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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울산 실버 페스티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후 1시 30분 한국방송공사 울산 홀에서 ‘2019 울산 실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활력 넘치는 즐거운 인생, 행복한 울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총 14개 팀 600여 명의 참가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개성 있는 율동과 합창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평소 어르신들이 여가 활동으로 노인복지관, 노인대학 등에서 팀을 구성해 연습한 곡목을 선정, 직접 참여해 발표하는 형식으로 참가자가 다함께 하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된다.
또한 난타팀과 실버밴드의 신명나는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울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예술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주변 어르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함과 동시에 고령사회를 맞아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여가생활의 중요성을 알려나간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참가팀의 우열을 가려 등수를 정하는 자리가 아니라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마음껏 실력을 발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며 “참석하는 어르신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갖기 바란다.” 라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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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안전체험관,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업무 협약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소방본부는 26일 오후 2시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울산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체험 중심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 안전체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울산안전체험관을 활용한 청소년들의 안전의식과 위기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안전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울산지역 청소년 안전체험 우선 예약, 교육청과 지자체와 협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키로 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계화된 안전교육이 가능해졌다.
한편 지난해 9월에 개관한 울산안전체험관은 현재까지 약 12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고, 체험객 만족도 조사에서 2018년 하반기 93%, 2019년 상반기 96%로 나타나는 등 꾸준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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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창춘시 대표단, 자매결연 25주년 기념 울산 방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자매도시인 중국 창춘시 대표단이 26일 자매도시 25주년을 맞아 울산을 방문해 양 도시 간 교류협력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이날 오후 3시 송철호 시장을 예방, 양도시간 교류협력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앞서 대표단은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태화강 국가정원 등 울산지역 주요 관광 및 산업시설을 시찰한다.
한편 중국 창춘시는 동북 3성의 하나인 길림성 성도로서 인구 752만 명 규모의 도시이다. 중국 최초의 자동차 제조공장이 들어선 곳으로 중국 제1자동차공장이 소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디지털차이나와 협업하여 사물인터넷산업 중심의 스마트 도시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울산시와는 지난 1994년 자매도시가 된 이후 경제,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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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를 이끌어갈 신인가수 등용문 ‘제29회 울산고복수가요제’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일제 강점기 고향 잃은 망향의 한을 달래줬던 ‘타향살이’의 가수 고 고복수 선생을 기리는 ‘제29회 울산고복수가요제’가 열린다.
울산연예예술인협회가 주최하고 울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8일 오후 7시 태화강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해마다 참신한 신인가수와 창작곡을 발굴하기 위해 열리는 고복수가요제는 올해도 예선을 거친 10개 팀의 열띤 경연과 더불어 최진희, 신유, 한혜진, 소명 등 유명 초청 가수와 배주현, 김송 등 지역가수의 공연이 어울려 가요제를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7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치러진 예선에는 전국에서 모인 404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거쳐 본선 참가 10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10개 팀은 울산 3팀, 서울 1팀, 부산 2팀, 대구 1팀, 경기 2팀, 경남 1팀이다.
시상은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 인기상, 입상 등 총상금 1,920만 원과 함께 트로피가 주어지며, 특히 대상과 금상은 한국연예예술인협회의 가수인증서가 함께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을 넘어 한국 대표 가요제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고복수 가요제가 올해도 우리나라 대중가요 창작과 신인가수의 산실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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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화 울산을 달린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화가 26일 울산을 달린다고 밝혔다.
이번 성화 특별봉송은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전국을 순회하면서 각 지역의 아름답고 자랑하고픈 장소를 달려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울산의 특색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태화강 국가정원과 대왕암공원을 성화봉송 구간으로 선정했다.
태화강 국가정원 코스는 오산광장에서 출발해 태화강전망대 맞은편 십리대숲을 거쳐 나비광장, 느티나무광장, 대나무생태공원, 오산광장에 이르는 총 2.6km 구간이다.
대왕암 공원 코스는 울기등대광장에서 시작해 대왕암까지 0.4km이며 두 구간 모두 총 3km로 15명의 주자가 달리게 된다.
성화 주자는 일반 시민과 박주호 울산현대축구단 선수, 임기묘 동구청 장애인 역도 선수 등으로 시민과 체육인,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주자로 구성했다.
울산시는 또 성화봉송 중간중간 난타, 풍물 공연과 응원전 등 부대 행사도 마련해 참석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성화 특별봉송을 통해 태화강 국가공원 지정을 다시 한 번 전국에 알리고, 아름답고 활기찬 울산을 전국에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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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 진흥기구 총회 송철호 시장,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특별연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송철호 울산시장이 지난 2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9회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 진흥기구 총회’에 참석해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관련 특별연설을 한다고 밝혔다.
2년마다 개최되는 이번 총회는 부산시 파라다이스호텔과 해운대 일원에서 회원 도시 대표단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파트너십으로 함께하는 관광 발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총회는 회원 도시 대표 원탁회의, 본회의와 회원 도시 초청 전통공연, 관광 로드쇼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행사 둘째 날인 26일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리는 본회의에 참가해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및 함께하는 관광 발전’을 주제로 울산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알리는 특별연설에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 진흥기구 회원 도시였으나 이번에 회장 도시로 가입해 관광도시 울산의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 진흥기구 포럼이나 총회를 울산에서도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 진흥기구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주요 도시 간 교류와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2002년 창립된 국제기구로, 울산을 비롯해 현재 10개국 102개 도시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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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Ulsan Export Plaza 2019’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과 27일 롯데호텔울산에서 ‘Ulsan Export Plaza 20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경제진흥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우리 시 산업 특성에 맞는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과 해외 네트워크 구축 등 글로벌 마케팅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상담회에는 중국,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베트남 등 18개국 30개 구매자가 참가하고 지역에서는 중소기업 70개사가 참가해 기계, 자동차, 조선, 화학 등 지역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수출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는 신남방, 신북방 지역의 유망 바이어를 다수 초청하여 중소기업의 신흥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하여 벨기에, 파나마, 뉴질랜드 등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한 구매자를 초청하는 등 해외시장의 다양성도 확보했다.
주요 행사를 보면,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롯데호텔울산에서 해외 바이어와 지역 중소기업 간 1대1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일본의 수출규제 확대 조치와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지역 기업들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침체된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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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스타트업 오디션 통해 창업 바람 이끈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후 2시 울산대학교 국제관에서 ‘2019 유-스타 스타트업 베스트 그라운드 결승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 유-스타 스타트업 베스트 그라운드’는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한 스타트업 생태계 강화와 창업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울산에서 처음으로 시행되는 스타트업 대표 오디션 플랫폼이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해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오디션 형태의 창업 경진대회로 진행된다.
이날 개최되는 결승전에는 전체 40개 팀 중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상위 10개 팀을 대상으로 엘리베이터 피칭, 제품 아이템 발표 후 투자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최고 스타트업을 가리게 된다.
지난 6월부터 전국 예비 창업자나 3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모집을 해 7월 서류심사과 발표심사를 거쳐 총 20팀을 선발했다.
본선 통과 20팀은 스타트업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 참가 후 준결승 미션 평가 등을 통해 상위 10팀이 최종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비정상회담, 뇌섹시대 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방송인이자 창업가인 타일러 라쉬의 진행으로 엘리베이터 피칭 청중 평가, 제품 아이템 발표 피칭 전문가 평가를 통해 최종 3팀을 가린다.
최종 3개 팀은 각 대상, 우수상, 장려상이 시상되며, 최고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창업가들이 성공 이야기를 공유해 창업문화가 확대되고, 울산의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많은 스타트업이 탄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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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다리 위 야외 카페, ‘배달의 다리’개장
배달의 다리 조감도
[충청뉴스큐] 울산시 남구와 중구를 연결하는 보행교인 울산교가 노천 카페인 ‘배달의 다리’로 재탄생한다.
울산시는 오는 27일 오후 6시 울산교에서 ‘배달의 다리’ 개장식을 갖고 오는 10월 26일까지 한 달간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배달의 다리’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방문하여 근처 맛집 등에서 간편한 배달음식을 시켜서 먹을 수 있는 야외 카페 공간이다.
이날 개장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5시부터 10시까지 시범 운영된다
울산시는 시범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 등을 보완하여 내년부터는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배달의 다리는 야외 카페 존, 버스킹 존, 인생 최고 장면을 남길 수 있는 포토 존, 경관 조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야외 카페 존에서 배달 앱이나 현장에 비치된 메뉴판을 통해 간단한 먹거리를 먹으면서, 다양한 거리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거리 공연, 마임 공연, 추억의 음악다방, 할로윈 체험행사 등 매주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배달의 다리에서는 울산페이 가맹점에 한하여 울산페이로 결제도 가능하다.
배달의 다리가 조성된 울산교는 길이 356m, 폭 8.9m 규모의 교량으로 1930년에 건립되어 울산에서 구 삼호교 다음으로 오래된 교량이다.
울산시는 보행 전용교로 이용하고 있던 울산교에서 바라보는 노을과 태화강의 풍광을 기본 아이템으로 하고, 거리 공연을 즐기는 배달형 노천 카페를 조성했다.
배달의 다리는 지난 7월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과 함께 울산만의 재미있고 특색있는 관광명소를 개발하여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외부 관광객들을 적극 유치하여 지역의 중소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울산시는 “독특하고 이색적인 재미를 주는 ‘배달의 다리’가 아름다운 야경으로 유명한 관광명소인 ‘태화강 십리대숲 은하수길’과 함께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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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9 울산사회복지대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5일 오후 1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과 문재철 울산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사회복지 종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울산사회복지대회’를 개최한다.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제20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고 사회복지 종사자 사기 진작과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시상, 대회사, 축사, 윤리경영 선포식 순으로 진행되고, 기념식 후 영화 상영으로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도 제공한다.
기념식에서는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 26명에게 보건복지부장관, 울산광역시장,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 등이 수여 된다.
한편 정부는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 1999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정하고, 이날로부터 1주간을 사회복지 주간으로 200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 관련 전문지식 개발 보급을 위해 지난 2000년 1월 설립됐으며 사회복지정보센터,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위탁 운영 등을 하고 있다.
2019-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