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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3: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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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구 시민감사관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19일 오전 11시 북구청 3층 다목적실에서 북구 종합감사와 연계해 ‘북구 시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북구종합감사 감사단과 북구지역 시민감사관 5명 등 1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북구 종합감사 및 시민감사관 운영 현황 설명, 시민감사관 역할 제고 방안 모색, 종합 감사 참관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북구 종합감사에서 시민감사관의 건의 및 제보를 수렴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북구 종합감사’는 6월 19~30일 기간동안 예산, 인력운영, 각종 사업 및 인허가 등 기관 전반에 대해 실시된다.
한편 ‘울산시 시민감사관’은 5개 구·군별 각 5명씩 총 25명이 위촉되어 운영되고 있다.
주요 역할은 시정발전을 위한 건의, 시민 생활불편·불만사항 제보, 행정착오나 공무원 비위 제보 등이다.
울산시는 지난 4월 ‘2023년 반부패 청렴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해 청렴도 향상 기반을 강화하고 부패취약분야를 개선하는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시민감사관 등 행정에 대한 외부 참여를 더욱 활성화해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청렴 울산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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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동·식물, 사진으로 만나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3년 울산 생물다양성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자연생태계와 생물자원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으며 울산생물다양성센터에서 진행한다.
공모 기간은 10월 13일까지이며 응모자격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주제는 자유주제와 지정주제가 있으며 분야는 전문가와 비전문가로 구분된다.
작품 사진은 1가지를 주제를 선택해 응모자가 직접 촬영해야 한다.
컴퓨터 그래픽 이미지와 합성사진은 출품할 수 없다.
참여 방법은 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10월 13일까지 작품 사진과 함께 센터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센터는 응모된 작품을 심사해 분야별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6명을 선정해 총 20명에게 시상품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상작은 11월 중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울산의 야생동·식물 사진전’에 전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환경정책과 또는 울산생물다양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 주위에 살고 있는 동·식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생물다양성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울산시는 생물종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생물다양성 사진 공모전과 전시회를 열고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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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무용단, 객원안무자 초청 특별기획공연 두 번째 무대, ‘서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무용단의 객원안무자 초청 특별기획공연 두 번째 무대 ‘서퍼’가 오는 6월 23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여미도 안무자’의 공연에 이은 두 번째 무대로 ‘박이표 안무자’가 울산시립무용단과 함께한다.
박이표 안무자는 국립무용단, 국립부산국악원, 국립민속국악원, 전북도립국악원, 인친시립극단 등의 국공립 단체와 컴퍼니 제이, 휴먼스탕스, 극단고래 등의 유수 단체의 다양한 작품을 안무·연출해온 실력가로 평가되고 있다.
그는 제35회 올해의 최우수예술가상에서 심사위원 선정 ‘특별예술가상’ 수상을 통해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허물며 세련된 움직임을 표현하는 안무·연출가로 인정받은 바 있다.
‘서퍼’는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현실과 이상 사이의 벽을 순수와 꿈으로 어떻게 넘을 수 있는가’라는 화두를 ‘파도타기’라는 인간들의 범상치 않은 행동을 통해 바라본 작품이다.
무대에서 울산시립무용단의 무용수 33인은 서퍼로 분해 종횡무진 응원과 위로의 춤판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박이표 안무자가 2015년 울산시립무용단의 ‘장생포 카르멘’의 조안무로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용단이 가진 긍정적인 정서와 특유의 유쾌함에서 얻은 영감을 작품 곳곳에 녹여내 울산시립무용단만의 색채를 더욱 짙게 한다.
음악으로는 국악기로 포스트락을 구사하며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잠비나이가 참여해 더욱 깊이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잠비나이는 공연에서 ‘온다’를 비롯한 기존 곡들과 울산시립무용단의 국악연주단과 협연을 위해 작곡된 곡들을 연주한다.
박이표 안무자는 “무용단의 안무를 의뢰받고 가장 먼저 울산시립무용단과 잠비나이와의 협연을 떠올렸다”며 “울산시립무용단의 유려한 춤과 잠비나이의 폭발적인 라이브연주가 만나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로얄석 1만원, 스페셜석 7천 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은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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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5월 중 울산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물 수질 기준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 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수질검사 시설은 회야 및 천상정수장 정수이며 검사 항목은 60개이다.
세부적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 4개 항목)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 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 12개의 경우 모두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또한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7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이와 함께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항목도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이밖에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와 6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먹는물 수질 기준치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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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현장 견학 실시
울산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현장 견학 실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강국가정원 해설사와 시민정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견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견학 인원은 총 80명으로 태화강국가정원 해설사 20명, 시민정원사 60명 등이며 견학은 3회로 나눠 진행되고 있다.
방문 일정을 보면, 지난 6월 7일 태화강국가정원 해설사 20명, 6월 14일과 21일 시민정원사 각각 30명이 방문한다.
이들은 박람회장을 찾아 순천저류지정원, 경관정원, 미래정원, 맨발 걷기, 세계도시의 정원 등을 둘러보며 현장 체험을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정원에 대한 이해와 정보교류를 통해 전문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에는 현재 시민정원사 200여명이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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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울산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고온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는 여름철을 맞이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울산지역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건수는 2020년 4건, 2021년 4건, 2022년 6건 등 코로나19 관련 방역 조치 등의 영향으로 비교적 낮았다.
그러나 올해 들어 1~5월 총 6건의 집단발생이 신고되어 전년 동기 대비 100%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지난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경남권질병대응센터, 5개 구·군 보건소와 함께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한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또한 2인 이상이 동일한 음식물을 섭취해 설사, 구토 등 유사한 장관감염증 증상을 보이는 집단발생이 의심될 경우 현장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원을 추정하고 유행 여부를 판단하는 업무도 차질없이 수행하고 있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7대 예방수칙 준수도 강조하고 있다.
7대 예방수칙은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거나 껍질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 및 준비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생선·고기·채소 도마 분리 사용 및 칼, 도마는 조리 후 소독하기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건수가 전년도에 비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그 어느 때 보다 시민들의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관련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병원성 미생물에 오염된 물 또는 식품 섭취로 인해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위장관 증상이 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질환 내용은 2급감염병인 콜레라,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세균성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에이형간염, 이형간염, 3급감염병인 비브리오패혈증 4급감염병인 장관감염증 등이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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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온실가스 상담사 발대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주관으로 6월 16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2023년 온실가스 상담사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신만균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공동대표, 이병준 울산시 환경정책과장, 온실가스 삼담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상담사 역량강화 강의 등으로 진행된다.
‘2023년 온실가스 상담사’는 지역 환경 활동가를 중심으로 총 4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지난 4 ~ 6월 양성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시험검정을 통과한 전문가들이다.
위촉된 상담사는 온실가스 진단을 희망하는 가정, 상가를 직접 방문해 온실가스 배출원인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 실태를 파악·분석하고 효과적인 감축 방안을 제시하며 3개월 후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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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육상관제센터 기공식 개최
울산시, 육상관제센터 기공식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조선해운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차세대 미래 선박 연구 거점 구축을 위한 ‘육상관제센터’ 기공식을 개최한다.
기공식은 6월 16일 오후 3시 울산 동구 고늘지구 건립지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권명호 국회의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관기관, 참여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행사는 홍보영상 상영,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기념 발파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육상관제센터는 4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동구 일산동 1003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1,462㎡, 건축연면적 853㎡, 지상 4층의 규모로 2024년 4월 준공될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 1층 교육 및 세미나실, 2층 기업지원실, 3층 선박 운항 관제실, 4층 기계실 등이 구축될 예정이다.
육상관제센터에서는 데이터 수집·분석을 통해 선박과 화물의 상태를 점검해 조선해운산업의 이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고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조선산업이 당면한 환경규제 강화와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미래 조선산업 초격차 선도기술 확보를 위해 고늘지구에 울산태화호를 연계한 친환경, 지능형·자율운항 선박 협력지구를 조성하고 있다”며 “현재 추진 중인 사업과 더불어 울산이 가진 우수한 산업인력과 연구 기반, 그간의 혁신이 더해지면 세계 시장을 지배할 조선해운산업의 경쟁력을 충분히 갖추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2021년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중량화물이동체 물류플랫폼 실증사업’ 정부사업 수행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430억원을 투자해 수작업으로 처리되는 국내 화물선박의 운항·물류 정보를 디지털화해 통합·제공하는 지능형 해운·물류 플랫폼 구축 및 통합항해시스템을 국산화해 실증하는 사업이다.
육상관제센터 건립도 이 사업의 일환이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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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울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 실행 협약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15일 오후 4시 울산과학대학교 서부캠퍼스에서 시민과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단체, 대학 등이 참여하는 ‘2023년 울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 실행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정욱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조홍래 울산과학대학교 총장, 최성부 울산광역시 부교육감, 이강수 한국석유공사 총무처장, 최기동 근로복지공단 기획이사, 이재기 울산대학교 부총장 등 지자체, 공공기관, 대학 등 38개 참여 기관·단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울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한다.
행사는 정책위원회, 2023년 플랫폼 경과보고 및 계획발표, 2023년 실행의제 소개, 협약식, 설정극 순으로 진행된다.
설정극은 참석자 100여명이 함께 ‘꿈의 도시 울산’, ‘2023 울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 이라는 구호가 새겨진 수건을 들고 단체 사진을 찍는 것으로 진행된다.
울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행안부 국비보조사업으로 지난 3월 사업수행기관이 선정됐으며 4월 시민, 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제안과제 아이디어를 195건 발굴했다.
그중 집행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1개의 실행의제를 선정했는데, 대표적으로 ‘안심만만, 안전충만 횡단보도 신호등 철주 색채디자인’, ‘산업재해 사고 후유 장애 관리를 통한 행복도시 울산 건설’, ‘지역 청년 예술 융합 미디어 로컬 아카이빙 프로젝트’ 등이 있다.
협약식 개최 이후에는 전문가 상담을 통해 실행의제 추진을 고도화하고 자원연계 수요기관과 의제실행팀 간 연결을 추진해 내실 있는 의제실행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서정욱 행정부시장은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올해 추진될 의제가 선정됐다”며 “주민이 직접 발굴한 실행 의제가 지역문제 해결에 이바지하며 지자체 정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관내 기관, 단체, 기업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주민이 참여하고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단체 등이 함께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연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울산과학대학교가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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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새로 만드는 울산 이해하기’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울산대학교와 사업현장 등에서 ‘새로 만드는 울산 이해하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 의회, 구·군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분야별 정책 방향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강의와 현장 견학으로 진행한다.
교육 첫째 날인 15일은 정현욱 울산연구원 도시공간연구실장의 ‘울산권 개발제한구역의 특성과 환경평가 개선 방향’, 정성봉 서울과학기술대학교수의 ‘효율적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트램사업 추진전략’, 이지영 한국색채디자인개발원 부설 시&디 연구소장의 ‘울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도시색채 활용법’ 강의가 진행된다.
둘째 날인 16일은 현장 견학과 함께 교육이 이뤄진다.
먼저,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에 방문해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의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
이후 중구 로다사업 현장을 방문해 울산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이해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새로 만드는 울산 이해하기’ 교육 과정은 민선 8기 시정 이상과 전략에 맞춰 직원 정책 수행 능력 제고와 산업도시 울산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직원 공감대 형성 및 변화를 목적으로 올해 첫 개설된 교육과정이다.
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분야를 나눠 시, 의회, 구·군 공무원 150명을 대상으로 총 4회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 민선 8기 시정 주요 정책, 분야별 정책 방향 이해, 주요 사업 현장 견학으로 강의 1일 견학 1일로 진행된다.
지난 3월에는 경제·산업분야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번 6월에는 도시·건설·교통분야 교육, 9월에는 문화·관광 분야, 10월에는 안전·환경·복지 분야에 대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민선 8기 시정 비전과 핵심 가치 내재화를 통해 시정 운영을 위한 추진 동력 확보와 행정 환경변화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핵심 인재를 육성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역량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