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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투자심사 역량 강화 워크숍’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3일 오전 10시 30분 롯데시티호텔에서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투자심사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특강과 투자사업 현장 견학 순으로 개최된다.
특강은 서울연구원 박영민 연구위원의 지방재정 투자심사제도 개요, 투자심사 의뢰서 실무 등에 대한 강의에 이어 행정안전부 교부세과 박철 서기관이 지방재정조정제도의 종류, 지방교부세 등에 대해 강의를 펼친다.
특강 후에는 2030 세계 최고 수소경제도시 비전 아래 글로벌 수소경제 선도 및 수소산업 거점화를 추진하고 있는 ‘수소연료전지 실증화 센터’ 견학이 실시된다.
수소연료전지 실증화센터는 울산테크노산단에 총사업비 252억원, 부지면적 6,610㎡, 연면적 3,923㎡ 규모로 구축되어 5메가와트급 발전용 연료전지시스템 실증 플랫폼 구축, 1메가와트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실증 및 상용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내실있는 재정사업의 추진을 위해 전문가 특강을 통한 실무 역량 강화와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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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울산관광 컨퍼런스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3일 서울 ‘연경’에서 국내외 여행사와 울산 관광업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울산관광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울산 관광업체를 국내외 여행사에게 소개하고 여행사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소개되는 울산 관광업체는 2019년도 울산관광 서비스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제1단계 관광 분야 역량강화 전문교육과 2단계 맞춤형 컨설팅을 이수한 업체 중 선정된 우수한 14개 업체다.
선정된 업체는 우수한 서비스와 인프라 및 숙련된 종사자를 기반으로 한 경쟁력 있는 관광 분야 사업자들로 외식 분야 6개 업체, 체험 6개 업체, 숙박 2개 업체 등이다.
행사는 울산시의 내년도 울산관광 정책과 마케팅 방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울산 관광업체 사업 제안 발표, 여행사와 관광업체 간 교류회와 업무협약 체결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관광 서비스 컨설팅은 관광의 최일선에 있는 관광업체 관계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면서 “올해 국제선 여객기 유치 등으로 향후 확대될 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광업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사업은 계속 늘려 나가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관광 서비스 컨설팅 사업은 울산형 관광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지역 관광업체의 자생력을 키우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울산시에서 올해 처음 야심차게 추진한 사업이다.
울산시는 지난 9월 참가자 신청 공고를 통해 모집된 관광 분야 및 관련 기관, 단체, 개인 등 109명에 대해 관광 분야 역량 강화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컨설팅 희망업체를 신청 받아 접수된 30개 업체에 대해 분야별 맞춤형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이 중 우수한 14개 업체를 선정해 심화 컨설팅을 거쳐 최종 울산형 관광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이들 업체에서 국내외 여행사를 대상으로 사업 제안과 개별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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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본부, 비긴급 생활안전출동 감소 방안 모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3일 오후 2시 울산남부소방서에서 ‘비긴급 생활안전출동 감소 방안 마련을 위한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단순 동물 포획이나 문개방 등 비긴급 생활안전출동은 유관기관에서 수행하고 화재·구조 등 긴급출동은 소방에서 수행하는 이원화를 통해 긴급출동 소방력의 공백 최소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추진 배경 설명, 생활안전 출동 현황 분석, 생활안전 유형별 출동 기준 정립과 유관기관별 역할 수행 및 애로사항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소방본부장은 “비긴급 출동으로 인해 생기는 화재·구조 등 긴급출동의 소방력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긴급 생활안전출동과 관련해 소방청에서 지속적으로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국정감사와 울산시행정사무감사에서도 감소 방안을 마련하라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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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관광업무 수탁 기관’공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0년 관광업무 민간위탁사무’의 ‘수탁기관’을 일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위탁사업은 울산 전담여행사 지정·운영,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산업관광 운영, 찾아가는 관광홍보관 운영 등 총 12개 사업이며 사업비는 13억 5,500만원이다.
2019년에 비해 신규사업 2개가 추가됐다.
제안서 접수는 2019년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신청자는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관광진흥과 단위사업별 담당자에게 접수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문화관광해설사 교육 및 마이스 육성 교육 등 교육 위탁 사업은 공고일 현재 울산광역시 관내에 소재하고 최근 2년 이상 교육훈련 및 교육지원 서비스 관련 사업 추진 실적이 있는 사업자이다.
온라인 홍보단 운영 위탁사업은 광고대행 및 행사대행 관련 사업자 등록증을 교부받은 업체 및 소프트웨어 사업자 신고를 필한 업체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위탁사업의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최근 2년 이상 관광 관련 사업추진 실적이 있는 법인, 단체 또는 개인이며 관광진흥법에 의한 관광사업자나 민법 규정 및 개별 법령에 따라 설립 허가된 비영리법인 등이다.
울산시는 위탁기관 선정을 위해 12월 말 수탁기관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어 사업 계획, 예산운용 계획, 업무 수행 능력, 책임경영 의지 등을 세밀하게 평가할 예정이다.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울산시와 위·수탁 협약체결 후 2020년 1월부터 관련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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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학 창업 활성화 사업‘큰 성과’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3일 오후 2시 울산과학기술원 대강당에서 울산과학기술원, 한국벤처투자, 신용보증기금, 비엔케이벤처투자, 비엔케이경남은행, 미래에셋대우, 선보엔젤파트너스 등과 함께 ‘2019년 대학 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지원사업을 통해 기술 발굴 또는 신규 창업한 6개사에 대한 성과 및 투자유치 설명회, 대학 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소개 및 창업 지원제도 설명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발표되는 창업기업 및 기술과제는 ‘바이오 혁신’과 ‘소재 및 전자’의 2개의 주제로 나누어 선보인다.
‘바이오 혁신’ 분야에서 나노입자 분리 및 검출, 무채혈 방식 혈당 측정기술솔루션 대표), 점안용 당뇨망막증 치료제를 선보인다.
‘소재 및 전자’ 분야에서 가전/산업용 능동 이엠아이필터 대표), 나노분말 표면처리용 건식 플라즈마 기술, 인공지능 및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산업설비 고장진단 솔루션융합학부 김종면 교수, ㈜예측진단기술 대표)을 소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전국의 벤처캐피탈사와 창업 지원기관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창업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검토해 향후 더 많은 투자유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학의 우수한 연구성과와 신기술을 사업화하고 지역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후속 투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과학기술원이 수행하는 대학 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은 지역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 기술의 창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지난해 13개사, 올해는 12개사 등 총 25개사가 신규 창업했으며 335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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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이스포츠 활성화 사업 결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한국이스포츠협회가 울산지역의 이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펼친 노력들이 결실을 맺고 있다.
울산시는 한국이스포츠협회가 14일부터 18일까지 동구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케스파 이스포츠 아카데미 글로벌 캠프’를 개최하고 23일부터는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케스파 컵 울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케스파 이스포츠 아카데미 글로벌 캠프’는 협회와 울산시,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국제교류, 스포츠, 심리지원 프로그램이 융합된 이스포츠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시범 모델이다.
처음 개최되는 케스파 아카데미 캠프에는 국내 프로게임단의 2, 3군 선수와 울산 이스포츠 클럽팀뿐 아니라 홍콩, 대만팀 등 국내외 참가자 110여명이 함께 한다.
이 캠프에서는 4박 5일간 이스포츠 실력 향상에 필수적인 자기 관리, 스트레스 관리, 팀워크 강화, 게임 공략 향상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울산의 자연환경과 문화 체험의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리그 오브 레전드 케스파 컵은 프로 팀부터 아마추어 팀까지 참여하는 국내 유일 단기 토너먼트로서 내년 시즌을 준비하는 팀들의 전력을 테스트하는 동시에 장래가 촉망되는 신인선수를 만나볼 수 있는 대회이다.
특히 이번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케스파 컵 울산’은 협회와 함께 울산시, 남구가 공동 주최하고 케이비에스가 주관 방송사로 참여한 가운데 4강과 결승이 처음으로 울산에서 개최된다.
대회는 오는 12월 23일에 개막해 31까지 16강 및 8강이 서울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되며 4강 및 결승은 2020년 1월 3일 금요일부터 5일 일요일까지 3일간 케이비에스울산홀에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 5월 27일에 협약을 시작으로 협회 등과 공동으로 추진한 이스포츠 사업이 연말에 좋은 결실을 맺게 됐다”며 “내년에는 시민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스포츠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5월 27일 한국이스포츠협회와 남구,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이스포츠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울산시장배 이스포츠 대회, 이스포츠 클럽 대회 등의 사업을 공동 추진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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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열린시민대학 시민 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역에 필요한 실무인재를 양성하는 새로운 방식의 교육 플랫폼인 ‘울산열린시민대학’의 시민 설명회가 13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시민,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오는 23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는 울산열린시민대학의 교육 모델과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시민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주제 발표, 교육 모델 설명과 운영계획 발표, 전문가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주제 발표에서는 김도연 전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교육’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사업 수행기관인 울산발전연구원 임진혁 원장이 ‘울산열린시민대학 교육 모델’을 설명하고 울산발전연구원 경제사회연구실 김상락 전문위원이 '울산열린시민대학 운영 계획'을 발표한다.
전문가 토론은 이병철 울산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호서대학교 창업경영학과 이선영 교수, 국제미래학회 회장이자 한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안종배 교수,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회 김석호 책임연구원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다.
울산시는 이번 시민설명회를 통해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교과운영에 적극 반영해 교육 수요에 부응하는 열린 교육을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최초로 시작되는 울산형 혁신교육이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열린시민대학은 오는 12월 23일부터 내년 2월 23일까지 9주 동안 4차 산업혁명 관련 데이터과학 분야의 3개 기초과목으로 시범 운영된다.
시범 운영 수강생 모집은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울산열린시민대학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고 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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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 및 워크숍’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는 13일 오후 3시 30분, 남구 엠에이치컨벤션에서 송철호 시장, 주민참여예산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울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활동 성과 보고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참여 플랫폼 강화 위원회 활동 강화 공모사업 다각화 참여예산 활성화 등 4개 분야 과제를 마련, 적극 추진했다.
울산시는 주민참여 플랫폼 강화와 관련, 위원 구성을 추천에서 공개 모집으로 개선, 위원을 50명에서 90명으로 확대, 분과위원회를 4개에서 6개로 확대하고 지역회의를 전 읍면동으로 확대했다.
위원회 활동 강화를 위해 총회 2회, 운영위원회 5회, 6개 분과위원회별 4회씩 연 31회 개최를 했으며 처음으로 현장 모니터링도 실시했다.
주민제안사업 공모 다각화와 관련, 공모 분야를 일반, 도시재생으로 확대하고 처음으로 읍면동 지역회의의 숙의 과정을 거쳐 참여 예산을 발굴했다.
참여예산 활성화를 위해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예산학교 5회 운영, 시민 속으로 찾아가는 현장 홍보 캠페인 16회 등 실시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주민세 일부를 재원으로 지역 문제는 지역 주민이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읍면동 지역회의’를 도입하고 ‘지역회의’를 통해 문제를 도출하고 예산 과정에 반영하려는 노력등 큰 진전이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2020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총 640건을 시민으로부터 제안 받아 시 소관 270건에 대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검토를 거쳐 54건 946억원 을 예산안에 반영해 의회에 제출, 심의 중에 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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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인권을 키우다”
“도서관에서 인권을 키우다”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기념해 내년 2월까지 울산도서관 각 자료실에서 ‘도서관에서 인권을 키우다’를 주제로 ‘인권 관련 도서 및 디브이디 영화 자료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 자료는 국가인권위원회 인권도서관 추천 도서 중에서 선정했으며 장애, 학교폭력, 아동학대, 난민, 인종, 가난 등의 이유로 인권이 침해되고 차별받는 상황에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인권문제를 다룬 그림책 ‘내 마음이 들리나요’, ‘아빠의 술친구’뿐만 아니라 청소년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차별은 원숭이도 화나게 한다’,‘인권을 먹다’와 디브이디 영화‘히든 피겨스’, ‘뚜르 : 내 생애 최고의 49일’등 60권을 전시한다.
세계인권선언의 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울산도서관은 인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고자 별도로 인권도서 서가코너를 마련해 현재 총686권의 인권도서를 비치하고 있어 전시 도서 이외에도 많은 인권도서를 만날 수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생활 속의 인권문제를 조명하고 인권 증진을 위한 인식 제고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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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체험활동’운영
포스터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2019년 연말 특별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 22일 양일간 다양한 과학 창의활동을 경험해보는 ‘메이커스페이스 체험활동’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활동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 등 사회 환경 변화에 따라 도서관의 역할을 인문 창의공간으로 확대하고 창의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체험활동은 가상현실 체험 및 로봇코딩, 3디펜 체험, 드론 조립 및 조종 체험, 카프라 쌓기, 슈링클스 만들기 등 4개 체험강좌와 2개 체험부스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 참여는 울산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한 시민에 한해 가능하며 체험부스는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재료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 꼭 필요한 메이커스페이스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