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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3: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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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여름 장마철 앞두고 재난대비시설 현장 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본격적인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김두겸 울산시장이 6월 21일 여름철 재난대비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올여름 엘니뇨 발달로 인한 이상기후로 남부지방에 많은 비와 강한 태풍의 발생 가능성이 전망됨에 따라 여름철 풍수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시장은 이날 오후 3시 30분 지난 태풍 ‘차바’로 침수 피해가 컸던 내황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전기 및 설비 정상 가동 여부, 내황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추진 상황을 중점 점검한다.
또한 올여름 엘니뇨 발생으로 극한 기상이 예상됨에 따라 태풍 차바 때와 같은 침수 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배수펌프장 운영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지난 2021년 8월 지정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독려할 예정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매년 기후변화 심화로 극한 기상출현이 빈번하고 이로 인한 예상치 못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조치 사항을 꼼꼼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2일 오후 4시 30분에는 서정욱 행정부시장이 남구 옥동우수저류시설과 삼산배수장을 방문해 여름철 재난대응 상황을 추가 점검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울산시는 지난 5월 말과 6월 초에 관내 배수펌프장 27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과 가동훈련을 실시하는 등 여름철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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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야강 지방하천 정비사업 편입토지 보상‘순항’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회야강 지방하천 정비사업’ 편입 토지에 대한 보상금 지급을 올 연말까지 완료하고 오는 2024년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야강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하천길이 8.08㎞에 대한 제방축조 및 보강 등 홍수 예방과 친환경적 하천환경 정비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총사업비는 407억원으로 2025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사업에 대한 보상 대상 토지는 310필지 10만 1,817㎡에 달한다.
울산시는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194필지 7만 2,150㎡에 대한 보상금 106억원을 지급했다.
보상이 완료되지 않은 토지 116필지 2만 9,667㎡에 대해서는 지난 5월 보상계획을 공고해 이의 신청을 받고 보상가 감정을 추진하는 등 관련 행정절차를 마쳤다.
울산시는 올 연말까지 보상금 26억원을 지급해 편입토지 보상을 완료하고 오는 2024년 착공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토지소유자들의 빠른 보상 협의로 사업이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추후 조속한 사업 진행으로 폭우·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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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무인이동체 산업엑스포’전시회 참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3 무인이동체 산업엑스포‘에 참가한다.
올해로 5회째인 ‘2023 무인이동체 산업엑스포’는 국내 유일의 무인이동체 분야 전문 사업 전시회로 드론·도심항공교통 주제별 전시 등 공중·육상·해양 분야의 다양한 미래 이동수단 산업과 유망 새싹 기업의 기술력을 모아 볼 수 있다.
울산경자청은 이번 전시회에 핵심전략산업인 미래 이동수단 산업 관련 국내·외 기업들을 대상으로 홍보공간을 마련해 울산경제자유구역 및 투자특전을 소개하고 관련기업과 1:1 상담을 진행해 투자유치 가능성을 타진한다.
특히 미래자동차 부품 협력지구로 육성 중인 ‘일렉드로겐오토밸리 구역’을 집중 홍보해 미래 이동수단 관련 기업 대상으로 맞춤형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한다.
이를 통해 울산경자청은 신규 투자계획이 있거나 투자유치 가능성이 높은 기업은 집중 목표 기업으로 선정해 차후 직접 기업 방문이나 영상회의 등을 통해 상담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지능형이동수단물류산업전’과 동시 개최되어 우리 산업 전반에 적용된 드론 기술의 현재와 미래 등 다양한 산업영역의 기업들이 한데 모여 울산경제자유구역 홍보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경자청 관계자는 “수소뿐만 아니라 핵심전략산업의 하나인 미래 이동수단 분야의 투자유치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이번 전시회는 미래 이동수단 산업 관련 기업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울산경자청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울산형 재난안전문제 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2023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공동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나아가 도심항공교통 선도도시까지 올라설 수 있도록 관련 사업들을 적극 추진 중이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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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여행, 이제‘왔어울산’하나면 끝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0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울산문화관광재단, 협력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지능형관광도시 조성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그간의 지능형관광도시 조성사업 추진사항에 대한 최종 보고 및 질의응답과 향후 울산시 지능형관광의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 지능형관광도시 조성사업은 ‘고래와 함께 여행하는 울산’을 주제로 울산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편리하고 재미있는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관광 사업의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온라인 체제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 관광객의 성향별 맞춤형 관광코스를 추천하고 숙박·교통·식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일괄로 제공하는 ‘왔어울산’, 온라인 체제 기반 구축과 체험 콘텐츠로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내 ‘가상고래 실감체험관’ 구축 등이 있다.
또한, 온라인 체제 기반 사용자의 이용 행태를 분석해 관광 관련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시각화해 개방함으로써 향후 관광정책 수립의 고도화 및 민간의 사업 확장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울산이 지능형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지능형 기술과 울산의 관광 요소를 연계해 매력적인 지능형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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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콘서트’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오는 6월 24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기획연주회 ‘영화 콘서트’를 마련한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과 건전하고 즐거운 문화생활 선도를 목적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영화 속 명곡으로 준비됐다.
1부 무대는 영국 국왕 조지 6세와 언어치료사 라이오넬 로그의 우정을 다룬 영화‘킹스 스피치’에 등장하며 모차르트 4대 오페라 중 하나이자 재미난 작품인 ‘피가로의 결혼’ 서곡으로 공연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며 시작된다.
이어 아프리카의 넓고 푸른 초원이 생각나는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가장조 2악장과 램프 요정 지니의 알라딘을 연주한다.
2부 무대에서는 브로드웨이 최장기 공연이자 악기와 조성을 변화시켜 주인공의 심정이나 분위기의 극적 전환 기법을 바탕으로 두 남녀의 비극적이지만 아름다운 연애물의 대표작인 ‘오페라의 유령’을 마련한다.
이어 19세기 프랑스 민중들의 비참한 삶과 프랑스 혁명의 불씨가 피어나는 원작을 토대로 그린 웅장하고도 아름 선율의 대서사 뮤지컬 ‘레 미제라블’을 연주한다.
이 밖에도 바이올린과 타악기를 비롯한 악기들의 화려함과 웅장함이 가득한 캐리비안의 해적 등 제목만으로도 기대감을 높여 줄 모음곡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유수의 음악콩쿠르에서 입상하고 깊이 있는 음색과 풍부한 음악성이 돋보이며 지역예술가로 활발한 활동 중인 클라리네티스트 장원우와 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새로운 악장으로 임명된 김유현이 협연해 섬세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환상적인 무대를 보여준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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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 무인보트 제초제 살포 연시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20일 오전 10시 두서면 차리 일원에서 농업용 무인보트를 활용한 ‘제초제 살포 연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연시회에는 시범사업 참여농가, 관심있는 농업인,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보트형 동력 살포기 작동법 및 성능을 공유하고 보트를 활용한 중기 제초제 살포 작업을 관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용 무인보트 ‘제초제 살포’는 제초제 살포에 따른 위험노출과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최신 생력화 기술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지원하고 있다.
기존 동력분무기는 무게가 무겁고 직접 논에 들어가 넓은 면적을 돌아다니며 제초제를 살포해야 해 1ha당 약 1시간이나 소요됐다.
하지만 농업용 무인보트를 사용하면 무선 조정으로 논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 제초제 살포가 가능해 1ha당 살포 시간이 약 5분밖에 소요되지 않아 기존 초기·중기 제초제 살포보다 매우 효율적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날 연시회를 통해 농가 반응, 경영비 절감 효과 등을 분석하고 추후 제초 효과에 따라 내년부터 사업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산성 향상 및 노동력 절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벼 생력화 기술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현장 기술지원과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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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청년혁신지도자 연수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0일 오전 10시 롯데시티호텔 울산에서 ‘2023년 울산 청년혁신지도자 연수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서정욱 행정부시장, 울산 청년혁신지도자 30명, 공공기관 관계자 10명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오전, 오후 특별강연과 팀별 토의 및 의견 교류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오전 강연은 김태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수석연구원이 ‘챗지피티와 생성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오후 강연은 장용석 삼성에스디에스 부장이 ‘스마트하게 일하는 방법’을 주제로 업무처리자동화에 대한 설명과 실제 활용사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울산 청년혁신지도자’는 근무 경력 10년 내외의 울산시 소속 엠지세대 하급 실무자들로 지난 2021년 8월 최초 구성됐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울산 청년혁신리더는 31명으로 지난해 11월 제2기로 위촉됐으며 온·오프라인으로 정기 및 수시 모임을 가지며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한다.
논의된 아이디어는 관련부서 검토를 거쳐 울산시의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 업무에 반영된다.
한편 올해부터 울산청년혁신지도자 대표가 행정안전부 ‘정부혁신 어벤져스’에 포함되어 행안부와 울산시 간 업무연계가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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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소산업 협의체’발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테크노파크가 6월 20일 오전 10시 30분 울산롯데호텔에서 수소산업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수소산업 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 수소산업 협의체’는 한국동서발전, 현대자동차, 롯데정밀화학, 린데수소에너지, 유니스트, 울산대학교 등의 관계자 22명이 참여한다.
발대식은 협의체 운영방안 소개, 수소특화단지 지정 결의, 울산수소산업 육성 현황 발표, 간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협의체’는 수소산업 정책,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등 거시적 정책을 비롯해 수소 액화 및 암모니아, 이동수단, 수소항만, 탄소포집 및 저장, 이산화탄소활용, 분산에너지 등 수소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와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청정수소 시대에도 울산이 지속적인 지도력을 발휘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한 만큼 이번 수소산업 협의체에 참여한 전문가들께서는 울산의 강점을 더욱 강화하고 약점을 보완해 울산이 명불허전 세계 1등 수소산업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울산·미포국가산단, 이화산단, 테크노산단 등을 대상으로 ‘수소특화단지 지정’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하반기 중 산업통상자원부가 세부기준을 마련하면 그 기준에 맞춰 ‘수소특화단지’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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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공공매립시설 배출공 가스질 조사’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6월 19일 울산지역 공공매립시설의 사후관리를 위해 ‘2023년 울산지역 공공매립시설 배출공 가스질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폐기물관리법’제50조 제5항에 따라 성암매립장, 온산매립장, 삼산매립장을 대상으로 주민의 건강·재산 또는 주변 환경 피해 방지를 위한 사후관리의 목적으로 이뤄진다.
조사항목은 메탄, 암모니아, 황화수소 등 총 6개 항목이다.
조사 횟수는 매립종료 후 5년이 지났느냐에 따라 다르다.
5년이 지나지 않은 성암매립장은 분기마다 1회씩, 5년이 지난 온산매립장과 삼산매립장은 각각 연 1회씩 조사하게 된다.
성암매립장은 1994년부터 2019년까지 25년간 운영됐으며 여천지구의 삼산매립장은 1981년부터 1994년까지, 그리고 온산매립장은 1985년부터 2011년까지 매립이 진행됐다.
매립장의 사후관리기간은 매립 사용종료 신고 후 30년 이내이며 사후관리를 끝내려면 매립가스 중 메탄 농도가 5% 이해야 하는 것이 전제조건이다.
한편 2022년 울산시의 매립장별 메탄가스 평균농도는 성암은 56.4%, 삼산은 1.2%, 그리고 온산은 0%로 각각 조사됐다.
또 ‘폐기물관리법’은 매립장에서 발생하는 가스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발생가스를 포집해 소각처리하거나 발전·연료 등으로 재활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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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동 조선해양기자재 시장개척단 파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트라 울산지원단과 함께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중동 조선해양기자재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현지 시장성 평가 등을 통해 씨드로닉스 등 울산시 조선해양기자재 관련 중소기업 6개사가 선정됐으며 튀르키예 이스탄불과 그리스 아테네를 방문한다.
울산시는 시장개척단 파견 기업에 편도항공료를 부담하고 원활한 상담이 이루어지도록 시장성 조사, 현지 구매자 연계, 상담장 임차, 현지 통역 등을 지원한다.
파견 기업은 연계된 구매자와 현지에서 1:1 수출 상담을 통해 기업의 제품을 소개하고 현지 수출 계획 등을 논의한다.
현재 1차 사전 연계된 구매자 수는 튀르키예 13개사, 그리스 21개사 정도이다.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은 울산의 주력 수출 품목인 조선해양기자재를 다루는 기업들의 체계적인 사업화와 수출 마케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장개척단 파견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국제 협력망 구축과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경기침체에 따른 어려움에도 우리 중소기업이 세계시장의 문을 두드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