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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수협과 손잡고 동해안 청년일자리 창출 나서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상대적으로 청년소멸이 빠른 어촌지역에 청년들의 정착기회와 일자리 제공을 위해‘동해안 청년디딤돌 일자리사업’을 추진 한다.
‘동해안 청년디딤돌 일자리사업’은 수협에서 직무체험을 통해 어촌지역에 청년들의 정착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동해안 지역에 청년유입을 촉진하고 고령화와 어촌인구 감소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다.
전국의 대학생 및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인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최종선발 시 7 ~ 8월 하계방학기간 동안 지역의 5개 수협에서 금융지원 보조, 위판장 근무, 수협산하 제조업체 근무를 통해 다양한 직무체험을 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6월 10일부터 6월 18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이메일과 우편으로 접수를 받고 기타 신청서류, 추진일정, 선발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북도는 이번사업에서 청년들의 직무체험 인건비를 수협과 공동으로 부담할 예정이며 올해 첫 사업의 추이를 봐가며 앞으로도 동해안에 청년들을 유입할 다양한 정책들을 지역수협과 공동으로 발굴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한수 경상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최근 사회적으로도 청년일자리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지역수협이 청년일자리 창출에 적극 동참해 준것에 고마움을 표시하며 앞으로도 동해안에 많은 청년들이 유입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지역의 여러 유관기관과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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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힐링·안전경북, 웰니스 관광지 2곳 신규 선정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한 ‘2020년도 웰니스 관광지’에 ‘국립김천치유의 숲’과 ‘영덕 인문힐링센터 여명’ 등 도내 2개소가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치료 중심의 의료관광을 넘어 건강과 힐링을 핵심으로 하는 웰니스관광 육성을 위해 2017년부터 ‘추천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9개소를 추가로 선정해 ‘웰니스 관광 48선’으로 확대했다.
전국 지자체 및 지역관광기관이 추천한 37개소의 후보지를 대상으로 콘텐츠 독창성, 친밀성, 상품화 발전가능성, 개별관광객 접근성 및 단체 수용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평가와 3차 선정위원회를 거쳐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갖춘 9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자연·숲 치유, 힐링·명상, 뷰티·스파, 한방 등 4가지 테마로 구분되며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되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관광시설 컨설팅 및 외국인 수용여건 개선사업, 국내외 홍보활동 및 관광 상품화 등을 지원받게 된다.
자연·숲 치유 테마로 분류된 ‘국립김천치유의 숲’은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자작나무 숲에서 두드林 명상을 체험할 수 있으며 건강 숲 트레킹, 물소리명상, 숲체조, 바디 테라피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덕의 ‘인문힐링센터 여명’은 유일한 힐링·명상분야 관광지로 휴대폰 전파가 터지지 않는 디지털 디톡스 공간에서 전문적인 명상과 힐링을 경험할 수 있으며 명상, 기체조, 건강음식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마음치유 공간이다.
‘웰니스 관광’은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관광분야로서 시장규모가 크고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는 2018년 대비 68% 증가한 약 25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웰니스 관광지를 방문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코로나19를 계기로 전국민의 건강·면역 등 힐링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웰니스 관광시장은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경북은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에게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쉼의 공간 휴를 제공하는 최적의 웰니스 관광지로 앞으로 서부권역 ‘국립김천치유의 숲’과 동해안권 ‘영덕 인문힐링센터 여명’을 중심으로 우수 프로그램 개발과 국내외 홍보, 전문인력 양성, 관광객 수용태세 확충 등을 통해 지역 웰니스 관광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관광시장이 침체하는 위기상황이지만,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점을 주목해 개인 삶의 질과 생활방식의 변화를 웰니스 관광산업과 연계시켜, 마음치유와 웰니스 힐링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경상북도가 한 발 앞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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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전국체전 1년씩 순연’대정부 건의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일 오전 국무총리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제101회전국체전’ 1년 연기에 대한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등 방역당국의 빠른 판단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신속한 결정을 건의했다.
이에 오영우 문체부 제1차관은 “국민과 선수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방역당국, 차기대회 개최 시·도, 대한체육회 등 관련 기관의 의견을 수렴해서 조정해 보겠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에는 코로나19 최대 피해지역으로서 전국체전 1년 순연을 통한 정상개최로 통한 국민화합, 위기극복과 경제회복에 대한 대구·경북 시·도민들의 열망이 반영됐다.
또한, 주 개최지인 구미시는 대기업이 떠나고 일자리가 줄면서 오랜 경기침체로 지역사회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전국체전 정상개최가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아울러 질병관리본부와 감염병 전문가 집단으로부터 올 10월 감염병 2차 대유행 가능성이 높고 연내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 보급이 불투명하다는 일관된 경고에 따른 선제적 대응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선언 이후, 제32회 도쿄 올림픽, 제25차 국가올림픽위원회연합회 서울총회,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스포츠행사도 내년으로 연기됐다.
한편 ‘제101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구미시민운동장 등 12개 시·군 71개 경기장에서 17개 시·도와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 3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질 예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전례 없는 엄중한 상황과 지역발전에 대한 시·도민의 열망을 감안해 전국체전이 정상개최 될 수 있도록 1년씩 순연이 필요하다”며 차기대회 개최 시·도의 대승적 협조를 당부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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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 경남지역 문화원과 힘 합친다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 경남지역 문화원과 힘 합친다 !!
[충청뉴스큐]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10일 오전 11시 함양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경남문화원연합회 및 시·군문화원과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함양산삼엑스포조직위원회 장순천 사무처장 및 조직위원회 관계자와 경남문화원연합회 이수영 회장 및 시·군 문화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금번 협약은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 활동, 입장권 구매, 문화원 주관 행사 엑스포 기간 중 함양개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경남문화원연합회는 1991년 설립되어 경남지역 문화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으며 19개 시·군 문화원 15천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협약식에서 이수영 경남문화원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이지만 경남지역 문화원 가족들의 힘을 모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 하겠다.
“라고 말했다.
장순천 사무처장은 “지역문화 진흥에 앞장서고 있는 문화원이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약속함으로써, 향후 엑스포 준비에 큰힘이 될 것”이며 “남은 기간 엑스포 준비를 철저히 해서 함양을 중심으로한 경남이 산삼과 항노화산업의 메카로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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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아이좋아 2020년 학부모진학엑스포’ 개최
경상남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은 오는13일 창원용호고 20일 범어고에서 ‘아이좋아 2020년 학부모진학엑스포’를 개최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학부모진학엑스포 행사에는 중·고등학교 학부모 각 1,2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우리 아이를 위한 진학잔치 함께 즐겨요’라는 주제로 대학 입학관계자를 초빙해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진학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나눔’, ‘소통’, ‘배려’의 7개 주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관 입시컨설팅관은 고3학부모를 대상으로 15개 상담부스에서 2021학년도 대입관련 1: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에는 도내 진학전문교사들로 구성된 대학진학전문위원단이 맡는다.
제2관 전형특강관은 대학 입학사정관과 고교교사가 대입전형 기초내용부터 대입전형의 특징을 쉽게 이해하도록 안내한다.
제3관은 대학별 입시설명회를 운영하며 창원용호고에는 경북대, 경상대, 부경대, 부산대, 창원대가, 범어고에는 경상대, 고려대, 부경대, 부산대, 연세대 입시설명회가 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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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소통과 공감을 위한 직업교육 교감 협의체 운영
경북교육청, 소통과 공감을 위한 직업교육 교감 협의체 운영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지난 9일 구미 센츄리호텔과 금오공업고등학교에서 직업교육 내실화 운영을 위한 직업계고등학교 교감 협의체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직업계고등학교 교감 협의체는 직업교육에 대한 이해와 정보공유 필요성에 따라 2018년부터 직업교육의 원활한 현장 지원을 위해 운영해 오고 있다.
교감협의체에서는 직업교육 정책과 추진계획, NCS기반 교육과정 운영, 취업률 제고 방안, 직업교육 우수사례, 직업교육 성과 등 특강과 현안문제에 대해 연 3회 정기 협의회를 운영한다.
이번 교감협의체는 경북기능대회 기간에 맞춰 개최했다.
50개 종목에 경합을 벌이는 경북기능대회는 각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육과정과 기능훈련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다.
특히 교육부 관계자의 ‘고졸취업 활성화방안’특강과 경북교육청 직업교육 설명회가 포함돼 있어서 관리자로서 직업교육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종윤 창의인재과장은 “경북의 직업교육은 전국기능대회 석권, 취업률 전국 최고 2020년 신입생 중 전국에서 1000명 이상 학생 유입 등 우수성이 입증됐다”며“직업교육의 우수성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직업교육 내실화에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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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단위 집중환경개선사업으로 쾌적한 학습 환경 제공
학교단위 집중환경개선사업으로 쾌적한 학습 환경 제공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단기간 집중 투자로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을 위해 학교단위 집중 환경개선사업 대상 학교 초 5개교, 중 3개교, 고 1개교 총 9개교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학교단위 집중 환경개선 사업은 지난해부터 경북교육청에서 최초 추진한 사업으로 학교시설의 노후 등으로 인해 개선이 필요한 각종 환경개선사업 예산을 일괄 편성해 집중적 투자로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3월 사업 계획 수립 후 3월16일부터 4월10일까지 공모를 했으며 신청학교에 대해 5월1일부터 5월22일까지 현장 확인 후 5월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적정성 검토와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반영했다.
이에 따라 초 5개교, 중 3교, 고 1교 총 9교를 선정했다.
선정된 일부 소규모학교는 시설환경개선이 완료되면 교육여건 개선으로 학생 수 유입 등 작은학교를 더욱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 된 학교는 6월 중 설계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지난해 선정된 9개 학교는 설계용역을 완료해 6~7월부터 공사를 추진한다.
서실교 시설과장은“학생, 교직원, 학부모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후화된 교실 환경의 집중적인 개선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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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소규모 초등학교 3개교 원격수업으로 만나다
경북교육청, 소규모 초등학교 3개교 원격수업으로 만나다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소규모학교 간 공동 원격수업을 통해 코로나19에 대응하는 경북형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농산어촌 학교의 학생 수 감소, 소규모화에 따른 교육과정 정상 운영과 학생의 학습 경험 확대를 위해 경북형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경북형 공동교육과정 유형은 공동 수업형, 도·농 교류형, 원격 화상 수업형, 초-중 연계형으로 구분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수업이 어려운 현재, 학교와 학급 간 공동 원격수업 운영으로 포스터 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과정 운영 모델을 찾아내고 있다.
영양군 수비초등학교와 일월초등학교는 원격수업 플랫폼을 활용해 원격 공동 수업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일 영양 수비초, 영양 일월초, 영양 일월초 청기분교 등 3개 학교는 원격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하나의 온라인 교실을 만들었다.
독도교육주간, 시울림 활동과 연계한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1~2학년은 독도 그림 그리기, 3~4학년은 독도 모형 제작하기, 5~6학년은 독도 시화 만들기 활동을 했다.
3~4교시에는 학년별로 독도 관련 시를 직접 지어 발표하는 온라인 시낭송회를 가졌다.
영양 수비초, 영양 일월초와 영양 일월초청기분교는 공동교육과정 계획에 따라 ‘공동 수업의 날’을 원격수업 포함 연 6회 이상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규모학교에서 하기 어려운 다양한 학습 경험을 쌓고 상호작용을 활성화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이용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원격수업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공동수업을 통해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미래형 교육 모델을 찾고 소규모학교의 특색과 강점을 찾아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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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6월 모의평가 대비 학원 방역 실태 점검
경상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오는 18일 치러지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6월 모의평가에 졸업생 등이 응시하는 학원 시험장에 대해 10일부터 16일까지 방역 실태를 점검한다.
6월 모의평가에 경북지역의 학원시험장으로 지정된 곳은 구미 3곳, 포항 2곳, 경주 1곳 등 총 6곳으로 299명의 졸업생이 응시한다.
이번 학원시험장 방역 점검은 사전 준비사항, 시험 당일 조치사항, 시험 종료 후 조치사항 등을 담은 학원시험장 방역관리 지침 준수 요청과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한다.
학원시험장 점검단은 방역 점검표를 활용해 방역체계 구성, 예방교육과 홍보, 환경·위생관리, 시험장 출입관리, 시험실 학생 간 간격 확보, 통학차량 관리 등을 점검한다.
또한 6월 모의평가 시험 당일에는 교육지원청 파견감독관이 학원 시험장 방역 관리책임자의 조치사항 등에 대해 관리·감독을 하며 방역 관련 미흡한 부분이 발견될 경우 현장에서 시정 요구하고 학원 방역 관리책임자는 요구사항을 적극 이행해야 한다.
권영근 중등교육과장은 “시험 응시자 모두가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하고 학원시험장도 시험장 방역관리 지침을 지켜 수험생의 건강권과 안전한 시험 환경이 조성되도록 점검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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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장애학생 학습권 보장과 중증학생 맞춤형 지원
경상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도내 특수학교 8개교에 체육교구와 보조공학기기 구입비 1억8850만원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특수학교 학생들에게 맞는 다양한 체육교구 확충으로 활발한 교육활동과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보조공학기기 사용으로 학습의 효과를 높여주기 위함이다.
지원 내역은 구미혜당학교에 전동식 병원용 침대, 전동 휠체어, 높이조절용 책상 등 특수학교 학생의 이동·교수학습에 필요한 보조공학기기와 체육교구 구입비로 2,900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경산자인학교에 하체교정 왯지, 전동 상하지 운동기 등의 구입비로 2,500만원을 지원했다.
이 밖에도 경희학교 등 6개교에 의사소통 보조기기 등 노후 교수학습용 보조공학기기 교체와 체육교구 구입비로 1억3450만원을 지원했다.
체육교구와 보조공학기기 구매는 6월 중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각 학교 실정에 따라 구입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장애학생의 특성에 적합한 교구와 보조공학기기 지원으로 학습 효과를 높이고 한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