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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수돗물 흐린물 피해 직접 배상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2년 11월 3일 4일 중구와 북구 지역에 발생한 수돗물 흐린물 물적 피해에 대해 손해사정을 통한 직접 배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해 11월 3일 4일 흐린물로 인해 발생한 저수조 청소, 영업배상, 정수기 필터 교체, 생수구입 등 피해에 대해 국가배상신청을 하도록 개별 안내 했으나, 신청방법이 복잡하고 배상까지 장시간 소요되는 불편함이 있었다.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울산시는 1,000만원 정도의 수수료를 부담하더라도 손해사정사를 통한 직접 배상으로 변경해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2월 13일 배상방법 변경사항 사전 문자 안내, 15일 손해사정 의뢰 및 피해배상 절차 등을 서면으로 안내 후 2023년 6월부터 피해배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요금감면은 ‘울산광역시 수도급수 조례’에 따라 전년도 동월 대비 초과 사용량에 대해 2023년 1월 납기분 요금에서 피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괄 이루어졌다.
울산시는 “지난번 수돗물 흐린물 사고로 피해배상 과정에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일반적인 절차를 따르지 않고 직접 배상을 하는 등 늦었지만 시민 편의를 위해 절차를 간소화 했다”고 말했다.
한편 흐린물은 지난해 천상계통 송수관의 누수를 복구하기 위해 11월 2일 비상연계관로 밸브 조정과정에서 관로의 수압 및 유량 변동으로 발생했다.
울산시는 피해배상을 위해 상수도사업본부와 지역사업소 누리집에서 11월 7일부터 12월 16일까지 40일간 피해 상황을 접수한 결과 요금감면 등 총 262건이 접수됐고 저수조 청소 등 물적 피해 대상은 228건으로 최종 집계됐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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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전국소년체육대회 준비‘착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23년 전국소년체육대회 준비가 순조롭다.
울산시는 2월 15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의 제1차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울산시와 5개 구·군, 울산시교육청, 울산시체육회,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울산경찰청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체전기획단의 총괄 보고 각 집행부 분야별 주요 업무와 향후 계획 보고 등으로 진행된다.
주요 논의사항은 전국장애학생체전 개회식 교통·주차 대책 환경·도시미관 정비 방역·응급의료 대책 안전·구조 대책 시민참여와 홍보 종합상황실 및 대회운영본부 설치·운영 등이다.
먼저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 행사에 장애학생들의 힘찬 도전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연출 추진상황을 논의하고 개회식과 연계한 임시주차장 설치와 시내버스 증회 등을 포함한 교통 대책을 점검한다.
이어 울산을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정비된 도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경기장 주변을 포함한 주요 행사장 환경 정비를 확인하고 방역 및 의료대책과 선수단 및 임원단 편의 제공 방안에 대해 토의한다.
주요 초청인사 의전과 자원봉사 배치, 관람객 및 선수단 입퇴장, 경기장 시설물 안전관리 및 소방대책, 울산경찰청의 경비 치안 등에 대해서도 협의한다.
아울러 체전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 시설물 준비상황을 점검한다.
집행부의 신속한 상황 대처 및 조정, 원활한 대회 운영 지원을 위한 종합상황실과 대회운영본부 설치 상황도 확인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체전의 주인공은 학생들인 만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준비해 학생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2023년 전국소년체전과 전국장애학생체전을 계기로 울산의 좋은 이미지를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주기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전은 5월 16일 동천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19일까지 울산 종합운동장 등 17개 경기장에서 선수와 임원 4,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진다.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7일에서 30일까지 울산 종합운동장 등 49개 경기장에서 36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1만 8,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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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14기 소비자감시단’출범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월 1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김두겸 시장과 소비자감시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기 소비자감시단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와 소비자감시자 선서 활동 안내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새로 위촉되는 제14기 소비자감시단은 모두 40명으로 오는 2024년 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소비자감시단은 기본교육 및 강사양성과정 이수 후 소비자 교육 강사 및 보조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과 시장 조사를 통해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비자감시자가 소비자 피해 예방과 권익증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소비자감시단은 지난 2006년 첫 출범해 17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찾아가는 소비자교육, 물가안정 홍보, 전자상거래업체 운영실태 조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는 등 소비자 피해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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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올해에도 환경 친화적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이 적극 추진된다.
울산시는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2023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을 2월 13일 공고하고 신청 접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공고에 따르면 올해 전기자동차 지원 규모는 총 2,030대로 승용차 1,333대, 화물차 690대, 승합 7대이며 상·하반기 2회로 나누어 지원될 예정이다.
사업비는 총 254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올해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어린이통학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며 화물차 690대 중 20%인 140대는 택배차로 별도 배정했다.
지난해는 전기승용차 1,456대, 전기화물차 643대를 지원했다.
구매보조금은 차량 성능 등에 따라 차종별 차등 지원된다.
1대당 최대 보조금은 승용차 1,020만원, 화물차 1,560만원, 승합차 6,500만원이다.
신청 방법은 구매자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제작·수입사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구매신청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울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나 울산시 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 등으로 구매지원 대수는 개인·개인사업자 및 법인·기관은 1대, 법인택시의 경우 10대까지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이번 전기차 민간보급 사업에 많은 시민들과 기업체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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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둔치 물억새 군락지 생육환경 개선작업 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월 14일부터 4월 13일까지 태화강 둔치 물억새 군락지 생육환경을 개선하는 ‘2023년 태화강 물억새 베어내기 작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태화강에 조성된 ‘물억새’는 다년생 풀로 ‘묵은 억새’를 방치하면 자생력이 떨어져 개체수가 줄어들고 퇴적층을 형성해 수질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으나, 베어주면 새싹이 곧고 키가 크게 자라는 등 생육환경이 크게 개선된다.
이에 따라 울산시에서는 매년 봄철 정기적인 물억새 베기 작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작업물량인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는 중구와 남구 북구에 걸쳐 총면적이 21만 6,000㎡에 달한다.
올해 물억새 베기 작업은 억새 재활용 업체인 ㈜억새누리가 참여한다.
베어낸 억새는 ㈜억새누리에서 수거해 커피스틱, 젓가락, 과일꽂이, 베갯속 등으로 재활용해 친환경 제품으로 재생산해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하게 된다.
특히 울산시는 물억새 베어내기 작업 완료 후 잡목 제거와 제초작업 및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태화강 둔치 물억새 군락지를 태화강 대표 관광 명소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는 평소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장소이다”며 “앞으로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해 태화강국가정원과 함께 태화강을 대표하는 관관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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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행정 체험형 청년인턴’18명 채용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미취업 청년들에게 행정체험 일자리를 제공하는 ‘행정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행정체험을 통한 청년들의 경력향상과 취업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채용인원은 18명이며 주요 업무는 기획 및 단기 계획 수행, 통계자료 작성, 법령 사례 수집, 정책 홍보 등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울산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에서 34세까지의 청년이면 학력, 전공, 성별 등의 제한 없이 가능하다.
다만, 취업을 했거나 취업이 결정된 자, 임용 대기자와 지난해 행정 체험형 청년인턴 최종 합격자는 선발대상에서 제외된다.
채용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을 거쳐 3월 1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3월 20일부터 약 6개월 동안 본청과 사업소 등 행정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오는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응시원서 등 서류를 구비해 울산시 인구청년담당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복합위기 속에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행정기관의 직장체험을 통한 실무 경험이 청년들의 경력향상과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이 사업 외에도 공공부문의 중심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울산시 공공기관 청년인턴 채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동·하계 방학기간 동안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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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아이언맨, 구충당 이의립과 첨단소재 삼보’주제 초청 강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2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월 24일 오후 2시 대곡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조선의 아이언맨, 구충당 이의립과 첨단소재 삼보’ 주제로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대곡박물관 특별전 ‘구충당 이의립과 울산 쇠부리’와 연계해 신상용 울산대학교 첨단소재공학부 교수가 강사로 나서 철의 기원과 특징, 이의립의 업적과 삼보, 인류의 철강 활용 분야 등에 대해 알아본다.
선착순 30명 모집하고 있으며 참가 희망자는 2월 23일까지 울산공공시설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하거나 강연 당일 현장 접수하면 된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은 3월 26일까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구충당 이의립과 울산 쇠부리 특별전’을 진행한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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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건전한 성장을 유도하고 공익활동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2023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사업의 전체 규모는 지난해와 같은 5억원 수준이다.
공모사업 유형은 사회통합 사회복지 및 출산장려 시민사회 생태·환경 통일 및 국가안보 사회안전 등 6개 분야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2월 13일 기준 울산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이며 선정된 단체에는 1개 사업에 최저 300만원에서 최고 1,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단, 단체에서는 보조금 지원금액의 5% 이상 자부담해야 한다.
동일 또는 유사 사업으로 중앙부처, 구·군 등 다른 행정기관으로부터 보조금 지원을 받고 있거나 지원받을 예정인 단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단체소개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2월 15일부터 3월 6일 오후 6시까지 울산시청 자치행정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에서 사업의 공익적합성 및 실행가능성, 독창성, 경제성, 파급효과, 사회문제 해결 및 주민 욕구 충족도, 최근의 공익활동 실적 등을 고려해 최종 지원 단체를 결정한다.
선정 결과는 오는 4월 말 울산시 누리집에 게시되고 선정된 단체에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올해 사업추진 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보조금에 대한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해 사업비 집행의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단체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한 검증작업을 통해 사업을 내실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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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먹는 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1월 중 울산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 물 수질기준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수질검사 대상은 회야 및 천상정수장 정수이며 검사 항목은 60개이다.
세부적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 4개 항목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 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 12개의 경우 모두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또한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7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이와 함께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항목도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이밖에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와 6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먹는물 수질 기준치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고 밝혔다.
자세한 수질검사 결과는 울산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에서 검색할 수 있다.
한편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수돗물에 대한 안전한 사용과 조금의 시민 불안도 생기지 않도록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시행하고 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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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제방 이야기’체험프로그램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 산하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2월부터 4월까지 유아 단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짝반짝 빛나는 제방 이야기’라는 주제로 전시 관람 약사동 제방 재료 알기 제방 관련 티라이트 걸이 만들기 순으로 진행된다.
티라이트 : 향기가 나는 장식용 작은 양초 교육 일정은 2월은 22일 3월은 8일·15일·22일 4월은 5일·12일·19일 오전 10시 30분에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2층 체험실에서 진행되며 소요 시간은 1시간 정도이다.
1일 1회, 총 7일간 7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상은 유치원, 어린이집 등 6세 이상 유아 단체 관람객으로 회당 10~20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조건은 신청기관 소속 체험 보조 2인 이상이 필수적으로 참여해야 가능하며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작은 티라이트 걸이만들기 등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을 통해 약사동 제방을 알리고 제방과 전시관을 보다 가깝게 느끼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 약사동 제방은 6~7세기에 축조된 고대 수리시설이며 지난 2017년 사적으로 지정됐다.
제방의 전체 길이는 약 155m, 제방의 잔존 높이는 4.5~8m로 추정되며 단면은 사다리꼴이다.
지난 2017년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건립되어 고대 토목기법과 수리시설 등을 전시하고 있다.
2023-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