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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업 창출과 지역혁신 발전 선도하는 울산혁신도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6일 오후 5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제2차 울산혁신도시 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울산혁신도시 상생발전협의체, 이전공공기관, 울산연구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 발전방향과 추진전략, 주요사업에 대한 발표와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혁신도시 발전계획은 혁신도시를 지역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4월부터 울산연구원이 용역을 수행해 왔으며 울산혁신도시 발전위원회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울산시는 지난해 4월 착수보고회 이후 이전공공기관별 면접조사와 분야별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관련부서의 의견을 담아 계획을 수립하고 이날 최종보고회를 갖는다.
이번 계획은 ‘신산업 창출과 지역혁신 발전을 선도하는 울산혁신도시’를 이상으로 추진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 지능형도시 구축 지역인재 양성 상생발전 등 5개 분야 40여 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는 이전공공기관과 연계한 동북아 에너지거점 사업, 동해가스전 통합실증사업, 신서비스산업 활성화 사업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정주여건 개선 분야는 지난해 ‘혁신도시 정주여건 보완방안 조사 연구’ 결과를 반영해 문화, 교육, 복지시설 확충을 통한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방안들이 담겨져 있다.
지능형도시 구축 분야에는 체감형 지능형 건강관리 구축, 지능형도시 데이터 기반 구축, 도로위험 감지 해결책 구축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 분야는 지난 5월 국토교통부의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00억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게 된다.
지역인재 양성 분야는 지역인재 체험교육 및 직무 실습, 기관-대학 협력 교육 확산 등 지역청년들의 직업체험의 기회를 늘려주는 방안들로 구성됐다.
상생발전 분야는 혁신도시 인근에 위치한 도심융합특구와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와 연계를 통한 주변지역과의 상생발전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혁신도시가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신 성장거점이 되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정주여건을 질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발굴된 주요사업들은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이전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의 협조도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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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 대상 목공예지도사 체험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3일 오후 6시와 7시 30분 2회에 걸쳐 전통시장지원센터 2층 청년거점공간 ‘청고래의 꿈’에서 목공예 직업 탐색 및 나무 도마 제작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취미활동 또는 취·창업 분야로 목공예에 관심이 있는 지역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한다.
강의는 현재 공방을 창업해 운영 중인 목공예 지도사를 초빙해 목공예 자격증 종류 및 취·창업 과정 알기 나무 도마를 직접 제작해보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취미·소양, 취·창업 관련 궁금한 점을 해소하는 시간도 갖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경험해보고 싶은 다양한 분야를 통해 자신의 소질·적성을 찾을 수 있는 진로 탐색의 기회로 연계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강의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우리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이루는 울산이 되도록 앞으로도 흥미로운 주제의 강의 교육을 알차게 준비해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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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 울산에 울려 퍼진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국립국악원의 대표공연 종묘제례악이 처음으로 울산을 찾아온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국립국악원의 종묘제례악 공연이 울산광역시 승격일인 7월 15일 오후 5시에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해설과 함께 진행된다고 밝혔다.
종묘제례악은 조선 역대 왕들의 신위를 모신 종묘에서 제례를 올릴 때 연주하는 의식 음악이며 연주와 함께 무용, 노래 등이 어우러지는 악·가·무 일체의 전통예술이다.
종묘제례와 함께 우리문화의 정수로 그 독창성과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지난 2001년 5월 18일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선정됐고 2008년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으로 등재됐다.
이번 울산 공연에서는 김영운 국립국악원장이 관객들에게 종묘제례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을 곁들여 보여줄 예정이다.
종묘제례의 절차와 제례악에 쓰이는 악기와 음악, 무용의 의미를 설명한다.
또 역사와 문화, 사회적인 맥락에서 이해하는 종묘제례악의 다양한 인문학적 가치를 사진 자료와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공연에는 특별한 부대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공연장 로비에서 로봇들이 종묘제례악의 일부인 ‘일무’를 추는 것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국립국악원이 걸어온 다양한 시간들에 대한 영상도 상영될 정이다.
해당 프로그램들은 공연 당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만날 수 있으며 공연 시작 한 시간 전부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이 외에도 국립국악원 누리 소통망 팔로우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종묘제례악 예매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국립국악원의 종묘제례악의 국내 지방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며 “울산시민에게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시대적·분야적으로 폭넓은 공연들을 통해 시민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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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만의 부활 울산공업축제 성공적 출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3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김두겸 시장, 김철 울산공업축제추진위원장, 공업축제 추진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울산공업축제 성과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울산공업축제의 분야별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울산공업축제’는 ‘새로운 시작 위대한 첫걸음’을 주제로 지난 6월 1일부터 4일까지 태화강국가정원 남구 둔치 등에서 행진, 개·폐막식, 문화예술체육행사, 부대행사 등으로 치러졌다.
먼저 이번 울산공업축제에 당초 예상을 훨씬 웃도는 70만명의 인파가 몰려, 35년 만에 새롭게 부활한 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호응이 매우 컸다는 평가다.
울산시는 과거 울산공업축제의 핵심이었던 거리 행진을 되살려 대한민국 공업역사 60년의 시발점이 된 공업탑에서부터 태화강국가정원까지 행진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울산공업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공업탑 출정식 굴뚝선언 등으로 ‘다시 울산답게, 꿈의 도시 울산’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민선 8기 울산시정의 의지를 대내외 각인시켰다.
특히 거리 행진 전까지 많은 비에도 불구하고 기업과 근로자, 시민단체의 단합된 모습으로 울산의 저력과 위상을 보여줬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로부터 ‘역시 울산’이라는 찬사가 이어졌다.
과거에 영광을 누리던 해외의 산업도시들은 폐쇄되거나 도태되었으나, 울산은 ‘생생히 살아있는 산업도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이러한 산업도시 울산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축제의 부활을 시민들에게 알렸으며 주제공연, 미래산업관 등을 통해 과거부터 현재, 미래 산업도시 울산의 진면목을 보여준 계기가 됐다.
울산공업축제는 거리 행진과 개·폐막식을 포함한 32개 공연과 기업관, 체험관, 먹거리쉼터 등 256개 전시·체험 공간을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톡톡히 기여했다.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펼쳐진 폐막 불꽃축제에 15만명의 시민들이 방문해 조선업 경기침체로 힘들었던 동구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일산해수욕장을 비롯한 일산동 전역의 상권이 방문 인파로 ‘북새통’을 이뤘고 식당가에는 식재료가 모두 품절되는 등 불꽃축제를 통한 경제적 효과를 반증했다.
울산시는 이태원 사태 이후 ‘안전한 축제 개최’를 최우선 목표로 철저한 사전 대비와 세심한 안전대책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단 ‘1건’의 안전사고 없는 ‘무사고 축제’를 이루어냈다.
특히 거리 행진과 폐막 불꽃축제에는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 인력배치와 상황 등을 선제적으로 교차 점검하고 1,300여명의 대규모 안전관리 인력을 투입해 관람에서부터 귀가까지 꼼꼼하게 살피며 안전에 총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모범운전자회, 해병대전우회, 헌병전우회 등 시민이 중심이 된 자원봉사 인력들이 교통통제, 주차관리, 환경정비 등 안전대책에 온힘을 보탰다.
울산공업축제 후속 조치계획과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한다.
축제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결과보고서와 사진집을 발간해 내년도 울산공업축제의 운영 방향과 기본계획을 수립하는데 자료로 활용한다.
또한, 올해 축제기간 동안 가장 좋았던 순간들을 영상으로 제작해 축제의 여운이 지속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축제 발전방안은 2023 울산공업축제를 총괄했던 총감독으로부터 축제 전반적인 세부 성과에 대해 설명을 듣고 관계 전문가인 축제 추진위원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한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 아쉬웠던 우천에 취약한 행사장 정비와, 태화강국가정원 남구 둔치 주변 소음민원, 낮시간 폭염대비 등에 대해서는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두겸 시장은 “35년 만에 새롭게 개최한 울산공업축제는 시민 누구나 참여해 마음껏 누리고 즐긴 축제가 됐지만, 소음 등 개선이 필요한 점도 일부 발견됐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내년에도 울산을 위한 울산시민의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2023 울산공업축제를 관람한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만족도 먹거리 쉼터 이용 만족도 축제 안전관리 평가 재방문 의향 등 4개 분야에 대한 ‘만족도 설문조사’도 실시했다.
설문 조사 결과, ‘프로그램 만족도 분야’에서는 ‘개막 행진’을 첫 번째로 꼽았으며 ‘개막식’과 ‘체험프로그램’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먹거리 쉼터 분야’도 종류와 가격, 서비스 등 전반적 항목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특히 응답자의 90% 이상이 재방문 의사를 표현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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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동주택 건설현장 감리 실태 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주택건설공사의 부실요인 제거, 품질 및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6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주택건설사업장 감리업무 수행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울산시에서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된 공동주택 중 울주군 덕하지구 에일린의뜰 1차 아파트 등 5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등 분야별 감리업무 수행의 적정성 안전 및 품질 분야의 지도·관리 실태 감리원 구성 및 근무실태 재해예방 및 안전시설 설치관리 적정여부 공사관련 민원사항 이행실태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부실시공 또는 부실감리, 감리자 현장이탈 등 중대한 부실감리가 확인될 경우 관련규정에 따라 엄중하게 행정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여건 등 불합리한 행정규제가 있을 경우 제도개선을 통해 원활한 공사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주택건설현장 감리자는 주택건설공사의 품질확보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시공자에 대한 지도·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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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회 울산광역시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3일 오후 2시 울산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규제개혁위원회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2회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울산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에 따른 강화규제 심의를 진행한다.
개발행위 허가 연장 시 이행보증금 재산정 및 추가 예치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는 내용으로 시민에게 미치는 영향과 규제 타당성, 적정성을 검토한다.
이어 울산시 소관부서에서 규제존치의 필요성을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규제를 폐지·완화하는 ‘규제입증책임제’ 추진에 따른 등록규제 정비과제 30건에 대해 심의한다.
자치법규 내 규제를 원점에서 재검토해 규제존치 필요성을 공무원이 입증하고 입증하지 못할 때는 규제개혁위원회를 거쳐 규제를 폐지하거나 완화하는 제도 자치법규 내 기존 등록규제 412건 중 30건의 규제개선과제를 목록화해, 규제 소관부서 검토 의견을 심사해 총 10건을 개선, 20건을 존치하는 것으로 위원회에 안건을 상정한다.
규제 개선 안건을 살펴보면 ‘울산광역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별표 6에서 공장, 발전시설의 부설주차장 설치 기준이 시설면적 233㎡당 1대로 규정된 사항을 시설면적 350㎡당 1대로 기준을 완화한다.
또‘울산광역시 농수산물 도매시장 관리 운영 조례’ 제13조에서 도매시장법인의 내용변경시 신고기간이 3일 이내에 보고 하도록 한 규정을 7일 이내에 보고하도록 신고기간을 완화한다.
아울러 같은 조례 제21조와 관련해 도매시장 중도매업 허가신청시 첨부서류를 간소화하는 등 총 10건의 규제사항도 완화한다.
규제 존치 안건은 ‘울산광역시 노동자종합복지회관 운영 조례’ 제12조, ‘울산도서관 운영에 관한 규정’ 제29조 등 20건이며 질서유지 및 공공시설물 유지관리 등을 위한 최소한의 규제로써 존치가 필요한 사항이다.
울산시는 완화를 의결한 규제사항은 올해 안으로 조례 개정을 마치는 한편 자치법규 내 규제사항을 지속적으로 검토·관리하는 등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서정욱 행정부시장은 “이미 만들어진 규제를 개선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시민 일상생활이나 기업 활동에 불편함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규제완화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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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요금 결제·감면 증빙도‘자동’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공영주차장 이용 시 자동으로 주차요금이 결제되는 ‘지갑없는 주차장 체계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현장 시험운영을 거쳐 6월 26일자로 정식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갑없는 주차장은 공영주차장 출차 시 주차 감면사항과 요금 결제를 위해 요금 단말기 앞에 정차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한 서비스다.
회원가입 시 자신의 감면사항과 결제 신용카드를 등록 후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자동으로 요금 감면과 결제가 이뤄져 출차 체증 해소가 기대된다.
또한 휴대폰을 통해 지갑 없는 주차장 대상지를 바로 확인하고 찾을 수 있는 길안내 서비스도 제공해 공영주차장 활성화 효과도 거둘 것으로 보인다.
감면 대상은 기존 공영주차장 이용 시 감면 대상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친환경차, 다자녀, 경차 등이며 감면항목이 없어도 ‘지갑없는 주차장’ 서비스에 회원 가입을 하면 주차요금 10%를 감면해 준다.
울산시는 공영주차장 25곳을 우선 실시하고 향후 전 공영주차장으로 확대 구축해 울산 전 지역의 공영주차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원 가입은 울산광역시 누리집 및 시정홍보 누리 소통망을 통해 가능하며 오는 7월 31일까지 서비스에 가입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이동통신 커피 쿠폰을 제공하는 행사도 실시한다.
한편 6월 26일부터 ‘지갑없는 주차장’ 서비스가 시행되는 공영주차장은 태화강국가정원 부설주차장 3곳과 대공원동문·남문·정문주차장, 문화공원, 고래박물관, 국민체육센터, 남구청 부설주차장 7곳, 보람병원앞, 울산병원앞, 태화강둔치, 삼산공영, 구영공원, 덕신공영, 온덕공영, 수암, 야음, 무거섬들, 무거동, 신정1동, 왕생이, 신정동 지하주차장, 화봉공원공영주차장 15곳 등 25곳이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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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포구장 10월 중 시민들에게 개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동구 방어진공원 내 위치한 미포구장을 무상귀속 받아 시설을 정비한 뒤 올해 10월 중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미포구장은 지난 1999년 울산과학대학 건립 조건으로 조성된 체육시설로 현대미포조선에서 관리해오던 것을 울산시와 한국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이 협의해 시설 일체를 울산시에 무상귀속하게 됐다.
미포구장에는 축구장 2면, 테니스장, 농구장, 클럽하우스 등이 조성되어 있다.
울산시는 천연잔디구장 1면을 인조잔디 2면으로 바꾸고 노후된 시설물을 정비해 활용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미포구장이 개방되면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체육활동 기여는 물론 다른 지역 축구팀의 전지훈련 장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방어진공원 내 체육시설의 관리비용을 절감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미포구장과 서부구장을 함께 통합관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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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3년 하도급률 제고 점검회의’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2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2023년 2분기 하도급률 제고 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서정욱 행정부시장과 시와 구·군 발주 관급공사 담당 부서장, 울산도시공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다.
회의 내용은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도급률 산정 결과 보고 부서별 하도급률 제고 추진사항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 공동주택 특전 도입 용역계획 안내 하반기 하도급률 제고 방안 등이다.
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상반기 현재 하도급률은 29.89%로 지난해 대비 1.71% 늘어 올해 30%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업무 협약 체결, 조례 개정, 민간 건설공사 현장 관계자 간담회 개최, 현장 판매활동 등을 통해 2023년 목표 하도급률이 조기 달성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하반기에는 당초 하도급률 목표와 별개로 체계적인 공사 현장 관리를 통해 하도급률을 제고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4개 분야 20개 세부 실천과제를 내용으로 하는 ’2023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계획‘을 지난 1월에 수립,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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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영남권 맞춤형 연찬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2일 오후 2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영남권 맞춤형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찬회는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역량강화와 정책제안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고 영남권을 시작으로 각 권역별로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영남권 연찬회는 울산, 경북, 경남, 대구, 부산 5대 시·도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2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민참여제도 설명, 제안방법 및 혁신사례 강의, 참여단 우수사례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영남권 참여단의 역량강화와 소통·교류를 통해 더욱 다양한 생활공감정책이 발굴·시행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출범한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생활공감정책 발굴·제안을 위해 행정안전부장관이 위촉한 국민으로 전국 총 2,000여명이 정책제안, 정책현장 참여 및 나눔·봉사활동 등의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023-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