스케이케미칼 김동률 경영지원실장, ㈜에스케이에너지 권봉찬 과장, 대한유화온산공장 김일형 부장, 고려아연 나휘성 선임이 울산시장장을 받는다.
우수기업체는 ㈜현대미포조선, ㈜이수화학, ㈜동서석유화학, 엔브이에이치코리아가 선정돼 울산시장상을 받는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석유화학공장 등 화재·폭발 위험성이 높은 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울산 특성상, 대형 재난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며 “안전도시 울산을 위해 기업체 최고경영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투자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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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년 자연환경해설사 모집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 생태관광지역 활성화를 위한 ‘자연환경해설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20명이며 자격기준은 자연환경해설사 자격증 보유자이면서 모집 공고일 기준 울산시 거주자이다.
외국어 및 수어 통역 해설 가능한 자는 우선 선발한다.
지원방법은 울산시 누리집 공고문에 게시된 신청서와 해설 각본을 작성해 1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울산시 환경정책과 자연환경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는 접수된 서류를 심사하고 서류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12월 7일 면접시험을 실시한다.
면접시험은 생태해설을 직접 시연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해설사 20명은 오는 2024년 1월 2일부터 위촉되어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업무는 태화강 생태관광프로그램 현장해설 활동과 태화강탐방안내센터 운영지원, 울산철새여행버스 탐조해설 등이다.
근무 시간은 공휴일 국경일 관계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활동 한다.
단 예약해설 및 활동지역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태관광지 울산을 찾아온 방문객에게 울산지역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자연환경해설사 자격을 가진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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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3년 숲 가꾸기 행사’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산림청이 지정한 숲 가꾸기 기간을 맞아 11월 22일 오후 3시 북구 산하동 산106-2번지 일원에서 ‘2023년 숲 가꾸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장소는 제78회 식목일 기념해 올해 3월 21일 시민과 함께 애기동백, 이팝나무, 왕벚나무 2,000본을 심은 곳이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 50여명이 참가해 1ha의 면적에 수목 생육 도모 등을 위해 비료주기를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활착이 잘 되도록 가꾸어 주는 것도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조림, 녹지공간 조성을 통해 도심미관 향상과 녹지 기반을 제공해 산림의 공익기능이 시민들에게 선순환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숲 가꾸기 기간’을 맞아 구·군도 11월 중 숲 가꾸기 행사를 자체적으로 추진한다.
중구는 입화산 편백나무, 남구는 두왕동 일대 편백나무, 동구는 명덕호수공원 일원 화살나무, 북구는 대안동 일대 편백나무, 울주군은 청량읍 일원 산벚나무에 비료주기를 한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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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공무원 “투자유치·일자리 창출 현장에서 배운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2일 ‘경제분야 청년공무원, 투자유치 및 일자리 창출 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에는 경제관련 4개 실국의 7급 이하 청년공무원 30명이 참가한다.
견학 기업은 5개사로 에스케이이노베이션,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고려아연, 엘에스 엠엔엠 등이다.
청년공무원들은 이날 견학에서 방문 기업체 생산 시설을 둘러보면서 투자유치 및 일자리 창출 등 현장 중심의 행정 역량을 키우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견학은 청년 공무원들이 ‘산업수도’ 울산을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끼며 현장 중심의 행정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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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지키는 안전도시 울산”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2일 오후 2시 문수컨벤션 다이아몬드홀에서 ‘2023년 시민안전 민·관 학술 토론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주관하고 시, 교육청, 안전관련 공공기관, 전문가 및 시민단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안전 분야별 전문가 발제 민간단체 활동 우수사례 소개 등으로 진행된다.
전문가 발제에서는 생활 속 안전의식 정착을 주제로 중앙병원 신경외과 김성원 과장의 ‘뇌졸중 예방안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찬오 명예교수의 ‘재난안전관리와 시민의 역할’ 울산지방경찰청 조성래 경감의 ‘행복한 삶을 위한 안전운전의 이해’ 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다.
이어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민간단체인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우리버스, 울산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의 우수사례를 청취하고 공유하면서 민과 관의 역할과 대응방안을 함께 모색해 본다.
울산시 관계자는 “안전을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민·관의 협력체계가 강화되어야 하며 오늘의 행사를 통해 이를 논의하고 잘된 사례를 공유해서 ‘모든 시민이 실천하고 행동하는 안전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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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빈대 방제 요령 특별교육’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2일 오후 2시 30분 울산박물관 대강당에서 지역 소독업체 종사자 및 보건소 방역인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빈대 방제 요령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양영철 교수가 강사로 나서 빈대의 특성 및 점검 방법, 종합방제 방법 등을 설명한다.
울산시는 빈대 확산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11월 13일 시민건강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빈대 합동 대책본부’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숙박업소, 목욕장업 등 빈대 취약시설에 대해 ‘빈대 집중점검 및 방제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울이콜센터와 5개 구군보건소 등 총 6개의 ‘빈대 의심신고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빈대 확산방지를 위해 누리집, 언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시민 홍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빈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빈대 확산방지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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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도심항공교통 산업 육성기관 설립전략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2일 오후 3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도심항공교통 산업 육성기관 설립전략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대통령 지역 공약사업인 국립도심항공교통진흥원의 울산 유치를 위한 전략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테크노파크, 울산과학기술원 등 산·학·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의 도심항공교통 산업과의 연관성, 타 산업의 국립기관 유치 사례, 국립도심항공교통진흥원 울산 유치 전략 등에 대한 발표와 참석자들 간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도심항공교통산업 유관기관의 분원을 유치한 후 단계적으로 승격하는 방안과 울산시 산하기관 내에 도심 항공 교통 관련 센터를 설립 후 단계적으로 승격해 국립도심항공교통진흥원을 유치하는 두 가지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발표된 연구 내용과 참석자들의 의견 등을 종합 검토해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국립도심항공교통진흥원 유치를 위해 정부 부처 및 관련기관 등과 적극적인 협의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난 10월 24일 공포된 ‘도심항공교통 활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도심항공교통 산업육성을 위한 전담기관 설립 조항이 미반영 됨에 따라 정부부처와 함께 진흥원의 설립 법적 근거 마련도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은 자동차 등 이동수단·수소·이차전지 산업을 바탕으로 한 도심항공교통의 핵심기술과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자동차 부품기업 등을 보유해 대량생산이 용이한 지역이다”며 “국토부가 지정한 도심항공교통 연구개발 통합실증연구지인 울산에 대통령 지역공약사업인 국립도심항공교통진흥원을 유치해 도심항공교통산업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6월 국토부가 주관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연구개발 통합 실증 성능시험장 입지 공모’에 참여해 도심항공교통 실증의 최적지로 선정된 바 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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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호국안보 도시체험 견학’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1일 ‘2023년 시민과 함께하는 호국안보 도시체험 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호국안보 도시체험 견학’은 시민의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울산 거주 시민을 대상으로 울산시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견학은 민방위·비상계획 업무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포함해 구·군에서 선발된 시민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남 창원시 진해구 일원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먼저 ‘이순신 리더십 국제센터’를 방문해 이순신 장군의 지도력과 호국정신 등을 배우고 이어서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해 거북선 모형 및 해군부대를 견학한다.
또한 진해해양공원 내 ‘해전사체험관’과 ‘진해함전시체험관’을 방문해 해전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전시물 및 실제 임무수행에 사용되었던 군함을 살펴본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견학에서 시민들이 호국안보의 역사와 현재를 살펴보며 북한의 미사일 위협 등 엄중한 국내외 안보상황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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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즈니스 위크 2023’전시회 참가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그린비즈니스 위크 202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차를 맞는 ‘그린비즈니스 위크 2023’은 미래 에너지와 이동수단 기술을 다루는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시회이다.
전시분야는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운·수송산업 등 3개 분야이다.
주요 참여 기업·기관은 에스케이그룹, 삼성에스디아이, 현대자동차, 에이치디현대, 포스코, 효성 등 50여 개이다.
울산경자청은 핵심전략산업인 수소·미래이동수단 및 이차전지 산업 관련 국내·외 기업들을 대상으로 홍보 전시관을 마련해 울산경제자유구역 및 투자특전을 소개하고 관련기업과 1:1 상담을 진행해 투자유치 가능성을 타진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신규투자계획이 있거나 투자유치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해, 차후 직접 기업 방문이나 영상회의 등을 통해 상담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울산경자청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탄소중립 및 녹색성장 관련 민관 핵심 주체들이 참여해 관련 산업 생태계의 미래와 혁신기술 정보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울산경자청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