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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교통포럼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후 4시 롯데호텔에서 교통 관련 전문가,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트램 도입 성공 전략 마련 울산교통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울산교통포럼은 울산시의 대중교통체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도시철도인 트램 도입에 앞서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성공적으로 트램을 도입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주제 발표, 패널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주제 발표에서 곽재호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박사는 ‘국내 무가선트램 개발 현황 및 실증사업’, 진장원 한국교통대 교수는 ‘트램을 활용한 도심재생 전략’을 소개한다.
이어 패널 토론에서는 신용은 동의대 교수를 좌장으로 한삼건 울산대 교수, 이상국 부산연구원 연구위원, 정현욱 울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 김춘수 울산시 교통건설국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교통수단인 트램 도입을 위해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국토부 승인 신청을 했다”며 “울산의 미래 대중교통과 도시 발전을 위해 제반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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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020년 상반기 자원봉사자 기초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19일과 오는 21일 양일간 울산도서관 2층 문화교실에서 ‘2020년 상반기 정기 자원봉사자 기초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규 정기 자원봉사자는 총 70명이다.
이번 자원봉사 기초교육은 도서관 자원봉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습득하고 도서관 구성과 업무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해 봉사활동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도서관 신규 정기 자원봉사자는 반드시 수료해야하는 필수 교육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봉사활동기관에 대한 이해와 자원봉사자로서의 태도, 활동 시 유의사항, 도서 분류 및 배열, 도서관 이용법 등이다.
기초교육을 수료한 자원봉사자들은 울산도서관에서 1월 2일부터 자원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로서의 소양을 갖춰 도서관 이용자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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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사랑 주부 모니터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9일 오전 11시 문수컨벤션에서 ‘2019년 수돗물 사랑 주부 모니터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제6기 수돗물 사랑 주부 모니터와 김석진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등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날 워크숍은 상수도행정 정책제안 및 수돗물 신뢰제고 홍보활동을 하고 있는 주부 모니터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물 관련 전문 분야 및 인문 분야 특강과 모니터들 간 교류와 화합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시민들이 마음 놓고 마실 수 있도록 양질의 수돗물을 생산·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수돗물 사랑 주부 모니터들의 역량을 더 높여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주변에 적극 홍보하고 좋은 시책들도 많이 제안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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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박물관, 한국 암각화 발견 주간 행사 개최
암각화박물관, 한국 암각화 발견 주간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암각화박물관에서 개최 중인 ‘대곡천사냥꾼’, ‘암각화의만남’과 연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반구대암각화 발견당시의 미공개 사진 전시를 통해 암각화 조사 방법을 알리고 천전리각석과 반구대암각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21일부터 버스킹 공연, 열쇠고리 만들기, 슈링클즈 만들기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23일에 열리는 ‘박물관이 살아있다’ 프로그램은 선사생활과 대곡천의 암각화동물을 ‘빛’전시로 구성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암각화박물관의 교육 프로그램 과 전시에 대한 의견을 묻는 ‘암각화 한마디’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관람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이 제공된다.
이 밖에 암각화박물관에서는 5년만에 관람객 10만명 돌파가 이 기간 동안 달성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0만 번째 관람객에게 반구대암각화 도록과 기념품을 제공하는 기념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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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학과 풍자의 한마당 퓨전 마당놀이 ‘신 춘향전’
해학과 풍자의 한마당 퓨전 마당놀이 ‘신(新) 춘향전’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찾아가는 문화콘텐츠 순회 공연 퓨전 마당놀이 ‘신 춘향전’을 오는 20일 울주군청 알프스홀, 23일 방어진노인복지관 강당, 24일 선암호수노인복지관 강당 등에서 갖는다.
이번 공연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극장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찾아가 펼치는 순회공연으로 마련됐다.
지난 11월 농어촌 지역 중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해설 있는 명작 공연 햄릿’에 이어 마련된 퓨전 마당놀이 ‘신 춘향전’ 은 고전 춘향전을 현대적 시각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신 춘향전’은 변사또가 사후 염라대왕에게 잡혀갔으나, 그의 죄를 담은 파일이 천재지변으로 사라지고 그의 죄를 재판하기 위해 고전 춘향전을 재현하는 시민참여 재판극 형식으로 극이 진행된다.
마당놀이 특유의 해학과 풍자를 표현하는 이번 공연에는 악극 ‘갯마을’ 등의 작품으로 한국적 춤사위의 재해석에 탁월한 기량을 보여준 홍이경 씨가 안무가로 참여했다.
또한‘남자충동’, ‘정성아라리’ 등의 작품에서 익살과 해학의 연기를 선보인 유영욱 배우 등 20여명이 출연하며 울산문화예술회관 박용하 감독이 대본과 연출을 맡았다.
특히 지역에서 활동하는 배채연, 진실한 씨가 출연해 변사또 생신 장면에서 가요·비보이 춤 등을 선보인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퓨전 마당놀이 신 춘향전은 연말을 맞아 평소에 문화예술회관을 찾기 힘든 지역민과 어르신을 위해 특별히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시민들을 찾을 예정이다”며 시민들의 많은 격려와 관심을 당부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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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자동차 운수종사자 교육 미이수자 위한 추가 과정 개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2019년 화물자동차 운수종사자 교육 과정’을 추가로 개설한다고 밝혔다.
연말을 맞아 교육을 미처 받지 못한 화물운수종사자를 위해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12월 21일과 22일 28일 총 3일에 걸쳐 하루 2회씩 총 6회 추가 실시된다.
이에 따라 올해 교육은 화물운수종사자 7,9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12월 28일까지 총 36회에 걸쳐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진행하게 된다.
교육 내용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도로교통법 등 관계법령 교육 화물운송실적 신고 및 유가보조금 지급 관련 교통사고 사례 분석, 자산관리 및 금융사기 예방 화물운수종사자의 의견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이번 교육은 울산화물운송사업협회 주관으로 교통안전공단, 울산지방경찰청, 안전보건공단 등의 우수 강사진이 초빙돼 강의를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화물운수종사자들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미이수로 인한 행정처분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육과정을 추가 편성했다. 화물자동차 운수종사자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사고를 감소시키고 운수종사자의 화물운송서비스 증진 및 건전한 화물운송사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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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베트남 호치민시에 관광 홍보단 파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베트남 관광객 유치를 위해 베트남 호치민시에 ‘울산 관광 홍보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에서 가장 인기 있는 ‘준팜’의 콘서트 일정에 맞춰 12월 19일부터 3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홍보단은 울산시 관광진흥과장을 비롯해 8명이며 구·군 및 동남권광역관광본부 관계자도 참여해 울산 관광 홍보에 협조한다.
홍보단은 준팜 콘서트에서 단독으로 울산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호치민 관광청과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울산 관광 정책 설명회와 세일즈 콜 등의 활동을 펼친다.
주요 일정을 보면 12월 19일과 20일에는 호치민 관광청과 현지 여행사를 방문해 울산의 주요 관광 자원과 정책을 홍보한다.
베트남 유명 가수인 ‘준팜’의 콘서트가 개최되는 12월 21일에는 콘서트 행사장 안 대형 스크린에 울산 관광 홍보 영상을 송출하며 밖에서는 울산 단독으로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특히 콘서트 당일 현지 국영방송국과 협조해 울산 관광 다큐를 제작해 2020년 1월쯤 현지 국영방송국에서 방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방한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는 베트남을 대상으로 울산 관광 홍보를 극대화하기 위해 베트남 유명 가수인 ‘준팜’ 콘서트 일정에 맞춰 관광 마케팅을 기획했다” 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베트남 관광객들이 울산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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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성공투자기업 컨퍼런스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 오전 10시 롯데호텔에서 국내외 투자기업 임직원, 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성공투자기업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공투자기업 컨퍼런스’는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투자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국내외 투자기업들과 지자체, 유관기관 간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행사에 올해 10대 시정핵심과제의 하나인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사업을 통해 울산으로 이전·창업한 기술 강소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해 울산 기업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토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한국바스프 장학금 전달, 특별강연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국내외 투자유치 유공자 7명과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유공 8명이 시장표창을 받는다.
국내기업 투자유치 유공자로 채문성 제이씨케미칼㈜ 전무이사 등 2명이, 외투기업으로는 최태봉 ㈜베바스토코리아홀딩스 대표이사 등 3명이, 유관기관으로 신영광 울산항만공사 주임 등 2명이 수상한다.
이어서 2019년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추진 유공자로 유관기관에서 구자록 울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장을 비롯한 6명이, 울산시에서 이은영 주무관 등 2명이 수상하게 된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바스프 울산공장이 지역 대학생 지원을 위한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한다.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3개 대학 대학생 총 10명에게 1,000만원 상당의 취업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한다.
한국바스프 울산공장은 매년 지역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오고 있다.
특별강연에서는 김정화 산업통상자원부 투자정책과장이 ‘산업·통상·에너지 정책 현황 및 추진계획’, 박정호 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교수가 ‘2020년 경제 전망 및 산업별 전략 변화’를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기업체, 유관기관, 울산시가 혼연 일체가 되어 노력한 결과, 투자유치 분야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둔 데 대해 기업체 등 관계자들의 노고에 거듭 감사드린다”며 “ 투자 주체인 기업과 이를 지원하는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더 많은 투자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녹록지 않은 대내외적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투자유치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둔 한 해로 평가된다.
특히 2019년 시정 10대 핵심과제로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사업을 역점 추진해, 인센티브 지원 강화를 골자로 한 조례·규칙 개정을 완료하고 투자설명회, 투자유치팀 운영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 결과, 11월말 현재 54개의 기술강소기업을 유치해 당초 50개 기업 유치 목표를 초과하는 성과를 거뒀다.
국내외 투자유치 실적도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국내 투자유치 실적으로 11월말 현재, 에쓰오일㈜의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에틸렌 및 기타 석유화학 원재료 생산 증설투자에 7조 원, 현대모비스㈜의 친환경 자동차 부품·생산시설 신규투자에 3,252억원 등 총 74개사에 7조 4,245억원을 유치해 올해 목표 4조 원의 185%을 달성했다.
외국인 투자유치 실적으로 독일 베바스토사로부터 ㈜베바스토홀딩스코리아에 1억 5,900만 달러의 지분투자를 유치한데 이어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로부터 에스케이시피아이시에 4억 5,800만 달러의 지분투자를 유치하는 등 총 10개사에 8억 183만 달러의 외자유치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올해 목표 5억 달러의 160%를 달성한 것은 물론 지난해 8억 5,300만 달러에 이어 2년 연속 8억 달러 이상의 유치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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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울산관광재단 설립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추진 중인 관광전담기관이 오는 2021년 ‘울산관광재단’으로 설립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지난 3월부터 실시한 관광전담기관 설립 관련 타당성분석 용역 결과 전시컨벤션 분야를 포함한 관광재단 형태로 설립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헤브론스타가 지난 3월 착수, 7월 중간보고 8월 시민 설문조사, 11월 초 최종보고회를 거쳐 완료됐다.
용역 보고에 따르면 울산관광재단의 조직과 인력은 관광·컨벤션의 2본부로 단계별로 추진하고 1단계의 경우 7팀 38명, 2단계는 8팀 42명, 3단계는 8팀 47명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2021년 초기 관광진흥본부는 신규 직원 9명으로 관광마케팅 업무 일부만 이관받고 관광콘텐츠 발굴 강화를 위한 신규사업 중심으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시컨벤션 본부 인원은 현재 위탁운영기관인 울산도시공사로부터 업무를 이관 받아 28명의 직원으로 구성할 방침이다.
울산시에서 수년간 진행해 온 관광서비스 기반구축과 관광콘텐츠 개발 기능은 단계별로 재단으로 이관하게 된다.
아직 관광진흥사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되지 않은 개발 기능 등은 기존 대로 관광진흥과에서 계속 추진하는 것으로 정리됐다.
10년간의 소요예산은 1,451억원, 설립 초기는 123억원 정도로 추정되는데 이중 전시컨벤션 예산이 72.3%를 차지한다.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효과 연 266억원, 고용유발효과 연 248명, 부가가치효과는 연 94억원으로 예측됐다.
관광전담기관 타당성 검토 결과는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의해 12월 26일까지 시 누리집에 공개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한 후 내년 1월 울산광역시 출자·출연기관 운영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치고 행정안전부와 출연기관 설립 협의 절차를 진행한다.
설립이 확정되면 설립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임원 임명과 정관 및 내규를 제정한다. 또 문화체육관광부의 재단 설립 허가를 받고 설립 등기와 직원 채용 등의 과정을 거쳐 울산관광재단은 2021년 초 출범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침체되고 있는 제조업 중심의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관광을 제4의 주력산업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으며 관광재단 업무에 전시컨벤션 분야를 포함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관광재단 설립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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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동남권 광역교통실무협의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부산시와 경남도와 공동으로 19일 오후 4시 울산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제6회 동남권 광역교통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시작으로 여섯 번째 마련되는 이번 회의는 울산시 김춘수 교통건설국장 주재로 울산, 부산, 경남 광역교통 담당 부서장, 각 지역의 연구원 및 대학교수,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부울경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 등 관심 사항을 지속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이날 동남권 전동열차 운행 동남권 광역환승할인제 확대 추진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산하 부산·울산권 지역본부 설치 건의 등 4개 안건에 대해 논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과 부산, 경남이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 및 상생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협의회를 통해 공조해 나가겠다”며 “아울러 광역교통 현안을 발굴해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시행계획 등 국가 계획 및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