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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자 경북’릴레이. 의성 세포배양 소재산업으로 재도약
‘다시 뛰자 경북’릴레이... 의성 세포배양 소재산업으로 재도약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5일 포항시, 영덕군, 영주시에 이어 의성국민체육센터에서 포스트 코로나 대응 민생경제 위기 극복 및 재도약을 위한 ‘다시 뛰자 경북’ 의성군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앞서 이철우 도지사는 의성생활체육공원을 찾아 ‘클린&안심 의성’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의성군 사회단체 회원 및 공무원 250여명을 격려하고 함께 대청소 활동에 동참했다.
이날 오후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진행된 ‘다시 뛰자 경북’ 의성군 현장 간담회에는 김주수 의성군수, 도의원, KAIST, 영남대, 경북대 등 관련 대학교수와 SK바이오사이언스 등 기업체 대표,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등 120여명이 참석해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경북도 정성현 정책기획관은 ‘다시 뛰자 경북’ 추진전략 보고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는 도의 경제, 관광, 농업, 일자리 등 핵심시책을 지역의 기관·사회단체장들에게 설명했다.
이어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주재해 지역의 다양한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을 점검하고 세포배양 소재 등 신성장 산업을 차세대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관별 역할과 전략을 논의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도와 의성군은 안동 백신산업과 연계한 바이오 소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16년부터 사업을 준비해 지역대학과 함께 세포배양 소재의 연구개발과 인력양성을 지원해 왔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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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업자원관리원, 농협과 농촌일손돕기 손잡아
경남농업자원관리원, 농협과 농촌일손돕기 손잡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 농업자원관리원 직원들은 5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밀양시 소재 매실재배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동참했다.
지난달 13일에 이어서 추진된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관내 농업관계기관인 밀양 농협과 힘을 합쳐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어려워지는 등 다른 해보다 영농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농촌 현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관내 농업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했다.
이날 도움을 받은 농가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영농철 일손을 구하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었는데, 경남도와 농협이 이렇게 도움을 줘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서양권 도 농업자원관리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일손 부족으로 시름하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농가가 겪고 있는 고충에 더욱 관심을 갖고 농촌 일손돕기를 비롯해 다방면으로 농촌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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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통해 안심하고 부패·공익신고하세요
변호사 통해 안심하고 부패·공익신고하세요!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은 오는 8일부터 부패·공익신고 활성화와 신고자 신분 보호 강화를 위한 ‘비실명 대리신고’제도를 운영한다.
공익신고 관련 법령에 공익신고자 등의 비밀 보장 의무와 이를 위반 시 엄중 처벌하는 규정이 있어도 신고자가 신분 노출과 함께 가해질지 모를 부당한 조치에 대한 두려움으로 신고를 주저하는 경우가 많아 신고율이 저조했다.
‘비실명 대리신고’제도는 내부신고자가 자신의 인적사항을 밝히길 원하지 않는 경우 본인의 이름이 아닌 변호사의 이름으로 부패·공익 신고를 대리하도록 할 수 있는 제도이다.
신고자는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안내된 안심변호사에게 이메일로 제보 내용을 보내면 변호사와 상담하고 신고 절차를 밟을 수 있으며 자료 제출이나 의견 진술도 변호사가 대리하도록 할 수 있다.
대리신고 비용은 경남교육청이 변호사에게 직접 지급한다.
강기명 감사관은 “용기 있는 제보 한 건이 부패와 비리를 막고 나아가 책임감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든다” 며 “안심변호사 제도를 통해 내부 부패·공익 제보가 보다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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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장소 변경공고
경상남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은 5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오는 13일 실시하는 ‘2020년도 경상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시험장소를 변경 공고했다.
이는 수험생의 안전과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시험장을 10곳에서 양덕여중을 추가해 11곳으로 늘렸다.
교육부는 4일 오후 차관 주재 영상회의 후 다시 확산되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당초 24명의 시험실 인원을 20명으로 줄여 수험생의 이격 거리를 더 넓히도록 했다.
경남교육청은 필기시험 장소에 양덕여중이 추가되면서 일부 수험생들의 시험장과 시험실 변경이 불가피해 변경 공고를 냈다.
따라서 6월 1일~4일까지 수험표를 출력한 응시생은 시험장소가 변경될 수 있어 수험표를 새로 출력해야 한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수험생의 안전을 위해 필기시험장소를 늘렸다 수험생은 변경된 장소를 반드시 확인해 시험 당일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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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수출기업 글로벌 온라인 유통망 입점으로 세계시장 공략
경남, 수출기업 글로벌 온라인 유통망 입점으로 세계시장 공략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경남KOTRA지원단과 함께 글로벌 온라인 유통망 아마존US 입점을 지원한다.
지난 2일에 개최된 ‘2020 경남도 온라인 유통망 입점 지원사업 발대식’에는 P사, D사 등 특색 있고 경쟁력을 갖춘 기업 경남 기업 15개사가 참석했다.
사업 참여기업에는 올해 말까지 아마존 입점 실무교육, 온라인 마케팅 및 물류비 실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참가기업 대부분은 “해외 온라인 유통망 입점 절차가 까다롭고 마케팅과 물류비가 부담되어 주저하던 차에 사업 공고를 보고 신청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이후에도 온라인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중간 유통상이 없는 만큼 기업 입장에서는 더 많은 이윤 창출이 가능해 장기적 관점에서 온라인 유통망 사업을 지속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번 온라인 유통망 입점 사업은 글로벌 마케터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다.
인제대 GTEP사업에 참여하는 청년 글로벌 마케터 3~5명은 기업별로 배정돼 아마존US 제품등록 등을 실무지원하고 교육내용을 활용해 아마존US 맞춤형 마케팅·홍보 전략을 제공한다.
인제대학교 GTEP사업단장인 정상국 교수는 “온라인 소통과 활용에 익숙한 학생들의 디지털 감성이 우리 기업 제품의 글로벌 온라인 홍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학생들 입장에서 기업의 해외 마케팅을 경험하면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고 말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비대면·디지털화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며 “이제 디지털·데이터화는 우리 기업의 미래 생존을 좌우하는 필수 전략이다.
경남도에서는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우리 중소기업의 디지털·데이터화를 지원하는데 앞장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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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혁신의 첫발 내딛는 경북 교실수업 크리에이터
경상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5일 교실수업 크리에이터 48명을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에 적합한 수업 모델 개발을 위해 ‘유튜브 실시간 연수’를 가진다.
‘교실수업 크리에이터’란 수업을 혁신하고 방송하는 교사로서 교육과정과 교과 전문성을 가지고 창의·혁신 수업 모델과 교육 콘텐츠로 온라인 플랫폼에서 공유하고 소통한다.
이번 연수는 집합 연수로 인한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등교 수업에 따른 수업 시간 확보를 위해 유튜브를 활용한 실시간 쌍방향 소통으로 운영한다.
교실수업 크리에이터 사업의 추진 방향과 내용을 설명하고 활동사례를 공유한다.
또한, 실시간 쌍방향 소통으로 참여자들의 궁금증을 신속하게 풀어주고 개인별 동기 부여를 통해 실천 역량을 강화한다.
크리에이터가 운영하는 방송 플랫폼은 순수한 비영리 교육 활동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공유한다.
지난해 참가한 크리에이터들은 이번 코로나19로 휴업이 시작될 때 전국 최초로 온라인 수업 영상 150여 건을 제작해 유튜브 채널에 탑재하며 온라인 학습을 선도적으로 이끌었다.
원격 수업이 시작된 후에는 실시간 쌍방향 수업과 학부모 연수 등을 적극적으로 주관해 교실 수업 개선에 많은 도움을 줬다.
경북교육청은 수시 모니터링과 컨설팅, 연수를 통해 교실수업 크리에이터가 학교 현장에서 수업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이용만 유초등교육과장은“포스트 코로나에서는 AI와 디지털 환경을 기반으로 한 교육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실수업 크리에이터들이 수업에 대한 새로운 발상과 창의적 활동으로 수업 혁신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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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 구성원 간 갈등해소로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
경상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5∼6일까지 이틀간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회복적 생활교육 선도지원단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회복 선도지원단 심화연수’를 한다고 5일 밝혔다.
최근 학생 지도는 기존의 지시와 통제 위주의 생활지도에서 상호관계 회복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전문가 육성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번 연수는 한국평화교육훈련원 한정훈 팀장을 주강사로 회복적 생활교육 이해, 갈등 전환·분석, 의사소통 기술, 회복적 대화모임 실습 등 학교구성원 간 갈등 발생의 원인과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번 심화연수를 통해 양성된 전문가들은 학교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 상황에 대해 학교의 요청이 있을 경우 즉각 개입해 갈등 해결과 관계회복 등의 활동을 한다.
또한 연수에 참여한 교원들은 학교 현장에서의 관계회복 생활교육의 정착을 위해 각 학교의 학생부장이나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관계회복 생활교육 연수에서 강사 요원으로 활동하는 등 적극적인 선도지원단의 역할을 한다.
주원영 학생생활과장은 "학교 현장의 생활지도 과정에서 학생 간, 학생과 교사 간, 교사와 학부모 간 다양한 갈등이 발생하고 있는데, 관계회복 생활교육이 학교 현장의 갈등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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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형 고교학점제 알차게 준비, ′22년 고1 전체 적용 대비
경북형 고교학점제 알차게 준비, ′22년 고1 전체 적용 대비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고교학점제 도입에 대비하기 위해 2022년까지 전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연구·선도학교를 점진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올해 일반계고는 연구학교 8개교, 선도학교 29개교, 직업계고는 연구학교 3개교, 선도학교 15개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 고등학교의 30%를 차지한다.
2022학년도에 고1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가 적용되고 2025학년도에 본격 시행됨에 따라 학교 현장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매년 30~40%씩 연구·선도학교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도내 고등학교는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존중해 유연한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고 있으며 선택과목 확대에 따라 학교의 수업 공간과 환경의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또한 교과교실제 신규도입학교와 운영학교의 방향도 고교학점제에 발맞춰 배움의 공간인 학교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30일에는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 37개교와 교과교실제 신규도입학교 12개교의 교감과 담당교사 98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연구학교 운영 과제와 학점제형 학교 환경 조성 방향에 대한 연수를 했다.
각 학교의 담당자들은 11개의 분임으로 나눠 주제별 맞춤형 컨설팅과 토의를 했으며 사전 분석해 온 현장의 고민과 문제점, 궁금증에 대해 상호 소통하며 해답을 찾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진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선택 중심 교육과정 운영, 온·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 운영, 배움 중심 학교 환경 조성, 교원의 다과목 지도 역량 강화 연수 추진 등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과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근 중등교육과장은“고교학점제의 핵심 축은 선택 중심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이며 학교 안팎의 교육활동은 이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며“고교학점제의 안착을 위해 현장의 요구 수용, 문제점 해결 등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변화하는 미래교육에 대비한 따뜻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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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자체감사 규칙 개정으로 적극 행정 추진
경북교육청, 자체감사 규칙 개정으로 적극 행정 추진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지난 3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경상북도 교육·학예에 관한 자체감사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5일 밝혔다.
주요 개정내용은 고충민원에 대한 국민권익위원회의 시정권고나 의견표명에 따라 업무를 처리한 경우 자체감사 면책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간주해 적극행정을 유도하고 국민의 권익 보호를 강화한다는 내용이다.
또한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에 대해 현재까지 지도·점검은 했으나 감사대상기관에 포함되지 않았던 것을 3년마다 종합감사를 실시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현재 전국 17개 시·도 중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이 있는 지역은 경북을 포함해 12개 시·도이며 이 중 7개 시·도교육청만 자체감사를 하고 있다.
경북 도내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은 1곳이 있으며 이번 자체감사 규칙을 개정해 내년부터 종합감사를 할 예정이다.
또한 고충민원에 대한 면책 요건을 확대함으로써 공무원들의 부담을 경감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확산해 민원 만족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규칙 개정에 대해 의견이 있는 단체나 개인은 오는 22일까지 의견서를 경상북도교육감으로 보내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감사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미 감사관은 “이번 자체감사 규칙 개정으로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에 대해 학교에 준하는 공공성을 확보하고 적극행정을 하는 공무원이 인정받는 공직풍토를 조성해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에 부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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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정책심의위원회’위원 위촉, 위원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5일 화백관에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정보화 추진을 위해 ‘정보화정책심의위원회’를 열었다.
경북교육청은 ‘경상북도교육청 정보화 추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임명직 위원 6명과 위촉직 위원 10명 총 16명으로 정보화정책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촉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한 차례만 연임이 가능하다.
위촉직 위원은 의회와 학계, 교육과 행정 등 각 분야에서 학식과 덕망이 높고 정보화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분들을 추천받아 위촉했다.
위원회 역할은 경북교육청 정보화 사업에 대한 중장기 계획과 시행계획 수립, 변경에 관한 사항, 주요 정보화사업 추진에 관한 사항, 그밖에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에 대해 자문과 심의·의결을 한다.
이번 제1차 협의회에서는 ‘경상북도교육청 교육정보화 지원 및 역기능 예방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인터넷 통신비 지원 대상 학생의 정보화 역기능 예방을 위한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우리 교육 현장은 전례 없는 변화를 겪고 있으며 미래 교육은 첨단 정보화 교육환경이 필수적 요소로 교육과 정보 분야에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위원님의 많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6-05