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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예방 접종과 개인 위생수칙 준수 당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겨울철에 유행하는 수두의 감염을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 하기 위해 적기 예방 접종과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 받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수두는 특히 겨울철에 유행하므로 발병률이 높은 6세 이하 미취학 아동, 저학년 초등학생 등은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
예방접종은 일정에 맞춰 적기 접종을 하고 또한 예방 접종력을 확인해 미접종 시 조속히 접종해야 한다.
기침 예절과 30초 이상 손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발진 등 수두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 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모든 수포에 딱지가 앉아 전염력이 없어졌다고 판정된 후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등원·등교하도록 해야 한다.
아울러 유행기간 동안 보육시설과 학교에서 수두 예방 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수두 조기 차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수두 유행사례가 발생한 경우 관할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
수두 집단 발생 학교는 학생들이 밀접하게 접촉하는 단체행사 등 모임을 자제하고 자연 환기 및 소독제를 이용한 청소 등 환경관리를 실시하도록 하고 의료기관에서는 수두환자 진료 시 환자·보호자에게 등원·등교 중지 교육 등 조치해야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겨울철 수두는 단체 생활을 하는 어린이집·학교에서 많이 발생하므로 수두 예방을 위해서 예방 접종과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요청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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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제40회 정기연주 아듀 2019 송년음악회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충청뉴스큐]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오는 21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경쾌한 선율로 연말 분위기를 더욱 무르익게 할 ‘아듀 2019 송년음악회’를 마련한다.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제40회 정기연주로 마련되는 이번 무대는 송유진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고 발트토이펠의 ‘스케이트 왈츠’, 요한 스트라우스의 ‘피치카토 폴카’, 앤더슨의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등 연말이면 쉽게 접할 수 있는 익숙한 선율을 선사한다.
발트토이펠의 ‘스케이트 왈츠’는 스키장이나 스케이트장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곡으로 19세기 후반 프랑스에서 스케이트를 즐기던 상류사회 사람들의 즐거움을 묘사한 왈츠곡이다.
공연은 추운 겨울을 표현한 호른의 연주가 울려 퍼지고 이어 오스트리아 빈 풍의 4개 왈츠가 연주되면서 송년음악회의 막이 오른다.
이어 연말이면 전 세계를 물들이는 대표적인 클래식 선율로 크리스마스 전날 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차이콥스키의 발레음악 ‘호두까기 인형’ 중에서 가장 즐겨 연주되는 ‘중국인의 춤’으로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끈다.
연주의 대미는 앤더슨이 편곡한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에 수록된 캐럴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웅장하게 장식된다. 이 모음곡은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징글벨’, ‘기쁘다 구주오셨네’ 등 관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10여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밖에도 요한 스트라우스 2세와 요제프 스트라우스 합작으로 알려진 ‘피치카토 폴카]’와 앤더슨의 ‘고양이 왈츠’, ‘나팔수의 휴일’, ‘타자기 협주곡’ 등 즐겁고 따뜻한 선율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송유진 지휘자는 “관객들과 함께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익숙한 선율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한 해 마무리를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선사하는 유쾌한 선율과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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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준공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가 기업체, 환경단체와 손잡고 조성한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사업’의 준공식이 17일 오후 2시 도시숲 조성 현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준공식을 갖는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은 울산시가 지난 6월 4일 케이투코리아, 한국세계자연기금와 함께한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업무협약’을 통해 미포국가산업단지 내 유휴지에 총 면적 1,372㎡ 규모로 조성했다.
울산시는 울산미포산업단지 내 시유지를 제공하고 케이투코리아에서는 숲 조성 사업비 5,000만원을 후원했다.
또 한국세계자연기금은 이팝나무 등 10종 232본을 식재해 울산시에 기증하는 기업 참여 사업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 사업은 울산시가 추진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1,0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과 기업이 주도하는 참여형 녹화사업의 첫 사례로 의미가 크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첫 사례로 더 많은 기업체에서 동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케이투코리아와 한국세계자연기금에서 조성한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은 미세먼지 발생원 주변에 직접 숲을 조성해 사업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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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사회적경제 활성화 타운미팅’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는 17일 오전 10시 롯데호텔 샤롯데룸에서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와 시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사회적경제 활성화 타운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9년 사회적경제 인지도 제고 및 판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적경제의 확산과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오전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 흐름 읽기’ 시간에는 러번다이나믹스 김광남 교수를 초빙해 사회적경제 활성화 부처 정책 및 연계 방향에 대한 강의가 있다.
오후 ‘함께 살아가는 사회적경제 이야기’에는 전주사회적경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창환 센터장이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과 시민의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대한 자유로운 대화와 소통을 통해 여러 의견을 나누는 그룹 워크숍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워크숍에서 제안된 내용은 당사자 조직의 니즈 파악과 사회적경제 시책 추진에 활용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이 함께 모여 사회적경제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어 보는 자리이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면서 사회적경제를 성장시켜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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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 특별전 성료
개관 10주년 기념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 특별전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박물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태화강 100리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 특별전이 지난 15일 종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4일 개막해 12월 15일까지 개최된 이번 특별전은 전국 주요 박물관 관계자와 역사 전공자,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직원들, 일반 시민 등 총 2만 6,310명이 다녀갔다.
이번 전시는 태화강의 인문학적 가치를 재조명한 특별전으로 태화강 길을 주목하며 100리 길에서 만난 인물과 문화, 태화강변에서 찾은 역사 등으로 구성됐다.
전시는 태화강의 발원지와 울산의 옛길과 역, 태화강 100리 길 지도와 연표, 태화강 발원지인 백운산 탑골샘에서 유촌마을을 거쳐 울산대곡박물관, 망성교, 명촌교에 이르는 태화강 100리 길을 다녀간 여러 인물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발원지 근처 탑곡공소의 천주교인들, 전읍리에서 태어난 이의립, 포은 정몽주의 자취가 있는 반구대, 사연리의 경숙옹주 태실과 반연리에 묘소가 있는 경주 최부자집 조상 정무공 최진립, 입암마을의 독립운동가 손후익, 울산부사 권상일 점필재 김종직, 다산 정약용 등에 대해 전시했다.
대곡천의 명소를 그린 산수화를 영상으로 소개했으며 주요 발굴유적인 입암리 유적, 사연리 사일 유적, 반구동유적을 전시했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발굴조사 이후 처음으로 시민에게 공개되는 유물이 많았는데, 선사시대부터 이어진 삶의 흔적을 통해 태화강의 유구한 역사를 알게 하고 대외 교류의 창구로서 울산을 조명하는 기회가 됐다.
그리고 태화강 길에서 만날 수 있는 기우소인 백룡담, 황룡연, 사직단과 기우제문을 지었던 울산 선비들에 대해 소개하고 자체 제작한 영상자료 5편을 상영해 태화강 유역의 역사 이해를 도왔다.
이 밖에 전시 이해를 위해 254쪽 분량의 도록을 발간해 전국의 주요 박물관 등에 배포했다. 전시 기간 중에 박물관장이 해설하는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수차례 개최해 관람객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태화강 100리 길과 주요 현장을 찾아가는 답사도 진행했다.
관람객들은 태화강 유역의 역사 문화를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지역사의 콘텐츠 자료를 많이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전시 개막 후 태화강 대공원이 우리나라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되어 특별전 개최의 의미를 더해 줬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을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더 나은 특별전을 기획해 울산 지역사에 대한 체계적 인식 제고와 지역 문화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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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열린시민대학 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7일 오전 10시 시청 상황실에서 ‘울산열린시민대학 교과운영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울산시, 울산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 울산과학대학교, ㈜팀솔루션, ㈜엔엑스테크놀로지, 울산발전연구원, 울산산학융합원 등 8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 참여 기관은 지역 수요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 및 온라인 교과 개발,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오프라인 학습과제 등 프로젝트 협력, 교육관련 시설·장비 등 인프라 활용 지원 등에 협력키로 했다.
울산시는 지역의 대학·기업, 연구기관 등 지역의 우수한 산학연 인프라가 교과 과정 개발에서 교육 운영까지 공동 참여해 ‘울산형 혁신교육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이번 업무협약으로 울산열린시민대학 운영을 위한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네트워크가 구축됐다”며“대학과 기업, 연구기관의 협업을 통해 울산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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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2030년 미래자동차 글로벌 선도도시 ‘도약’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7일 오후 2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자동차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미래차 산업 발전 전략’을 발표한다.
앞서 울산시는 내연기관 중심인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업 실태조사를 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6개월 동안 미래차 분야별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여해 이번 발전 전략을 수립했다.
발전 전략은 ‘2030 미래자동차 글로벌 선도도시 울산’을 ‘비전’으로 미래차 혁신성장 생태계 육성, 친환경차 글로벌 경쟁력 확보, 자율주행차 상용화 기술 선도 등 3대 전략과 10대 프로젝트로 짜였다.
미래차 산업 발전 ‘10대 프로젝트’를 보면, 울산시는 미래차 혁신성장 생태계 육성 위해 미래차 연구소 설립, 미래차 혁신클러스터 조성, 부품기업 사업 다각화 지원, 전문인력 양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미래차 첨단 융합기술 및 기초·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기관을 설립하고 기존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미래차 부품기업을 집적화해 연구개발에서 상용화까지 연계하는 생태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친환경차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기차 성능 개선 기술개발, 수소차 내구성 향상 기술개발, 친환경차 경쟁력 강화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지역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전기차는 주행거리 향상과 충전속도 단축을 위한 부품 연구개발 사업을, 수소차는 내구성 향상을 위한 부품 연구개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자율주행차 상용화 기술 선도를 위해 상용화 첨단 인프라 구축, 핵심부품 및 차량 개발, 자율주행 서비스 개발 및 실증을 단계별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상용화 인프라를 확대하고 보급형 자율주행차 개발과 다양한 서비스 실증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비는 총 6,500억원이 투입된다.
전략 목표는 미래차 혁신성장 거점 구축을 위해 전장부품 기업 비중을 현재 11%에서 25% 이상으로 확대하고 세계 수준의 미래차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핵심기술기업을 50개 이상 육성하는 것으로 잡았다.
앞서 정부는 지난 10월 15일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에서 전기·수소차의 국내 판매 비중을 현재 2% 수준에서 2030년 33%로 높이고 세계시장 점유율을 현재 4%에서 10%로 끌어올리는 등 2030년 미래차 경쟁력 1등 국가 도약을 위한 ‘국가 미래차 비전’을 발표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우리 시는 국내 최고의 자동차 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부품기업의 구조 고도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최적의 기업 경영 여건을 제공해 미래차 산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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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인권문화 토크 콘서트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7일 오후 2시 시지브이울산삼산에서 시민과 인권위원, 인권단체, 국가인권위원회 및 공공기관 직원,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문화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콘서트는 장애인 음악가들의 오카리나 및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인권영화 ‘메기’ 감상과 감독 이옥섭과 관객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
영화 ‘메기’는 청년실업, 불법촬영, 관계의 균열 문제를 위트 있게 다룬 작품으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4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떠오르는 여성감독으로 국내외 주목을 받고 있는 이옥섭 감독을 초대해 영화에서 못 다한 메시지를 관객과 나눌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세계인권선언 제71주년을 기념해 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 인권에 대해 시민과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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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값 폭등. 국회‘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진단 토론회’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집권 3년차 문 정부의 17번의 부동산 대책에도 불구하고 서울 집값의 폭등으로 국회 차원의 토론회가 열린다.
자유한국당 김현아·박성중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진단 토론회’가 오는 17일 화요일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기로 해 관심이다.
이번 토론회는 집권 3년차인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짚어보고 부동산 시장의 합리적인 방향과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토론회의 기조발제를 맡은 김준환 서울디지털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는 3기 신도시, 분양가상한제 등 지금까지 발표된 문재인정부의 주요 부동산 정책을 짚어보고 투기수요 억제 차단과 주택거래활성화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토론은 서진형 경인여자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국토교통부 이명섭 주택정책과장,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이은형 연구위원, 국토연구원 이수욱 본부장, 도시와경제 송승현 대표가 토론자로 나선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김현아 의원은 “시장과 싸워서 정부는 이길 수 없지만 문재인 정권은 부동산 시장을 악으로 규정하고 규제 일변도의 정책만을 펴고 있다”며 “모든 경제 지표는 떨어지고 있지만 서울 집값만 오른다며 문 정권은 서울아파트만 편애한다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오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공동주최자인 박성중 의원은 "현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발표 될 때 마다 주택시장 불안만 가중 시켰다"고 지적하며 "분양가상한제 등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낱낱이 파헤치는 토론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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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회복지관협회장 이·취임식’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시사회복지관협회가 16일 오후 6시 울산 엘리시안파티에서 정복금 복지여성건강국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문재철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 김병수 울산사회복지사협회장, 사회복지관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울산시 사회복지관협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이·취임식, 표창 수여, 축하 연주, 만찬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남구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이서하 씨 등 3명이 울산시장 상을, 주병태 씨 등 2명이 울산시의회 의장상을, 고현미 씨 등 3명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을, 임준영 씨 등 2명이 울산사회복지관협회장상을 각각 수상한다.
2019-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