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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3: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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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7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15일 오후 2시 한국동서발전 대강당에서 ‘제7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기념식은 노인시설 종사자 및 이용노인,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인식개선 만화·사진전, 노인인권 증진 유공자 표창, 노인학대 예방 선포식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 7회를 맞이하는 ‘노인학대 예방의 날’은 유엔에서 노인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노인에 대한 부당한 처우를 개선하고자 매년 6월 15일을 ‘세계노인학대 인식의 날’로 지정한 데서 유래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6년 노인복지법에 노인학대 관련 법조항을 신설한데 이어 2017년부터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노인학대에 대한 사회적인 경각심이 확산되고 노인학대가 근절되기를 바란다”며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울산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노인학대를 예방하고 인권보호에 더욱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04년부터 노인보호전문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또 학대받은 노인을 보호하고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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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울산지역협의회’출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15일 오전 10시 4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울산시의회 의장,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국민통합위원회 울산지역협의회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통합위원회 울산지역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업무협약 체결, 지역협의회 위원 위촉, 지역협의회 1차 회의 등으로 진행된다.
‘사회갈등 치유와 국민통합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은 울산시-국민통합위원회-울산시의회 간 체결된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국민통합 증진을 위한 조례·규칙 제정 국민통합 공감대 형성, 문화 확산, 교육·조사·연구 중앙과 지방 간 지역 시민사회와 공공부문 간 소통 활성화 등에 상호 협력한다.
울산지역협의회 1차 회의에서는 울산시의 핵심 지역현안인 개발제한구역 제도 개선,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추진 등이 첫 안건으로 논의된다.
김두겸 시장은 “지역 간 격차로부터 오는 갈등 해결이 국민통합위원회 우선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주민불편 해소 및 도시 성장과 균형 발전을 위한 우리 시 현안과제 해결에 중앙정부와 통합위원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통합위원회 울산지역협의회는 당연직, 위촉직 등 총 25명으로 구성되며 앞으로 국민통합위와 울산시 간 가교 역할로 국민통합에 앞장선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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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사업 추진‘순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사업(시범)’을 지난해 9월 시작, 오는 2024년 8월까지(2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은 장애인이 일반 가정과 같은 환경의 주택에서 생활하면서 개인별 맞춤 주거지원 서비스를 받아 자립을 하는 곳이다.
현재 장애인부모회가 2개소(3명), 시 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1개소(2명) 등 총 3개소(5명)의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을 운영 중이다.
이들은 장애인 지원인력(4명)을 통해 사회적응 훈련, 일상생활, 건강관리, 자립생활 기술 등 주거 생활 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주거결정권을 보장하고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된 만큼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사업을 시범 운영 후 사업을 평가해 향후 확대 시행 등 운영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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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우수기술 사업화 추진 협약’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15일 오후 2시 동천체육관에서 ‘울산 우수기술 사업화 추진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우수기술 도입에 대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혁신 기술 상용화를 통한 기업의 지속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은 울산시, 우수기술 지원기관, 지역 소재 정부출연 연구기관, 투자 및 유관기관, 지역기업 협의회 등 총 22개 기관 관계자를 포함한 주요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기술혁신 협력체계 구축 우수기술 상용화 촉진 지역 중소기업 기술고도화 지역경제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 등이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과 기업들은 지역 보유의 우수기술 및 수요기업 발굴부터 기술 연계, 금융 및 투자기관 연계까지 일련의 지원을 통해 핵심기술 상용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의 우수한 원천기술을 상용화해 지역기업에 전파함으로써 연구개발 결과물을 실용화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고도화에 기여할 수 있는 전환 국면이 될 것”이라며 “향후 협약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 지역 중소기업과 지역 경제가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핵심 원천기술 상용화 촉진을 위해 기술 보유기관과 지역중소기업간 수요기술 연계 및 상용화를 지원하는 ‘원천기술 상용화 기반 구축 사업’을 지난 1월부터 3억 6,000만원 규모로 시행하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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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상징, 금관’주제로 초청 강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6월 28일 오후 2시 대곡박물관 시청각실에서 ‘권력의 상징, 금관’을 주제로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국립청주박물관 이양수 관장이 신라의 금관이 가지는 세계사적인 견지에서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그리스 등 세계에서 확인되는 황금마스크들과 비교를 통해 신라금관의 원류를 찾아본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6월 27일까지 울산공공시설예약서비스와 강연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은 1층 기획전시실에서 ‘봉수, 횃불과 연기의 이어달리기’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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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배달음식 안전성 검사 결과‘모두 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상반기 실시한 배달음식점 조리식품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검사는 코로나19와 식생활 변화로 배달 음식을 이용하는 시민이 많아짐에 따라 배달음식점의 위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사는 울산시 및 구·군에서 수거한 쌀국수, 카레 등 아시아요리 배달음식점 조리식품 29건을 대상으로 식중독균을 집중 검사했다.
검사 결과 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등 식중독균이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시민들이 많이 찾는 배달음식 대상으로 수거 검사를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변화되는 식품소비환경을 반영한 검사를 집중적으로 추진해 식중독 등 식품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중국음식, 족발·보쌈, 치킨, 김밥 등에 이어 올해 2월에 마라탕, 마라상궈, 꿔바로우 등 마라탕 배달음식점 조리식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 모두 적합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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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민관이 함께 현장의 숨은 규제 발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14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 민간합동 규제발굴단’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관합동 규제발굴단’은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의 발목을 잡는 규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처음 구성됐다.
이번 회의는 서남교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열리며 ‘울산광역시 민관합동 규제발굴단’에서 건의한 규제개선 과제 13건 중 5건이 회의안건으로 채택돼 합리성, 문제점, 보완점 등에 대한 토론을 거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발굴 과제는 피시방 청소년 유해업소 제외 관광식당업 지정기준 완화 국가유공자 의무고용비율 완화 건축예정지 내 도시계획시설 편입부지 기부채납 시 용적률 완화 건설공사대장 통보의무 완화 외부공간에 관한 건축법 적용기준 마련 등이다.
울산시는 규제개선이 필요한 과제에 대해 7월초에 중앙부처에 개선 건의할 방침이며 수용률 제고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협업해 추진한다.
단장인 서남교 기획조정실장은 “현장의 숨은 규제를 발굴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좋은 사례들을 많이 건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기업 활동에 걸림돌이 되고 시민이 느끼는 불편한 규제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해법을 마련해 나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광역시 민관합동 규제발굴단은 기업·경제 등과 관련된 협회, 기업 및 자영업자 대표, 시민 대표,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4월 11일에 발대식을 가졌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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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8월 31일까지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오염물질 유출 우려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3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 활동은 장마철과 하절기 집중호우를 틈탄 폐수 무단방류, 사업장 내 방치된 폐기물 등 오염물질의 유입으로 인한 녹조발생 억제 및 공공수역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우선 6월 중 기업체에 협조공문을 발송해 자발적인 환경관련 시설정비실시와 불법행위 근절을 유도한다.
이어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7~8월에는 상수원 수계, 녹조발생 및 부영양화 피해우려지역, 공단하천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폐수배출업소 등 관련 사업장에 대한 특별 감시·단속을 진행한다.
장마가 끝나는 8월말에는 집중호우로 방지시설이 파손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설복구 유도 및 녹색환경지원센터, 환경기술인연합회 등의 전문인력을 활용해 기술지원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특별감시기간 중 구·군 및 수질오염사고 대응기관과 긴밀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사고 발생 시 유기적인 협조로 신속하게 대응해 환경오염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점검결과 폐수 무단방류, 방지시설 비정상가동 등 고의적인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즉시 행정처분, 사법조치 등 강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업체의 환경보전 의식과 시민들의 끊임없는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 행위를 발견하면 울산시와 구·군 환경부서나 국번 없이 128번으로 신고하면 된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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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쉼터 참여단체, 성금 전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14일 오전 11시 시청 시장실에서 2023년 울산공업축제 먹거리 쉼터 운영에 참가했던 비영리민간단체장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각 참여단체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성금은 총 1,100만원으로 울산공업축제 ‘먹거리 쉼터’ 운영에 참여했던 단체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먹거리 쉼터는 비영리민간단체가 울산공업축제 참여 시민들에게 간편 먹거리와 차·음료 등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됐다.
전달된 성금은 울산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난방유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에 활용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35년 만에 열린 공업축제에 한마음으로 참가하고 기부를 통해 시민 대화합의 큰 목적을 더욱 의미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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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사용자 친화적 순환컵 서비스 모델 개발’본격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통부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3년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사업’ 공모에 ‘사용자 친화적 순환컵 서비스 고도화 및 전과정 환경평가 도구 개발 사업’을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연구개발비 3억원, 확산사업비 1억 5,000만원 등 총 4억 5,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일회용컵 문제의 대안’으로 현재 여러 지자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시행하고는 있으나 전국적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다회용 순환컵 서비스’에 대해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고자 울산시와 울산과학기술원이 공동 기획했다.
사업비는 총 6억원이 투입되며 사업기간은 6월부터 내년 9월까지 진행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울산시청 주변과 울산과학기술원 내에서 순환컵 서비스의 시행, 평가, 고도화 작업 등 실증을 위한 ‘생활 실험실’이 운영된다.
실증 기간 컵 생산, 순환, 세척, 폐기 등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측정하고 실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순환컵 서비스의 실질적 탄소감축 효과를 분석할 수 있는 전과정 환경평가 도구를 개발한다.
LCA : Life Cycle Assessment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심각한 일회용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순환컵 서비스가 정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할 ‘전과정 환경평가 도구’는 순환컵 서비스의 성과 평가 및 업체 선정의 근거로 활용하게 된다”고 말했다.
2023-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