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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헌혈추진협의회 실무회의’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후 3시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3층 회의실에서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 논의를 위한 ‘울산시 헌혈추진협의회 실무위원 하반기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울산시와 교육청, 울산지방경찰청, 육군53사단 127연대, 울산상공회의소, 울산대학교병원,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등 민·관·군 8개 기관이 참석한다.
회의 안건은 혈액수급관리를 위한 협의기관의 긴밀한 협력체계 방안 2019년 헌혈실적 및 보유 현황 보고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 방안 논의 등이다.
또한, 혈액수급 안정화 공동대응 방안수립, 헌혈 참여를 위한 제도적 지원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울산의 헌혈 가능인원은 11월 말 기준, 8만 3,901명으로 지난해 7만 9,759명 대비 5.2%정도 증가했으나 저출산 고령화로 헌혈가능 인구 감소가 우려됨에 따라 공무원과 회사원 등 직장인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가 필요하다“ 며 “헌혈추진협의회를 통한 지속적인 협력체계 유지로 혈액 자급이 가능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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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의용소방대 활동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
[제호 울산소방본부는 12일 오전 10시 울산 동천컨벤션에서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장, 의용소방대원 등 5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의용소방대 활동보고회’를 개최한다.
‘의용소방대 활동보고회’는 한 해 동안 화재·구조구급활동 지원, 예방홍보활동, 시민안전 지원활동, 자연재난 복구지원,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 대한 봉사 등 소방업무를 보조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의용소방대 활약상을 담은 홍보영상물 상영, 유공자 시상, 의용소방대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시상식에서 북부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매곡지역대가 ‘남성대 최우수 단체’, 북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매곡지역대가 ‘여성대 최우수 단체’, 남부소방서 수난의용소방대가 ‘전문의용소방대 최우수 단체’로 선정되어 각각 울산시장 표창을 수상한다.
송철호 시장은 “의용소방대가 지역방재의 핵심조직으로서 시민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모습에 무한한 감동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울산을 위해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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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도 에너지위원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전 10시 30분 국제회의실에서 ‘2019년 에너지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6월 정부에서 발표한 국가차원의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과 연계해 수립된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을 최종 보고하며 울산시의 기존 신재생에너지 정책 방향과의 정합성 등을 심의한다.
울산시는 신재생에너지 정책 목표와 연계시켜 실행력이 담보된 계획수립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 수소, 풍력분야의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 운영하고 공청회,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내실을 기해왔다.
주요 사업은 계획기간인 2025년까지 안정적 에너지 공급 대책 신재생에너지 및 친환경에너지 보급대책 에너지이용합리화 및 온실가스 감축 대책 집단에너지 공급대책 미활용에너지원의 개발 사용대책 기타 지역에너지 대책 등 6개 세부사업과 24개 단위세부사업으로 짜였다.
‘지역에너지계획’은 에너지법에 따라 매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환경친화적인 에너지 수급 구조를 실현해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지역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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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협업 열린창업캠퍼스 성과보고·투자상담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후 2시 남구 무거동 울산벤처빌딩 4층에서 ‘민간협업 열린창업 캠퍼스 성과보고 및 투자를 위한 기업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 오프닝행사인 사업 성과보고를 시작으로 2부 행사인 사업 참여기업 13개사의 기업 제품 및 아이템 홍보 등으로 진행된다.
‘민간협업 열린창업캠퍼스’ 사업은 지난해 울산지역 제조업 기술 기반을 활용해 시와 지역기업 그리고 민간 투자사 등이 협력해 지역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창업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사업내용은 수요기반, 세대융합, 4차 산업혁명 기술기반의 3가지 유형의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비와 창업공간, 창업컨설팅, 투자 유치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배출된 기업 중 울산기술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자이언트케미칼은 고객사의 제품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본사와 공장을 확장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또 ㈜마린이노베이션은 지난 11월 28일 서울에서 개최된 ‘도전 케이-스타트업 2019’의 최종 왕중왕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이 사업을 통해 발굴·육성된 기업들이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현재 ‘민간협업 열린창업캠퍼스’ 사업을 통해 발굴, 육성중인 기업은 피버, 리얼미트3디, 쉴드 등 13개사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민간협업 열린창업캠퍼스 운영사업은 울산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활성화하는 좋은 기반이 되고 있다“ 며 ”특히 창업공간을 제공하는 울산벤처빌딩 4층의 융합마루는 투자사, 액셀러레이터, 특허법인 등이 입주해 있어 기술과 창업자 그리고 투자자가 어우러진 울산의 대표 창업기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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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 청년몰 창업 바람이 분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상권 쇠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청년몰 창업 새바람이 불고 있다.
울산시는 12일 오후 2시 남구 신정평화시장에서 청년 상인, 전통시장 상인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정평화시장 청년몰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정평화시장 청년몰은 상권 쇠퇴로 발생하는 전통시장 내 유휴 점포를 활용한 전통시장 활력 제고 역량 있는 청년상인 선발 및 입점 지원을 통한 청년 일자리 제공 특화된 공간 구성 및 마케팅으로 젊은 세대와 관광객 유도 청년 상인과 기존 상인과의 교류 등 청년상인 양성 등을 위해 기획됐다.
신정평화시장 청년몰은 지난 2018년 11월 중소벤처기업부의 ‘청년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가운데 국비 등 총 11억 76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기존 운휴공간으로 있던 신정평화시장 2층에 11개 점포 청년 상인들의 창업 지원과 편의시설 및 공용 공간 기반조성 사업을 시행했다.
또한 울산 남구에서 평화시장 외벽리모델링, 창호설치, 노출전선 정비 등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을 병행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앞서 울산시는 2019년 2월부터 청년몰사업단을 통해 청년몰 참여자를 공모했으며 최종 11명의 청년 상인을 선정했다.
선정된 청년 상인들은 만두, 파스타, 돈까스 등 어린이와 엄마들이 즐겨찾는 식사류 4개, 생과일주스, 솜사탕, 꽃차 등 디저트류 5개, 유아동복과 핸드메이드 소품 제작, 원데이 스쿨 등 2개 특화 체험점 등 총 11개 상점을 운영한다.
한편 청년몰 개장을 축하하고 방문객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청년상인 점포별 할인혜택을 드리는 “데이 마케팅” 행사를 22일까지 11일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신정평화시장 키즈와맘 청년몰 개장 축하 특별세일 어린이 동반 학부모 고객 초대전 및 룰렛다트 경품추첨 행사를 개최하는 등 울산 최초의 청년몰 최대의 이벤트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정평화시장 안에 청년 상인들이 운영하는 상점이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하면 그동안 침체되었던 시장 일대가 활기 넘치는 곳으로 발전할 것이다” 며 “앞으로도 청년일자리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몰 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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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9 산업안전관리자 워크숍’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후 3시 문수컨벤션 다이너스티룸에서 기업체 및 산업안전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기업체 안전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산업안전관리 유공자 및 단체 표창,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의 산업단지 지하배관 안전관련 추진현황 발표, SK종합화학의 정기보수 안전관리 수행사례 발표, 특강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의 이동원 차장,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조지훈 화학안전관리위원, 대한산업안전협회 울산지회 박재현 과장, 동신화학 장연실 대표이사, 무림피앤피 정극수 파트장, 이수화학 안희수 부장,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 도림공업, 한국석유공업, SKC 울산공장이 산업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는다.
이어 한국산업단지공단 오대식 팀장의 ‘국가산업단지 지하배관 안전관리 추진현황’, SK종합화학 김경식 부장의 ‘정기보수 안전관리’ 수행사례 발표가 진행된다.
특강은 송인옥 엠시에스비지니스센터 대표가 강사로 나서 ‘4차 산업혁명시대 권력이 아니라 매력으로 승부하라’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산업현장 안전문화 확산과 기업체 간 정보 공유로 산업 안전 도시 구현에 일조하는 뜻 깊은 자리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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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울산대리구와 함께 울산 그리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송철호 시장이 12일 오후 3시 30분 중구 성안동 천주교부산교구 울산대리구에서 ‘천주교 울산대리구와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천주교 사제단 8명과 함께하는 이날 간담회는 ‘소통 365 릴레이 현장속으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천주교계 인사들로부터 시민이 행복한 울산의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앞으로도 종교계 인사들로 부터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 시정’을 구현하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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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3디프린팅-제조업 간 협업모델 싹튼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전 11시 30분 울산과학기술원에서 ‘울산 3디프린팅 기업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철호 시장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지역본부,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라오닉스, 쓰리디팩토리, 현대자동차 등 울산의 3디프린팅 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연구개발 혁신기관과 기업체들이 참석한다.
이번 간담회는 3디프린팅과 지역 주력 산업 간 융합 전략 수립을 통한 울산경제의 재도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울산 3디프린팅 기업의 우수사례 발표, 기업 및 기관들의 건의사항 청취, 자유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간담회 후에는 송철호 시장과 간담회 참석자들이 국내 최고 수준의 3디프린팅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울산과학기술원 내 3디프린팅 첨단생산기술 연구센터를 방문해 3디프린팅을 활용한 제품 제작 과정 과 생산품을 둘러볼 예정이다.
울산시는 지난 6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산업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3디프린팅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한 방안을 모색해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3디프린팅을 통해 실제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발굴이 중요하다” 며 “향후 다양한 협업 모델을 발굴해 3디프린팅산업이 시의 신성장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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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56회 무역의 날’기념행사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12일 오후 5시 30분 롯데호텔 울산에서 올 한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한 수출기업과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 전영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김호현 한국무역협회 울산기업협의회장, 수출 지원 유관기관장, 무역의 날 수상기업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올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이 해외시장을 개척한 결과, 우리 지역에서 3년 만에 ‘억 불’ 단위 수출 실적을 달성했으며 6억 불을 기록한 ㈜롯데정밀화학, 4억 불을 기록한 송원산업㈜을 비롯해 역대 최대인 43개사가 수출의 탑을 수상한다.
국무총리 표창에는 린노알미늄주식회사 이동규 상무 등 14명이 정부포상을 수상한다.
이와 함께 울산광역시장 표창으로는 수출실적 우수기업 부문에 에스아이에스㈜, 수출증가율 우수기업 부문에 ㈜케이엠씨, 신규수출 우수기업 부문에 ㈜남정, 수출 유공자 부문에는 신우정공 김수영 대표 등 5명이 선정되어 표창을 받는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 수출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 관계자들의 노력에 감사를 전한다”며 “2020년에도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고 우리 기업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중소기업 수출 인프라 구축과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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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활력 · 포용 · 소통을 위해 혼신을 다한 1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년 울산시정은 상생활력·포용·소통을 위해 혼신을 다한 1년으로 평가한다”
울산시는 민선 7기의 실질적인 원년을 맞아 상생과 활력, 포용, 소통의 핵심 가치를 시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 시키는 데 최선을 다한 한해였다고 밝혔다.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의 시정비전 실현을 위해 울산형 상생 일자리, 지역산업 활력, 포용적 안전문화, 도시·교통 활력, 생태정원도시로 도약, 포용성 강한 복지, 문화관광도시로 도약, 활발한 시민 소통 등 8개 분야 시정 전반에 걸친 전방위적인 노력이 의미있는 성과로 이어졌다.
대표적으로 미래 울산의 성장을 이끌 7가지 역점과제인 ‘7개 성장다리’와 울산형 일자리 로드맵 등 미래 성장전략을 정립하고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시립미술관 착공 등 문화관광도시의 기반을 다졌으며
외곽순환도로 산재전문 공공병원 등 대규모 숙원사업의 예타 면제로 광역시에 걸맞은 인프라의 초석을 놓았다.
이와 함께, ‘소통 365’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시민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국가예산 3조원 시대 개막 등 지방재정 확충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아울러 내년 1월 일자리재단 출범 준비,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 2020년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유치,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확정, 2020년부터 중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 결정 등 도시 위상와 성장 잠재력 제고에 힘을 쏟았으며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우선등재 신청,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북항사업 투자협약 체결,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이전’ 결정과 입지 선정 등 지지부진했던 현안의 해결에도 의미있는 진전이 있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성과는 민선 7기 시정이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울산‘을 위한 열정의 산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값지다”며 “성공 경험과 노하우를 밑거름 삼아 내년에는 더욱 알차고 내실있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