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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친화도시 울산, 기업지원에 ‘진심’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시와 구·군 등 다양한 기관·부서로 분산되어 있던 일반산업단지 관리업무 창구를 울산시 산단정책과로 일원화한다.
입주기업이나 기업체협의회에서 민원이나 건의사항 등이 발생 시 담당부서가 어디인지 확인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불편과 다양한 민원 사항에 대한 담당 부서 지정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이다.
일례로 도로개설 및 관리의 경우 도로 폭에 따라 담당 기관이 달라지는데, 도로 폭 20m 이상은 울산시, 20m 미만은 구·군 업무에 해당된다.
하지만 울산시에서 관리하는 폭 20m 이상의 도로인 경우에도 우수배수, 청소, 잡초 제거 등은 구.군, 가로수는 시설관리공단 업무에 해당되는 등 복잡한 구조로 신속한 민원해소에 어려움이 많다.
이에 울산시는 시 산단정책과가 직접 민원을 접수한 후 해당부서 또는 기관에 통보하고 조치토록 해 신속하고 원활한 민원처리에 나선다.
또한 기업체협의회 등과 수시 협의 및 방문을 통해 기업체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현장 맞춤형 행정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처리해 나갈 방침이다.
울산시는 올해 연말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관리업무창구 일원화를 시행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발전과 울산의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체가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업체의 목소리를 수시로 청취할 계획이다”며 “특히 근로자들의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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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민행복 아이티경진대회’울산예선 시상식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1일 오후 4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2023 국민행복 아이티경진대회 울산예선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
‘2023 국민행복 아이티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17개 광역자치단체가 주관하는 대회이며 정보취약계층과 디지털배움터 부문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2023 국민행복 아이티경진대회 울산예선 대회’는 지난 7월 19일 울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울산시각장애인복지관,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 등 4개 기관에서 나눠 진행됐다.
정보취약계층 장애인 부문은 차비주 씨, 이상협 씨, 정희생 씨, 이동윤 씨, 장년층 부문은 이현관 씨, 고령층 부문은 천정남 씨, 디지털배움터 부문에선 김다혜 씨 등 총 7명이 울산광역시장상을 수상한다.
이번 울산예선 대회 수상자는 오는 9월 13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되는 ‘2023 국민행복 아이티경진대회’ 전국 본선에 참가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장애인, 결혼이민자, 고령층 등 정보취약계층의 정보화 교육 참여 동기를 유발하고 나아가 디지털 포용 공감대 확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민행복 아이티경진대회’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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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내 국유 폐천부지 2차 양여 추진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방하천 폐천부지’에 대한 양여 계획을 수립하고 9월 중 양여 관련 행정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폐천부지 양여’는‘하천법’에 따라 하천공사 또는 홍수, 그 밖의 자연현상으로 하천의 유로가 변경되어 하천구역에서 제외된 토지를 대상으로 하며 지방하천 내 폐천 고시된 국유재산을 울산시로 소유권 이전 후 매각 또는 대부 하는 등 하천 재산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시행된다.
울산시는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61개소의 지방하천을 대상으로 폐천부지 고시를 완료했다.
이 중 양여 가능한 국유토지는 약 20만㎡이다.
그 중 1차 계획으로 지난 2021년 20필지, 1만 142㎡에 대해 양여 추진을 완료했으며 이번 2차로 총 102필지, 6만 8,327㎡를 환경부로부터 양여받을 계획이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한 가감정가액은 약 246억원에 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폐천부지 관리계획을 수립해 시유재산 확보에 힘쓰겠다”며 “양여받은 폐천 부지 등으로 발생한 수입금은 하천기본계획 수립, 하천공사 및 유지보수비 등으로 환원투자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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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스마트공장 수요기업 발굴단 출범
울산 스마트공장 수요기업 발굴단 출범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지능형공장 고도화 구축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울산 스마트공장 수요기업 발굴단’을 지난 8월 23일 출범했다고 밝혔다.
‘울산 스마트공장 수요기업 발굴단’은 산업별 현장 경력과 함께 지능형공장, 중소기업 지원 및 중소기업 상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등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주요 역할은 직접 기업을 방문해 각 기업의 현장에서 꼭 필요한 지능형공장 구축 분야를 상담하고 고도화된 지능형공장을 구축하기 위해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사전 상담을 추진한다.
올해의 경우 약 30개의 수요기업을 발굴해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현재 어려운 경기 상황이지만 지능형공장 도입을 통한 제조 현장의 혁신은 필수과제이다”며 “수요기업발굴단을 통해 지능형공장 구축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앞으로도 제조산업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앞으로 보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포함할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 수요기업발굴단 참여 위원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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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울산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9월 1일 오후 2시 케이비에스울산방송국 공개홀에서 '제24회 울산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4번째를 맞이하는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엔 21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울산 경연대회 대상 수상팀은 오는 9월 20~21일 인천 송도에서 개최하는 '제24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울산시를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울산시청에서 개최한 '제23회 울산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유치부는 예은유치원이, 초등부는 격동초등학교가 대상을 받았으며 전국대회에 출전해 유치부는 최우수상, 초등부는 은상을 수상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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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정부부처 제안사업 예비조사 대상기관 선정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울산과학대,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와 함께 공모한 한국국제협력단 정부부처 제안사업에서 예비조사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국제협력단 정부부처 제안사업’은 정부부처가 공적개발원조 사업내용을 제안하면 한국국제협력단과 공동으로 사업을 발굴·기획하고 한국국제협력단이 예산을 확보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이번 공모에 ‘인도네시아 특별경제구역을 중심으로 한 농식품산업 저탄소 공급체계 구축 사업’을 제안해 예비조사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인도네시아 정부의 저탄소 전환과 기후변화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약 900만 달러를 투입해 인도네시아 특별경제구역의 핵심 산업이나 주요 오염원으로 발전하고 있는 농식품산업의 공급체계에 기후지능형 농업 기술 및 에너지·자원순환 기술 도입을 추진하게 된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 온실가스 배출국 중 하나로 그중 농림업이 온실가스 배출의 56%를 차지함에 따라 식량안보와 온실가스 감축을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울산시가 제안한 에너지·자원순환 기술이 인도네시아 정부 기후변화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비조사 대상 기관 선정에 따라 울산과학대학교 및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가 인도네시아 현지를 직접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 및 집행계획을 작성해 한국국제협력단에 제출하면, 2024년 상반기에 선정이 최종 결정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예비조사 대상사업 선정은 그동안 불모지에 가까웠던 울산시의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좋은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2024년 6조 8,000억원 규모로 확대되는 정부의 공적개발원조 예산에 적극 참여해 관련 산업육성과 일자리를 창출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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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명장’을 찾습니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2023년 울산광역시명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지역 산업현장에서 동일 분야 및 직종에 15년 이상 종사한 숙련 기술인으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숙련기술 발전과 지위 향상에 크게 공헌한 사람이다.
모집 분야 및 직종은 기계설계, 금형, 소재개발 등 38개 분야 92개 직종이다.
선정 인원은 최대 5명이며 선정자에게 명장 증서 및 명장패를 수여한다.
또 기술장려금으로 5년간 연 200만원 총 1,000만원을 지급하고 노동자종합복지회관 2층 ‘울산광역시명장 명예의 전당’에 등재한다.
선정 절차는 시민 의견수렴과 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울산광역시명장에 신청하고자 하는 자는 구청장·군수, 시 관내 기업체의 장, 시 단위 업종별 협회의 장, 그 밖에 숙련기술과 관련된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의 장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울산시청 경제노동과 직접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울산시청 경제노동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숙련기술인은 울산이 대한민국 산업수도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데 큰 힘이 되어 왔다.
2015년을 시작으로 올해 9회째 울산광역시명장을 선정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3명의 숙련기술인이 명장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명장 선정과 함께 다방면의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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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항선박 내 엠알오 대응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1일 오후 4시 에이치디현대중공업 1층 본관에서 운항선박 내 엠알오 대응을 위한 3차원프린팅 체계 개발 및 실증 협력체계 구축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울산시를 비롯해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씨에스캠㈜, 에이치디현대중공업㈜, 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 에이치엠엠, 한국선급, 미국선급협회 등 10개 기관이 참여한다.
운항선박 내 엠알오 대응을 위한 3차원프린팅 체계 개발 및 실증사업은 산업부가 공모한 기술개발 과제 중 ‘운항 선박 내 유지보수 부품 자체 제조를 위한 3차원프린팅 융합 실증기술’ 과제이다.
운항선박에서 긴급 엠알오 부품을 신속하게 자체 제작해 조달할 수 있는 적층설계·공정 자료관을 갖춘 특화 3디프린팅 체계 개발과 실증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 추진을 위해 씨에스캠과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에이치디현대중공업이 협력체를 구성해 산업부의 공모에 참여해 선정됐다.
이에 울산시는 올해부터 오는 2025년 12월까지 사업비 46억원을 투입해 해상 3차원프린팅 핵심기술개발, 부분 자료관을 확보, 육상-해상 엠알오 연계 체계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협약기관인 미국선급 및 한국선급은 품질 감리와 보증 등과 관련된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국내·외적으로 공신력 있는 3D프린팅 엠알오 부품 보급 및 확산을 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이 사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 시 운항 중 선박의 엠알오 자재 수급일이 양산품일 경우 최대 13일에서 11일 단축되어 2일이 걸린다.
또 주문제작품일 경우 최대 233일에서 231일 단축되어 생산기간이 2일 소요되어 우리 조선해양산업의 국제 경쟁력 확보와 신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해당 사업추진을 통해 조선산업 내 3차원프린팅 기술융합으로 주력산업의 고도화는 물론 조선, 해운, 3차원프린팅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제고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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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위험물 민원업무 지원체계 운영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위험물 민원업무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위험물 인·허가와 관련한 기업의 고충 해소와 지원에 소방 민원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위험물 민원업무 지원체계는 위험물 분야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소방본부 위험물 기술지원팀 구성과 맞춤형 지원을 위해 ‘샤힌 프로젝트 전담팀’ 별도 운영 위험물 민원업무 경험을 활용한 ‘질의응답 사례집’ 발간 소방서 위험물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가운데 위험물 기술지원팀은 한국소방산업기술원 등 분야별 전문인력 20명으로 구성하고 기업의 난해한 위험물법령으로 인한 고충을 신청하면 법령해석, 사례분석, 위험성요인을 검토해 기업의 고충을 해소하고 지원한다.
특히 울산시가 대규모 투자를 유치한 에쓰-오일 ‘샤힌프로젝트’, 현대차동자 ‘전기차 생산공장 신설’ 등과 관련해 위험물시설에 대한 기업의 허가신청 등 민원 해소에 적극 나서게 된다.
이재순 소방본부장은 “이번 ‘위험물 민원업무 지원체계’가 사업장의 민원고충을 조정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기업하기 좋은 안전도시 울산을 지원하기 위해 소방의 역할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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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반려동물 동반 울산관광택시 운영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부터 12월 중순까지 ‘반려동물 동반 울산관광택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8월 31일 오전 10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울산관광택시 기사단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울산관광택시 기사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려동물 동반 탑승 시 주의사항 및 탑승 후 기내 청소 안내, 반려동물 동반 탑승에 따른 지원금 및 지원 물품 등에 대한 설명, 기사단 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된다.
탑승자는 울산시민을 제외한 국내외 관광객이 대상이며 동물등록이 완료된 반려동물을 반드시 이동장에 넣어 이동해야 한다.
탑승자 사전 예약은 9월 1일부터 울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 또는 전화예약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관광누리집 또는 울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울산문화관광재단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동반 관광택시 운영을 통해 여행객들의 이동부담을 덜어주어 좀 더 쉽고 편하게 울산을 여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주요 관광지와 연계·홍보해 반려동물 동반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와 울산문화관광재단은 올해 4월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에 선정됨에 따라 10월부터 본격적인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반려동물 동반 요트관광 반려동물 동반 도보여행 길 운영 반려동물 동반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이 있다.
2023-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