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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부소방서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홍보 추진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동부소방서는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단독주택 및 주거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는 아파트에 비해 소방시설이 부족하고 피난 경로가 제한적인 단독주택의 구조적 위험성을 알리고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피계획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동부소방서는 소방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단독주택 및 주거취약시설 312곳을 대상으로 홍보를 진행한다.주요 대피 수칙은 △현관이 화염에 막힐 경우를 대비한 ‘제2의 출구 확보’△신속한 화재 인지를 위한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원활한 대피를 위한 ‘복도 적치물 제거 및 실전 대피 연습’등 3단계로 구성된다.동부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만큼, 가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평상시 구체적인 대피 계획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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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환율 대응 위한 수출입 유관기관 실무 대책회의 개최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최근 지속되는 고환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1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수출입 유관기관 실무 대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세계적으로 고환율 기조가 지속되고 외환시장 수급 불균형이 심화됨에 따른 지역기업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환율 변동성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 분석해 전방위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회의에는 울산시를 비롯해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울산지원본부, 한국무역보험공사 울산지역본부, 울산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울산상공회의소 등 8개 기관이 참석해 지역 기업체의 환율 변동에 따른 피해 실태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방안을 논의한다.특히 참석 기관들은 고환율로 인한 경영 부담이 중소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데 공감하고 관련 논의를 이어간다.울산시는 이번 실무회의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피해유형별 대응 시나리오를 정리하고 제도 개선 및 지원사업 연계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울산시 관계자는 “고환율 상황이 장기화될 가능성에 대비해, 단순한 금융지원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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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 케이티엑스울산역 복합특화지구 활성화 단계별 이행 안 마련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울산의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울산 케이티엑스역세권 복합특화단지’기공식에 이어 ‘울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정지구 활성화를 위한 특화전략’을 통해 구체적인 실행 모형을 수립했다.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1월 26일 오후 2시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울산경제자유구역 신규지정지구 특화전략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울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정지구 활성화 이행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경식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 사업총괄본부장, 울산연구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지난 8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경제자유구역으로 공식 지정된 ‘케이티엑스울산역 복합특화단지’는 울주군 삼남읍 일원 153만㎡ 부지에 1조 600억원을 투입해 조성된다.수소·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협력지구, 전시복합산업 시설, 복합상업시설 등 다양한 도심 기능이 집약된 미래형 자족도시로 개발되며 기업 입주는 오는 2029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이날 보고회에서 울산연구원은 하드웨어적인 단지 조성에 발맞춰, 단지의 내실을 채울 소프트웨어 전략으로 ‘신규 지정지구 활성화를 위한 특화전략’을 제시한다.케이티엑스울산역 복합특화단지 전체 면적 중 산업용지가 42만㎡로 28% 수준인 점을 고려할 때, 대규모 장치산업보다는 ‘고부가가치 지식산업 혁신거점’으로 육성하고 이를 위한 실현을 위한 핵심 전략산업으로 △이차전지 △수소 △도심항공교통 △제조인공지능 등 4대 분야를 선정하고 연구-실증-생산-사업화가 연결되는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을 제언한다.특히 공간적으로는 케이티엑스울산역을 중심으로 유니스트, 하이테크밸리산단 등을 연계한 ‘울산형 실리콘밸리’를 조성하고 광역철도 및 연결도로 등 교통망을 활용해 혁신 기관과 기업이 집적된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케이티엑스울산역 복합특화지구 지정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2030년 기준 생산 유발효과 2조 36억원, 취업 유발효과 6662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이경식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케이티엑스역세권 복합특화단지의 탄탄한 기반 시설 위에 울산연구원이 제언한 특화전략을 입혀, 단순한 산업단지가 아닌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세계적 혁신 거점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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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울산시장, 대통령에게 5대 핵심 사업 건의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이재명 대통령과 김두겸 울산시장,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2026년 새해 첫 타운홀 미팅이 1월 23일 오후 2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6월 울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출범식 이후 이 대통령이 두 번째로 울산을 방문한 자리로 인공지능, 주력산업, 문화 등 울산의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울산시는 이에 발맞춰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5건의 지역 핵심 과제를 이날 정부에 건의했다.건의 과제는 △케이-제조산업 소버린 인공지능 집적단지 구축 △세계적 문화·엔터테인먼트 시설, 더 홀 1962 조성 △알이100 전용 산업단지 조성 △울산국가산단 연결 지하고속도로 건설 △개발제한구역 훼손지 복구 대상지 확대가 포함됐다.'케이-제조산업 소버린 인공지능 집적단지 구축'은 울산시가 2026년 시정 업무를 개시하며 1호로 결재한 전략 사업이다.지역 주력산업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독자적인 인공지능 모형인 '산업명장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로보캠퍼스 조성과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도 함께 추진해 산업현장 적용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대통령 지역공약에 포함된 '세계적 문화·엔터테인먼트 시설, 더 홀 1962'는 국가 발전에 기여해 온 산업수도 울산의 위상에 걸맞은 문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관련 지원을 요청했다.또한, '알이100 전용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친환경 산업전환을 추진하고 '울산국가산단 연결 지하고속도로 건설'로 국가산단 물류 효율을 높여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개발제한구역 훼손지 복구 대상지 확대 건의'는 국가·지역전략사업 추진에 필요한 산업단지 대체 부지를 확보하기 위한 제도 개선안으로 실효된 공원 등을 복구 대상에 포함해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제안했다.울산시는 이날 건의를 통해 국가 제조 혁신과 에너지 전환, 문화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할 핵심 기반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를 바탕으로 지역 성장과 국가 경쟁력이 함께 강화되는 협력 모형을 구축해 나간다는 구상이다.아울러 이번 미팅에서 논의된 국가-지역 상생 이상을 바탕으로 울산을 기존 제조도시에서 제조 인공지능·그린산업·문화가 융합된 미래 산업도시로 전환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방침이다.김두겸 울산시장은 "부처의 경계를 넘어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울산을 대한민국 인공지능 수도이자,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세계적인 미래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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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 상반기 아트 클래스 수강생 모집…음악·미술 강좌 풍성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상반기 아트 클래스 음악·미술실기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아트 클래스 실기과정은 연중 상·하반기로 나눠 정기 운영되며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음악과 미술 분야의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경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상반기에는 음악 7과목과 미술 11과목 등 총 18개 실기과정이 운영된다.음악 분야는 성악·비), 트럼펫, 플룻, 바이올린, 피리, 대금 과정으로 구성된다.미술 분야는 드로잉 색연필, 유화, 수채화, 아크릴 풍경, 서예, 문인화, 한글 서예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이 가운데 ‘아크릴 풍경’과정은 올해 상반기 신규 개설 강좌로 보다 폭넓은 미술 실기 선택지를 제공한다.상반기 실기과정은 과목별 총 15회차로 운영되며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아트 클래스 실기과정은 시민들이 꾸준히 예술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상반기 음악·미술 실기과정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수강 신청 방법 및 세부 일정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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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정수장에서 수도꼭지까지 '안전'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해 12월 실시한 수돗물 수질검사에서 울산 수돗물이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수질검사 대상은 회야 및 천상정수장 정수이며 검사 항목은 60개이다.세부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 4개 항목 △암모니아성 질소, 질산성 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 12개의 경우 모두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또한 △페놀, 벤젠 등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사염화탄소 등 17개 항목은 ‘불검출’△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등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이와 함께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심미적 영향 물질 항목도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등으로 각각 조사됐다.이밖에 울산 시내 급수 인구에 따라 선출된 수도꼭지 104개 지점 및 노후관 수도꼭지 10개 지점에 대한 월 1회 검사, 수돗물 공급 과정별 24개 지점에 대한 분기별 1회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매월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자세한 수질검사 결과는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시행해 누구나 무료로 수질검사를 받을 수 있다.신청은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 물사랑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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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구군 보건소장 간담회 개최…2026년 보건의료 협력 강화 논의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종하이노베이션 컨퍼런스룸에서 이상찬 시민건강국장 주재로 5개 구군 보건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지역보건의료 주요 현안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보건의료 체계의 기능을 강화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보건정책과 신규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진다.이날 회의에서는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운영 방안과 향후 원활한 추진을 위한 보건소 협조 사항을 공유한다.또 신규 사업으로 추진 중인 노인 결핵 검진사업과 임신부부 백일해 예방접종 사업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구군 보건소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아울러 설 연휴 기간 중 응급진료체계 운영 계획과 다수 사상자 발생 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보건소와 응급의료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해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 상황을 확인한다.이어 각 보건소의 현안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무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마련된다.이상찬 울산시 시민건강국장은 “보건소는 지역 주민 건강을 지키는 최일선 기관으로 복잡해지는 지역 건강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주체 간 유기적인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해 지역보건의료 서비스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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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영화관으로 변신…'워 호스' 상영 시작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부터 박물관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편해 운영한다.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전 연령층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작품을 중심으로 역사, 예술, 과학·기술, 동·식물 등 박물관 주요 주제 위주로 운영된다.첫 출발은 오는 1월 28일 오후 2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워 호스’를 상영한다.2026년이 ‘적토마의 해’인 점에 착안해, 말을 주제로 한 작품을 올해 영화 상영 프로그램의 시작 작품으로 선정했다.‘워 호스’는 제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소년과 말의 깊은 유대를 그린 영화로 전쟁이라는 역사적 상황 속에서도 생명과 공존의 가치를 섬세하게 조명한 작품이다.역사와 서사가 어우러진 박물관 공간의 성격과도 높은 연관성을 지닌다.운영 방식 또한 올해부터 일부 개편됐다.지난해 관람수요 분석을 반영해 올해부터는 관람 수요가 높은 오후 2시 상영으로 운영을 효율화해 매월 엄선된 영화 1편을 상영한다.이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운영과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울산박물관은 기존 정기 상영과 함께 어린이 대상 특별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했다.어린이날과 여름·겨울방학 기간에 맞춰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만화 영화를 선보인다.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도리를 찾아서’, 여름방학 기간 8월 12일에는 ‘주토피아’, 겨울방학 기간 12월 23일에는 ‘코코’가 상영될 예정이다.영화 관람은 전 회차 무료로 진행되며 상영 시작 20분 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회차당 최대 200명까지 입장 가능하며 좌석이 한정돼 조기 마감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전시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통해 박물관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만들고 일상에서 문화를 즐기는 ‘유잼도시 울산’의 매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박물관에서 영화와 전시를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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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상수도사업본부, 신규 직원 역량 강화 연찬회 개최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월 23일 오후 2시 상수도사업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수도사업본부 전입 직원 업무역량 강화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찬회는 올해 상반기 상수도사업본부로 전입한 직원들의 상수도 업무 이해를 돕고 직원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찬회에는 신규 전입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하며 상수도 기본 현황 안내, 수돗물 민원 사례 분석 및 해결 방안 강의 등으로 진행된다.이후 회야정수사업소 정수시설 견학도 이어질 예정이다.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신규 전입 직원들이 상수도 행정에 빠르게 적응해, 시민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고품질 수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지속적인 노후 상수도관 정비 사업 등을 통해 기후 위기 속에서도 안정적인 급수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법적 기준보다 엄격한 233개 항목의 수질 검사를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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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 2026년 '올해의 작가' 모집…지역 예술인 지원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이 2026년도‘올해의 작가 개인전’을 함께 만들어갈 역량 있는 지역 예술인을 공개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울산 미술계의 저변 확대를 위해 기획된 연중 전시 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작가들이 순차적으로 개인전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으로 울산시에 1년 이상 거주했거나 동일 기간 이상의 전시 이력을 보유한 사람으로 총 5명 선발한다.모집 부문은 전시 공간의 여건을 고려해 회화, 사진, 서예 등 평면 작품에 한해 진행되며 입체 및 설치 작품은 제외된다.참가를 희망하는 예술인은 참가 신청서와 함께 실적 자료집, 발표 자료를 준비해 1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울산문화예술회관 방문 접수 또는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선정된 예술가들은 오는 3월 전시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각 60일간 개별 전시를 진행하게 된다.참여자에게는 전시 운영을 위한 창작지원금과 홍보물 제작이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시민들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아온 ‘올해의 작가 개인전’이 울산을 대표하는 예술인을 성장시키는 장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새로운 시도와 열정을 지닌 지역 예술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이나 예술사업과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모집개요 전 시 명 : 2026년도 올해의 작가 개인전 모집부문 : 평면예술분야 평면작품에 한함 미풍양속과 공공성에 어긋나지 않는 울산에서 미발표 된 작품 인 원 : 총 5명 자 격 : 본 공고일 기준으로 만 19세이상 울산광역시에서 1년이상 거주자 또는 울산광역시에서 1년이상 전시활동 경력이 있는 자 방 법 : 선정 작가 합동전 및 월별 릴레이 개인전 접수기간 : 2026년 1월 22일~1. 28., 총 7일간 09:00~오후 6시에 한함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