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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해피 트레인 울산 여행’ 추진
‘해피 트레인 울산 여행’ 포스터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레일부산경남본부, 부산시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기념하고 울산 관광 명소를 알리기 위해 ‘해피 트레인 울산여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평소 여행에서 소외된 부산지역 사회적 취약계층 400여 명이다. 부산지역 복지기관 및 20인이상 자원봉사단체가 응모자격이 있으며, 화, 수, 목 중 여행요일을 선택하고, 4코스 중 1개코스를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울산시는 울산여행 홍보포스터 제작, 태화강 국가정원을 테마로 한 관광 기념품 등을 지원한다.
코레일부산경남본부는 사회공헌사업으로 기차표와 버스 임차비를 지원하고 울산여행 관광사진 우수작 선정 등을 맡는다.
부산시 자원봉사센터는 부산지역 소외계층 모객을 담당한다.
행사는 부산에서 울산으로의 기차여행을 주제로 참여접수 20일부터 10월 4일, 여행 10월 15일부터 11월 15일, 우수 여행사진 심사 11월, 12월 사진전 개최 등으로 진행된다.
주요 여행지는 태화강 국가정원, 반구대 암각화 박물관, 간절곶, 옹기마을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쉽게 울산을 찾을 수 있는 가까운 도시의 많은 관광객이 울산을 방문하여, 울산의 훌륭한 관광자원을 보고 느끼고 이들의 입소문과 SNS를 통해 관광객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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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울산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10회 울산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동아리 경연대회는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주민자치위원,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프로그램 경연, 축하공연, 시상식 등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에서는 그동안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중구 반구1동 변진섭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 등 10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남구 신정2동 이순자 주민자치위원 등 5명이 울산시의회 의장 표창을 각각 받는다.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는 56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보급하기 위하여 2010년부터 매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경연 참가자 외에 구군의 응원단 등 주민 800여 명도 함께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침으로써 주민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정보 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
올해에도 악기 연주와 우리가락 등 각 분야에서 구·군별 3개 팀, 총 15개 팀 198명이 참가하여 경연을 펼친다.
경연 결과 ‘대상’을 받은 팀에게는 정부에서 후원하는 제12회 전국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고 또 구·군별 성적에 따라 주민자치센터 사업비도 지원된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중구는 반구1동 ‘구강 아라리요’, 태화동 ‘해오름 풍물패’, 다운동 ‘에로 불나방’, 남구는 신정2동 ‘예술봉사단’, 삼산동 ‘인해예술단’, 대현동 ‘타오름 풍물패’ 동아리가 참가한다.
또 동구는 일산동 ‘전통무희단’, 화정동 ‘월봉골 소리회’, 남목3동 ‘신명’팀이, 북구는 농소1동 ‘외씨버선‘, 농소3동 ’소리지존‘, 송정동 ’청춘아~‘팀이 기량을 뽐낸다.
울주군은 온산읍 ‘한마음줌바’, 상북면 ‘알프스난타반’, 삼남면 ‘삼남밴드’ 동아리가 참가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배움에 대한 열정과 주민스스로가 프로그램을 만들고 참여하여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시민들에게 소개하여 주민자치센터가 주민들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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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인의 대축제 ‘울산시민생활체육대축전’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생활체육인들의 화합의 축제인 ‘제22회 울산시민생활체육대축전’이 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울산지역 19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울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구·군체육회와 울산시 종목별 경기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시민들의 스포츠 활동 참여 유도와 지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단결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울산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2,500여명의 동호인이 출전하며 검도, 게이트볼, 국학기공, 댄스스포츠, 배구, 배드민턴, 볼링, 수영, 스쿼시, 체조, 육상, 족구,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합기도, 요가, 궁도 등 19개 종목이 개최된다.
첫날인 20일 오후 7시 울산종합운동장 동천컨벤션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에는 울산시체육회 회장인 송철호 시장과 울산시의회 의장, 체육 단체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생활체육대축전은 지역과 계층을 넘어 동호인들의 건강을 돌아보고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크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이대회를 계기로 체육활동을 통한 스포츠 복지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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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5개 분야 25개 사업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0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에 5개 분야 25개 사업이 선정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는 20억 원이 투입된다.
분야별 사업을 보면, 지역의 역사와 문화·특산품 등을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 분야에는 중구 ‘젊음의 거리 시장’이 선정되어 2년간 지원받게 됐다.
‘특성화 첫걸음 시장사업’ 분야에서는 남구 신정시장이 선정됐으며 방문 고객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주차환경 개선사업 분야’에는 ‘수암상가시장 사설주차장 이용 보조사업’이 선정됐다.
‘지역상품 전시회’ 분야는 울산상인연합회가 추진하는 ‘지역상품 전시회 사업’이 선정됐다.
전통시장 상인역량 강화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한 ‘시장경영 바우처’ 분야에는 중앙전통시장 등 20개 시장이 선정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장별 특색 있는 상권 조성을 통해 자생력이 강화되고 고객유입과 매출증대로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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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위, ‘제3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가 고충민원 해결을 위해 시민의 생활 현장 속을 직접 찾아간다.
신문고위는 중구지역의 주민 편의를 위해 오는 25일 오전 10시 중구청 2층 컨벤션에서 ‘2019년 제3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는 지역주민의 불편과 고충을 직접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운영하는 현장중심의 민원해결 서비스이다.
‘제3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는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이나 불합리한 제도 등에 대한 고충민원 해결은 물론 생활 법률, 노무, 금융, 세무분야, 소상공인 창업·환경개선 등에 대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구 주민뿐만 아니라,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당일 현장을 방문해 참여 가능하며, 전화나 울산시 누리집으로 사전예약 신청도 받는다.
차태환 위원장은 "찾아가는 시민신문고가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쉽게 방문해 고충을 해소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로 점차 자리매김하고 있다.“ 며 ”시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각종 불합리한 제도 및 규제도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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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국가예산 확보 위해‘동분서주’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 울산시는 송철호 시장을 비롯해 기획조정실장과 관련 국장이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해찬 당대표를 비롯해서 박광온 최고위원, 김두관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윤호중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전해철 예결위 간사, 울산시당 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울산시는 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대상사업에 대한 국가예산 반영을 건의할 예정이다.
울산시가 예산 반영을 요청한 사업은 울산 게놈 프로젝트 추진,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 구축,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건립, 미포국가산단 진입도로 확장 등 4개 주요사업과 태화강국가정원 운영관리,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 대용량포 방사시스템 도입 등 15개 현안사업이다.
송철호 시장은 “국회 예산 심의를 앞두고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게 되어 매우 뜻깊다.” 며 “ 울산이 당면한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도시로 재도약 할 수 있도록 정부여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 앞서 송시장은 행정안전부 장관을 직접 만나 어려운 울산 지역경제와 재정 여건을 감안해 정부 차원의 지방교부세 지원 확대를 요청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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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2019년 식량작물 종합 평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19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벼 재배 농업인 및 시범사업 참여농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식량작물 종합 평가회’를 개최한다.
이번 평가회는 벼 재배 및 생육 상황, 벼 병해충 예방 요령 설명과, 새기술 시범사업 사례 발표, 당면 영농 현안 및 개선방안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벼 품종비교 전시포 및 증식 시험포장 견학을 통해 쌀 품질 고급화 기술 정보를 교환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잦은 강우로 인한 생육 부진과 새로운 품종 선정에 따른 농가들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바 향후 병해충 적기방제를 통한 본답 관리와 수확 후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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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소방서, 특정소방대상물 민관 합동 소방훈련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동부소방서는 19일 오후 2시 동구 방어동에 위치한 허브펠리즈 오피스텔에서 입주민과 합동으로 화재진압 및 피난훈련을 실시한다.
이날 훈련은 화재 시 승강기 통로 및 계단실을 통해 열과 연기가 상층부로부터 급속히 확산되는 상황을 훈련용 연기발생기로 재현해 ‘클리어 존’ 확보를 통한 안전한 대피와 화재진압 방안 마련에 목적을 두고 진행된다.
김재화 서장은 “고층건물 화재 시 승강기 통로 및 계단실을 통한 열·연기가 급속히 확산된다.” 며 “신속한 대피와 대응이 중요한 만큼 실제화재와 유사한 농연훈련을 통해 대응 능력을 강화해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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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가을여행주간 ‘넘나들이 여행’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 가을여행주간’을 맞이하여 ‘넘나들이 여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여름철 집중된 여행 수요를 분산시키기 위해 봄·가을 여행주간을 선정, 여행주간 중 프로그램으로 근거리 지역 간 교류 촉진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넘나들이 여행’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봄 여행주간 때 부산과 경남의 시민, 지자체 공무원, 관광업계 종사자 등 120명이 넘나들이 여행으로 울산을 방문한 바 있다.
이번 가을여행주간 넘나들이 여행은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가 주관하며 울산시민, 공무원, 관광종사자 등 4팀 120명으로 구성되어 부산과 경남을 방문한다.
부산의 여행 프로그램으로는 산복도로 체험과 가을바다 패들보드 체험 프로그램이 있으며, 경남에서는 남해 ‘쏙’잡기 체험, 통영 루지체험 프로그램이 있다.
그 외에도 부산의 감천문화마을, 관광기업지원센터, 통영의 서피랑 마을, 박경리 기념관 등 지역별 관광명소를 방문하여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면서 여행을 즐긴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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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반구대암각화 아카데미’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반구대암각화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오는 20일과 27일 2회에 걸쳐 4개 강좌로 실시된다.
시민 누구나 희망하는 경우 아카데미 운영 당일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로 와서 들을 수 있다.
20일에는 반구대암각화 최초 발견자인 문명대 동국대학교 명예교수가 반구대암각화에 대해 강의한다.
특히 이날 문 교수는 세계유산적 가치가 있는 반구대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을 최초로 발견하고 반구대암각화의 보존에 기여한 공로로 ‘울산시 명예시민증’을 수여받는다.
이어 황상일 경북대 교수가 반구대암각화의 지역환경 변화와 관련하여 특강한다.
9월 27일에는 심세중 수류산방 대표와 강봉원 경주대 교수가 반구대암각화 제작 연대 및 세계유산등재와 관련해 강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반구대암각화에 대한 정보와 관련 지식을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반구대암각화의 보존과 세계유산 등재에 관한 공감대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반구대암각화의 지속가능한 보호와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해 지난 9월 9일 문화재청, 울주군과 함께 ‘반구대암각화 보존과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말 문화재청에 반구대암각화 세계문화유산 우선목록 등재를 신청할 계획이다.
2019-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