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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365 릴레이’ 현장 속으로 송철호 시장 수출배 재배농가 수확철 일손 돕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어려운 지역경제 문제를 극복하고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진행 중인 ‘소통 365 릴레이’ 현장 속으로가 23일 울산의 수출 효자 품목인 울산배 재배 농가를 찾는다.
이번에 찾는 곳은 도심 근교 청량읍 문죽리 수문마을에 위치한 수출배 작목반 농가로 2만 3,000㎡ 면적에 신고 품종을 재배하고 있다.
이날 송철호 시장은 올 초 3~4월 저온 피해와 고르지 못한 일기 속에서도 풍년농사를 일궈 낸 농가와 생산자 단체의 노고를 격려하고 미국으로 수출될 배를 수확하고 선별하는 등 부족한 일손을 돕는다.
특히 작업 후에는 직접 수확한 배를 시식하고 농가 애로와 건의사항도 경청할 예정이다.
송철호 시장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가의 활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 하겠다.” 며 “농가에서도 해외시장으로 보낼 수 있는 품질 좋은 배 생산에 더욱더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울산의 배 재배 현황은 953농가 재배면적 757ha에서 전국 생산량의 6.7%에 달하는 1만 4,225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명품 배 생산지로 전국에 알려져 있다.
이 중 배 수출단지는 104농가 110ha로, 올해는 전년대비 61톤 증가한 565톤 16억원의 수출을 목표로 막바지 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고, 주요 수출국은 미국, 브라질, 동남아 지역이다.
울산시는 올해 과수분야에 배 흑성병 방제, 포장재 지원, 수출활성화 지원 등 총 7개 사업에 4억 7,7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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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주기 全단계 가맹점주 경영여건 개선 대책 ”
종합대책 요약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3개 정부부처는 23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정협의를 통해 ‘점주의 경영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최근 10년간 가맹산업이 급성장하고 자영업자 과당경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온라인으로 소비 패턴까지 변화하면서 오프라인에 기반한 영세 가맹점주의 어려움이 가중되어 왔다.
이번 대책은 법령 정비 및 제도 개선을 통해 창업, 운영 및 폐업 전 단계에서 가맹점주를 지원하여 지속가능한 가맹시장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직영점 운영경험이 있는 본부가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점을 모집하게 하고, 창업정보를 책임 있게 제공토록 하며, 편의점 자율규약 이행을 점검한다.
또한, 공정위 프랜차이즈 정보와 중기부 상권정보시스템을 통합하여 창업희망자를 위한 상권, 매출 및 유동인구 등 정보제공을 확대한다.
나아가 예상수익상황 등 출점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확대 제공하여 창업정보의 품질을 제고한다.
가맹금을 로열티 방식으로 전환하여 수취구조를 투명화하고, 점주가 비용을 부담하는 광고·판촉 행사 전에 본사가 점주의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할 것이다.
아울러, 본부-점주간 자발적 상생문화 확산을 위해 3개 부처간 정책수단을 연계하여 공정거래협약 우수업체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을 강화할 예정이다.
매출저조로 중도폐점 시 위약금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 계약유지 보장을 위해 즉시해지 사유를 축소하며 부당한 계약갱신 거절관행을 근절하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폐업 가맹점주의 원활한 재기를 위해 지원규모를 확대하고 동 업무를 전담할 재기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한다.
정부는 갑을관계의 구조적 개선에 정책역량을 집중하여, 이번에 마련한 3단계, 10개 추진과제가 조속히 달성되도록 할 것이다.
이를 위해 관계부처 간 긴밀히 협조하고, 가맹본사·점주 및 협회 등 정책수요자와 소통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이번 대책을 계기로 건실한 가맹본부를 육성하고 가맹산업과 시장의 구조를 한층 개선하여, 점주가 보다 안정적 영업 환경에서 가맹점을 경영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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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울산경제자유구역 기본구상(안)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3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및 개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용역 추진 상황 및 향후 계획 설명,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이 용역은 2018년 10월부터 울산발전연구원과 ‘울산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계획을 수립해 오고 있다.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 계획은 ‘동북아 에너지 허브 울산경제자유구역’을 ‘비전’으로 하고 있으며 유치업종은 수소산업, 원전해체산업, 에너지 트레이딩산업 등이다
공간은 수소산업거점지구, 일렉트로겐오토밸리, 연구개발 비즈니스밸리, 에너지융복합지구, 동북아오일·가스지구 등 5개 지구 구상이 제시됐다.
울산시는 타 시도와의 차별화된 산업전략 및 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기획·지원, 에너지개발, 산업단지, 지역개발, 물류해양항만, 도시계획 등 관련 부서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명으로 티에프 팀을 구성 운영하고 있다.
특히, 울산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은 경제자유구역 기본계획과의 합치성,대규모 투자·일자리 프로젝트 발굴, 신산업 및 혁신성장 육성 여건, 혁신생태계 조성계획, 조기개발 및 성과창출 가능성 등 산업부의 경제자유구역 지정 평가기준 등을 고려하여 수립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T/F팀 자문 의견들에 대해 심도있는 검토를 거친 후, 오는 9월말까지 울산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지정 신청할 예정이며, 최종 마무리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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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체육시설 개선 추진
2020년 선정내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0년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 공모사업’에 ‘문수실내수영장 풀장 타일 교체’ 등 14건의 사업이 선정돼 전면적인 공공체육시설 개선에 나선다.
사업비는 공모 선정으로 지원 받는 국민 국민체육진흥기금 136억 원을 포함해 총 383억 원이 투입된다.
울산시는 이번 공모에서 문수실내수영장, 종합운동장, 동천체육관 등 시설물 연령이 15 ~ 20년이 경과되어 이용자의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등 시설물 운영과 이용 편의성이 저하된 사업 위주로 발굴해 지원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시 10건, 남구 2건, 동구 1건, 북구 1건 등 모두 14건이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의 성과는 담당부서 공무원들이 문체부를 직접 방문해 사업추진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설명한 성과로 국민체육기금을 전년도 38억 원보다 100억 원 늘어난 136억 원을 확보했다.
주요 선정사업 중 문수실내수영장은 74억 5,000만 원 사업비로 풀장 타일, 철골트러스, 기계·전기설비에 대한 전면 시설개선 및 교체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종합운동장은 12억 원으로 옥상방수 및 전력설비 교체를 실시하고, 문수축구경기장은 54억 원으로 건축구조체 보강, 노후 음향장비와 관람석을 교체하게 된다.
또 동천체육관은 56억 9,000만 원으로 경기장 지붕막과 보행로 천장재 교체를 추진하게 된다.
울산시는 문체부의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 12건 93억 500만 원, 올해 12건 108억 9,000만 원의 공공체육시설 개보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내년에는 국비 등 사업비를 대폭 증액 확보해 적기에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시설개선과 보수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경기장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2021년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사용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에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조사와 점검을 실시해 국비 공모사업을 통한 시설개보수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체육활동과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신속한 시설물 개선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과 시설이용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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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친환경 교통생활 캠페인’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친환경 교통주간’ 기간 ‘함께 걸어요’를 주제로 친환경 교통 이용 캠페인 등 저탄소 교통생활 실천 운동이 펼쳐지고 있다.
울산시는 20일 오전 8시 시청사거리에서 울산시,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그린리더협의회, 소비자교육중앙회 자전거봉사단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중교통·자전거 이용, 걷기, 친환경 운전하기 등 ‘친환경 교통생활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친환경 교통수단과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친환경 교통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군도 친환경 교통주간 기간 지역 민간단체인 그린리더 협의회 회원과 함께 중구 홈플러스, 남구 홈플러스, 동구 현대백화점 등에서 친환경 교통 이용하기 캠페인을 펼친다.
남구청은 21일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왕생로 1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 교통주간 캠페인 등을 통해 자전거, 걷기 등 친환경 교통 실천을 생활화하여 건강도 함께 다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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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기능인재 양성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기능경기대회 활성화와 기능인재 양성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날 간담회는 울산시와 교육청, 울산과학대, 울산중소벤처기업청, 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양산경영자총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16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기능인들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기능경기대회 입상자이거나 직종 관련 기업체를 대상으로 ‘1사 1직종 서포터즈’를 모집해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고, 관내 산업 현황 및 직종별 특성에 따른 취업·창업·진학 등 특성화고의 맞춤형 진로지원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한다.
한편 올해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전국에서 50개 직종 1,760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0월 4일부터 10월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울산시에서는 33개 직종 87명이 참가해 지난 1년간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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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44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대강당에서 ‘제44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송철호 시장, 민방위협의회위원, 지역·직장민방위대장, 민방위관계자, 유공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민방위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민방위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사,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민방위 유공자 표창 수여에서는 북구 농소2동 곽수동 씨 등 13명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울산광역시장을 받는다.
행사장 밖 로비에서는 심폐소생술 체험, 민방위·화생방 장비물자, 전시구호물품 등을 전시하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이날 오전 9시 30분 대회의실에서는 민방위대원 등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홀에서 ‘민방위대 육성 워크숍 및 경진대회’가 개최된다.
민방위 육성 워크숍 및 경진대회에서는 긴급 상황발생 시 인명구조에 따른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법을 전문 강사의 실습위주의 교육 후 구·군에서 선발된 민방위대원들이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2종목에 출전해 경진대회가 진행된다. 최우수, 우수, 장려 3개 기관을 선발해 시상하고 최우수로 선정된 기관은 전국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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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분기 울산광역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후 4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울산시의장, 박건찬 울산지방경찰청장 등 울산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울산시와 제53보병사단 등 3개 기관의 통합방위 추진실적 보고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민·관·군·경 정보공유, 협조체제 강화를 위한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최근 안보상황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통합방위 발전 방안에 대한 발표와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기관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토의 할 예정이다.
울산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송철호 시장은 “울산은 국가 기간산업이 밀집되어 있고, 안보와 경제분야에 있어 전략적으로 중요한 요충지다.” 며, “달라진 안보환경을 반영한 새로운 안보관을 정립하고 방위의 개념을 재난과 재해 등 사회 안전, 생활안전으로 확대해 울산의 방위역량을 한 차원 더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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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무용단 ‘스윙’ 울산 무대 오른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국립현대무용단이 경쾌하고 흥겨운 작품 ‘스윙’으로 오는 27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이 작품은 지난해 4월 서울 예술의 전당 초연 당시 전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한 화제작이다.
대중들의 귀에 익숙한 스윙재즈 음악에 맞춰 무용수들이 경쾌하게 춤을 추는 흥겨운 작품으로 현대무용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다.
뛰어난 테크닉과 섬세한 표현력을 가진 국립현대무용단이 스윙음악에 맞춰 군무와 듀엣을 넘나들며 화려하고 다채로운 춤을 선보이고 관객들은 한 순간에 무대로 빠져들게 된다.
특히 신나는 스윙재즈 바에서 펼쳐지는 남녀커플의 경연을 보고 있는 듯 편안한 마음으로 스윙재즈의 매력을 감상할 수 있다.
‘Mack the Knife', 'Sing Sing Sing'등 익숙한 스윙재즈의 고전부터 올 해 공연에 새롭게 추가된 ’Sunday'까지 정통 뉴올리언스 핫 재즈 스타일 등 다양한 스윙 음악을 고루 만날 수 있다.
지난 공연 당시 ‘한 편의 뮤지컬을 본 것 같은 무용공연’, ‘마치 할리우드 고전 영화 속 재즈 클럽에 온 것 같다’는 평을 받았다.
국립현대무용단 ‘스윙’은 9월 27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며 티켓가는 R석 2만원, S석 1만5천원, A석 1만원이다. 공연문의 및 예매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할 수 있으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한편 이번 공연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스윙‘ 외에도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코믹 성악극 ’이니찌아‘, ’재즈파크 빅밴드 with JK김동욱, 웅산‘ 등 총 4건의 작품이 준비 중에 있다.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울산문화예술회관과 각 공연 제작사가 공동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시민의 공연관람 기회 확대를 통한 문화적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공연료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시민들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사업은 사업 취지에 따라 전체 객석의 30% 이상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해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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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더 깨끗한 바다 다함께 만들기’ 챌린지 릴레이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전 10시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더 깨끗한 바다 다함께 만들기’ 챌린지 릴레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25일 깨끗한 바다 만들기 캠페인 이후 추진 중인 지속가능한 바다 만들기 실천 정화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재까지 19개 어촌계 중 9개 어촌계 789명이 참여한 가운데 2.2톤 정도 연안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릴레이식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제19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해양수산 유관기관, 단체, 군부대, 어업인 등 1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해수욕장 등 연안에서 깨끗한 바다 만들기 및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 등 연안 정화활동을 전개하고, 일산항 내 수중 정화작업도 병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는 11월까지 울산연안을 이어가는 ‘더 깨끗한 바다 다함께 만들기’ 챌린지 릴레이 행사를 통해 해양환경보전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시민의 자율적인 동참을 유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9-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