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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울산 전시관’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혁신과 국가균형발전의 비전과 정책을 논의하고, 우수사례를 공유·체험하는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울산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16회를 맞이하는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2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3일간 순천에서 개최되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17개 시·도, 산업통상부가 공동 주최하며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이 주도하는 혁신사례를 통해 균형 발전 비전을 공유하는 전시 박람회, 정책 전문가들이 토론하는 정책 박람회, 혁신가들이 소통하는 국민 참여 박람회, 박람회와 연계 운영하는 지역 특화 프로그램으로‘혁신적 포용국가를 위한 균형 발전 가든 페스티벌’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 전시관’은 국내 최초의 수변 생태 정원인 ‘태화강 국가정원’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자연이 만들고, 울산이 가꾼 국가정원’을 주제로 3가지 구역으로 꾸며진다.
첫 번째 구역인 ‘십리대숲 은하수길’에서는 별이 떨어질 것 같은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대나무 소리, 피톤치드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실제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두 번째 태화강 국가정원 영상 구역은 국가정원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알 수 있다.
바닥에 재현한 세 번째 구역은 태화강 국가정원의 6개 주제 정원 등 전체 모습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정원 꾸미기, 대나무 낙서대 등을 활용한 체험 행사를 운영하고 기념품도 증정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관 참여로 ‘태화강 국가정원’의 지정 사실이 전국에 널리 알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며 “나아가 2021년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를 울산으로 유치하여 울산시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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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헬기 소리는 위급한 생명을 살리는 소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은 25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햇빛광장에서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하여 닥터헬기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에 힘을 보탠다.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은 닥터헬기 소음 민원에 대응하고자 이·착륙 시 소음이 풍선 터지는 소리와 같다는 점에 착안, 풍선을 터뜨리는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여 릴레이로 진행된다.
지난달 허태정 대전시장의 지목을 받은 송 시장은 이날 직원들과 함께 직접 풍선을 터뜨리는 공연을 통해 소음 정도를 들려주고 이에 대한 이해를 구한다.
또한 다음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 주자로 정재숙 문화재청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등 세 명을 지목할 예정이다..
송 시장은 “닥터헬기나 각종 응급 구조 소리에 얼굴을 찡그리기보다는 잠깐의 인내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으므로 시민들도 이 캠페인에 함께 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 영상은 동아닷컴,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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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동주택 품질검수 제도’입주민 큰 호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공동주택 품질검수 제도’가 입주 예정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제도는 입주민과 시공자 간의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주요 하자와 민원 해결을 통한 고품질의 공동주택 건설로 입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택단지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다.
울산시는 이 제도 시행을 위해 건축시공, 구조, 토목, 조경, 전기, 기계, 소방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50명의 품질검수단 위원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현장 점검 때에는 해당 아파트의 입주 예정자도 함께 참여한다.
품질검수단은 세대 내부 전용 부분뿐만 아니라 공동주택 외부 공용 부분, 주차장 시설, 조경 및 부대시설 등 단지 전반을 점검해 주요 결함과 하자에 대한 시정권고와 관리자문을 해 주고 있다.
특히 지적사항의 조치로 아파트 품질 향상이 이루어져 입주 예정자들로 부터 호응도가 매우 높다.
품질검수 대상은 당초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신청 받아 품질검수를 실시했으나, 올해 7월부터는 150세대 이상으로 확대해 사용검사 신청 전에 품질검수단 위원이 분야별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8년 시행 이후 올해 9월말까지 총 17개 단지에 품질검수를 완료했으며 올 연말까지 4개 단지를 추가 완료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운영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고품질의 주택단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올해 조례제정을 통해 품질검수 대상과 더불어 검수 시기를 내년부터 골조공사를 완료한 때를 포함하여 2회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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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 배달형 야외 카페’명칭, ‘배달의 다리’로 결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7일 개장할 ‘울산교 배달형 야외 카페’의 명칭을 ‘배달의 다리’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8일부터 9월 22일까지 5일간 행사 취지에 맞는 명칭 선정을 위해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참여자 중 52.6%가 배달의 다리를 선호했다.
이 외에 만남의 다리, 인연의 다리, 청춘의 다리로 나타났으며, 기타 명칭 제안도 많아 시민의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시민들이 제안한 명칭으로는 낭만의 거리, 행복의 다리, 노을 다리, 정원 다리, 별빛 다리, 소통의 다리 등이 있다.
맛난다리, 먹을랑교, 뭐가먹고싶은교, 배달시켰는교, 배달왔능교, 맛있는교, 재밌는교, 왔다리갔다리 등 배달과 연관되거나 경상도 특유의 사투리를 가미한 재미있는 명칭 제안도 많았다.
‘배달의 다리’는 중구와 남구를 연결하는 보행자 전용 교량인 ‘울산교’에 노천카페 형식의 공간을 조성하여 간단한 건식 종류의 배달음식을 주문하여 먹으면서 태화강과 노을을 감상하고, 거리공연 등 각종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게 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오는 9월 27일 개장하여 10월 말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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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속철 역세권 복합특화단지 조성사업’추진
위치도
[95-20190925081737.jpg][충청뉴스큐] 울산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케이티엑스 역세권 배후지역 복합특화단지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와 ㈜한화도시개발, 울주군, 울산도시공사는 25일 오후 3시 전시컨벤션 인근 주차장에서 ‘케이티엑스 역세권 배후지역 복합특화단지 조성사업’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
‘복합특화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9월 10일 송철호 울산시장이 발표한 울산형 일자리 창출 로드맵 사업 중 하나로서 선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첫 번째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됐다.
민간기업으로 참여하는 ‘한화도시개발’은 도시개발사업과 산업단지 조성 등 각종 개발사업 및 투자 전문 기업으로 전국 12개소 200만㎡ 이상의 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사업 실적에 따른 풍부한 경험을 가진 기업이다.
울산도시공사는 케이티엑스 역세권 개발 및 부곡·용연 지구 등 지역개발의 노하우를 가진 공공기관이다.
울산시 등 4개 기관·기업은 투자양해각서를 통해 동반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복합특화단지 조성사업’ 적극 추진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특화산업 기업 유치 공동 노력 특수목적법인 설립 추진 사업 추진에 대한 행정적 지원 기타 공동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복합특화단지 조성사업’은 공공과 민간이 공동출자로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는 울산시의 첫 사례이며, 울산시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 9월 11일 부동산 투기 방지를 위하여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복합특화단지’는 미래차, 생명공학, 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을 유치하고 전시컨벤션센터 확장, 연구개발, 비즈니스 밸리, 그린모빌리티 등 울산 미래먹거리 산업 투자 유치 기반을 조성하는 동시에 이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새로운 일자리도 계속 늘려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울산 서부권 부도심의 신성장 거점 육성을 목표로 울산전시컨벤션센터 및 롯데의 복합환승센터와 연계한 케이티엑스 역세권 배후지역을 고품격 산업·정주 기능의 복합특화단지를 조성하여 스마트 자족 신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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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9회 울산옥외광고대상전’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4일 오전 9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 옥외광고협회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울산옥외광고대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후원하고 울산시옥외광고협회가 주관하는 울산옥외광고대상전은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간판 디자인을 발굴해 울산의 아름다운 가로 경관 조성 및 지역 광고사업의 발전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수상작 시상, 우수 작품 전시, 옥외광고사업자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창작광고물 모형 부분은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2점 등으로 올해의 대상은 협신기업의 박태훈 씨가 출품한 ‘소담’이 선정되어 울산시장상과 시상금 300만 원이 주어진다.
창작 도안 일반부에서는 디자인 코드 김다은 씨의 ‘다은동물병원 등 8개 작품, 창작 도안 학생부에서는 동서대학교 김채원 학생의 ’조선과 현대의 소통, 조선막걸리‘’ 등 특·입선을 포함해 37개 작품이 입상작으로 각각 선정됐다.
수상 작품은 이날부터 26일까지 시청 본관 1층 로비에 전시되고, 11월에 개최되는 ‘2019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 출품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상전을 통해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간판 디자인 작품들이 실제 거리 곳곳에 설치되어 울산의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여 울산의 도시 브랜드 가치가 향상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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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청소년합창단 ‘2019 울산 청소년 합창 어울림 한마당’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8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로 하나 되는 ‘2019 울산 청소년 합창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한다.
최은영 아나운서의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함께하는 이번 무대에는 중구소년소녀합창단과 부산진구립 라온소년소녀합창단, 울산문화방송 유니스텔라합창단, 언양소년소녀합창단이 동요, 뮤지컬메들리, 민요, 미사곡 등 다양한 장르의 합창곡을 선사한다.
맨 처음 무대에 오르는 중구소년소년합창단은 조나리 지휘자와 중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40여 명으로 구성됐다. 중구예술단 소속 전문예술단체인 이 합창단은 서덕출창작동요제, 마두희축제, 전국청소년합창제 등 다양한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꼬불꼬불 오솔길을 걸어가는 경쾌함을 노래한 ‘오솔길’과 서덕출의 곡 ‘엿장수’를 합창한다.
이어 지난 2003년 창단되어 올해 1월 구립합창단으로 승격된 부산진구립 라온소년소녀합창단이 홍지형 지휘자의 지휘로 거룩하다는 의미를 담은 미사곡 ‘상투스’, 뮤지컬메들리 등을 열창한다.
또한, 사랑, 평화, 화합, 그리고 환경을 노래하는 울산문화방송 유니스텔라는 이형예 지휘자와 함께 ‘하나 되는 작은 별’, ‘아리랑’, ‘오마미’를, 지역 초등학생부터 중학생, 고등학생이 함께 풍성한 하모니를 연주하는 언양소년소녀합창단은 안종모 지휘자와 함께 ‘노래가 오는 곳’, ‘넌 희망이야’ 등을 들려준다.
울산시립청소년합창단은 조은혜 지휘자의 지휘로 월트디즈니 만화영화 알라딘의 주제곡과 제주민요 ‘너영나영’, 경기민요 ‘풍년가’를 관객들과 함께 합창하면서 흥겨운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조은혜 지휘자는 “울산시립청소년합창단이 선물하는 청소년 합창 어울림한마당에서 가족, 친구, 연인들이 함께 주말을 즐긴다면 그 유쾌함은 더욱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꿈과 희망의 멜로디로 소통하는 청소년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의 박수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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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민 · 관 합동 점검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해 ‘2019년도 3분기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동 점검반은 울산환경운동연합 등 민간단체와 주민, 공무원 등 3개조로 구성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오염물질 무단 배출 및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기타 각종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특히 민간단체 등은 환경오염물질 배출 상태와 방지시설 정상 운영 여부 점검은 물론 사업장 내·외부 악취 등 체감 환경 상태를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 행정지도하고, 고의적 또는 중대한 위법사항이 발견될 경우 형사고발 등 강력 조치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2019년도 상반기에 민·관 합동 점검을 2회에 걸쳐 69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하여, 9개 사업장을 적발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민관 합동 점검은 사업장의 환경관리 실태와 점검 과정을 공개함으로써 환경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계기가 되므로 분기마다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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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해오름동맹 벤처·창업기업 혁신 포럼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해오름동맹 벤처·창업기업의 소통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상생 발전의 장이 마련된다.
울산시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30분 울산 롯데호텔에서 ’2019년 해오름 동맹 벤처·창업기업 혁신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혁신 포럼은 울산시, 포항시,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울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올해 울산시를 시작으로 경주시, 포항시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행사는 1부에서 한국엔젤투자협회 고영하 회장의 ’4차 산업혁명과 벤처·창업‘ 주제 강연과 울산, 포항, 경주를 대표하는 벤처·창업기업의 성공사례 발표가 있다.
2부는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미국인, 문제적 남자 ‘타일러 라쉬’의 ’벤처·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 전략‘ 주제로 세계와 소통하는 비즈니스를 강연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혁신 포럼이 향후 지역 경제를 주도할 우수기업들의 교류를 통한 발전·성장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해오름동맹의 경제성장이 국가경제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오름동맹은 2016년 6월 울산-경주-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울산광역시와 포항시, 경주시가 동맹을 맺어 인구 200만 명, 경제 규모 95조 원의 메가시티를 형성하고 있다.
세 지역은 울산의 자동차·조선·화학·포항의 철강, 경주의 문화관광산업 등 우리나라 대표산업이 입지하여 국내총생산의 6.6%를 차지하고 있는 우리나라 경제의 심장부이다.
명칭은 세 도시가 모두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지역이면서, 대한민국 산업화를 일으킨 ‘산업의 해오름’ 지역이라는 점, 그리고 대한민국 경제 재도약의 ‘해오름’이 되겠다는 의미에서 지어졌다
현재 ‘해오름동맹’은 산업·연구개발, 도시 인프라, 문화·교류사업 3대 분야에서 22개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있다.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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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인권 보호·증진 위해 민·관·공 ‘맞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지역 내 인권 경영 정착을 유도하고 인권 존중·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민·관·공이 힘을 합친다.
울산시는 24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지역사회 인권 보호·증진을 위한 민·관·공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울산시와 에너지경제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한국동서발전, 한국석유공사, 한국에너지공단,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항만공사 등 지역을 대표하는 9개 공공기관, 그리고 인권운동 시민단체인 울산인권운동연대가 참여한다.
업무협약에 따르면 울산지역 대표 공공기관들은 기업 경영에서도 인간 존엄과 가치를 최우선해야 한다는 인권 경영 문화 확산에 앞장서기로 했다.
울산시와 울산인권운동연대는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또한 각 기관은 시민 인권 증진을 위한 사업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인권 관련 우수시책의 적극 공유, 인권 증진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실시, 인권문화 콘서트 공동 개최 등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울산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향상과 더불어 시민과 함께하는 인권 친화도시 울산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각 기관에서 한마음으로 도와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
2019-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