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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손님맞이 대청소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중구청과 합동으로 오는 9월 29일 오전 10시 울산종합운동장 남측 광장에서 전국체전 대비 울산종합운동장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7년 만에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울산시와 구·군이 합동 추진하고 있는 환경정비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울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체전의 시작을 알리고 깨끗한 환경으로 손님맞이에 시민의 동참을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강혜순 중구 의장, 시민, 지역 환경단체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장 인근 도로변 청소에 이어 인근 가로변과 약사천 산책로 등에 대한 플로깅 활동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결한 도시 환경은 시민의 얼굴로서 울산시를 방문하는 내방객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는 시민 한 사람의 솔선수범이 중요하다”며 “성공 체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가 수립한 환경정비 종합대책에 따르면 체전 전 9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깨끗한 도시 붐 조성을 위한 대청소 주간’으로 지정하고 경기장과 시가지, 성화 봉송로 주변을 지역 주민, 단체 등과 함께 환경미화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체전 기간 중에는 환경정비 종합상황실 운영과 경기장과 주변도로에 대한 청소책임제와 긴급 청소상황에 대비한 기동청소 인력을 운영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체전 후에도 경기장 주변, 관광명소 등에 대한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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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울산시, 교육청 공무원과 공공기관·공직유관단체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울산 청렴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와 울산청렴사회민관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후원하는 문화공연형 청렴 교육으로 지역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융합 마당극 ‘청렴한 흥부전’을 시작으로 ‘청렴한 울산 위대한 울산’을 레이져 쇼로 연출한 개막식 행사, 청렴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개막식에서는 김두겸 시장을 비롯해 청렴사회민관협의회 위원, 공직유관단체 임직원 등이 참석해 청렴한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위대한 울산을 만들자는 ‘청렴의지’를 다짐하는 행사를 가진다.
이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판소리 ‘춘향전’, 이해충돌방지법 교육, 샌드아트, 청렴영상 등 누구나 자연스럽게 청렴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꾸민 청렴 문화공연이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 울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공무원은 물론 공직유관단체의 적극적 참여가 있어야 가능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서 청렴 문화가 넓게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행정 구현을 위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에 대한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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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민선 8기 시민고충처리위원회 본격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할 ‘민선 8기 울산광역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28일 위원위촉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위원회는 시민의 입장에서 고충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구성된 합의제 기구이다.
위원장, 부위원장을 포함해 모두 5명으로 구성했으며 위원의 임기는 4년이다.
위원장에는 풍부한 행정 경험을 갖춘 이채홍씨를 위촉했으며 부원장에는 시의회 산업건설 부위원장으로 활동한 윤정록 전 시의원, 위원에는 강승모 변호사, 박호수 전 울산광역시 남구 경제복지국장, 이상일 전 울산광역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장을 위촉했다.
이번 위원회 구성은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에 관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기반을 두고 관련 조례를 전부 개정함과 동시에 국민권익위원회의 위원회 명칭 변경 권고에 따라 위원회 명칭을 기존 시민신문고위원회에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로 변경했다.
고충민원처리 업무만을 담당하도록 해 전문성을 강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위원을 의회의 동의를 거쳐 시장이 위촉함으로써 신분보장을 강화하고 업무의 독립성을 보장해 보다 공정하고 시민을 위한 위원회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기존에 불완전하게 운영되었던 위원회가 법적 기반을 갖춘 위원회로 출범했고 앞으로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행정처분, 불합리한 행정제도 등으로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고충 민원을 해소하는 위원회로써 민원의 접점인 최일선에서 시민의 동반자로서 민원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잘못된 행정과 제도로부터 억울함이 없도록 한사람 한사람의 작은 소리에도 주의 깊게 귀를 기울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시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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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2회 울산옥외광고대상전’시상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옥외광고협회는 9월 28일 오후 2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울산옥외광고대상전 개막식과 시상식‘을 개최한다.
울산옥외광고대상전은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간판 디자인 개발과 옥외광고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22회째를 맞는 올해는 일반인과 학생으로 구분해 일반인은 창작모형, 창작도안, 기설치도안 등 3개 부문 학생은 창작도안 1개 부문에서 지난 6월 공고를 통해 작품을 공모했다.
이어 대학교수와 디자인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 40점이 선정됐다.
수상작을 보면, 일반인 창작모형은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2점, 입선 4점이다.
올해의 대상에는 여성의 미를 가꾸는 종합 뷰티 숍을 공작 날개의 화려함으로 표현한 서광종합광고 박용대 씨의 ‘공작’이 선정돼 울산시장상과 시상금 300만원을 받게 된다.
창작도안에서는 성호상사 강제명 씨의 ‘언양한우촌’ 등 8개 작품, 기설치도안에서는 동강광고기획 김성순 씨의 ‘로스트리 갈라피움’ 등 5개 작품이 선정됐다.
학생 창작도안에서는 한국폴리텍대학 대구캠퍼스 천은실 학생의 ‘못된고양이’ 등 17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품은 개막식 이후 9월 28일부터 9월 30일까지 울산시의회 1층 시민홀에 전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수준 높은 작품이 많이 출품되고 있으며 특히 올해 입상작은 개성 있고 창의적인 작품이 선정·전시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수상작품 중 입선을 제외한 모든 작품은 오는 11월 10일 개최되는 ‘2022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 출품할 예정이다.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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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최초 ‘실내 이동 노동자 쉼터’개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에서 처음으로 ‘실내 이동 노동자 쉼터’가 문을 열었다.
울산시는 9월 28일 오후 4시 20분 김두겸 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 이준희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의장, 박준석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이동 노동자 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 이동 노동자 쉼터’는 이동 노동자의 접근성과 주변 여건을 고려해 남구 달삼로 36, 건물 3층에 총 225㎡ 규모로 공동휴게실, 여성 휴게실,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는 대리운전, 택배기사, 퀵서비스, 학습지 교사 등 업무장소가 정해져 있지 않고 주된 업무가 이동을 통해 이루어지는 이동 노동자들의 휴식 여건 보장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된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이다.
이동 노동자라면 누구나 매일 오후 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주말·공휴일은 휴무일이다.
김두겸 시장은 “눈과 비, 추위와 더위 속에서 제대로 쉴 공간 하나 없이 고생하시는 이동 노동자 분들을 볼 때마다 늘 미안했던 마음이 오늘 조금 해소되는 것 같다”며 “오늘 마련된 쉼터가 별도의 업무공간이 없는 이동 노동자들의 편안한 휴게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동 노동자 쉼터는 이동 노동자들의 심야·혹한·혹서기 노동 고충을 해결하고 필요 시 노동 관련 각종 상담 서비스, 건강 서비스 지원사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복합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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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2년 하반기 체납액 정리대책 보고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22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에 대한 징수 활동을 강도 높게 추진한다.
울산시는 9월 28일 오전 10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서남교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구·군 세무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하반기 지방세 ·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대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2022년 상반기 징수 활동 실적 분석과 총평, 시, 구·군별 2022년 하반기 체납액 정리 추진 계획 보고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올해 당초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기 위해 하반기 체납세 일제정리기간을 설정 운영하고 시, 구·군 합동징수 기동반을 구성 가동한다.
‘합동 징수 기동반’은 체납자 신용분석 보고서를 활용해 현장 방문의 실효성을 높이고 명단공개대상 고액 체납자에 한해 세관과 협업해 수입물품을 압류·체납 처분을 실시한다.
날로 늘어나는 자동차세 체납액과 관련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반’ 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시, 구·군 합동 번호판 단속 활동을 월 2회 전개하고 울산경찰청과 합동단속, 야간 영치 활동도 병행한다.
관허 사업제한, 고액체납자 전국 합산 명단공개, 출국 금지요청, 신용정보등록 등 행정제재 수단을 강화함과 동시에 부실채권에 대해는 면밀한 실태분석을 통해 과감한 정리 보류를 실시해 징수율 제고 및 징세비용 절감을 꾀한다.
아울러 세외수입 체납액 감소를 위해 시와 구·군 세무부서가 연계해 사각지대 채권 추적 등 다양한 징수기법도 적극 활용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의적인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체납세는 반드시 징수한다는 신념으로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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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립지원전담기관 설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오후 2시 30분 남구 대공원파크폴리스 상가 208호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 아동복지 관련 시설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립지원전담기관 개소식과 현판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립지원기관의 첫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자립지원전담기관 개소 경과보고 현판식 제막 행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자립지원전담기관은 상대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공정한 도약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개소하게 됐다”며 “심리적·정서적 지원체계 강화, 생활 자립지원 강화, 일자리 교육과 취업 연계지원 등 세심하고 촘촘한 지원으로 자립준비청년의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립지원전담기관은 사회복지법인 봉석재단에서 위탁을 받아 운영하며 울산의 보호 종료 청년을 위한 사후관리, 진로와 취업 지도 등 맞춤형 자립지원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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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도 농지이용실태조사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2022년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중점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지이용실태조사는 농지의 소유·이용에 대한 실태조사 내실화로 농지법 질서를 정립하고 농지대장 정비 등 효율적인 농지관리 도모를 위해 올해부터 매년 실시하도록 의무화됐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농지, 농업법인·외국인·외국국적동포가 소유한 농지와 최근 5년간 농지취득자격증명이 발급된 농지가 조사 대상이다.
농지 소재지 시·군·자치구 또는 이와 연접한 시·군·자치구에 주소를 두지 아니한 사람이 최근 5년간 취득한 농지, 최근 5년간 공유로 취득한 농지 등을 대상으로 무단 휴경, 불법 임대차 등 농지 소유자의 농업경영 여부와 불법 전용 여부도 조사한다.
이 밖에 농지소유자의 농업경영 여부를 조사해 무단 휴경, 불법 임대차 등을 적발하고 농업법인의 경우 농업경영 여부뿐만 아니라 농지 소유요건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농업회사법인의 경우 업무집행권을 가진 자 중 3분의 1 이상이 농업인이어야 한다.
울산시는 조사 결과 농지법 위반행위가 인정되면 농지 처분의무 부과, 원상회복 명령 등 행정조치와 함께 고발조치도 병행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농지이용실태조사를 통해 농지 취득 이후 사후관리를 강화해 ‘농지법’ 질서를 확립하는 한편 농지가 투기 대상이 되지 않도록 지속해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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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공공수영장 13곳 수질‘모두 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상반기에 의뢰된 울산지역 공공수영장의 수영조 욕수의 수질검사 결과, 모두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울산지역에 소재한 공공수영장 13개소에서 의뢰한 수영조 욕수의 수질기준 적합여부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는 탁도, 과망간산칼륨소비량, 총대장균군, 중금속 등 총 9항목에 대해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연구원 관계자는 “수영장 수질검사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실시해 수영장을 찾는 시민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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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이장·통장연합회 역량강화 연찬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오전 10시 30분 고래바다여행선에서 이장·통장연합회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통장연합회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한다.
연찬회는 이·통장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기 진작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행은 역량 강화 특강, 고래바다여행선 탐사를 통한 소통의 시간, 표창 수여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행정과 주민 간 가교역할을 하며 시정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고자 김두겸 시장이 직접 표창 수여를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의 최일선에서 수고해주시는 이·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연찬회를 통해 이·통장 역량강화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