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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이레테크 공장 신설 투자 양해각서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이레테크’와 ‘공장 신설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레테크는 2007년 8월 법인을 설립해 반천일반산업단지에 본사와 공장, 울주군 웅촌면에 제2공장과 자체 연구소 등 총 80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2019년 기준으로 매출은 808억원이고 영업이익 23억원으로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투자 협약으로 ㈜이레테크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내에 부지 8,249㎡, 건축 연면적 5,298㎡ 규모의 자동차 콘솔 생산 공장을 내년 7월까지 신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장 신설에 따라 30여명의 신규 고용이 예상된다.
울산시는 ㈜이레테크의 신규 투자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공장 건설을 위한 행정적 지원뿐 아니라, 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시의 투자유치보조금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이레테크는 신규 투자사업장에 울산 시민을 우선 고용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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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착한 임대인 확산 업무협약’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 19 확산으로 피해 받은 소상공인의 임대료 부담 경감을 위해 착한 임대인 확산 운동이 적극 추진된다.
울산시는 5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착한 임대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에는 울산시,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울산시상인엽합회 등 3개 기관이 참여한다.
참여 기관은 협약서에서 착한 임대인 운동의 확산을 위해 긴밀한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한 전통시장에는 전통시장 지원사업 시비 우선 지원 혜택 등을 제공키로 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착한 임대인 운동이 울산에서도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는 시비 우선 지원 등 인센티브도 제공되니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현재 울산지역 젊음의 거리, 태화종합시장, 울산번개시장, 수암상가시장, 남목전통시장, 동울산종합시장, 덕하시장 등 9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일부 점포에서 ‘착한 임대인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특히 ㈜신정시장은 상가 관리비를 전액 면제하고 1층 전체 점포의 임대료 20%, 2층 임대료 100%를 인하하는 등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착한 임대인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한 종합대책을 통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하는 전통시장에 노후 전선 정비, 스프링클러 설치 등 화재 안전 패키지를 지원한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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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젊음의거리, 상점가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실시
울산 젊음의거리, 상점가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실시
[충청뉴스큐]최근 울산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울산 젊음의거리 상권경제가 많이 위축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울산 젊음의거리 상인회와 젊음의거리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은 지난 2월 10일에 회원상점가에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지급한데 이어 2월 29일부터 자체적으로 상점가 거리 및 내부 방역을 실시한다.
상인회와 사업단은 각 상점 내부·외부, 출입문, 바닥 등 이용객의 접촉이 잦은 곳을 집중적으로 소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독은 2월 29일부터 코로나 19 상황 종료 시까지 계속되며 각 상점가 내에 손 소독제를 상시 비치할 예정이다.
젊음의거리 김병인 상인회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우리 상점가를 대상으로 소독을 철저하게 시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상점가를 방문하는 고객들의 위생안전을 도모하고 바이러스 전염방지와 각종 홍보를 하는 등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발에 따른 예방수칙 및 행동요령이 담긴 가이드라인 포스터와 현수막을 전 상점가 및 거리에 설치했으며 젊음의거리 홈페이지 및 SNS 등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것이라고도 전했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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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안전신문고 신고 포상제’ 도입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안전 신고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안전신문고 신고 포상제’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전 신고’는 재난 또는 그밖의 사고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안전 위험 상황을 행정기관 등에 신고하는 행위를 말한다.
참여 시민은 안전신문고 누리집,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 등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한 안전 위험 요인을 신고하거나 안전 관련 정책을 제안하면 된다.
신고 대상은 생활 주변의 모든 안전 위험 요소로 등산로·비상통로 확보 등 생활안전, 불법 주정차, 도로 파손, 안내표지판 미흡 등 교통시설, 절개지·노후 옹벽·축대, 노후건축물 등이다 울산시는 포상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3 ~ 12월 신고 실적에 대해 8월, 12월 두 차례에 걸쳐 포상금을 지급한다.
포상 인원은 위험 요소 개선 우수사례 신고자 10명, 최다 신고자 90명 등 100명이며 포상금액은 10만원에서 최대 4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안전한 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 모두가 안전사고 예방에 솔선 참여하는 분위기 확산이 필요하다” “포상제 도입을 통해 안전의식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전 시민 안전 신고 생활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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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소상공인 업종별 찾아가는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 상황을 현장에서 파악하고 애로 사항 청취를 위해 오는 20일까지 ‘소상공인 업종별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매주 2회 총 6회 마련되며 울산시,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울산센터, 울산시 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 등 4개 기관이 함께한다.
이들 기관은 외식업, 관광, 화훼, 제과, 학원, 이·미용업 등 12개 업종의 협회·기관들을 방문, 간담회를 갖는다.
첫 일정은 4일로 각 기관의 대표들이 직접 나선다.
조원경 경제부시장과 오진수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윤석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울산센터장이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광역지회 사무실을 찾아 김택 울산지회장을 비롯한 지부장들과 간담회를 가진다.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외출 자제 및 소비 위축으로 매출 급감이 현실화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들의 애로 사항 청취를 통해 향후 정책 마련 및 각 기관의 지원 제도를 다각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조원경 경제부시장은“코로나19로 누구보다 힘든 시기를 버텨내고 계실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역경제 소비심리 회복을 위한 여건 조성 등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모두 함께 힘든 시기를 잘 버텨내 지역 경제의 근간이 되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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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2020년 중소기업 맞춤형 생산기술 지원사업’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본부와 공동으로 지역 내 자동차, 조선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지속적 성장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중소기업 맞춤형 생산기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울산지역에 소재한 중소·중견기업의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 기술과 4차 산업 대응 제품, 공정의 과제를 접수 받아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현장 맞춤형 기술의 연구개발을 지원한다.
올해 총 8억원의 사업비로 현장수요 바로 지원, 수요 기반 연구개발, 공동 장비기반 활용 지원 등 190건 이상을 기술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술지원을 신청한 기업은 기술 정보 제공, 지도, 자문 등 단순 기술지도의 경우 전문가 선정 후 즉시 지원이 이뤄진다.
또 공정개선 등 현장 중심 소규모 연구개발과 신제품 및 국산화 연구개발의 경우에는 평가위원회를 통해 5,000만원 이하의 현물과 기술지원을 받게 된다.
기술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본부 방문, 우편,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상시 지원 상담이 가능하다.
신청 서류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누리집 사업공고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관계자는 “올해 산업은 친환경과 자동화 기반의 생산 기반 기술을 중심으로 자동차 및 조선산업 관련 기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는 물론 고부가가치 부품 개발로 침체된 지역 제조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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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울산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 빠른 지역경기의 빠른 회복을 위해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추경예산에 맞춰 추진하는 것으로 코로나19 방역체계를 강화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회복을 위한 자금 지원, 경기 보강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규모는 일반회계 기준 1,500억원 규모이나, 정부 추경예산 결과에 따라 다소 늘어날 전망이다.
재원은 국고보조금 500억원과 시비 1,000억원이며 시비는 순세계잉여금 726억원과 시비 반환금 80억원, 내부 유보금 25억원 등으로 마련된다.
울산시는 추경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정부 추경 편성 후 국비 전액이 교부되는 경우에는 시 추경예산의 의회 의결 전이라도 ‘성립전 예산’ 제도를 통해 신속 집행할 방침이다.
송철호 시장은 “이번 제1회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울산시의 감염병 방역체계를 강화하고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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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2020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3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심의위원, 관계 공무원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의 대상은 작물환경 분야 등 4개 분야 12개 사업이다.
세부사업은 작물환경 분야 1개 사업, 소득기술 분야 7개 사업, 과수기술 분야 3개 사업 도시원예 분야 1개 사업이다.
사업비는 총 10억 7,5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심사에 앞서 신청 농가에 대한 서류 검토와 대상지 현장 방문을 통해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평가 자료를 토대로 사업 대상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1997년 7월 농업 관련 기관, 단체 간의 원활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지역 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주요 기능은 지역 농업 육성을 위한 농업기술 과제 선정·개발 및 보급 사항,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 계획의 검토 및 조정 사항, 농업단체와 사업 추진 협력 및 지원 사항 심의·의결 등이다.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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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 생육환경 개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일부터 오는 4월 20일까지 태화강 둔치 물억새를 베어내어 생육환경을 개선하는 ‘2020년 태화강 물억새 베어내기 작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물억새’는 다년생 풀로 ‘묵은 억새’를 방치하면 자생력이 떨어져 개체수가 줄어들고 퇴적층을 형성해 수질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으나, 묵은 억새를 베어주면 새싹이 곧고 키가 크게 자라는 등 생육환경이 크게 개선된다.
현재,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는 총 21만 6,809㎡이다.
작업은 억새 재활용 업체인 ㈜억새마을이 참여해 무상으로 억새 베기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약 5,000만원의 사업 비용을 절감하게 된다.
㈜억새마을은 베어낸 억새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젓가락, 커피꽂이, 과일꽂이 등의 친환경 상품을 재생산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억새 베어내기 작업을 억새 재활용 업체의 협조를 받아 사업을 시행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할 수 있고 업체는 사업에 필요한 재료를 확보해 재활용, 친환경 녹색기업 육성에 기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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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더블유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본격 착공
위치도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더블유산단 진입도로 개설공사’가 2일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하는 ‘지더블유산단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지난 2015년 국토교통부의 '산업단지 진입도로 국비 지원사업'에 반영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울산시는 지난 2017년 보상 절차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6년간 296억원을 투입해 도로 2.5km와 터널 1개소를 건설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설되는 도로는 울주군도 33호선 구간 내 온양읍 내광리~양산시 용당동까지 2.5km 구간이다.
이 구간은 심한 굴곡부와 도로경사 20% 이상의 매우 불합리한 기하구조로 되어있어 그동안 인근 공장의 물동량 수송 및 주민들의 통행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도로 공사가 준공되면 현재 조성중인 지더블유일반산업단지와 내광마을 인근 공장 물동량의 원활한 수송 및 지역주민의 불편 해소뿐만 아니라, 지역 간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날 울주군 대운산터널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지더블유산단 진입도로 개설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며 “공사 과정에서 교통사고 예방 및 출퇴근 시간 교통체증 방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나 주민들의 이해와 운전자들의 안전운행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0-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