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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도서관 옆 오수 중계펌프장 이설 완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용연하수처리구역 중계5펌프장 일원 차집관로 정비사업’을 지난 2017년 착공, 22일 준공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저지대인 남구 삼산동과 달동, 신정동 일원의 원활한 하수 배제를 위해 시행됐다.
국비 58억원과 시비 233억원 등 총 29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1.93㎞의 하수관로와 하수중계펌프장 1개소를 신설했다.
남구 삼산동, 달동, 신정동 지역은 저지대로 하절기 집중호우 시 하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악취 등으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하수도 시설물 관리에 애로를 겪어왔다.
특히 노후된 기존 오수 중계펌프장이 울산 도서관 주변 경관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많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금번 공사 준공으로 남구 일대에서 발생되는 1일 13만 5,000톤의 하수를 차집해 용연하수처리장으로 안정적으로 이송할 수 있게 됐다”며 “삼산동, 달동, 신정동 일원의 저지대 침수 예방은 물론 시립 도서관 경관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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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사업 개발비 지원사업 공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2020년 사회적경제기업 사업 개발비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 사업 개발비 지원사업은 신청 접수, 서류 검토, 전문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2월 중 지원기업 선정 및 지원 금액이 결정된다.
울산시는 올해도 역시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표를 정량화하고 기업 운영 및 제품 혁신성 등 사회적 가치평가 지표를 심사 항목에 포함했다.
공모 지원 자격은 울산시에 사업장이 소재한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이다.
연간 지원 한도는 사회적기업은 1억원 이내, 그 외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및 자활기업은 5,000만원 한도이다.
사업 개발비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육성을 위한 브랜드, 기술개발 등 연구개발 비용, 시장 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부가서비스 개발, 제품의 성능 및 품질 개선 비용, 신규 사업 진출 및 전략적 사업 모델 발굴 비용 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인건비·관리운영비·자본재 구입 등의 항목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사업 참여 희망 기업은 오는 2월 5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관련 상담은 고용노동부 지정 사회적기업 권역별 통합 지원기관인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개발비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 및 성장을 지원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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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안전 분야 반부패협의회 실무회의’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2일 오후 2시 시청 제2별관 상황실에서 ‘2020년 안전 분야 반부패협의회’ 실무회의를 개최한다.
‘울산시 안전 분야 반부패협의회’는 지난해 10월 8일 전국에서 최초로 울산시와 구·군, 시민단체, 지방공기업, 전문기관 등 총 26개 기관이 참여해 출범됐다.
이날 실무회의는 2019년도 협의회의 운영 성과와 반성할 점을 되돌아보고 2020년도 협의회의 운영 방향과 계획을 공유하고 기관별 중점과제를 협의한다.
울산시는 올해 안전 분야 부패를 척결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기관별 실정에 맞게 26개 중점 과제를 선정했다.
주요 중점 과제를 보면, 강설 및 풍수해 대비 기동안전 감찰, 울산권 국가산단 지하배관 안전진단, 물놀이 및 실내수영장 시설 안전관리 감찰 등이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안전 분야 반부패협의회의 생활 밀착형 안전 감찰과 점검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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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입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환자 확인
감염병 예방 홍보자료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지난 20일 오전에 중국 우한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해외유입 확진환자를 확인발표에 따라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도 비상방역 대책반을 가동해 지역사회 감시와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공항검역소에서 ’20년 1월 19일 중국 우한시 입국자 검역하는 과정에서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분류하고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으로 이송했으며 질병관리본부는 검사를 시행해 20일 오전 확진환자로 확정했다.
확진환자는 검역단계에서 확인되어 지역사회 노출은 없는 상황이며 항공기 동승 승객과 승무원 등 접촉자는 조사후 각 지자체에 통보했으며 전북도는 동승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도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조기발견과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시·군, 의료기관, 관련 유관기관, 민간전문가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방역대책반장을 도 보건의료과장에서 복지여성보건국장 으로 격상해 운영하고 환자 감시체계 강화 및 의심사례에 대한 진단검사, 환자관리와 접촉자 관리를 강화하는 등 24시간 비상대응 체계 확대 가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조기발견 및 확산차단을 위해서는 도민과 의료기관의 협조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중국 우한시를 방문하는 도민들에게는 중국 현지에서 야생동물 및 가금류 접촉을 피할 것, 감염위험이 있는 시장과 의료기관 방문을 자제할 것, 호흡기 유증상자와의 접촉을 자제하며 - 국내 입국시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성실히 작성하고 발열이나 호흡기증상이 있을 경우 검역관에게 신고하는 등 검역조사에 협조해주시고 귀국 후 14일 이내 발열, 호흡기증상이 발생하면 먼저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나 보건소에 상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의료기관에서는 호흡기 질환자 내원시 문진 및 DUR을 통해, 중국 우한시 여행력을 확인하는 등 선별진료를 철저히 하고 의료기관 내 감염관리를 강화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로 의심될 경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현재 인플루엔자 유행으로 인해 호흡기증상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모든 도민들께서는 손씻기, 기침예절, 호흡기증상자가 의료기관 방문시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고 해외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는 등 감염예방행동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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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별 아이누리‘설명절 전통 놀이 한마당’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대왕별 아이누리에서 명절 연휴를 맞아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설명절 전통 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명절 기간 중 설날 당일인 25일은 휴관하고 나머지 기간은 정상 운영된다.
이번 ‘설명절 전통 놀이 한마당’은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비석치기, 제기차기, 전통 염색, 국악기 배우기와 같은 전통 놀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연령대별 전통 놀이 경연대회가 실시돼 소정의 상품도 제공된다.
이 밖에 국악 한마당, 외줄 타기 시연, 마술 공연 등 다양한 특별전도 준비하고 있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가족, 친지들과 대왕별 아이누리를 방문해 전통 놀이를 즐기면서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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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및 화재예방 캠페인’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및 화재예방을 위해 21일 오후 4시 30분 동구 남목전통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및 화재예방 캠페인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울산시의장, 정천석 동구청장, 하인성 울산중기청장, 권해일 남목전통시장 회장 등 20여명이 참가한다.
송 시장 등 참가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직접 장을 보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상인들을 격려한다.
또한,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동절기 화재 예방 캠페인도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품질 좋고 저렴한 가격으로 장을 볼 수 있는 전통시장으로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경우 작은 화재가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는 만큼 화재예방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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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설 연휴 특별 경계근무 돌입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3일 오후 6시부터 28일 오전 9시까지 특별 경계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경계근무는 연휴 기간 안전관리 소홀 등에 따른 화재 발생 위험성과 터미널 등 다중운집 장소에 대한 안전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된다.
관내 전 소방관서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해 화재 취약 대상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각종 재난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긴급대응체제로 전환해 근무하게 된다.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화재경계지구,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 지역에 대해 사전 점검하고 24시간 감시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또한 의료기관 휴무 등에 대비해 지역 병원과 약국에 대한 운영 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명절 음식 준비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기름화상과 열탕화상 안전사고 응급서비스를 제공하고 빈집 화기 제거, 가스 차단 등 연휴기간 빈번한 민원 신고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안전조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경찰, 전기, 가스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터미널, 역, 공원묘지 등 안전사고 발생이 취약한 지역에 소방차량을 활용한 기동 순찰을 강화해 현장 응급조치가 가능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 고향에 계신 부모님 집에 기초소방시설 설치를 권장하는 캠페인도 적극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시민들의 소방차 길 터주기에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화재가 발생했을 때에는 당황하지 말고 신속히 대피해서 119신고를 하고 귀성길 집을 나서기 전에는 전기, 가스, 난로 등 화재 위험 요소는 없는지 꼭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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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동 기계·플랜트 무역 사절단’참가 기업 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중동 기계·플랜트 무역 사절단’의 참가 기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요르단 암만과 터키 이스탄불에 파견되는 이번 무역 사절단은 3월 14일부터 3월 20일까지의 일정으로 추진되며 중소기업 7개사 내외가 참여한다.
주요 상담 품목은 기계, 장비, 설비, 부품류, 플랜트 설비 및 기자재 등이며 기타 품목도 현지 무역관의 시장성 조사를 거쳐 참가할 수 있다.
참가 기업은 편도 항공료, 현지 상담장 및 단체 차량, 통역 등 상담 관련 제반 사항을 지원받으며 사전 시장조사를 통해 섭외된 유망 바이어와 1:1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울산경제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울산통상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무역 사절단 파견으로 울산시의 기계·플랜트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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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명절 연휴 시내버스 감차 운행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설 명절 연휴 시내버스 이용객 감소와 운송업체 서비스 공급 여건 등을 고려해 효율적인 시내버스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설 명절 기간 시내버스 감차’를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시행한다고 밝혔다.
감차 노선 선정은 과거 설과 추석 명절 기간 이용객 수요를 기초로 했으며 명절을 맞아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외고속터미널, 태화강역 경유노선은 감차를 최소화했다.
날짜별로는 24일 272대, 25일 308대, 26일 297대, 27일 263대의 시내버스가 감차된다.
한편 울산역 연계 리무진버스 5개 노선은 설 당일인 25일 오전 12시 이후 도착하는 2편의 케이티엑스열차와 연계해 오전 12시 30분, 오전 12시 55분 2회에 걸쳐 연장 운행한다.
또한 하늘공원 운행 노선인 952번은 명절 당일인 25일에 차량 1대를 증차해 운행한다.
추석 명절 기간 시내버스 노선별 운행시간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또는 버스운송사업조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재 울산시는 총 8개의 시내버스 업체가 차량 750대로 111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지선버스는 7개 업체가 34개 노선에 86대의 차량을 운행하고 있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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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20년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한다.
위문 대상은 89개소, 2,719명이다.
시설별로는 아동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여성복지시설, 청소년복지시설, 보건시설, 노숙자쉼터 등이다.
위문품은 문화상품권, 목욕용품, 생활용품, 종합영양제, 기저귀 등 15종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22일 울산참사랑의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석진 행정부시장과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21일에 혜진원과 울산양육원을 각각 방문해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을 위문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됨 없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들도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정이 가득한 나눔 문화 확산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