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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전국 주요 통계지표’발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전국 17개 시·도의 주요 통계자료를 비교·분석한 ‘2021년 전국 주요 통계지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2021년 전국 주요 통계지표’는 2020년 말 기준 전국 17개 시·도의 변화양상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인구, 경제활동 및 사업체, 전기·수도·가스, 주택·건설 등 기본통계 14개 부문 100개 항목에 대한 통계표를 제공한다.
울산시의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지역 내 도서관, 대학교, 시·도, 유관기관 등에도 배부해 주요 통계지표를 통해 시정의 변화된 모습을 홍보할 예정이다.
4×6배판 크기의 230여 쪽 분량의 책자 형태로 제작한 ‘2021 전국 주요 통계지표’는 160부를 발간해 본청, 사업소, 구·군 등에 배포한다.
또한, 일반시민은 물론 학생, 기업체 등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서도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 2010년부터 발간한 ‘전국 주요 통계지표’는 전국 17개 시·도 간의 변화양상 파악과 지역 간 주요 통계자료를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제작해 지역 정책 수립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통계기반 정책 수립 활성화와 이용자 중심의 쉽고 다양한 통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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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위원장, 읍·면·동장 소통·화합 연찬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6일 오전 10시 30분 중구 남외동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주민자치위원장, 읍·면·동장, 공무원 등 총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장, 읍·면·동장 소통·화합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 컨디션 트레이너 이희성 강사의 ‘소통을 위한 생활속의 컨디션 관리’ 특강과 울산시립미술관 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연찬회는 주민자치의 최일선에서 지역 구심체 역할을 수행하는 주민자치위원장과 읍·면·동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연찬회를 통해 주민자치위원장과 읍·면·동장이 소통·화합의 지도력을 함양하고 주민자치 활성화와 발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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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여행버스 타고 울산 텃새 탐조여행 떠나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철새여행버스를 타고 떠나는 ‘울산 텃새 탐조 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텃새 탐조 여행은 오는 9월 27일과 29일 양일간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3시간 동안 진행한다.
대상은 만 20세 이상 성인이며 1일 1회 12명씩 총 2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여행코스는 태화강국가정원 1부설 주차장에서 출발해서 선바위공원, 회야강 석계서원, 회야댐둑, 야생동물센터, 울산대공원 동물원을 거쳐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버스가 출발하면 철새 탐조 수칙과 안전사항에 대해 자연환경해설사가 안내한다.
이번 탐조는 먼저, 여름 철새이면서 텃새화된 왜가리, 중대백로 쇠백로와 연중 사는 알락할미새, 검은등할미새, 딱새, 박새, 직박구리 등이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는가를 살펴본다.
다음은 울산야생동물센터를 방문해 사고를 당해 구조된 야생조류들의 치료와 훈련을 받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울산대공원 동물원에서 전시동물 견학과 앵무새를 손에 올려 보는 체험을 하고 일정을 마무리한다.
참가를 원하는 분들은 9월 19일 오전 9시부터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여 확정자는 개별 통보를 하며 기타 행사 관련 문의는 태화강탐방안내센터로 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9월 텃새 탐조는 시기적으로 여름 철새는 가고 겨울 철새가 오기 전이라 울산에 머물러 사는 새들을 볼 수 있다”며 “그 수는 많지 않지만 안전하게 살 수 있는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현장과 구조센터가 연결된 프로그램을 구상했다”고 말했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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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고령친화도시 실행계획 추진상황 보고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16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고령친화도시 실행계획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2019년 12월에 수립된 ‘울산광역시 고령친화도시 3개년 실행계획’의 이행 상황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광역시 노인복지정책위원회 위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단계 추진상황 보고와 제2단계 수립계획, 주요 복지시책에 대한 질의·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제1단계 실행계획에는 3개 영역, 9개 전략, 35개 추진과제를 담고 있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공공형 실버주택 건립 노인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보급 노인친화 거점공간 조성 노인보호구역 확대 저상버스 도입 노면전차 건설 등이 있다.
특히 ‘살기 좋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 고령친화도시 울산’으로서 정주환경 등 고령사회 준비단계로서 물리적 환경 등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반면, 2단계 실행계획은 고령사회 진입단계로서 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시민욕구를 반영한 문화 활동 참여 등 시민 삶의 질 제고에 초점을 두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령친화도시 실행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국내외 어떤 도시보다도 고령화에 잘 대응하는 고령친화 선도도시로 어르신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살기 좋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 고령친화도시 울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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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8건 선정 … 국비 58억 7000만원 확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3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총 8건이 선정돼 국비 58억 7,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사업비 55억 3,000만원과 대비해 3억 4,000만원이 늘어난 것으로 지방비 16억 3,000만원을 포함하면 내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비는 총 75억원에 달한다.
선정된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도로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부족에 따른 거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생활기반사업 4건과 구역 내 환경개선을 위한 환경문화사업 4건으로 총 8건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지산저수지 수변경관 개선사업 창평동 일원 폐선부지 경관사업 범서 천상저수지 누리길 조성 절골마을 일원 도로 확장 동해안로~미포산업로 연결도로 개설 등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부족한 기반시설을 확충해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에게도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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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국가정원 무장애 전기 관람차 운행한다”
“태화강 국가정원 무장애 전기 관람차 운행한다”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13일부터 태화강 국가정원에 ‘무장애 전기 관람차’ 시범 운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범 운행하는 전기 관람차는 2대로 21인승과 23인승이다.
21인승은 일반 관람객 19명과 휠체어 2대를 태울 수 있는 무장애 차량이고 23인승은 노약자 등 일반 관람객 23명이 탑승할 수 있다.
속도는 시속 10~15㎞이며 운행 구간은 태화강 국가정원 내 태화지구 2.6㎞이다.
당초 9월 초부터 시범 운행할 계획이었으나 태풍 힌남노로 인해 9월 13일부터 시범 운행에 들어가고 10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철새들의 보금자리인 남구 삼호지구는 차량 운행에 따른 소음 등을 고려해 노선에 포함하지 않았다.
이용료는 성인 2,000원, 장애인·노인·울산시민 등은 1,000원이며 운행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까지다.
‘무장애 전기 관람차’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오래 걷기가 힘든 어르신, 장애인, 아이들에게 태화강 국가정원을 안락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해에 ‘국가정원 내부 동선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을 울산연구원과 같이 수행해 국가정원 내 새로운 교통수단 도입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아울러 전기 관람차 운행을 위해 울산시는 지난 6월 ‘태화강 국가정원 운영 및 관리 조례’를 제정했고 관람차 노선과 운행시간, 고객대기실 등 운영에 필요한 준비를 해왔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기 관람차 도입을 계기로 많은 사람들이 국가정원을 편안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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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먹는 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8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회야·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브롬산염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벤젠, 페놀, 사염화탄소 등 17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와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이와 함께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와 6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먹는 물 수질 기준치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고 밝혔다.
자세한 수질검사 결과는 울산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에서 검색할 수 있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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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유해인자 분야 분석 능력‘인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환경오염 물질에 대한 시험검사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실시한 ‘2022년 환경유해인자 분야 분석능력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만족’을 받아 우수 검증기관임을 인정받았다.
‘환경유해인자분야 숙련도 평가’는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는 어린이 활동공간 내의 바닥재, 마감재, 모래놀이터의 토양 등에 대한 중금속 성분을 분석하는 시험이다.
평가 항목은 모래 중 납, 카드뮴, 비소와 바닥재 중 카드뮴, 납, 그리고 도료 중 납 등 6개 항목이다.
이 평가는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하며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민간 측정대행업체 등 환경유해인자 검사기관을 대상으로 표준시료에 대한 각 기관의 시험검사 능력과 측정분석 결과를 비교 평가해 정확도와 신뢰도를 국가에서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시험 분석으로 유해물질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안전한 활동공간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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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농가 고품질 초유 시범 공급 추진
축산농가 고품질 초유 시범 공급 추진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한우 송아지의 면역력 향상, 폐사율 과 설사병 감소를 위해 9월 15일부터 축산농가에 고품질 초유를 시범 공급한다고 밝혔다.
초유는 어미소가 분만 후 첫 3일 동안 나오는 우유를 말하며 송아지 건강과 성장에 중요한 여러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소는 사람과 달리 태반을 통해 어미로부터 면역항체를 받을 수 없어서 면역물질이 결핍된 상태로 태어난다.
어미소의 면역항체는 초유를 통해서만 송아지에게 전달됨에 따라 초유 급여는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9월 15일부터 1톤의 초유를 마련해 보유량 소진 시까지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신청 농가당 1.4리터씩 월 1회 공급한다.
신청 방법은 초유공급 요일에 맞추어 축산업허가증을 지참해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공급시간과 장소는 농업미생물 배부일과 같이 매주 목요일은 농기계임대사업소 서부분소에서 매주 금요일은 농업기술센터 내 친환경 축산관리실에서 공급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한우의 경우 성장단계별 폐사율이 생후 6개월 이전의 시기가 가장 높다”며 “어미 소의 초유가 부족하거나, 폐사와 질병 발생 등의 이유로 직접 먹일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경우 젖소의 초유를 살균해 보급함으로 송아지 질병 예방과 육성률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농가 경영비 절감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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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 투자 유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14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롯데케미칼, 에스케이가스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투자양해각서에 따르면 롯데케미칼과 에스케이가스는 울산이 수소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수소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롯데케미칼과 에스케이가스는 신규 사업 투자에 필요한 인력 채용 시 울산시민을 최우선 고용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또, 울산시는 해당 신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절차 전반의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롯데케미칼과 에스케이가스는 에어리퀴드코리아와 부생수소 기반 발전사업과 수송용 수소 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한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8월에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설립 승인을 받았다.
합작법인은 롯데케미칼과 에스케이가스, 에어리퀴드코리아가 각각 45%, 45%, 10%의 지분을 출자할 예정이고 롯데케미칼과 에스케이가스가 공동으로 경영한다.
합작사가 건설할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연간 약 50만MWh의 생산능력을 갖출 규모로 4인 가구 기준 12만 가구가 1년간 사용 가능한 용량이다.
이와 함께 전국 주요 거점에 수소 충전소를 구축함과 동시에, 나아가 청정수소 사업으로까지 사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진구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대표는 “롯데케미칼은 국내 최대의 부생수소 생산업체로 이번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은 관련 산업 생태계 형성의 중요한 토대를 마련한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롯데케미칼은 울산 지역의 최적화된 기반을 활용해 청정 수소·암모니아의 생산, 유통, 활용까지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며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산업과 지역의 발전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병석 에스케이가스 대표는 “이번 부생수소 기반의 연료전지 발전소는 울산에 구축하고자 하는 수소 사업의 시작점이다”며 “수소사업의 최적지인 울산에 청정수소를 활용한 분산발전 사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향후 청정암모니아 도입 기반과 암모니아 크래킹 시설 투자 등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해 울산시의 청정수소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울산 건립으로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산업 등 국내 최대 전력 수요처 중 하나인 울산지역에 친환경적이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원을 마련할 수 있는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며 “두 기업이 협력해 만든 합작법인이 울산에서 뿌리내려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하고 울산이 수소 선도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친환경 에너지 생태계 조성에 힘써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2-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