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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울산시장 맑은 물 확보 가능지역 ‘항공 시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울산지역 맑은 물 확보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울산시는 김두겸 시장이 11월 9일 오후 2시 헬기를 이용해 울산전역을 대상으로 소규모 댐 개발 가능 지역을 ‘항공 시찰’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찰은 반구대 암각화 보전을 위한 사연댐 수위 조절로 부족해진 맑은 물을 확보하기 위해 저수 능력을 확대하는 가능성 등을 살펴보고자 계획됐다.
이날 김두겸 시장은 헬기에 탑승해 항공 시찰 후 울산시가 추진 중인 ‘맑은 물 확보 종합계획 수립 용역’에 소규모 댐 개발 가능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할 것을 주문한다.
현재 대구시와 구미시의 갈등으로 ‘낙동강 통합물관리방안’의 추진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울산시는 자체 맑은 물 확보 방안 마련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울산시는 맑은 물 부족분 해소방안을 마련하고자 ‘맑은 물 확보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용역을 통해 맑은 물 확보 최적 방안을 모색하고 정부 대응 논리를 개발한다는 입장이다.
김두겸 시장은 “사연댐의 수위 조절로 울산시민이 맑은 물을 마실 권리를 침해당하고 있으므로 ‘낙동강 통합물관리방안’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요청한다”며 “울산시도 정부정책에 적극 협조하면서 자체 맑은 물 확보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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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경보 등 비상사태 발생 시 대응 및 시민행동요령 안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최근 계속되고 있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따른 대응태세를 확립을 위해 ‘공습경보 등 비상사태 발생 시 대응 및 시민행동요령’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북한이 지난 11월 2일 북방한계선 이남 공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해 울릉도에 공습경보가 발령됐으며 7일 북한 총참모부 보도를 통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울산 앞바다로 전략순항미사일을 2발을 발사했다고 주장했으나 우리 군 합동참모본부에서는 포착·탐지된 것은 없어 사실과 다르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울산시는 갑작스러운 공습경보 발령과 비상사태에 대비한 민방위 주민대피시설 점검에 나섰다.
또, 북한의 각종 도발 시 행동지침 점검과 민방위 경보통제소 비상근무 강화 등의 조치를 취하는 등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민방공 경보는 적의 미사일 등에 의한 공격이 예상되거나 공격 중일 때 시민들에게 신속히 전파하기 위한 것으로 민방공 경보체계를 통해 전파된다.
중앙민방위통제센터에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울산시 상황전파시스템에 따라 울산 관내 80개소 민방위 경보 단말기에서 3분간 사이렌이 울림과 동시에 라디오·티브이·확성기 등으로 경보방송을 하고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된다.
시민들은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가장 가까운 민방위 주민대피시설로 신속히 대피해야 하며 민방위 주민대피시설을 찾을 수 없는 경우 주변의 지하 시설로 우선 대피하면 된다.
운행 중인 차량은 가까운 빈터나 도로 오른쪽에 세운 후 대피해야 한다.
울산시 민방위 주민대피시설은 484개소로 대규모 건물·아파트 지하로 지정되어 있으며 대피소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과 인터넷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급상황에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사전에 ‘안전디딤돌’ 앱을 설치해 대피소 찾기는 물론 각종 재난 시 국민행동요령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김두겸 시장은 “울산은 원전과 석유화학단지가 밀집하고 있어 북한의 최우선 공격목표대상으로 분류되고 있기 때문에 만일의 사태에 대한 철저한 대비로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개인의 안전은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안전에 대한 관심을 갖고 비상시에는 울산시의 지시에 적극적으로 따라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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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산란계 농장 방역수칙 이행여부 일제점검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9일부터 18일까지 산란계 농장 10곳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이행여부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전국 가금사육 농장과 야생조류에서 지속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되는 가운데 경북·충북지역 가금농장 3곳에서 다수의 방역 미흡사례가 적발됨에 따라, 울산지역 가금농장의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해 미흡한 사항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번 점검은 시와 울주군이 합동으로 실시하며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소독시설 설치 및 운영 외부인 출입통제 소독실시 기록부 및 출입차량 기록부 작성 여부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미흡 사항이 있는 농장에 대해 현장 지도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국내 발생이 전년도와 비교해 2주 정도 빠르고 국내 철새 개체수가 20% 정도 증가해 농장에 바이러스 유입 위험이 높아진 상황이다”며 “가금농장은 농장 내·외부에 주기적으로 소독을 실시하고 축산농장 모임 자제와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 등 방역관련 지침을 철저히 이행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를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특별방역 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강도 높은 방역 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2017년 남구 상개동에서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발생하지 않아 청정지역을 유지 중이다.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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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울산자활한마당 축제’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8일 오전 10시 울산대공원 동문 야외공연장에서 서정욱 행정부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 신육봉 울산광역자활센터장, 자활참여자 등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울산자활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활 한마당 축제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되며 ‘자활 참여자와 다함께 누리고 행복한 자활 복지’라는 주제로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공적인 자활이 되도록 노력한 종사자들이 모여 공감과 화합의 자리를 갖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 유공자 표창, 걷기대회, 행복 한마당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울산지역자활센터에서 성실히 직무를 수행해 온 종사자 4명, 남다른 열정과 봉사 정신으로 적극적으로 자활에 참여한 참여자 4명 등 8명에게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활가족의 자립과 자활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2023년에도 지역 특성에 맞춘 자활지원체계를 통해 자활사업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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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9일부터 12월 8일까지 ‘2023년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울산사무소에 등록한 농업경영체이다.
신청 장소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이다.
다만, 농지가 여러 시·군에 있는 경우 각각의 농지 소재지 읍·면·동에서 신청해야 하며 농지가 같은 구·군 내 2개 이상 읍·면·동에 있는 경우 그중 하나의 농지소재지 읍·면·동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 비료는 총 5종으로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 비료 등 유기질 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 퇴비 등 부숙유기질 비료 2종이다.
지원 혜택은 1포당 유기질 비료는 2,000원, 부숙유기질 비료는 등급에 따라 2,000원 ~ 1,400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서류는 구·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어 있으며 해당 비료는 내년 1월 말부터 공급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 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을 적극 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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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화물운송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화물운송 시장의 질서 확보와 투명화, 선진화 유도를 위해 불법 화물운송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11월 9일부터 12월 9일까지 구·군 합동으로 ‘2022년 하반기 화물운송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지역 내 화물운송업체와 화물운송주선업체 등 총 1,006개 업체의 10%인 100개 업체이다.
위수탁계약 실태조사도 병행해 실시하며 특히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이사화물업체도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속 내용은 다단계 거래 금지 규정 위반 여부 자가용 화물자동차의 유상운송 행위 화물운송 종사 자격 없는 자의 화물운송 여부 화물운송업, 주선업의 허가기준 적합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될 경우 위반사항에 따라 과태료나 사업일부정지, 운행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부과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상·하반기 화물운송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해 불법 화물운송행위를 근절하고 화물운송시장의 질서 확보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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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도시관광 버스 다시 달린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의 이색·체험 관광지를 문화관광 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편하게 둘러볼 수 있는 ‘주제별 울산 도시관광’ 버스가 운행을 재개한다.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지난 2020년 12월부터 중단됐던 ‘주제별 울산 도시관광’을 오는 11월 11일부터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울산도시관광은 수요일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 금요일간절곶·옹기마을 등 체험 프로그램의 치유 토요일 울산의 아름다운 야경을 만끽할 수 있는 달빛 등 3개 주제로 구성된다.
이용 희망자는 운행일 1일 전 정오까지 울산도시관광 누리집으로 사전 예약해야 하며 문의사항 등은 울산관광재단으로 전화하면 된다.
탑승료는 성인 1만원, 소인 8,000 원이며 울산시민은 30%, 다자녀가정·장애인·국가유공자·기초생활수급자·경로자 등은 50% 할인받을 수 있다.
현장 체험비는 별도 부담해야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사의 고품격 해설 서비스와 함께 울산의 숨은 매력을 맘껏 느낄 수 있는 울산도시관광 버스를 많이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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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로 떠나는 세계여행 함께해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1회 2022 울산화폐박람회’ 참관객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참관객 사전등록은 울산화폐박람회 누리집 에서 11월 16일 오후 6시까지 하면 된다.
국내 유일한 화폐 수집 전시회인 울산화폐박람회는 ‘화폐 테마 전시관’과 국내외 화폐 유통업체 35개 사가 참가하는 ‘화폐유통관’으로 운영된다.
화폐 테마 전시관은 세계 206개국 현재 통용되는 화폐를 전시하는 ‘세계지폐 특별전’, 동서양 주화의 역사를 보여주는 ‘동·서양 주화 3,000년전’,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전시되는 ‘월드컵 특별전’ 등으로 꾸며진다.
또, 초청강연, 화폐경매 등 부대행사와 다양한 볼거리, 체험 거리도 준비되어있다.
박람회는 무료로 운영되며 울산화폐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사전등록을 한 경우 현장등록 절차 없이 출입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2022 울산화폐박람회는 국내 유일 화폐 전문전시회로 전국의 화폐 수집가들이 전시회를 참관하기 위해 울산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울산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울산을 대표하는 박람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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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신규 예능 촬영으로 관광객 유치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제이티비시와 손잡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울산시는 울산 관광지의 전국적인 홍보를 위해 제이티비시 신규 예능 ‘비행기타고 버디보이즈’의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행기타고 버디보이즈’는 가수 이특, 신동, 닉쿤, 강민혁, 백호 등 골프에 진심인 아이돌들이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해외여행을 떠나 골프를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지난 6일 방영된 첫 방송에서 ‘울산’이 해외보다 좋은 유일한 ‘국내’ 여행지로 소개됐다.
울산편은 총 2편으로 제작됐으며 출연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골프는 물론, 울산의 관광지들을 배경으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예능 제작과 관련해 울산시는 방송사와 긴밀한 협조로 울산공항, 태화강국가정원, 베이스타즈시시, 언양불고기 등에서 촬영을 진행해 울산의 관광지와 레저활동, 먹거리 등의 홍보효과 극대화에 힘썼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울산의 매력을 최대한 카메라에 담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방송 촬영지가 울산의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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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알루미늄 리사이클 센터’건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알루미늄이 11월 7일 오후 3시 남구 부두로 393에 소재한 사업 부지에서 ‘울산알루미늄 리사이클 센터 건립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놀란 바크하우스 주부산 미국영사,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이정훈 남구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제레미 마이클 퀵 울산알루미늄 대표, 사친 사푸테 노벨리스코리아 대표를 비롯한 회사 임·직원 및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다.
‘울산알루미늄 리사이클 센터’는 노벨리스가 총 5,300만 달러를 투자해 남구 부두로 393 미포국가산단 내 부지면적 1만 1,500㎡, 건축면적 7,830㎡ 규모로 오는 2024년 말 준공, 가동될 예정이다.
이 센터는 연간 10만 톤의 알루미늄 제품을 생산하며 제품 전량은 노벨리스 공급망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 공급한다.
이 센터에서 알루미늄을 재활용해 생산하면 천연자원 채굴과 에너지 사용량을 줄여 연간 42만 톤 이상의 탄소배출 감축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레미 마이클 퀵 대표는 ”세계 시장에서 저탄소 알루미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로 리사이클 센터 건립은 지속가능한 알루미늄 공급체계를 마련하고 저탄소 순환 경제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이다“라고 밝혔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세계적 경기 불안정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울산알루미늄이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하고 경쟁력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노벨리스는 세계적 알루미늄 압연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남미 등에 사업장을 두고 있다.
한국에는 노벨리스코리아가 경북 영주시 적서공단에 연간 34만 톤 규모의 ‘영주 알루미늄 리사이클 센터’를 운영 중이다.
울산알루미늄은 노벨리스와 일본 내 3대 철강회사이자 알루미늄과 구리제품 공급사인 고베제강의 합작법인이다.
2022-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