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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2년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설명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2022년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 지원과 공공기관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사회적경제공동체가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울산시와 구·군, 사업소, 산하 공공기관의 구매담당자 150여명과 사회적경제기업 30개 사가 참가한다.
행사는 이승근 울산사회적경제공동체 이사장의 사회적경제와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 이해를 위한 강의와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사 제품·서비스 소개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공기관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발전과 성장을 응원하는 든든한 안전망과 같다”며 “울산시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공공판로 지원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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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 2022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전시회 참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11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2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전시회에 참가한다.
올해 41회를 맞이한 ‘2022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에너지 산업육성의 발전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며 에너지 효율 향상 및 신재생에너지 제품·기술의 공유 등을 주제로 공공기관을 포함해 300여 개 기업이 참가한다.
울산경자청은 이번 행사에 핵심전략산업 관련 국내·외 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기 위한 홍보관을 마련해 울산경제자유구역과 투자특전을 소개하고 관련기업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진행한다.
또 신규투자계획이 있거나 투자유치 가능성이 높은 기업은 집중 목표 기업으로 선정해 차후 기업 방문이나 영상회의 등을 통해 상담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홍보관에는 ‘2022년 유에프이지 대중소 상생 투자 기반 사업’을 통해 선정된 국내 유망기업을 홍보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된다.
울산경자청은 이를 시작으로 동 사업을 통해 선정된 유망기업이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대기업과의 협력 기회 마련과 투자사 연계 등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경자청 관계자는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수소·연료전지, 에너지 저장시스템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로 탄소중립 기반의 에너지 산업을 발전시키고 세계적 에너지 거점으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울산경제자유구역을 알리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울산경자청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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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대책’추진
울산시,‘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대책’추진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동절기 수도계량기의 동파로 인한 주민불편과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대책’으로 내년 3월 15일까지 상수도사업본부와 각 지역사업소에 6개 긴급복구반을 운영한다.
긴급복구반은 공무원 14명과 9개 대행업체로 구성했으며 동파 발생 시 신속하게 복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검침원이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각 세대에 동파 예방을 위한 수도시설 관리요령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파 예방 수도시설 관리요령은 계량기함 내부를 보온팩이나 헌옷으로 보온하기 건물 외벽에 설치된 수도관은 보온재로 감싸주기 장기간 외출이나 한파가 지속될 경우 수돗물을 약하게 틀어 흐르게 하기 등이다.
이도희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장은 “계량기나 수도관이 동파되면 이를 복구할 때까지 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하지만 조금만 신경을 기울이면 손쉽게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며 “이상기후로 기후변화를 예상하기 힘든 만큼 가정마다 한파에 대비해 계량기 누수 여부와 보온 상태를 다시 한번 살펴볼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겨울 동파된 수도계량기는 45개로 주로 보온에 취약한 오래된 주택, 빈 상가건물, 지상에 노출된 공사현장 등에 설치된 계량기였다.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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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섭의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교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미술관이 2022년 연말을 맞아 ‘시민 아카데미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민 아카데미는 서진석 ‘예술과 산업’ 첫 강연을 시작으로 한의정 ‘비디오 아트’ 서진석 ‘한중일 현대미술의 이해’ 김대식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대항해 시대의 아트’ 안현정 ‘근대의 시선, 조선미술전람회’ 양정무 ‘지중해 문명과 고대미술’까지 총 6회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 시간과 장소는 매회 오후 2시 울산시립미술관 1층 다목적홀로 동일하다.
특히 이번 시민 아카데미는 김대식, 양정무, 이른바 ‘스타강사’의 강연이 포함되어 있어서 눈길을 끈다.
김대식 교수는 뇌과학, 뇌공학, 인공지능 분야의 권위자로 뇌과학을 예술, 철학 등 다양한 인문사회분야와 접목시키는 강의로 유명하다.
양정무 교수는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등 베스트 셀러 작가이면서 예술 토크쇼 방송 ‘예썰의 전당’에 출연해 예술을 대중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는 주요 인사로 활약하기도 했다.
수강을 희망하는 자는 희망 강연과 신청자 이름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동반 2인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초등학교 1학년 ~ 3학년은 부모 동반 수강 가능하고 미취학 아동은 입장이 불가하다.
울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장르를 넘나들며 이어져 온 현대 예술의 발자취와 변화하고 있는 오늘날의 미술사조를 짚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며 “사회 의제를 포함한 다양한 주제를 설정하고 수준 높은 강의를 통해 울산시민들의 미술에 대한 지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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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 ‘호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의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에 대한 어르신들의 호응이 크다.
울산시는 울산경찰청과 공동으로 지난 2020년부터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을 시행한 결과 9월 말 현재 총 3,931명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연도별로는 2020년 1,557명, 2021년 1,399명이며 올해는 9월 말 현재 당초 목표의 63%인 975명이 반납했다.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은 울산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해 면허가 실효된 경우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방법은 어르신 운전자가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운전면허시험장 등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방문해 면허증을 반납하면 교통카드를 즉시 수령 할 수 있다.
다만 경찰서와 운전면허시험장을 통해 반납하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교통카드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은 초고령화를 바라보는 상황에서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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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건립사업‘탄력’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건립사업‘탄력’
[충청뉴스큐]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이전 건립사업이 추진에 속도를 낸다.
울산시는 10월 26일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이전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제4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승인됐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국비 재원 미확정 등의 이유로 ‘재검토’ 통보를 받은 이후 4개월 만에 큰 고비를 넘은 셈이다.
특히 김두겸 울산시장이 이번 사업의 정상 추진을 위해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국비 재원 확보와 투자심사 부처인 기재부, 행안부, 농림부와 업무협의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당위성을 집중 설득한 결과다.
또 국회 행안위 소속 이채익 의원, 박성민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의 유기적인 협조도 중앙투자심사 통과에 큰 보탬이 됐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오는 11월 건설공사 타당성 조사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국비 확보, 개발제한구역 해제, 건축설계 공모와 실시설계를 거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이전 건립사업’은 총 1,803억원이 투입되어 울주군 청량읍 율리 682번지 일원 부지면적 16만㎡, 건축연면적 5만 4,000㎡ 규모로 오는 2025년 착공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시설은 청과동, 수산동, 관리동, 직판동, 물류센터동, 환경동 등 6개 동이 들어선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내년도 국비 확보의 타당성을 갖게 되어 이전 건립사업에 탄력이 붙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 국회의원과의 공조가 지속되어야 한다”며 “급변하는 농수산물 유통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먹거리 산업구조의 변화를 선도하는 ‘동남권 최고의 거점형 도매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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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올해의 작가 마지막 주자‘윤현정 전’개최
2022 올해의 작가 마지막 주자‘윤현정 전’개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우수한 지역작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올해의 작가 윤현정 전’이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상설전시장에서 열린다.
윤현정 작가는 동아대학교 예술학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울산과 대구, 부산은 물론 대만 등 폭넓은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끼’를 주제로 숲에서 볼 수 있는 이끼와 나무, 새 등 자연의 소재를 이용한 회화 작품 15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사계절이 뚜렷한 고요한 숲에서 보낸 유년 시절의 기억을 통해 동양적 생명의 본성, 자연과 삶의 이치를 식물의 세계를 통해 표현하고자 했다.
대상에 대해 끝없이 애정을 기울이고 인간과 세계와 자연의 본질을 탐구하면서 의미 있는 가치를 생각하고 그곳에서 작가 내면의 감성적 이상향을 찾고 있다.
웅장하고 키가 큰 나무들보다는 참새보다 작은 노랑턱멧새, 붉은 머리 오목눈이, 박새, 딱새 등과 현호색, 얼레지, 노루귀 등 여러 가지의 이끼 또한 작가의 작품 소재가 된다.
특히 이러한 소재들은 작가가 숲에서 느꼈던 감정과 기억들이 어우러져 캔버스 화폭에 새로운 환상으로 재탄생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2022년도 올해의 작가 개인전이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을 배출하는 장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지역작가들의 빛나는 앞날에 용기와 희망이 되도록 울산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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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환경보건 토론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8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환경보건 관계기관, 전문가, 시민, 기업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보건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시환경보건센터가 주관하며 ‘울산시 환경보건 정책방향과 환경보건센터의 역할 정립’을 주제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에서는 울산연구원 이상현 실장이 ‘2030 울산의 환경보건정책 방향’에 대해, 울산시환경보건센터 김양호 연구팀장이 ‘지역환경보건 문제와 해결, 환경보건센터의 역할’에 대해 발표한다.
토론에서는 이지호 시환경보건센터장을 좌장으로 환경부 환경보건정책과임호주 사무관, 시 환경정책과 문일수 과장, 보건환경연구원 강대영 환경연구부장,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병규 회장, 울산환경운동연합 이현숙 공동의장 등이 참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 환경보건정책 방향과 환경보건센터의 역할에 대해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최선의 대응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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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20 해울이 콜센터 광역지자체 3년 연속 ‘1위’달성
울산 120 해울이 콜센터 광역지자체 3년 연속 ‘1위’달성
[충청뉴스큐] 시민소통의 중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는 ‘울산 120 해울이콜센터’가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실시한 ‘2022 콜센터 품질 지수’ 평가 ‘광역 지자체’ 부문에서 대전시와 함께 공동으로 1위에 선정됐다.
이에따라 ‘울산 120 해울이콜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3년 연속 1위를 달성했으며 8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 ‘울산 120 해울이콜센터’는 지난 5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으로 실시한 ‘2022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 지수' 평가에서도 ’한국의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
올해 두 기관의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는 울산시가 유일하다.
‘한국표준협회’는 콜센터 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12년부터 콜센터 품질 지수를 매년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2022년 평가를 위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전국 59개 업종에 대해 209개 기업 및 35개 공공기관과 특·광역시를 대상으로 ‘콜센터 이용 고객만족도’와 ‘전화 모니터링 평가’를 병행해 실시했다.
‘울산 120 해울이콜센터‘는 콜센터 이용 고객만족도 및 전화 점검 평가 항목 합산점수가 79점으로 전체 평균 74.9점 보다 4.1점 높았으며 특히 전화 모니터링 평가항목은 94점을 획득해 전체 평균 85점 대비 9점이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울산 120 해울이콜센터’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전문 상담사 4명을 추가로 고용해 ‘코로나19 대응 통합 콜센터’를 직접 운영해 백신 추가접종 사전예약, 재택치료 문의 안내 등 전문적인 상담을 진행했다.
2022년 상담건수가 9월말 현재 총 11만 8,751건으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전문 시정 상담사’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더불어 ‘울산 120 해울이콜센터’는 지난 8월에 ‘아이시아르 국제인증원’이 주관하는 ’아이에스오 9001:2015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사후 심사도 통과해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7년 연속으로 국제규격의 높은 상담 서비스 수준을 인정받고 있다.
박병희 행정지원국장은 “울산 120 해울이콜센터가 오는 2023년부터 민간위탁에서 직접 운영으로 전환되어 서비스의 안정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울산의 대표 창구로써 고품질 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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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민 모두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소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동안인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소비를 위해 ‘코리아세일페스타 울산’ 소비진작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페이와 연계된 온라인 상점 울산몰과 울산페달이 참여한다.
‘울산몰’에서는 행사기간 내 신규 회원 대상 첫 구매 지원 5,000원 할인쿠폰 300매 선착순 제공 전체 회원 대상 7,000원 쿠폰 1,500매와 20% 할인쿠폰 2,100매를 선착순 제공한다.
11월 1일부터 7일까지는 매일 1개 상품씩 반값 판매도 진행한다.
‘울산페달’에서는 신규가입 고객 대상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선착순 750명 제공 2만원 이상 주문고객 2,000명 선착순 1만원 할인 1만원 이상 재주문 고객대상 선착순 2,000명 2,000원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행사기간 내에 울산페달 이용 고객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울산페이 1만원, 2만원, 5만원을 지급하는 특별행사도 진행한다.
한편 울산몰과 울산페달은 울산페이 뿐만 아니라 타 결제수단으로도 주문이 가능하다.
2022-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