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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하구 ‘물억새군락지 생태 관찰장’ 운영
태화강 하구 ‘물억새군락지 생태 관찰장’ 운영
[충청뉴스큐]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 손님맞이 일환으로 태화강 가을 대표 생태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물억새 생태 관찰장을 운영한다.
울산시와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는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태화강 습지식물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연환경해설사들이 물억새군락지 방문객들을 위해 하천 습지식물 생태해설과 2006년 대규모 물억새 식재와 관리에 대한 역사도 함께 들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또, 물억새 줄기에 비눗물을 묻혀 불어보는 체험과 기념품을 지급하는 퀴즈 풀이 시간, 물억새군락지를 배경으로 하는 인생 사진 명소도 운영한다.
생태해설을 원하는 사람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
방문 전 태화강탐방안내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인 태화강 대표 생태관광자원으로 봄 야생 갓꽃, 여름 모감주나무꽃과 가을·겨울 ‘물억새군락지’를 꼽을 수 있다”며 “전국체전을 계기로 태화강 물억새군락지가 전국 최고의 생태관광명소로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화강 하구 물억새군락지는 2006년 21만 5,800여 ㎡의 면적으로 조성됐다.
접근이 용이하고 대규모 물억새군락이 만들어 내는 장관 덕분에 데이트, 산책, 사진 촬영 명소로 알려져 있다.
물억새 Hack. 영명 Amur silver grass)는 억새와 같은 벼과 식물이다.
억새는 건조한 토양에 서식하는 반면 물억새는 물기가 있는 습지에 서식하는 식물이며 여러해살이풀로 마디에 긴 털이 있다.
억새보다는 잎이 더 넓고 부드러운 편이다.
억새는 열매 끝에 까락이 있는 데 반해 물억새는 없다.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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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성공 기원 기획행사 진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이디야커피와 함께 ‘제103회 전국체전’과 ‘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다양한 기획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 7일부터 울산지역 오프라인 가맹점을 통해 전국체전 참여자를 대상으로 체육대회 홍보와 함께 진행된다.
행사내용은 아메리카노 1+1 쿠폰 3만장 배포 포장 고객 대상 아메리카노 1,000원 할인 울산체전 홍보물 게시 등이다.
아메리카노 1+1 쿠폰은 울산지역 가맹점 70여 곳이 참여하며 쿠폰 사용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이다.
행사제품은 아메리카노 레귤러 크기로 가맹점 행사 참여 여부와 사용 방법은 쿠폰 뒷면에 상세하게 적혀있다.
해당 쿠폰은 체전참가 시도 선수단, 개·폐회식 참석 시민, 자원봉사자 등 체전종사자 등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또 커피를 즐기는 애호가를 위해 포장으로 아메리카노 커피를 드시는 분들에게 1,000원을 할인해 준다.
할인 가맹점은 약 35개소로 행사 기간은 오는 10월 24일까지이다.
포장 할인은 쿠폰 행사 참여 가맹점과 별개로 진행되며 가맹점 외부에 할인 행사 안내 현수막을 부착한다.
특히 이번 기획행사에 참여하는 울산지역 이디야커피 가맹점은 울산체전 홍보물을 게시해 체전의 성공적 개최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17년 만에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기획행사를 마련했다”며 “경기장에서 마스크 착용의무가 해제된 만큼 울산체전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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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미술관 어린이 기획전시‘상상하는 정원’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미술관은 9월 29일부터 2023년 2월 12일까지 미술관 1층 3전시실에서 어린이 기획전시‘상상하는 정원’을 개최한다.
‘상상하는 정원’은 미술관 일원의 지역 유·무형 문화재를 동기로 기획된 전시이다.
이번 전시에는 울산에 거주하며 독창적인 조형성으로 주목받는 설치미술 작가 스튜디오 1750이 참여해 울산동헌 풍경과 동헌 한편에 있는 효자송도선생정려비의 효행 이야기에 영감을 받아 제작한 작품을 전시한다.
커다란 미술관의 창에 가득 비친 햇살은 동헌 뜰과 마주한 전시실을 시공간이 멈추는 곳으로 만들며 스튜디오 1750의 예술적 감수성을 자극했다.
반짝이는 햇살의‘빛’이 중요한 조형요소가 된 작품들로 채워진 전시공간은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더욱 신비로운 풍경을 연출한다.
전시장에서 어린이들은 작품 속을 거닐고 체험하며 환상과 모험의 여정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미술관은 전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감정풍선’을 전시 기간 동안 함께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별도의 예약 없이 상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울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울산 유·무형의 문화자산을 자유로운 상상의 소재로 활용해 현대미술을 이해하는 시각적 문해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전시”며 “전시장을 찾는 사람들이 공감각적인 예술 작품과 소통하고 체험하며 현대미술의 재미를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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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2 울산사회복지대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9일 오후 2시 울산도서관에서 안효대 경제부시장과 문재철 울산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사회복지 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울산사회복지대회’를 개최한다.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제23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고 사회복지 종사자 사기 진작과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시상, 대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고 기념식 후 영화상영으로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도 제공한다.
유공자 시상은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 31명에게 대통령, 보건복지부장관, 울산광역시장,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교육감,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을 수여하고 사회복지윤리경영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정부는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 1999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정하고 이 날로부터 1주간을 사회복지 주간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200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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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 2023년 상반기 정기대관 접수시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문화예술회관은 2023년 상반기 공연장·전시장 정기대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회원 가입 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대관 신청을 할 수 있다.
정기대관 기간은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간이며 대관 신청과 접수는 오는 10월 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이다.
대관이 가능한 시설은 3개 공연장과 5개 전시장 이다.
단, 회관 자체 기획·전시일정, 공연장 상반기 정기점검과 공사기간, 수시점검 기간은 대관할 수 없다.
대관대상은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공연·전시 공공질서유지와 미풍양속을 저해하지 않는 공연·전시 시민의 정서함양과 건전한 가치관 형성을 위한 공연·전시 등이다.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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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된 일상에 안전을 더하다”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시민들이 안전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울산 119안전문화축제’가 열린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오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14회 2022 울산 119안전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2년간 치르지 못한 가운데 ‘변화된 일상에 안전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가족단위 시민들이 보고 배우고 느끼면서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의 폭을 넓혔다.
행사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체험행사), 경연행사, 부대행사퀴즈) 등 60여개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특히 개막식의 식전행사로 울산119동요대회 우승팀의 축하공연과 개막 모래 공연도 볼 수 있으며 암벽등반, 지진강도, 완강기 체험 등의 이색적인 안전체험을 추가했다.
주요 체험 3가지 이상 임무를 수행한 이용 체험객에게는 상품도 제공한다.
무대행사로는 세이프 시네마, 소방안전 뮤지컬, 비-보이공연, 풍선 예술쇼, 어린이 안전벨,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 등도 마련된다.
얼굴그림, 문신스티커, 119판화찍기, 소방차색칠하기, 소형놀이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안전은 어느 누구에게나 매우 중요한 교육이다”며 “체험을 통해 몸으로 익히면서 보다 즐겁게 소방안전 교육이 이뤄져 안전도시 울산을 만드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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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환경측정망 전산시스템’재개발…내년부터 적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이 노후화된 대기오염물질 실시간 점검 시스템의 고도화를 위해 대기환경측정망 전산시스템 재개발에 나선다.
연구원은 지난 27일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업체와 계약을 맺고 대기환경측정망 전산시스템 재개발 사업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재 사용 중인 대기환경측정망 전산시스템의 비주얼 베이직 언어 기술지원과 갱신이 종료되는 등 유지보수의 어려움이 발생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8,0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해 말까지 범용성이 높은 개발 언어를 선정·적용해 재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1월부터 한층 더 고도화된 대기질 측정 전산시스템을 구축해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재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추후 원활한 기술지원은 물론 유지보수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재개발 사업에는 2023년도부터 적용되는 ‘대기환경측정망 설치·운영지침’ 개정내용인 가스상 대기오염물질의 유효 자릿수 증가 이상 자료에 대한 통신규약 변경 기상항목 측정자료 전송주기 변경도 반영한다.
또한 광역 대기오염에 대응하기 위해 울산 주변지역에 대한 대기질 점검 기능도 추가한다.
연구원 관계자는 “대기환경측정망 전산시스템 재개발을 통해 대기환경규정을 준수하고 시스템 고도화해 행정업무 효율화하며 시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기환경측정망 전산시스템은 울산시 대기환경측정소에서 측정되는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측정 자료를 수집·분석하고 관리해 시민에게 측정자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오존과 미세먼지 자동경보발령시스템을 통해 시민과 각종 기관에 문자메시지, 팩스, 전광판 등을 통해 신속하게 알려, 시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연구원은 현재 도시대기측정망 19개소, 대기중금속측정망 7개소, 산성우측정망 3개소, 대기이동측정망 1개소, 도로변대기측정망 2개소 총 32개의 대기환경측정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측정된 자료는 연구원 누리집과 환경부 ‘에어코리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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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생태정원도시 조성 위한제1회 정원문화 육성 및 진흥 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9일 오후 2시 태화강국가정원 안내센터에서 ‘2022년 제1회 정원문화 육성 및 진흥 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태화강 숨정원 사업 기본계획’, ‘태화강 억새정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전문가 의견과 자문내용을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울산시는 생태친화적 녹색 치유공간 조성을 위해 정원 기반시설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추세를 반영해 울산 전역을 대상으로 일상 속 정원명소를 조성하고 우수 정원문화 콘텐츠를 개발·보급하고자 숨정원과 억새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이에 따라 관련 사업의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정원위원회의 격의 없는 토론과 관련 시민단체의 지지와 참여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세계적 유행을 경험하면서 정원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도록 정원정책의 수립 과정에서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해 생태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원위원회는 정원분야 정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20년에 발족했으며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대 조경학과 김동필 교수를 위원장으로 민·관·학 전문가 15명으로 구성했다.
정원위원회는 울산시의 정원분야 주요정책의 전문적인 조언과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등 심의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생태정원도시 조성사업 추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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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트램 시승 통해 도입 공감대 넓힌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9일 오후 2시 충북 청주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오송기지에서 북구 주민을 대상으로 무가선 트램 시승 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승 체험은 울산시가 신교통수단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철도 트램 도입 취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공감대 확대를 위해 트램 2호선이 통과하는 북구 지역 주민과 구의원 등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날 체험이 실시되는 오송 트램 차량기지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무가선 저상 트램 시험평가를 위해 1㎞의 전용 시험노선을 설치 운영하는 우리나라 트램 개발사업의 전초기지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울산시는 국내 트램 기술에 대한 설명과 시승을 통해 트램이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에 대비하고 도시경관, 도시재생 등 도시 전반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구도가 될 수 있음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트램 도입이 장기간 이루어져야 하는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사업대상 지역의 시민들에게도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해 트램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트램 2호선은 북울산역에서 야음사거리까지 이어지는 노선으로 지난해 10월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해 진행 중에 있으며 예타가 통과되면 오는 2025년 착공해 2027년 준공하게 된다.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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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로 12년 만에 완전 개통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으로 지난 2010년 착공한 ‘이예로 도로개설공사’ 전구간이 완전 개통된다.
울산시는 9월 29일 오후 4시 남구 옥동 옥동육교에서 김두겸 시장, 지역 국회의원, 구청장, 시·구의원, 주민, 공사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예로 도로개설공사 전구간 개통식’을 개최한다.
‘옥동~농소간 도로개설사업’은 현 국도가 시가지 중심부를 통과함에 따라 발생하는 시가지의 만성적인 교통체증과 각종 개발사업 등 도심 확장으로 인한 극심한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으로 공사비 50%를 국비로 지원받아 추진됐다.
공사비는 국비 등 총 4,813억원이 투입됐다.
공사 구간은 1·2구간 총 16.9㎞로 1구간은 남구 옥동 남부순환도로부터 중구 성안동까지 8km, 2구간은 중구 성안동부터 북구 농소동까지 8.9km이다.
공사 진행을 보면, 2구간이 지난 2010년 6월 착공해 2017년 9월 준공 개통됐다.
1구간은 지난 2013년 1월 착공해 2019년 6월 중구 북부순환도로부터 중구 성안동까지, 2022년 7월 남구 문수로부터 중구 북부순환도로까지 개통됐다.
잔여 구간인 문수로부터 남부순환도로까지는 9월 29일 개통식 후 9월 30일 오전 10시 개통된다.
착공 12년 3개월여 만에 전구간이 완전 개통하게 된다.
김두겸 시장은 “중·남·북구가 30분 이내 생활권역으로 시가지 교통 혼잡이 약 20~30% 해소되는 획기적인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